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존 간 MCM 뉴욕컬렉션라인 인기몰이

명품존 간 MCM 뉴욕컬렉션라인 인기몰이

이명진 기자
2010.02.21 13:17
MCM 뉴욕컬렉션 'Sportivo'
MCM 뉴욕컬렉션 'Sportivo'

국내브랜드로선 처음으로 롯데백화점 명품관에 입성한 MCM이 순항중이다. 특히, 뉴욕컬렉션라인이 인기몰이중이다.

MCM의 한 관계자는 “지난 17,18일 이틀 동안 뉴욕 컬렉션 라인 신제품인 'Sportivo'에 대해 본사와 매장으로 문의 전화가 줄을 잇는다”고 20일 밝혔다. 그는 이어 "150만원 상당의 'Sportivo' 백은 질 좋은 염소가죽과 소가죽을 사용해 디자인 됐으며 뉴욕, 유럽에서는 출시되자마자 완판된 제품”이라고 덧붙었다

MCM의 뉴욕컬렉션은 2009년 런칭된 라인으로 캐나다 출신 세계적 톱모델 코코로샤가 착용하면서 수많은 이슈를 낳았고 그녀가 착용했던 가방은 1주일 만에 품절이 된 적이 있다고 이 관계자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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