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유민 삶 이사(사진 오른쪽)가 24일 오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머니투데이 주최의 '2026 제12회 대한민국 리딩기업대상' 시상식에서 AI 정신건강 데이터 플랫폼 부문 '스타트업대상'을 수상하고 이종섭 동국대학교 교수와 기념사진을 촬영 중이다.
삶은 종합심리검사 플랫폼 '삶 클리닉'을 운영하는 AI(인공지능) 기반 정신건강 데이터 분석 기업이다. 회사 측은 "국내 60만 명이 이용하는 정신건강 검사 서비스(ADHD·우울·불안 등)를 제공하고 있다"면서 "의료기관 협업 연구를 통해 디지털 정신건강 평가의 표준화를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