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12개 바 협업, 데일리샷 연계 한정 칵테일 체험 확대

브라운포맨은 싱글몰트 스카치 위스키 더 글렌드로낙이 온라인 주류 플랫폼 데일리샷과 함께 봄 시즌 칵테일 프로모션 '어웨이큰 스프링'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4월 27일부터 5월 7일까지 서울 주요 바 12곳에서 운영되며, 더 글렌드로낙을 베이스로 한 시즌 한정 칵테일을 선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각 참여 업장은 위스키 특유의 풍미에 봄을 상징하는 재료를 더해 개성 있는 시그니처 메뉴를 구성했다.
프로모션은 데일리샷 앱을 통해 단독 운영된다. 이용자는 모바일 티켓을 구매한 뒤 참여 매장을 방문해 인증하면 업장별 시그니처 칵테일로 교환할 수 있다. 티켓은 구매일로부터 일정 기간 동안 사용할 수 있다.
브라운포맨 관계자는 "더 글렌드로낙은 셰리 캐스크 숙성 특유의 풍부한 과실 향과 깊은 풍미를 갖춘 위스키로, 봄 시즌 칵테일과 조화를 이루는 것이 강점"이라며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브랜드의 다양한 매력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더 글렌드로낙 12년은 올로로소 셰리 캐스크와 페드로 히메네즈 셰리 캐스크를 사용해 숙성한 제품으로, 진한 과일 풍미와 달콤한 여운이 특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