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오른 면세전쟁

막오른 면세전쟁

막오른 면세전쟁

하늘길이 열리면서 인천공항이 3년만에 면세점 입찰을 실시한다. 선정되면 10년간 사업권을 갖는다. 인천공항은 국내 기업들의 텃밭이었지만 올해는 세계 1위 중국 CDFG가 참전할 태세다. 3년간 적자에 시달린 한국 면세점들은 수익성을 우려하지만 반드시 수성하겠다는 의지다. 향후 글로벌 면세시장의 판을 흔들 수 있는 전쟁이 임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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