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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이랑', 시청률X화제성 1위 기세 이어간다...'신이랑즈' 출격 예고
'신이랑 법률사무소'가 시청률, 화제성 1위 기세를 이어갈 '신이랑즈' 유연석, 전석호, 정승길의 옥상 회동을 공개했다. 지난 13일 첫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에서는 신이랑 역을 맡은 유연석의 신들린 연기 외에, '신이랑 패밀리'의 무해한 케미도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데 든든한 몫을 해냈다. 극 중 박경화(김미경 분)는 길거리에서 채소를 파는 할머니를 그냥 지나치지 못하는 아들에게 "물러 터진 놈!"이라며 정육점 칼을 들고 팩폭을 휘두르다가도, 풀이 조금이라도 죽은 모습을 보이면 "하고 싶은 거 다 해"라며 무한 신뢰를 보내는, 무섭지만 든든한 엄마였다. 아직도 동생을 살뜰하게 챙기는 누나 신사랑(손여은 분)과 무슨 일이든 처남을 지지하고 각종 단역으로 쌓은 연기로 웃겨주는 매형 윤봉수(전석호 분)에게도 진한 가족애가 피어났다. 게다가 신이랑의 첫 재판이니 직관해야 한다며, 법정까지 출동해 응원하는 호들갑은 웃음을 더했다. 여기에 박경화가 아들이 귀신을 본다는 사실을 알게 된 순간, 과거 사망한 검사 남편의 굿을 하는 장면이 오버랩되며 미스터리 떡밥까지 투척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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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이맥스' 차주영, 강렬한 연기 차력쇼...하지원·나나 잔상 삭제
하지원, 나나도 아니었다. '클라이맥스'의 초반 상승세를 이끈 주인공은 차주영이었다. 눈 뗄 수 없게 만든, 다음을 기대케 하는 연기 차력쇼를 뽐냈다. 지난 17일 방송된 ENA 월화드라마 '클라이맥스'에서 이양미(차주영 분)이 방태섭(주지훈 분)과 본격적인 싸움을 시작했다. 앞서 이양미는 추상아(하지원 분)를 쥐락펴락하며 서늘한 경고를 남기며 향후 둘의 관계가 어떤 극적 상황으로 이어질지 궁금증과 호기심을 자극했다. 이런 가운데, 이양미는 남혜훈(윤사봉 분)의 영상을 보게 됐고, 헛웃음을 지으며 방태섭에게 의도를 물었다. 또한 이양미는 자신의 치부를 건드리자 방태섭과 팽팽하게 대립했다. 또 의문의 인물을 언급하며 그를 자극해 이후 전개에 궁금증을 유발했다. 하지만 방태섭을 막기 위해 움직였던 이양미는 예상치 못한 상황에 직면했다. 감추려 했던 남혜훈 시장의 청탁과 불법 접대 의혹을 방태섭이 언론에 터트린 것. 위기에 이양미의 눈에 붉게 핏발이 섰고, 그 눈동자는 살기마저 느끼게 했다. 위기, 분노를 느낀 그의 모습은 시청자들을 오싹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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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피스' 실사판, 우려를 탄성으로 바꾼 성공비결
무슨 마음인지는 알겠다. 경이로운 판매 부수를 기록한 만화 원작을 보면 드라마든 영화든 실사화해보고 싶은 유혹이 생기기 마련이다. 같은 애니메이션 마니아로서 그 마음을 이해하고도 남는다. 하지만 팬들은 안다. 그래선 안 된다는 걸. '드래곤볼 에볼루션', '강철의 연금술사', '카우보이 비밥'까지. ‘나의 ○○○는 저렇지 않아’를 수없이 되뇌며 우리는 추억을 훼손당해왔다. 그래서 25년이 넘은 거대 IP '원피스'의 실사화 소식에도 깊은 한숨부터 쉬었다. 팔다리가 고무처럼 늘어나는 소년, 입에다가 굳이 검을 물고 싸우는 검사가 실사화되어 움직이는 모습을 상상만 해도 등에 식은땀이 흘렀다. 하지만 2026년 3월, 시즌 2를 공개하고 이미 시즌 3를 준비 중인 넷플릭스 시리즈 '원피스' 실사판은 생각보다 순항 중이다. 다행이다. 난 고잉메리호처럼 바닷속으로 가라앉는 줄? 이 작품이 현재 성공적인 항해를 이어가는 가장 큰 공은 역시 배우들의 태도에 있다. 밀짚모자 해적단의 배우들은 원작이 가진 고유의 DNA를 철저히 체화하면서도, 원작의 과장된 표현을 기계적으로 복제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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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주' 하정우, 꼬일 대로 꼬여버린 인생...다음 회가 궁금해
