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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얄미운 사랑' 이정재, '임지연=영혼있음' 알고 경악...시청률 소폭 하락 4.1% [종합]
'얄미운 사랑' 이정재가 '영혼있음'의 정체를 알았다. 지난 25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얄미운 사랑' 8회에서는 위정신(임지연 분)과 '영혼있음' 사이에서 마음을 고민하는 임현준(이정재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두 명이 같은 사람일 거라곤 상상도 하지 못한 채 '영혼있음'과의 약속에 박병기(전성우 분)를 대신 내보낸 임현준은 약속 장소에 나타난 위정신의 모습에 경악했다. 임현준을 충격에 빠뜨린 관계의 향방이 궁금해진다. '얄미운 사랑' 8회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 가구 기준 평균 4. 1%를 기록했다. 직전 방송분(7회) 4. 2%보다 0. 1% 하락하며 시청률 반등엔 실패했다. 케이블과 종편을 포함한 동시간대 1위를 차지한 것으로 시청률 반등 실패의 아쉬움을 달랬다. 이날 위정신은 윤정호(장광 분)와 킹스백 엔터테인먼트의 계약 소식을 접하고 분노에 차 사무실을 찾았다. 임현준을 쏘아붙이던 위정신은 "내 손으로 안전하게 묻으려고 한 거라고, 아무 일도 못 하게"라는 임현준의 진짜 목적을 듣고, 또 한발 앞서 그를 오해한 자신의 태도에 민망함을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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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故 이순재 추모?특별?편성→추모?공간?마련 [공식]
KBS가 별세한 '국민 배우' 이순재를 향한 애도의 뜻을 담아 특별 편성, 추모 공간을 마련한다. 25일 KBS는 공식입장을 통해 故 이순재를 기리는 특별편성 및 추모 공간을 마련한다고 알렸다. KBS는 "오늘(25일) 새벽 영면에 드신 이순재 선생님과 유가족에게 깊은 애도의 뜻을 전합니다. '최고령 현역 배우'이셨던 고인은 한평생 열정적인 연기 활동으로 대한민국 드라마의 역사를 써오신 분이십니다. 고인은 우리나라에 컬러TV가 보급되기 전인 1965년 TBC 1기 전속 배우로 방송 드라마 연기를 시작하셨으며, 방송 기술의 발전과 함께 대한민국 TV 드라마의 품격을 크게 향상시키는데 평생 기여하셨습니다"라고 했다. 이어 특히 "KBS에서는 '풍운', '보통 사람들', '목욕탕집 남자들', '엄마가 뿔났다', '개소리'까지 1980년대부터 2024년에 이르기까지 진심어린 연기로 시대와 세대를 아우르며 시청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남기셨습니다. KBS는 지난해 2TV 드라마 '개소리'에서 구순의 나이에 보여주신 연기 열정을 기려 고인을 KBS 연기대상 역사상 최고령 대상 수상자로 선정했습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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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故이순재 대상 순간 지켰던 최수종 "슬프고 마음 아파. 제일 기억에 남는 거는..." [직격인터뷰]
배우 최수종이 별세한 '국민배우' 고(故) 이순재와 함께 했던 시간을 떠올리며 애도의 뜻을 전했다. 배우 이순재가 25일 새벽 세상을 떠났다. 향년 91세. 국민 배우로 대중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던 가운데, 고인이 생전 함께 했던 동료, 후배 등 많은 배우들이 애도의 뜻을 표했다. 이런 가운데, 고 이순재와 과거 MBC 드라마 '야망'(1994), KBS 1TV 일일드라마 '사람의 집'(1999) 등을 함께 한 최수종이 아이즈(ize)와 전화 인터뷰에서 "아침에 (부고 소식을) 접했다. 오늘 아침에 비가 왔는데, 마음이 너무 힘들다. (아내) 희라 씨도 많이 슬퍼하고 있다"고 말했다. 최수종은 지난해 12월 마지막 날, 이순재와 함께 했던 시간을 떠올렸다. 2024년 12월 31일은 '2024 KBS 연기대상' 시상식에서 고 이순재가 '대상'을 수상한 날이다. 당시 전년도 대상 수상자인 최수종은 대상 수상 발표자로 나섰으며, 무대에 오르는 이순재를 부축했다. 또한 이순재가 대상 수상 소감을 발표하는 동안 그의 곁을 지킨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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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즈, 찰나의 당혹감 뒤에 찾아드는 뜻밖의 풍요 [뉴트랙 쿨리뷰]
