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순한 숙박 넘어 스파·료칸·라운지 등 테마 콘텐츠 강화한 100여 개 지점 운영
- 공식 모델 노홍철과 '아늑송' 댄스 챌린지 진행… 총 3,000만 원 규모 경품 이벤트
아늑 호텔이 방송인 노홍철을 공식 모델로 발탁하고, '세상에 없던 호텔' 캠페인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아늑 호텔은 기존 숙박업계의 단순한 객실 구분에서 벗어나, 투숙객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테마형 호텔을 지향한다. ▲스파·사우나 ▲료칸 ▲라운지 ▲라면바 ▲만화방 ▲노래방 ▲게임존 ▲OTT ▲헬스장 등 다양한 콘텐츠를 객실과 부대시설에 도입해 커플, 가족, 친구, 혼자 여행객까지 아우를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한다.
이번 캠페인에서 노홍철은 아늑 호텔의 테마 콘텐츠를 가장 유쾌하게 즐기는 '특급 게스트'로 활약한다. 또한, 아늑 호텔을 기획·시공한 (주)스페이스플래닝 정우석 대표와 함께 직접 녹음에 참여한 '아늑송'을 통해 브랜드의 밝고 즐거운 에너지를 대중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공식 웹사이트도 리뉴얼됐다. 새 웹사이트는 "나만의 아늑함을 찾는 곳"이라는 슬로건 아래, 이용자가 원하는 지역과 휴식 취향에 따라 전국 100여 개 지점을 손쉽게 탐색할 수 있도록 기능을 강화했다.
또한, 6월 15일부터 7월 15일까지 진행되는 '아늑 댄스 챌린지'는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안무와 중독성 강한 아늑송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호텔 경험을 선사한다. 총 3,000만 원 규모의 경품이 준비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