'건물주' 하정우는 과연 사면초가에 처한 현재의 상황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지난 14일 첫 방송을 시작한 tvN 토일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극본 오한기, 연출 임필성, 이하 ‘건물주’)이 방송 첫 주에 시청자들의 예상을 뒤엎는 전개와 엔딩을 펼쳐냈다. 기수종(하정우)이 ‘영끌’의 대가로 2회 만에 맞닥뜨린 사고와 소동이 어떻게 일파만파 커질지, 걷잡을 수 없이 번져갈 전개에 관심을 집중시켰다. 이에 ‘건물주’ 방송 후 뜨거운 반응이 이어졌다. 이에 ‘건물주’ 방송 후 뜨거운 반응이 이어졌다. OTT플랫폼 웨이브(Wavve) 오늘의 Top20 1위에 올랐으며, 시청시간 전체 1위, 신규 유료가입 견인 드라마 1위를 기록하는 화력을 자랑했다. (3/16 기준) 1회에서는 ‘영끌’ 건물주이자 가장 기수종이 삶의 희망인 세윤빌딩을 빼앗길 위기에 몰리는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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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의 설득력 있는 얼굴, ‘샤이닝’ 박진영
‘청춘’이란 단어가 주는 싱그럽고 건강한 느낌이 좋다. 겨우내 얼었던 땅을 밀어 올리며 봄을 알리는 새싹의 힘찬 기운에도, 뜨거운 햇볕에도 지지 않고 구슬땀을 흘리며 끝내 달리기를 마치는 끈기에도, 이른 여름 마주한 과일의 풋내에도, 소나기 방울이 맺힌 풀잎의 싱싱함에도 이 단어는 곧잘 연상되곤 한다. 그런 의미에서 배우에게 ‘청춘’이란 얼마나 까다로운 장르인가 생각해 본다. 시청자에겐 지나는 중이거나 이미 지나온 시간이기에 흔하고 익숙하지만, 그래서 가짜는 금방 드러나고, 더 쉽게 읽히기 마련이다. 나이보다 어려 보이는 외모만으로는 부족하고, 감정을 과하게 쏟아내면 오히려 설득력을 잃는다. 진짜 청춘의 얼굴은 늘 어딘가 비어 있고, 그 빈틈에서 감정이 새어 나온다. 말을 고르다 삼키는 순간, 손을 놓지 못하는 머뭇거림, 무너지지 않으려 단단해진 표정과 끝내 숨기지 못한 속내까지. 그 쉽지 않은 청춘을 설득력 있게 구현하는 배우가 있다. 박진영은 바로 그 빈틈을 만들어내는 방식으로, 진짜 청춘의 얼굴을 완성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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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 '스우파4' 대신 새 판…혼성 퍼디 댄스 프로 론칭
'스트릿 우먼/맨 파이터' 시리즈로 댄스 열풍을 이끌었던 Mnet이 올여름 새로운 댄스 서바이벌을 선보인다. Mnet은 지난 17일 공식 유튜브 채널 '더 춤'을 통해 2026년 여름 방송 예정인 신규 프로그램의 첫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 신작은 큰 인기를 끌었던 '스트릿 우먼 파이터'를 잇는 프로젝트로, Mnet이 선보이는 또 하나의 댄스 시리즈다. 기존 시리즈가 댄서 개인의 실력과 퍼포먼스에 초점을 맞췄다면, 이번에는 안무 창작을 중심으로 무대 전체를 설계하고 완성하는 퍼포먼스 디렉터들의 경쟁을 다룬다. 최근 K팝 산업에서는 안무 구성, 연출, 무대 활용까지 총괄하는 퍼포먼스 디렉터의 역할이 점점 커지고 있다. 시청자들 역시 '스트릿' 시리즈의 계급 미션과 메가 크루 미션 등을 통해 하나의 무대를 완성하는 디렉팅의 중요성을 체감해 왔다. 이 같은 흐름에서 새 시리즈는 디렉팅의 영역을 본격적으로 조명하며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연출력을 갖춘 글로벌 퍼포먼스 디렉터들의 경쟁을 중심으로 전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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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과 사는 남자' 장항준·유해진, 손석희 만나 천만 소감 밝힌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장항준 감독과 배우 유해진이 손석희와 만난다. 