보이그룹 라이즈(RIIZE)의 새 싱글 'Fame(페임)'을 듣다 보면 명확하게 와닿는 지점이 하나 있다. 바로 고이지 않겠다는 의지다. 전작 타이틀 'Fly Up(플라이 업)'과 비교하면 손에 든 음료가 우유에서 맥주로 바뀌고, 이동 수단이 자전거에서 오토바이가 된 것과 맞먹는 변화다. 실험적으로 들리는 것도 사실이다. 중요한 건 라이즈의 음악에 대해 형성돼 있던 일종의 선입견을 확실하게 희석한다는 점이다. 'Fame'은 그 흐름에서 라이즈가 처음부터 내재해 온 결을 한층 더 선명하게 꺼내 든다. 팀의 특색으로 쥐고 이어온 독자 장르 '이모셔널 팝'은 이름 그대로 정서와 감정의 움직임을 중심에 두는 방식인데, 이번 싱글에서는 그 감정의 촉감이 이전보다 훨씬 짙고 응축된 형태로 드러난다. 이번 앨범에서 특히 두드러지는 부분은 감정의 깊이를 음악적 질감으로 직접 밀어 올리는 태도다. 레이지 기반의 사운드가 만들어내는 거친 결, 일렉 기타가 긁고 지나가는 순간의 압력, 리듬이 몸을 먼저 끌고 가는 듯한 속도감이 모두 라이즈의 감정을 정제 없이 드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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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애하는 도적님아' 남지현X문상민, 시청자 마음 훔친다...팔도강산을 설렘으로
남지현, 문상민, 홍민기, 한소은이 '은애하는 도적님아'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훔칠 것을 예고했다. 오는 2026년 1월 3일 오후 9시 20분에 첫 방송될 KBS 2TV 새 토일 미니시리즈 '은애하는 도적님아'는 어쩌다 천하제일 도적이 된 여인과 그녀를 쫓던 대군, 두 남녀의 영혼이 바뀌면서 서로를 구원하고 종국엔 백성을 지켜내는 위험하고 위대한 로맨스를 담은 드라마다. 앞서 사극 불패 배우 남지현(홍은조 역)과 차세대 문짝남으로 여심을 저격 중인 문상민(이열 역)의 미리보기 사진을 공개하며 뜨거운 기대를 모은 상황이다. 그런 가운데 개성 강한 캐릭터들로 풋풋한 청춘 케미스트리를 발휘할 배우 남지현, 문상민, 홍민기(임재이 역), 한소은(신해림 역)의 첫 호흡을 엿볼 수 있는 대본리딩 현장이 공개돼 관심이 집중된다. 대본리딩 현장에는 함영걸 감독, 이선 작가를 비롯해 '은애하는 도적님아'를 풍성하게 채워줄 배우들이 총출동했다. 반가운 인사를 나누며 훈훈한 분위기 속에 대본리딩을 시작한 배우들은 자연스럽게 캐릭터의 감정에 이입하며 합을 맞춰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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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애하는 X’ 아니고, 친애하는 유정 씨
김유정은 언제부터 그렇게 예뻤나? 아마 1999년생인 김유정보다 나이가 많은 대한민국 전 국민이 한 목소리로 대답할 것이다. ‘김유정은 예쁘지 않은 적이 없었어. ’ 그렇다. 2003년 크라운제과의 ‘크라운산도’ CF로 데뷔할 때부터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친애하는 X’가 방영 중인 지금에 이르기까지, 김유정은 항상 예뻤다. 그냥 예쁜 게 아니라 어릴 때부터 존재감이 남달랐다. 개인적으로 처음 김유정의 존재감을 인식한 건 영화 ‘친절한 금자씨’(2005)인데, 동글동글 귀여운 어린 소녀가 납치당해 VCR 화면 안에서 우는데, 어찌나 서럽게 울던지 짧은 장면임에도 마음에 콱 박혔다. ‘친절한 금자씨’와 같은 해 개봉한 ‘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일주일’의 박진아도 남다른 김유정의 존재감을 만천하에 드러낸 작품이었다. 6세의 나이로 김수로와 환상의 ’티키타카’를 보여주는 야무진 연기력에 앙증맞은 외모가 어우러져 눈을 뗄 수 없게 만들었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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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영우-신시아 주연 청춘로맨스 '오세이사' 12월24일 확정
