인기 IP와 크리에이터의 만남…팬덤 위한 티셔츠 4종 출시
㈜더블유에이더블유가 운영하는 POD(Print On Demand·맞춤형 인쇄) 플랫폼 '위클로'는 잇츠유어프라임타임의 인기 캐릭터 '오둥이'와 크리에이터 '우정잉'이 함께 선보이는 공식 콜라보레이션 티셔츠 제작에 참여한다고 15일 밝혔다.

잇츠유어프라임타임은 IP(지식재산) 커머스 기업으로 오둥이, 깜자, GO라니, 부실감자, 복슬이 등 국내 주요 캐릭터 IP를 기반으로 한 다양한 비즈니스를 전개하고 있다. 우정잉은 약 80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버이자 스트리머로 여러 콘텐츠에서 다재다능한 매력을 선보이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협업은 오둥이 IP 고유의 개성과 크리에이터 우정잉의 감성을 결합해 팬들에게 새로운 재미와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티셔츠는 오둥이와 우정잉의 반려묘 꾸꾸를 모티브로 디자인됐으며, △오둥이&꾸꾸 캐릭터 티셔츠 2종 △로고 티셔츠 2종 등 총 4종으로 구성해 다양한 취향을 고려했다.
위클로는 고도화된 프린팅 기술과 안정적인 품질 관리 역량을 바탕으로 이번 굿즈 제작을 전담했다. 특히 디자인별 디테일을 섬세하게 담아내기 위해 사전 검수 과정을 거쳐 디자인의 특성과 색감을 그대로 구현하는 데 집중했다.
위클로 관계자는 "오둥이와 우정잉의 매력을 더욱 돋보이게 하는 굿즈 제작 참여하게 되어 뜻깊다"며 "팬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제작 공정 전반에서 높은 완성도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오둥이X우정잉' 티셔츠는 15일부터 잇츠유어프라임타임의 공식 온라인 스토어 '오늘의 귀여움' 카카오 선물하기에서 구매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