팬데믹 이후 개봉한 한국 영화 가운데 역대 최다 관객을 동원한 '왕과 사는 남자'의 주역인 장항준 감독과 유해진은 18일 방송되는 MBC '손석희의 질문들4'에 출연해 흥행에 대한 소감과 작품 비하인드를 전한다. 이번 작품으로 감독 인생의 정점을 맞이한 장항준 감독과, 다섯 번째 천만 영화 주연작을 기록한 유해진은 관객들의 뜨거운 성원에 대한 감사의 뜻도 함께 밝힐 예정이다. 두 사람은 '왕과 사는 남자'가 1,000만 관객을 돌파한 이후 처음으로 함께 TV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만큼, 제작 과정과 촬영 뒷이야기 등 다양한 에피소드를 풀어내며 시청자들과 소통할 계획이다. 여기에 손석희 특유의 깊이 있는 질문과 두 사람의 유쾌한 호흡이 어우러지며 색다른 매력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편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를 배경으로, 마을의 부흥을 위해 스스로 유배를 택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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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이맥스' 오승훈, 사이버 렉카 완벽 빙의…차주영과 악행 공조
배우 오승훈이 '클라이맥스'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ENA 월화드라마 '클라이맥스'(각본 이지원·신예슬, 연출 이지원)는 대한민국 권력의 정점에 오르기 위해 카르텔에 뛰어든 검사 방태섭(주지훈)과 그를 둘러싼 인물들의 생존 경쟁을 그린 작품이다. 오승훈은 극 중 각종 이슈를 다루는 사이버 렉카 채널 운영자 최지호로 분해 이야기에 긴장감을 불어넣고 있다. 지난 17일 방송된 2회에서는 최지호의 존재가 본격적으로 드러났다. 그는 "그 여자는 남자에게 숨기고 싶은 것이 있고, 그 남자는 여자를 의심하고 있다"라는 내레이션으로 추상아(하지원)와 방태섭을 정조준하며 등장했다. 이어 대본을 작성하던 중 거액의 입금 알림과 함께 수상한 메시지를 확인하는 장면이 이어지며, 그의 뒤에 또 다른 배후가 있음을 암시했다. 이후 권력을 둘러싼 갈등이 격화되는 과정에서 최지호의 배후가 이양미(차주영)였다는 사실이 밝혀지며 반전을 안겼다. 두 사람은 손을 잡고 추상아가 연루된 살인 사건을 파고들기 시작했고, 관련 인물 박재상(이가섭)과 접촉해 방태섭과 추상아를 압박할 계획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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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신', 임성한 작가의 상상력·감정선 통제불가 광폭 서사 온다
임성한(피비(Phoebe)) 작가의 신작 '닥터신'이 1, 2회부터 충격적인 인상을 남겼다. 이런 가운데 3회부터 숨 돌릴 틈 없는 전개가 예고되는 '임성한표 서사 포인트'가 공개됐다. 지난 14일 첫 방송된 TV CHOSUN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극본 피비(Phoebe, 임성한), 연출 이승훈, 제작 티엠이그룹·씬앤스튜디오)은 신의 영역에 도전하는 천재 의사와 하루아침에 뇌가 망가져 영혼을 잃어가는 한 여자의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다. '닥터신' 1, 2회에서는 피비 작가가 처음으로 집필하는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답게 기존 드라마의 문법을 완전히 뒤집어버린 기이하고 파격적인 서사가 펼쳐졌다. 이와 관련 첫 방송부터 숨 돌릴 틈 없이 빠져들게 만든 '닥터신'의 상상 불가 '전매특허 피비표 서사 포인트'를 '닥터신' 측이 공개했다. ◆ 전매특허 피비표 서사 포인트 #1. 피비(Phoebe) 작가의 독보적인 상상력 '닥터신'은 뒤통수가 얼얼할 정도로 허를 찌르는, 피비 작가의 독보적인 상상력에서 비롯된 반전과 파격 전개가 펼쳐져 시청자들을 뒤흔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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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의 '월간남친', 전 세계 홀렸다…글로벌 1위 질주
