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정태 제이티에코비즈 대표(사진 오른쪽)가 16일 오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머니투데이 주최의 '2026 제10회 4IR 어워즈(4th Industrial Revolution Awards)'에서 'AI 기반 폐플라스틱 자원순환'으로 '스타트업 부문 대상'을 받고 송기용 머니투데이 전무와 기념사진을 촬영 중이다.
제이티에코비즈는 AI(인공지능) 비전과 3D 워터마크 기술로 폐플라스틱의 재질, 용도, 제조사 정보를 정밀 식별하는 자원순환 기술기업이다. 기존 선별설비에 적용할 수 있는 지능형 선별시스템과 재활용 이력관리 플랫폼을 개발 중이다. 회사 관계자는 "고순도 재생원료 생산과 기업의 EPR(생산자책임재활용제도)·DPP(디지털제품여권) 규제 대응을 연결하는 순환경제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