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착역 가까워진 '하트시그널5', 화제성 폭발 뒷심 발휘중

종착역 가까워진 '하트시그널5', 화제성 폭발 뒷심 발휘중

최재욱 ize 기자
2026.06.26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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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우열-강유경 결국 흔들리나? 정준현은 직진

하트시그널5가 4주 연속 화제성 차트 화요일 부문 정상을 차지하며 압도적인 인기를 증명했다. 6월 3주 차 펀덱스 차트에서 TV-OTT 비드라마 화요일 부문 1위를 기록했으며 전 연령층 검색반응에서도 1위를 휩쓸었다. 최근 방송에서는 박우열과 강유경의 관계 변화 조짐과 정준현의 확신 발언이 공개되며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사진=방송 영상 캡처 
사진=방송 영상 캡처 

‘하트시그널5’이 4주 연속 화제성 차트 ‘화요일 부문’ 정상을 차지하며 뜨거운 인기를 과시했다.

‘하트시그널5’는 굿데이터 코퍼레이션이 집계하는 6월 3주 차 ‘펀덱스 차트’(6월 15~21일 조사)에서 4주 연속 ‘TV-OTT 비드라마 화요일 부문’ 1위를 차지했다. 또 ‘TV-OTT 비드라마 검색반응’에서 3주 연속 1위를 수성했으며, ‘TV-OTT 비드라마’ 종합 순위에서는 4위에 랭크돼 압도적 화제성을 증명했다.

특히 ‘10대부터 20대, 30대, 40대, 50대 이상’까지 전 연령층에서 검색반응 1위를 ‘올킬’해 눈길을 끈다. ‘남성 관심’과 ‘여성 관심’ 부문에서도 1위를 휩쓸었다. ‘출연자 화제성’ 역시 3위(박우열)와 5위(강유경)를 점령하면서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반영했다.

4월 14일 첫 방송된 ‘하트시그널5’는 첫 회부터 ‘펀덱스 차트’ 내 ‘비드라마 화요일’ 부문 1위에 등극했다. 이후로도 꾸준히 톱10에 들면서 ‘원조 연프의 저력’을 보여주더니 중반부를 넘어가면서 폭발적인 상승세를 기록했다. 5월 4주 차에 ‘비드라마 화요일 부문’ 화제성 1위, ‘TV-OTT 비드라마 검색반응’ 1위를 동시에 차지하더니 바로 다음 주인 6월 1주 차에는 전주 대비 화제성이 무려 57.4% 증가하면서 자체 최고 수치를 경신한 것. 그 뒤로도 ‘화요일 부문’ 정상을 지키고 있는 ‘하트시그널5’는 후반부를 맞아 깊어진 감정선과 입주자들의 관계성 서사로 시청자들을 블랙홀처럼 빨아들이고 있다.

사진=방송 영상 캡처 
사진=방송 영상 캡처 

이런 가운데, 지난 11회에서는 ‘진실 게임’으로 수면 위로 떠오른 입주자들의 진짜 속마음이 밝혀졌으며, 입주자들의 ‘지목 데이트’ 선택 결과가 담겨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무엇보다 박우열이 강유경이 아닌 다른 입주자를 ‘지목 데이트’ 상대로 선택해 관계가 틀어질 조짐을 보이고 있으며, 정준현이 “난 지금까지 한 명이었다. 유경이”라고 확신 발언을 한 뒤, 강유경과 ‘지목 데이트’에 나서는 모습으로 새로운 관계 변화를 예고하고 있어 궁금증을 최고조로 끌어올린다.

‘진실 게임’과 ‘지목 데이트’ 후폭풍으로 또 한 번 격랑에 휩싸일 입주자들의 이야기는 30일 밤 10시 채널A ‘하트시그널5’ 12회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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