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에스테틱 기업 약손명가가 브랜드의 가치를 전 세계에 알릴 새로운 얼굴을 찾는 '2026 약손명가 공식 모델 공개오디션' 전형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약손명가는 지난 11일까지 공식 홈페이지와 이메일을 통해 1차 서류 접수를 마감했다. 이번 공모에는 성별에 관계없이 만 19세 이상의 성인 중 약손명가 프로그램을 1회 이상 경험해 본 전국의 수많은 고객이 대거 지원했다.
1차 서류 심사를 통과한 합격자들은 두 차례로 나뉘어 집중 면접을 치르게 된다. A조 면접은 오는 31일(토)부터 11월 1일(일)까지 진행되며, 2차 면접은 11월 7일(토)부터 11월 18일(일)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치열한 면접 과정을 거쳐 선발된 최종 후보들은 오는 11월 21일(토) 대망의 '3차 공개오디션' 무대에 올라 마지막 경합을 벌인다.
이번 선발대회의 총상금 규모는 900만 원에 달한다. 최종 오디션을 통해 대상(500만 원), 우수상(300만 원), 스토리상(100만 원)이 각각 수여된다. 또한, 입상자 전원에게는 약손명가 공식 모델 위촉장이 수여되며, 향후 1년간 약손명가의 공식 엠버서더로서 다양한 홍보 콘텐츠 촬영 및 뷰티 프로모션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이외에도 최종 합격자들에게는 별도의 약손명가 관리권 혜택이 추가로 제공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