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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환,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깜짝 출연...존재감 뿜뿜 핫 셀럽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에 박지환이 생방송을 흔드는 파격적 존재감을 뽐낸다. 22일 오후 첫 방송될 SBS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에서는 핫 셀럽으로 박지환이 깜짝 출연해 시청자들과 만난다. '오늘도 매진했습니다'는 밤낮없이 현생에 매진하는 덕풍마을의 청년 농부 매튜 리(안효섭 분)와 히트 홈쇼핑 탑 쇼호스트 담예진(채원빈 분)의 설렘 가득한 로맨스가 펼쳐질 예정이다. 그중에서도 담예진의 뜨거운 열정이 서려 있는 일터, 히트 홈쇼핑 속에서 벌어지는 치열하고도 애환 가득한 이야기가 재미의 한 축을 담당한다. 그런 가운데 박지환이 담예진의 홈쇼핑 라이브 방송의 셀럽 게스트 역으로 등장을 예고해 관심을 모은다. 방송에 앞서 공개된 사진 속 박지환은 멋스럽게 차려입은 스타일링에 한껏 세팅된 헤어스타일을 자랑하며 손에 알록달록한 색감의 청소용품을 끼고 있어 눈길을 끈다. 특유의 익살스러운 표정으로 시선을 사로잡던 박지환은 '매진'이 아닌 결제 취소를 부르는 색다른 영업 방식으로 현장에 있는 모두를 당황하게 만들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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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자무싸’, 구교환이 걸어온 배우 인생 20년의 메아리
사람들은 대체로 실패한 사람의 이야기를 불편해한다. 실패를 경험한 이가 고통을 드러내지 않을 때엔 가식이라 말하면서, 실패한 사람은 마이크를 쥘 자격이 없다고 본다. 그렇기에 잘난 친구들 사이에서 혼자만 안 풀린 사람을 주인공으로 내세운 드라마를 만든다는 건 상상 이상으로 위험하다. 찌질한 사람을 주인공으로 세운다는 것만으로도 시청자의 선택을 받기란 쉽지 않거니와, 서사는 과잉된 감정으로 무너지기 쉽다. 이 모든 어려운 조건들을 지녔음에도 많은 이들의 기대 속에 첫 주 방송을 마친 작품이 바로 박해영 작가의 신작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다. 다만 아무리 단단한 대본이라 할지라도 배우의 연기가 없다면 무용지물일 터. 그 언어를 온몸으로 통역해내는 배우가 바로 구교환이다. 지난 18일 첫 방송을 시작한 JTBC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극본 박해영, 연출 차영훈, 이하 ‘모자무싸’)는 잘난 친구들 사이에서 혼자만 안 풀려 시기와 질투로 괴로워 미쳐버린 인간의 평화 찾기를 따라가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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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밀한 감사' 신혜선X공명, 열연 모먼트...하정우 '건물주' 부진 씻어낼 기대감↑
'은밀한 감사'가 신혜선, 공명의 열연, 케미를 예고하며 본방 사수를 유발한다. 22일 tvN 새 토일드라마 '은밀한 감사'(연출 이수현, 극본 여은호, 크리에이터 양희승,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측은 빈틈없는 열연으로 시청자를 사로잡을 신혜선, 공명, 김재욱 등의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오는 25일 첫 방송될 '은밀한 감사'는 은밀한 비밀을 간직한 카리스마 감사실장 주인아(신혜선 분)와 한순간에 사내 풍기문란(PM) 적발 담당으로 좌천된 감사실 에이스 노기준(공명 분)의 아슬아슬한 밀착감사 로맨스다. 철저하게 감사하다 절절하게 사랑에 빠지는 주인아와 노기준의 관계 역전 로맨스, 그리고 조금은 하찮고 때로는 웃프기까지한 사내 풍기문란을 조사하는 감사실 문제적 3팀의 고군분투가 유쾌하고도 흥미롭게 펼쳐진다. 첫 방송에 앞서 공개된 사진에는 신혜선, 공명, 김재욱, 홍화연의 촬영 현장 모습이 담겼다. 배우들의 다채로운 매력이 본방송을 기대케 한다. 극 중 은밀한 비밀을 숨긴 달콤살벌한 감사실 실장 주인아를 맡은 신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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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눈을 의심"…영화·가요 생태계 파괴한 '괴물' 혼성그룹의 정체 [시네마 리포트]
