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퓨, 미니 젤리밤으로 여름 메이크업 공략

어퓨, 미니 젤리밤으로 여름 메이크업 공략

로피시엘=박경배 기자
2026.07.20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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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크·하이라이터 5종 출시, 올리브영 단독 판매

/사진제공=에이블씨엔씨
/사진제공=에이블씨엔씨

에이블씨엔씨의 뷰티 브랜드 어퓨(A'pieu)가 '무드 블렌딩 젤리 치크밤 미니'와 '무드 블렌딩 젤리 하이라이터밤 미니'를 올리브영에서 단독 출시했다.

신제품은 기존 무드 블렌딩 젤리밤의 감성을 그대로 담은 미니 사이즈 제품으로, 휴대성을 높여 외출이나 여행 중에도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무드 블렌딩 젤리 치크밤 미니는 '베리밀크밤', '로지누디밤', '베어로즈밤' 등 3가지 컬러로 구성됐으며, 하이라이터밤 미니는 '아이시오로라밤'과 '골든피치밤' 2종으로 출시된다.

두 제품은 치크와 하이라이터를 함께 활용해 자연스러운 혈색과 은은한 광채를 연출할 수 있으며, 여러 번 덧발라도 맑고 입체적인 메이크업을 완성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어퓨는 올리브영 단독 출시를 기념해 치크밤 또는 하이라이터밤 미니 구매 고객에게 전용 퍼프스틱을 증정하는 기획세트도 선보인다.

에이블씨엔씨 관계자는 "휴대성과 사용 편의성을 높인 제품으로 언제 어디서나 원하는 분위기의 메이크업을 손쉽게 완성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 니즈를 반영한 제품을 지속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신제품은 20일부터 전국 올리브영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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