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베가 오는 4월 2일부터 5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베페 베이비페어'에 참가해 부모들을 위한 웰니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 러베는 부스(E113)를 운영하며 제품을 소개하고 아이 중심의 육아를 넘어 부모의 신체적 균형과 일상 회복까지 고려한 웰니스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할 예정이다.
행사 기간 중에는 다양한 브랜드 클래스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될 예정으로, 이민정, 박세리 등 셀럽이 참여하는 강연이 마련된다. 이와 함께 러베는 별도로 '러베 바레 클래스'를 운영하며 부모의 신체적 균형과 일상 회복에 초점을 맞춘 웰니스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러베 바레 클래스'는 오는 4월 4일 오후 3시 약 60분간 진행되며, 50명 한정으로 참여할 수 있다. 전문 강사 홍예지와 함께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신체 균형과 유연성 향상을 돕는 바레 운동을 통해 일상 속 피로를 완화하고 재충전의 시간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