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관 10주년 맞아 생일 할인·회식 혜택·보양식 특선 운영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명동(구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남대문)이 개관 10주년과 호텔명 변경을 기념해 여름 시즌 고객 감사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올데이 다이닝 레스토랑 모모카페를 중심으로 생일 고객 할인과 회식 혜택, 여름 보양식 특선 메뉴를 마련해 지역 주민과 직장인 고객 공략에 나선다.
호텔은 가족 외식과 생일 모임, 직장인 회식 등 다양한 고객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혜택을 준비했다. 7~8월 생일 고객은 네이버 예약을 통해 평일 저녁과 주말·공휴일 뷔페 이용 시 본인 50% 할인, 동반 고객 1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평일 저녁 뷔페를 성인 4인 이상 예약하면 15% 할인과 함께 와인 3종 및 생맥주 무제한 이용 혜택도 제공한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호텔 뷔페와 주류를 함께 즐길 수 있어 여름철 회식 장소로도 적합하다.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는 광주식 보양 오리탕과 양념장어구이, 강청국장 열무비빔밥 등 여름철 보양식과 참나물 샐러드, 페타치즈 샐러드 등 웰니스 메뉴를 선보인다. 여기에 셰프가 즉석에서 제공하는 라이브 스테이션 메뉴를 더해 풍성한 미식 경험을 제공한다.
모모카페는 최근 국내 메리어트 호텔 셰프 경연대회인 '메리어트 K-고메 레이스'에서 우승을 차지했으며, 이를 기념해 캐치테이블 예약 고객에게 평일 점심과 저녁 뷔페 20% 할인 혜택도 운영하고 있다.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명동은 개관 10주년을 맞아 다양한 고객 감사 프로모션을 통해 관광객은 물론 지역 주민과 직장인까지 아우르는 호텔 다이닝 경쟁력을 한층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