추영우 신시아 주연의 영화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가 오는 12월 24일 크리스마스 이브 개봉을 확정했다. 영화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는 매일 하루의 기억을 잃는 서윤(신시아)과 매일 그녀의 기억을 채워주는 재원(추영우)이 서로를 지키며 기억해가는 청춘 멜로. 전 세계 130만 부 판매 신화이자 로맨스 소설 베스트셀러의 새로운 역사를 쓴 동명의 일본 소설을 한국 감성으로 영화화했다. '대세 배우' 추영우, 신시아 캐스팅으로 크랭크인 시점부터 일찍이 기대작으로 자리매김했다. 함께 공개된 첫 번째 포스터와 첫 번째 예고편은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만의 설레면서도 아련한 감성을 제대로 담아 내어 기대감을 더한다. 노을이 지는 바닷가, 서로를 바라보고 있는 재원(추영우)과 서윤(신시아)의 모습은 비주얼만으로도 가슴을 두근거리게 한다. 매일 기억을 잃는 서윤과 그녀의 기억을 채우기 위해 노력하는 재원의 상황은 “내일의 너도 다시 사랑할 거야”라는 포스터 속 문구와 어우러져 보는 것만으로도 뭉클하면서도 설레는 감정을 동시에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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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는 괜히 해서!' 장기용, 유부녀 오해 안은진 안았다..."내 겁니다!"
'키스는 괜히 해서!' 장기용이 안은진에게 폭탄 선언을 한다. 지난 20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키스는 괜히 해서!' 4회 엔딩은 시청자들의 짜릿한 비명을 자아냈다. 고다림(안은진 분)이 동생의 빚 때문에 사채업자들에게 납치된 가운데, 공지혁이 그녀를 구하기 위해 슈퍼 히어로처럼 등장한 것. 블랙카드를 흔들며 "얼마면 돼?"라고 묻는 공지혁의 모습은 멋진데 웃기고 설렘까지 유발하며 시청자들을 '블랙홀'처럼 끌어당겼다. 이에 이후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떻게 달라질 것인지 관심과 기대가 뜨겁다. 이런 가운데 25일 '키스는 괜히 해서!' 제작진이 5회 방송을 하루 앞두고, 4회 엔딩 직후 공지혁과 고다림의 모습을 공개했다. 묶여 있는 고다림을 풀어주기 위해 무릎까지 굽힌 공지혁은 이내 고다림을 번쩍 들어 '공주님 안기'를 한 채 유유히 사라지고 있다. 위기로 인해 두 사람의 거리가 한층 더 가까워질 것으로 예상된다. 여기에 '키스는 괜히 해서!' 제작진이 한 가지 강력한 스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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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한국의 美' 뽐낼 2026 시즌그리팅...'힐링 선물'
가수 임영웅이 한국의 미와 만난다. 오는 27일 오후 2시 임영웅 공식 MD 몰인 ‘아임히어로 몰’을 통해 임영웅의 ‘2026 시즌그리팅’이 단독 예약 판매된다. 2026 시즌그리팅의 콘셉트는 ‘시간의 노래’로, 임영웅이 표현한 한국의 미 그리고 사계절이 담긴다. 이번 시즌그리팅은 탁상 달력, 하루적기(다이어리), 정규 2집 가사 필사집, 종이 병풍, 액막이 명태 키링, 종이 향낭 등이 담긴 키트 버전과 아웃박스, 벽걸이 달력이 담긴 벽걸이 달력 버전, 총 두 가지로 구성된다. 임영웅은 이번 시즌그리팅을 통해 고급스러우면서도 포근한 분위기는 물론, 고즈넉한 한옥의 정취와 사계절을 담은 한복 스타일링, 다채로운 면모 등으로 팬들에게 여유와 잔잔한 힐링을 선물할 예정이다. 특히 액막이 명태 키링은 임영웅의 손그림을 바탕으로 제작돼 특별한 의미와 소장 가치도 지닌다. 고풍스러운 매력을 뽐낼 임영웅의 2026 시즌그리팅은 12월 22일부터 순차 배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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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보아, 결혼 1년 만 임신..."소중한 새 생명 찾아와"[공식][전문]
