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돌사이에서 몸 가꾸기 열풍은 식지 않는다. 춤· 노래 연습만큼 몸 트레이닝을 한 몸매가 환상적인 아이돌.
아찔한 몸매를 선보이며 매력을 업그레이드한 아이돌은 누가 있을까.
그룹 2PM은 '짐승돌'이라는 애칭답게 멤버 모두 환상의 몸매를 자랑한다. 특히 택연은 지난 '하트비트' 무대에서 상의를 찢는 연출로 몸매를 과시했다.
그룹 2PM의 형제돌 2AM도 화보를 통해 애잔한 발라드 속에 감춰왔던 몸매를 과시했다. 훤칠한 키를 가진 임슬옹은 앙드레김 패션쇼에서 망사패션 속 복근으로 여심을 사로잡았다.
최근 정규음반을 발표한 그룹'빅뱅'도 몸매하면 빼놓을 수 없는 아이돌이다. 멤버 태양은 솔로앨범 '나만바라봐' 당시 안무를 통해 매력적인 몸매를 뽐냈다. 빅뱅의 막내 승리는 귀여운 외모와 달리 짐승 몸매를 보여줘 화제가 됐다.
그룹 '슈퍼주니어'의 최시원은 조각 같은 외모에 조각인 몸을 가지고 있어 완벽한 남자라는 평을 들었다.
드라마 '마이프린세스'에서 눈웃음으로 궁중요리계의 아이돌이었던 그룹 '비스트'의 이기광도 복근이 매력적인 스타다. 이기광이 속한 그룹 '비스트'는 팀 이름처럼 멤버들 몸매가 다 '짐승'이라는 후문이다.
가수 '비'의 제자로 유명한 그룹 '엠블랙'의 이준은 '비'의 아역으로 출연한 영화'닌자 어쌔씬'과 각종 예능, 음악무대에서 몸매를 과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