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순 판매 넘어 기업의 AI 전략을 함께 고민…HP Amplify Elevate 최우수 파트너의 맞춤형 접근
HP 공식 인증 총판인 B2B IT 전문기업 신성씨앤에스(대표 전성우)는 최근 AI 활용 수요가 커지면서 HP Z2 Tower G1i 등 HP Z 워크스테이션을 업무에 맞게 구성해 도입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고 밝혔다.

HP에 따르면 Z2 Tower G1i는 RTX PRO 6000까지 장착할 수 있어 업무 규모에 맞춰 단계별로 구성할 수 있다. 이런 구조 위에서 신성씨앤에스는 최근 시장에서 주목받는 RTX 5060(8GB), RTX 5090(32GB)부터 96GB 메모리의 RTX PRO 6000까지 폭넓게 공급해 고객이 업무에 맞는 GPU를 고를 수 있도록 했다.
신성씨앤에스는 누적 1만 8,401개 기업과 거래했고, 올해 상반기에만 1,200곳이 새 고객이 됐다. 회사는 그 이유로 제품 판매에 그치지 않고 기업의 IT 전략을 함께 고민해 맞는 솔루션을 제안해 온 점과 현장에서 꾸준히 쌓은 설치 사례와 전문성을 꼽았다.
신성씨앤에스는 FY26 HP Amplify Elevate 프로그램에서 Mid Market 부문 최우수 파트너로 선정됐으며, HP Amplify Impact 지속가능성 리더(Sustainability Sales Leader) 인증도 보유하고 있다.
앞서 소개한 HP Amplify 선정·인증은 HP 본사가 전 세계 파트너사를 대상으로 운영하는 글로벌 프로그램에 따른 것으로, 파트너 전략을 이끄는 Mary Beth Walker 부사장(Vice President, Partner Experience & Enablement)의 메시지도 한국지사가 아닌 전 세계 파트너사에 전달됐다. 이번 선정은 국내 평가를 넘어 HP 글로벌에서 인정받았다는 의미로, 워크스테이션 등 HP 솔루션 분야의 전문성을 입증받았다는 것이 회사의 설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