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츠프레소,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경기북부지사와 운영약정 체결

레츠프레소,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경기북부지사와 운영약정 체결

허남이 기자
2026.10.22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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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츠프레스(대표 어덕선)는 지난 21일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경기북부지사와 장애인 표준사업장 무상지원금 4억 1,600만 원에 대한 운영약정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사진제공=레츠프레소
사진제공=레츠프레소

이번 약정은 장애인에게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일할 수 있는 근무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장애인 표준사업장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장애인 표준사업장은 장애인의 안정적인 고용을 위해 일정한 고용 기준과 근로환경을 갖춘 사업장으로, 장애인의 경제적 자립과 지속 가능한 사회참여를 지원하는 제도다.

레츠프레스는 이번 지원 약정을 계기로 장애인 근로자를 위한 작업시설과 편의시설 등 근무환경을 개선하고, 장애인 신규 고용 확대를 위한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특히 장애인 근로자의 업무 적응과 장기근속을 지원할 수 있는 근로환경을 구축하고, 장애 특성을 고려한 직무 배치와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에도 힘쓸 예정이다.

이번 약정에 따른 지원금은 총 4억 1,600만 원으로, 관련 규정과 투자계획에 따라 단계적으로 지급될 예정이다. 레츠프레스는 지원사업의 이행 조건에 맞춰 시설 투자와 장애인 신규 채용을 추진하고, 장애인 표준사업장 인증을 위한 절차도 진행할 방침이다.

레츠프레스 어덕선 대표는 "앞으로도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성장하는 기업문화를 조성하고, 지속 가능한 일자리 창출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레츠프레스는 이번 약정을 바탕으로 장애인 고용 확대와 근로환경 개선을 단계적으로 추진하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사회적 가치 실현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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