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명근 기자 풍만한 가슴 사이의 'V자 계곡'은 여성 고유의 아름다움을 나타내는 라인이다. 얼굴은 'V라인', 몸매는 'S라인'에 이어 탄력있고 풍만하게 모아지는 가슴라인인 'Y라인'이 최근 여성들의 로망으로 떠오르고 있다. 사진은 지난 3월 26일 열린 2010백상예술 대상에서 머니투데이 사진부 기자가 포착한 여자 스타들의 모습이다. 독자들의 PICK! "가족·지인도 몰랐다"…김인석, 이혼 2년 만에 고백 서장훈, 외출하면 밥 안 먹는 이유...이서진 "미친X" "나나와 열애 인정" 탑, 20년 팬들 '탈덕' 이유 '거꾸로 태극기' 논란에 입 연 여배우…"5000만원 이하 벌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