올여름 대한민국 가요계와 영화계를 동시에 뒤집어 놓을 무서운 신인(?)이 등장했다. 빨강, 초록, 파랑의 원색 의상을 맞춰 입고 4:3 비율의 브라운관 화면 속에서 천연덕스럽게 춤을 추는 혼성 댄스 그룹 트라이앵글이 그 주인공이다. 그런데 이들의 얼굴이 어딘가 익숙하다. 아니, 익숙하다 못해 눈을 의심하게 만든다. 비보잉을 선보이는 '댄스머신' 레드 현우는 배우 강동원, 앙증맞은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확신의 센터' 그린 도미는 배우 박지현, 그리고 특유의 허스키 보이스로 폭풍 랩을 쏟아내는 블루 상구는 무려 배우 엄태구다. 오는 6월 3일 개봉을 앞둔 코미디 영화 '와일드 씽'(감독 손재곤)이 전례 없는 '과몰입' 프로모션으로 개봉 전부터 흥행 돌풍의 전초전을 치르고 있다. 예고편 공개에 그치지 않고 극 중 혼성그룹의 실제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한 이 기상천외한 마케팅은 대중의 과몰입을 제대로 자극하고 있다. 대중이 맨 먼저 보인 반응은 유쾌한 의심이다. "도대체 출연료가 얼마기에 저러는 거냐", "다들 얼마나 성공하고 싶은 건지 감도 안 온다"는 네티즌들의 반응은 이번 프로모션의 퀄리티가 예상을 아득히 뛰어넘었음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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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목지', N차 관람 유발하는 트리비아 3 공개
150만 관객을 넘어선 '살목지'가 봄 극장가를 장악했다. '살목지'는 로드뷰에 정체불명의 형체가 찍히고, 재촬영을 위해 저수지로 향한 촬영팀이 검고 깊은 물속의 무언가를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공포 영화. 14일 연속 전체 박스오피스 1위를 수성하며 독보적 흥행을 이어가는 가운데 과연 호러 영화의 레전드 '곤지암'의 268만 관객을 넘어설지 관심이 모아진다. 영화 공개 후 캐릭터와 배경에 대한 다양한 해석이 나오며 N차 관람을 유발하고 있다. 제작진이 많은 관객들이 궁금해하는 제작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1 캐릭터 이름에도 디테일이 있는 '살목지' '살목지'?의 첫 번째 트리비아는 각 인물들의 이름에 있다. 이상민 감독은 모든 주인공들의 이름에 한자 뜻을 부여해 각자가 지닌 특징과 서사를 녹여냈다. 수인(김혜윤)의 한문 이름은 囚人(가둘 수, 사람 인)으로, 살목지에 갇힌 인물인 동시에 선배 교식을 향한 죄책감에 스스로 갇혀 있는 인물이라는 의미를 함께 담고 있다. 기태(이종원)의 한문 이름인 祺泰(행복할 기, 클 태)는 ‘큰 마음을 가지고, 함께 하면 행복할 사람’이라는 뜻으로, 이상민 감독은 기태가 수인에게 기댈 수 있는 존재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이런 이름을 지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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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대군부인' 변우석, 女心 잡은 대군 납시오
'21세기 대군부인' 변우석이 반전 인간미를 더해 주말 안방극장 여심을 사로잡고 있다.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서 변우석이 이안대군 역을 맡아 다채로운 면면들로 보는 이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본격적인 로맨스가 무르익어갈 5회, 6회 방송을 앞두고 '21세기 대군부인' 측이 시청자들은 물론 계약결혼 상대인 성희주(아이유 분)의 마음까지도 설레게 하고 있는 이안대군의 각양각색 매력을 짚어봤다. ◆ 타고난 기품과 카리스마로 사방 압도! 이안대군의 기품과 카리스마가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탄일연 당시 등장만으로도 사방을 압도하며 강렬한 첫인상을 남긴 이안대군은 어린 조카를 무시하는 보좌진들을 비롯해 권위를 앞세워 다른 이들을 찍어누르려는 이들에게 일침을 날리며 통쾌한 사이다를 안겼다. 사람들의 견제 가득한 시선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사람들을 지키기 위해 기꺼이 전면에 나서 움직이는 이안대군의 용감한 행보는 타고난 품위와 올곧은 성정을 짐작하게 했다. ◆ 서늘한 눈빛 뒤에 숨겨진 세밀함과 다정함 서늘한 눈빛 뒤에 가려진 이안대군의 다정함이 훈훈함은 물론 설렘까지 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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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비비가 피처링 했는데..." 우원재 '싸가지' KBS 가요심의 부적격