배우 조보아가 임신했다. 조보아 소속사 엑스와이지 스튜디오는 25일 공식입장을 통해 "조보아 배우에게 소중한 새 생명이 찾아왔습니다"라고 밝혔다. 엑스와이지 스튜디오는 조보아의 임신과 관련해 "축복하는 마음으로 예쁘게 지켜봐 주시길 부탁드리며, 출산 시기 등 자세한 내용은 말씀 드리지 못하는 점 너른 양해 부탁드립니다"고 전했다. 이어 "조보아 배우에게 언제나 애정 어린 관심과 사랑을 보내주시는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복귀 후 배우로서 좋은 연기로 보답할 예정입니다"라고 했다. 끝으로 "다시 한번 조보아 배우에게 보내주신 축하와 따뜻한 응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고 했다. 한편, 조보아는 지난해 10월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다음은 조보아 임신 관련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엑스와이지 스튜디오입니다. 금일 보도된 조보아 배우의 소식과 관련하여 공식입장을 전해드립니다. 조보아 배우에게 소중한 새 생명이 찾아왔습니다. 축복하는 마음으로 예쁘게 지켜봐 주시길 부탁드리며, 출산 시기 등 자세한 내용은 말씀 드리지 못하는 점 너른 양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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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라드, 우리 이야기를 담은 너와 나의 케이팝
SBS 오디션 프로그램 ‘우리들의 발라드’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그것은 오디션을 가장한 추억 소환이었다. 평생 잊지 못할 어느 순간, 정말이지 누구 곁에나 발라드 한 곡쯤은 있는 듯 보였다. 두말할 것 없이 세상 모든 발라드의 주제는 사랑. MZ 세대 참가자들이 섬세하게 되짚어간 노래들은 음악으로 듣는 사랑의 심리학이었고, 이별의 진화론이었다. 발라드를 향한 한국 사람들의 거대한 그리움은 프로그램에 대한 짙은 반응이 증명했고, 그 증명은 잠든 줄 알았던 발라드의 어슴푸레한 기억을 실체로서 깨워냈다. 얼마 전 ‘우리들의 발라드’의 주석 같은 책이 나왔다. 어쩌면 사랑, 이별을 경험했던 이들을 위한 감정 매뉴얼로도 읽힐 책의 제목은 ‘더 송라이터스’다. 조금은 추상적인 제목만으론 작곡가에 관한 내용으로 읽힐 만하다. 아니었다. 제목이 가리킨 ‘송라이터’는 작사가였다. 저자 김영대는 왜 작사가도 송라이터인지를 설명하기 위한 에피소드 한 토막을 들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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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얄미운 사랑' 이정재, 임지연 대신 장광에 복수...시청률 4%대 회복 [종합]
'얄미운 사랑' 이정재가 임지연을 도와 복수에 나섰다. 지난 24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얄미운 사랑' 7회에서는 위정신(임지연 분)이 공론화하지 못한 윤정호(장광 분)의 추악한 실체가 드러나며, 임현준(이정재 분)이 위정신을 대신해 복수를 시작했다. 또 자꾸만 머리를 복잡하게 만드는 위정신에 대한 생각을 잊기 위해 비밀 친구 '영혼있음'을 찾는 임현준의 모습은 이토록 아이러니한 관계성의 향방을 궁금케 했다. 이에 '얄미운 사랑' 7회는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 가구 기준 평균 4. 2% 최고 5. 3%를 기록하며 케이블과 종편을 포함한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전국 평균 시청률도 4%대에 재진입했다. 직전 방송분(6회) 시청률은 3. 1%를 기록한 바 있다. 이날 스포츠은성 연예부는 위정신을 고소하겠다고 밝힌 윤정호의 기자회견으로 발칵 뒤집혔다. 정신없이 회사로 복귀한 위정신은 자기 앞으로 도착한 고소장과 마주했다. 직접 해결하라는 윤화영(서지혜 분)의 닦달에 윤정호의 집을 찾아간 위정신은 열리지 않는 대문 앞에서 한참을 기다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