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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핸즈' 송강, 母 이준영 납치 범행 알고 충격…시청률 자체 최고 7.9% [종합]
'포핸즈' 송강이 이준영 납치 사건의 배후가 어머니라는 사실에 충격받았다. 지난 20일 방송한 tvN 토일 드라마 '포핸즈' 8회에서는 최정요(이준영)의 도움으로 슬럼프를 극복한 강비오(송강)가 성공적인 협연 직후 어머니 강지혜(윤세아)의 범행을 알게 됐다. 이날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전국 평균 7. 9%, 순간 최고 9%로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전국과 수도권 모두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 동시간대 1위에 올랐고, 전국 기준 케이블·종편 동시간대 1위는 8회 연속 이어갔다. 2049 남녀 시청률도 전국과 수도권에서 케이블·종편 동시간대 정상을 차지했다. 한국 심포니 객원 지휘자가 된 최정요는 협연을 거절한 강비오를 거듭 설득했다. 슬럼프를 피하기보다 한 번은 마주해야 한다는 조언에 강비오는 과거 무대 공포증에 시달리던 최정요에게 자신이 했던 말을 떠올렸다. 9년 전 최정요를 무대로 이끌었던 강비오가 이번에는 그의 도움을 받게 된 것이다. 그러나 최정요는 강비오의 재기를 돕는 동시에 복수를 준비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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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말고 다른 연애' 안은진, 서강준 두고 이주안과 외박…시청률 2.6% [종합]
'너 말고 다른 연애' 안은진이 연인 서강준과의 첫눈 기념일에 이주안의 사무실에서 밤을 보냈다. 지난 20일 방송한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너 말고 다른 연애' 4회에서는 결혼 준비에 나선 남궁호(서강준)와 이미도(안은진)가 서로 다른 사람과 첫눈을 맞으며 관계의 변화를 예고했다. 이날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평균 2. 6%를 기록했다. 전회보다 0. 1% 올랐지만, 방송 2주 차에도 2%대에 머물며 뚜렷한 반등을 보이지 못했다. 남궁호와 이미도는 웨딩홀을 둘러보고 반지 프러포즈를 나누며 결혼을 준비했다. 남궁호는 이미도에게 영상 제작 지원 신청서와 자신의 적금 통장을 건네며 감독으로서의 꿈도 응원했다. 형편 때문에 미술을 포기했던 자신처럼 연인도 후회하며 살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이었다. 이미도는 자신을 위해 모든 것을 내어주는 남궁호에게 짐이 되고 싶지 않았다. 감독으로 다시 서겠다고 결심한 그는 자존심을 내려놓고 한태승(이주안)에게 복귀를 요청했다. 그러나 한태승이 배우 송해나(송지우)를 압박하기 위해 꺼낸 카드는 수백억 원대 부동산 사기를 저지른 그의 아버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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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묵히고도 외면받은 김향기 '날아올라라 나비', 토일극 꼴찌
5년 만에 빛을 본 '날아올라라 나비'가 토일 미니시리즈 꼴찌로 출발했다. 김향기 주연의 JTBC '날아올라라 나비'는 지난 19일 1회 1. 9%, 20일 2회 2. 1%의 시청률(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평균, 이하 동일 기준)을 기록했다. 첫 회보다 0. 2% 올랐지만, 같은 주말 방송된 토일 미니시리즈 세 작품 가운데 가장 낮았다. '날아올라라 나비'는 2021년 상반기 방송을 목표로 제작을 마쳤으나 5년 만에 국내 시청자와 만났다. 첫 회에서는 오기쁨(김향기)이 미용실 인턴으로 취업하며 초보 미용사의 생활을 시작했다. 오랜 기다림 끝에 편성됐지만 첫 주말 시청률은 2% 안팎에 머물렀다. 반면 송강·이준영 주연의 tvN '포핸즈'는 자체 최고 기록을 새로 쓰며 토일극 정상을 차지했다. 지난 19~20일 방송된 7, 8회 시청률은 각각 6. 8%, 7. 9%다. 두 주인공의 재회 이후 서사가 본격화되면서 시청률도 상승세를 이어가 10%대 진입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서강준·안은진 주연의 KBS 2TV '너 말고 다른 연애'는 방송 2주 차에도 2%대를 벗어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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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드냅 게임' 사카구치 켄타로X이준기, 잔혹하게 얽힌다
