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스니커즈 브랜드 세븐에잇언더(SEVEN EIGHT UNDER)는 '무신사 킥스 성수' 입점을 기념해 팝업스토어를 오픈했다고 22일 밝혔다. 팝업스토어는 오는 10월 7일까지 휴무 없이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운영된다.

이번 팝업스토어에서는 글로벌 아티스트 노보(NOVO)와 협업한 스페셜 에디션이 한국에서는 최초로 공개된다. 앞서 일본 도쿄 팝업에서 선공개되어 화제를 모았던 노보 협업 스니커즈는 물론, 새롭게 선보이는 컬래버레이션 티셔츠 등 한층 확장된 라인업을 국내 팬들에게 처음으로 선보인다.
세븐에잇언더의 다채로운 정규 스니커즈 컬렉션도 전시된다. 서울에서 시작된 세븐에잇언더는 브랜드 특유의 독창적인 미드솔 디자인을 바탕으로 신발을 캔버스 삼아 패션과 문화예술의 경계를 넘나드는 다양한 작업들을 전개해오고 있다. 이번 팝업은 세븐에잇언더만의 독보적인 브랜드 아이덴티티와 예술적 시도를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방문객을 위한 풍성한 구매 혜택도 마련됐다. 팝업 기간 내 신발을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는 세븐에잇언더 토이(컬러 랜덤)를 증정한다. 또한 20만원 이상 구매 시 리유저블백(100개 한정)을, 30만원 이상 구매 시 키링과 슈레이스 세트(50개 한정, 컬러 랜덤)를 선착순으로 제공한다. 모든 사은품 증정 이벤트는 한정 수량으로 진행되며 재고 소진 시 조기 종료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