'월간남친'이 공개 2주 차에도 상승세를 이어가며 글로벌 흥행작으로 자리매김했다. 18일 넷플릭스 투둠(Tudum) TOP 10 웹사이트에 따르면 넷플릭스 시리즈 '월간남친'은 글로벌 TOP 10 비영어 TV쇼 부문 1위에 오르며 경쟁력을 입증했다. 작품은 볼리비아, 브라질, 칠레, 콜롬비아, 에콰도르, 이집트, 엘살바도르, 과테말라, 온두라스, 홍콩, 인도, 인도네시아, 일본, 말레이시아, 몰디브, 멕시코, 나이지리아, 파키스탄, 필리핀, 싱가포르, 한국, 대만, 태국, 베네수엘라, 베트남 등 총 47개국 TOP 10에 진입했다. 시청수 480만 회(총 시청시간을 러닝타임으로 나눈 값), 누적 시청시간 4780만 시간을 기록하며 2주 연속 시청시간 기준 1위를 유지하고 있다. 국내 반응도 뜨겁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가 발표한 3월 2주 차 TV-OTT 통합 드라마 화제성 부문에서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으며, 출연자 화제성에서도 지수와 서인국이 각각 1위와 2위에 이름을 올리며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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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가 밝힌 '대군부인' 관전 포인트, "전반 스피디한 전개, 후반 절절한 사랑"
아이유가 캐슬뷰티 대표 성희주 캐릭터로 입체적인 매력을 선보인다. 오는 4월 10일 첫 방송될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이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를 담은 드라마다. 캐스팅 소식부터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던 아이유는 이에 대한 소감으로 "걱정도 되고 긴장도 되지만 많은 분께서 기대해주신다는 데에서 오는 설렘이 가장 크다. 시청자분들께서 끝까지 재밌게 보실 수 있는 작품이 되길 바란다"며 감사한 마음을 표했다. 이어 넷플릭스 '폭싹 속았수다' 이후 차기작으로 ‘21세기 대군부인’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 "제목이 독특해서 인상에 남았다. 각 인물의 개성이 드러나서 재미있게 읽었고 특히 희주 캐릭터의 종잡을 수 없는 행동들과 그 행동을 추진하는 그녀만의 동력이 매력적으로 다가왔다"고 밝혔다. 아이유의 마음을 사로잡은 성희주 캐릭터는 미모와 능력, 재력까지 모든 걸 갖춘 캐슬뷰티 대표이지만 평민이라는 신분적 한계를 매일 마주하며 살아온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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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신곡 '스윔' 베일 살짝 벗었다…짧지만 강렬
보이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신보 타이틀곡 'SWIM(스윔) 일부를 공개했다. 방탄소년단은 18일 자정 공식 SNS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정규 5집 '아리랑'(ARIRANG) 타이틀곡 'SWIM'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 티저에는 곡의 주요 멜로디가 담기며 약 3년 9개월 만의 완전체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총 16초 분량의 영상은 한 여성이 적막한 박물관 내부로 들어와 전시 공간을 둘러보는 장면으로 시작된다. 이후 거대한 배 모형 앞에 멈춰 선 그는 시선을 떼지 못하고, 주변 조명이 하나둘 꺼지며 해당 오브제만 조명을 받는다. 이어 화면은 윤슬이 반짝이는 바다로 전환되고, 잔잔한 파도 위로 'SWIM'이라는 글씨가 떠오르며 영상이 마무리된다. 뮤직비디오 연출은 타누 무이노 감독이 맡았다. 그는 정국의 'Standing Next to You'(스탠딩 넥스트 유)를 비롯해 포스트 말론, 도자 캣, 두아 리파 등 글로벌 아티스트들과 협업해온 바 있다. 방탄소년단은 오는 20일 오후 1시 정규 5집 '아리랑'을 발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