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윤 택스이지 대표(사진 오른쪽)가 24일 오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머니투데이 주최의 '2026 제12회 대한민국 리딩기업대상' 시상식에서 '스마트 세금신고 플랫폼' 부문 '스타트업대상'을 수상하고 송기용 머니투데이 전무와 기념사진을 촬영 중이다.
택스이지는 현직 세무사가 개발한 AI(인공지능) 세금 간편신고 플랫폼이다. 간편인증만 하면 사업장 데이터를 자동 수집하고, AI가 계정과목을 분류한 뒤 절세 최적화 신고 방법을 추천한다. 소상공인의 세금 신고 부담을 낮추는 데 초점을 맞췄다. 회사 관계자는 "4월 출시 후 누적 활성 사용자 5만 명을 넘어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