가수 우원재가 비비(BIBI)와 호흡을 맞춘 신곡 '싸가지'가 KBS 가요심의에서 부적격 판정을 받았다. 22일 오전 KBS는 가요심의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심의에서는 총 257곡이 심의됐으며, 이 중 25곡이 부적격 판정을 받았다. 231곡이 적격, 심의대상제외 곡은 1곡이다. 이번 KBS 가요심의 결과, 우원재의 '싸가지(Feat. 비비 (BIBI))'가 부적격 판정을 받았다. 부적격 사유는 '욕설, 비속어, 저속한 표현이 사용된 가사'다. KBS 가요심의에서 부적격 판정을 받은 곡은 향후 부적격 사유가 된 부분을 수정, 삭제 등의 조치 후 재심의를 받을 수 있다. 심의에서 적격 판정을 받아야 KBS 프로그램(TV, 라디오 등)에서 방송될 수 있다. '싸가지'는 지난 14일 발표된 우원재의 새 EP 앨범 'mp3'의 타이틀곡이다. '싸가지'는 힙합 신을 행한 시선과 태도를 담은 곡으로 가수 비비가 피처링에 참여해 발매 전 관심을 끈 바 있다. 한편, 이번 KBS 가요심의 결과 지난 9일 하이어뮤직레코즈(H1GHR MUSIC RECORDS)가 약 6년 만에 발매한 새 컴필레이션 정규앨범 'PURPLE TAPE'(퍼플 테이프)의 수록곡이 대거 부적격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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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상호 신작 '군체', 6인 6색 캐릭터 포스터 공개
연상호 감독의 신작 영화 '군체'가 6인 6색의 아우라를 담아낸 캐릭터 포스터 6종을 공개했다. '군체'는 정체불명의 감염사태로 봉쇄된 건물 안, 고립된 생존자들이 예측할 수 없는 형태로 진화하는 감염자들에 맞서는 좀비물. 전지현부터 구교환, 지창욱, 신현빈, 김신록, 그리고 고수까지 여섯 인물의 비장한 모습을 담아낸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하며 예비 관객들의 기대를 끌어올리고 있다. 공개된 캐릭터 포스터는 한데 엉켜 거대한 벽의 형태를 이룬 감염자들을 배경으로, 각자의 개성을 담아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 금세라도 덮쳐올 듯 손을 뻗는 감염자들의 모습이 긴장감을 자아내는 가운데, 각기 다른 여섯 사람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먼저 감염자들 앞에 당당히 선 권세정(전지현)의 강인한 모습은 생존자들의 리더로서 탈출을 이끌 굳건한 기세를 드러내며 그의 활약을 기대하게 만든다. 반면, 수갑을 찬 채 의미심장한 표정을 짓고 있는 서영철(구교환)의 모습은 자신만의 신념으로 감염사태를 일으킨 인물인 그의 정체에 대한 궁금증을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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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 다시 한번 노리는 5월의 초대박
걸그룹 에스파(aespa)가 두 번째 정규 앨범 발매와 함께 초대형 월드투어를 개최하며 광폭 행보에 나선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에스파는 오는 5월 29일 정규 2집 ‘LEMONADE’(레모네이드)를 발매하고 전격 컴백한다. 이번 신보에는 다양한 장르의 총 10곡이 수록된다. 데뷔 초부터 독보적인 '쇠 맛'으로 대표되는 콘셉트를 구축해 온 에스파는 이번 앨범을 통해 특유의 세계관 스토리텔링을 한층 견고히 다지는 동시에, 한 단계 더 성숙해진 음악적 스펙트럼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이번 컴백은 2024년 발매해 신드롬급 인기를 끈 정규 1집 ‘Armageddon’(아마겟돈) 이후 약 2년 만에 선보이는 정규다. 당시 에스파는 음원 차트 퍼펙트 올킬(PAK) 달성, 주요 시상식 대상 싹쓸이는 물론 '빌보드 위민 인 뮤직 2025'에서 올해의 그룹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던 만큼, 신보로 써 내려갈 새로운 기록에도 이목이 쏠리고 있다. 본격적인 컴백 카운트다운도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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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때녀' 박하얀, "복수해야겠다"...이번엔 천적 구척장신 잡을까
