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트로페 감성 담은 서머 이벤트 개최, 브랜드 철학과 샴페인 문화 제안

샴페인 하우스 모엣 & 샹동이 지난 8일 서울 한남동 더루프에서 하우스 앰배서더 배우 문가영과 함께 '모엣 & 샹동 서머 이벤트'를 열고 브랜드가 제안하는 여름 라이프스타일과 샴페인 문화를 선보였다.
행사장은 프랑스 남부 생트로페의 여유로운 테라스를 연상시키는 공간으로 꾸며져 방문객들에게 프렌치 리비에라의 감성을 전달했다.
문가영은 참석자들과 샴페인 토스트를 함께하며 브랜드가 제안하는 여름의 특별한 순간을 공유했고, 서머 컬렉션과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현장 분위기를 이끌었다.
모엣 & 샹동은 지난해 퍼렐 윌리엄스와 함께한 '생일' 캠페인을 올여름 캠페인으로 확장하며 사람과 사람을 잇는 경험과 프랑스식 삶의 기쁨(Joie de Vivre)을 담아냈다.
파리에서 시작된 캠페인은 프렌치 리비에라를 대표하는 휴양지 생트로페로 무대를 넓혀 자유롭고 우아한 여름의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고 있다.
모엣 & 샹동은 샴페인을 특별한 순간을 더욱 의미 있게 만드는 매개체이자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는 상징으로 정의하며, 일상을 함께 축하하는 문화를 지속적으로 제안하고 있다.
이번 서머 이벤트 역시 '함께할 때 더 빛나는 순간'이라는 브랜드 메시지를 전하며 참석자들에게 모엣 & 샹동만의 새로운 샴페인 경험을 선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