'골 때리는 그녀들'의 박하얀이 FC 구척장신과 경기에 앞서 어느 때보다 강한 승부욕을 드러냈다. 22일 오후 방송될 SBS '골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에서는 제2회 G리그 인터리그 세 번째 경기가 공개된다. 이번 방송에서는 7연승을 기록 중인 파죽지세의 FC국대패밀리와 FC구척장신이 격돌한다. 'A조 1위' FC국대패밀리의 최진철 감독은 앞서 인터리그 대진 추첨 당시 "국대패밀리가 유일하게 구척장신에게만 약한 모습을 보여왔다. 이번 기회에 그 징크스를 끊겠다"며 FC구척장신을 지목했다. 이에 FC구척장신의 김영광 감독은 "저희를 택한 걸 후회하게 만들어주겠다. 한번 징크스는 영원한 징크스임을 증명하겠다"라며 맞불을 놓았다. 과연 국대패밀리가 구척장신을 상대로 패배의 고리를 끊어낼 수 있을지 이목이 쏠린다. 현재 연승 독주 중인 '리그 최강팀' FC국대패밀리는 제1회 슈퍼리그 이후 약 3년간 구척장신에게 전패하며 유독 약한 모습을 보여왔다. 오랜만에 성사된 천적과의 맞대결에 FC국대패밀리 선수들은 설욕을 다짐하며 경기장에 들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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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투어 인기 훈풍' 있지, 5월 18일 컴백 확정…신보명은 '모토'
걸그룹 있지(ITZY)가 오는 5월 18일 새 미니 앨범 'Motto'(모토)로 컴백한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22일 공식 SNS를 통해 트레일러와 트랙리스트, 스케줄러를 공개하며 컴백 소식을 알렸다. 있지의 신보는 지난해 11월 'TUNNEL VISION'(터널 비전) 이후 약 6개월 만이다. 트레일러에는 초현실적인 공간에 놓인 멤버들의 모습이 담겼다. 흩어져 있던 다섯 멤버는 사다리를 따라 한곳에 모였고, 마지막에는 앨범명 'Motto'가 완성되며 강한 인상을 남겼다. 이번 영상은 디렉터 레아 에스마일리(Léa Esmaili)가 연출을 맡았다. 이번 앨범에는 동명 타이틀곡 'Motto'를 비롯해 'Glitch'(글리치), 'you And I'(유 앤드 아이), 월드투어 개인 무대에서 선공개된 솔로곡까지 총 8곡이 수록된다. 있지는 오는 27일부터 콘셉트 포토, 개별 콘텐츠, 앨범 스포일러, 뮤직비디오 티저 등을 순차 공개하며 컴백 열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발매 당일 오후 5시에는 카운트다운 라이브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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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난 사람들2', 계층간 대립으로 비춰본 자본주의의 민낯
전편보다 갈등의 밀도는 두 배가 됐다. 이번엔 주인공이 두 사람이 아니라 커플들이다. 드라마가 다루는 주제도 확장됐다. 시즌1이 개인의 분노와 내면을 다뤘다면, 시즌 2는 개인의 욕망과 결핍을 넘어 관계의 불완전함, 세대 불평등, 계급 문제까지 아우른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성난 사람들’이 3년 만에 시즌 2로 돌아왔다. 과연 커플들의 전쟁은 어디까지 치닫는가. 이것이 이번 시즌의 핵심 관전 포인트다. ‘성난 사람들 2’는 전편과 이어지지 않는 독립적인 이야기를 택했다. 미국 캘리포니아 몬테시토에 위치한 초호화 컨트리클럽을 배경으로, 20대 직원 커플과 지배인 부부의 협박전과 갈등을 중심으로 전개된다. 컨트리클럽의 말단 직원인 애슐리(케일리 스패니)와 오스틴(찰스 멜튼)은 우연히 지배인 조시(오스카 아이삭)와 린지(캐리 멀리건) 커플의 다툼을 목격하고 이를 이용해 이득을 얻으려 한다. 시즌 1이 난폭 운전이라는 사소한 계기로 얽힌 대니(스티븐 연)와 에이미(앨리 웡)의 보복전이었다면, 이번 시즌은 더 복잡한 이야기를 다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