'키드냅 게임' 사카구치 켄타로와 이준기가 잔혹하게 얽힌다. 채널A 새 화요드라마 '키드냅 게임'(연출 카토 유스케) 측은 21일 잔혹한 게임에 얽힌 등장 인물들의 얼굴을 장미 형상으로 배치한 스틸 포스터를 공개했다. 포스터 중심에는 사카구치 켄타로와 이준기가 자리했다. 사카구치 켄타로는 아내가 납치된 뒤 진실을 쫓는 도쿄 형사 니이데 토시로를, 이준기는 딸을 살리기 위해 의사로서의 신념을 버려야 하는 한기주를 연기한다. 두 사람의 날카로운 눈빛에는 소중한 사람을 구하기 위해 극한의 선택에 내몰린 인물들의 절박함이 담겼다. 함께 생존 게임에 휘말린 다섯 참가자의 모습도 공개됐다. 가가연은 타이베이 주부 크리스티나 린, 캐리 웡은 싱가포르 승무원 재니스 라우, 조엘 토레는 마닐라 택시기사 미구엘 가르시아로 출연한다. 나루폰카몰 차이상은 방콕 호스티스 암 타나완, 미츠시마 신노스케는 나하 IT 스타트업 창업자 히가 쿠라노스케를 맡았다. 서로 다른 배경을 지닌 이들은 10일간 이어지는 잔혹한 게임에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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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핸즈' 이준영, 기억 잃은 척 다 속였다…소름 돋는 두 얼굴
'포핸즈' 이준영이 다정한 조력자와 냉정한 복수자의 두 얼굴로 안방극장에 서늘한 반전을 선사했다. 지난 19일, 20일 방송한 tvN 토일 드라마 '포핸즈'에서는 천재 피아니스트 출신 지휘자 최정요(이준영)가 강비오(송강)의 슬럼프 극복을 돕는 동시에 기억 상실 뒤에 감춘 복수심을 드러냈다. 9년 전 실종됐다가 국제 지휘 콩쿠르 우승자로 돌아온 최정요는 한국 심포니 객원 지휘자로 국내 데뷔 무대를 준비하며 강비오를 협연자로 택했다. 리사이틀에서 저지른 실수로 피아노를 두려워하게 된 강비오는 제안을 거절했지만, 최정요는 그의 어머니까지 만나 설득하며 협연을 성사시켰다. 최정요는 자신의 상처를 꺼내 강비오의 마음을 움직였다. 사고로 더 이상 예전처럼 피아노를 칠 수 없게 된 그는 왼손으로 연주하며 속내를 털어놨다. 남의 평가보다 스스로 위로받는 연주를 해보라는 조언은 강비오를 다시 피아노 앞으로 이끌었다. 이준영은 쓸쓸한 눈빛과 담담한 말투로 아픔을 나누는 최정요의 감정을 표현했다. 지휘자로서는 단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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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스센스: B사이드' 채정안-이지혜, '원조 흥 많은 언니' 출격
'원조 흥 많은 언니' 채정안, 이지혜가 ‘식스센스: B사이드’를 발칵 뒤집어놓는다. tvN ‘식스센스: B사이드’ 1회 타깃 시청률이 1위를 기록한 가운데 오늘(20일) 2회 방송에서는 게스트 채정안, 이지혜와 함께 ‘미’에 진심인 사장 중 가짜를 찾아 나선다. (케이블 및 종편,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 전국 및 수도권 기준 / 닐슨코리아 제공) 이날 채정안, 이지혜는 2000년에 방송국 화장실에서 처음 만나 우정을 쌓아온 이야기를 비롯해 곳곳에서 화끈한 추억의 토크를 꺼내며 식센이들의 흥미를 자극한다. 특히 남이 웃기면 견제하는 스타일인 채정안은 과거 이지혜에게 웃음 경쟁심이 있었다는 사실을 깜짝 고백, 이지혜의 입담을 인정해 웃음을 자아낸다. 뿐만 아니라 두 사람은 엉뚱 발랄한 케미스트리를 보여주며 유쾌한 에너지를 더한다. 채정안은 환경부담금을 ‘영치금’이라고 잘못 말하는 등 남다른 단어 선택을 하는가 하면 이지혜는 질문과 다른 답변을 해 보는 재미를 안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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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온다' 하석진, 한가네 가족 태클에도 안희연 향해 직진!
'사랑이 온다' 하석진이 안희연을 위해 바람 잘 날 없는 한가네 패밀리에 스며든다. 오늘(20일) 저녁 방송될 KBS 2TV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연출 홍석구, 극본 이경희) 18회에서 김무진(하석진)은 한가네 식구들과 본격적으로 얽히기 시작하며 한규림(안희연) 남매의 구원투수로 나선다. 앞서 김무진(하석진)은 한규림과 한결(윤하빈 분)을 데리고 추억의 장소로 향했고, 아빠처럼 한결과 놀아주며 한규림과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하지만 한규림은 두 사람이 다시 가까워질수록 또 다른 상처가 생길 것을 걱정하며 김무진에게 선을 그었다. 그럼에도 김무진은 상처받는 일이 생기더라도 끝까지 가보겠다며 한규림을 향한 굳은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한규민(김민서)은 한규서(박수오)를 통해 한규오(배윤규)가 호스트바에서 일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고, 예상치 못한 비밀이 드러나며 한가네에는 또다시 짙은 먹구름이 드리웠다. 오늘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스틸컷에는 뜻밖에 한가네 집을 찾은 김무진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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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핸즈' 이준영, 슬럼프 빠진 송강과의 협연에 성공할까?
'포핸즈' 송강-이준영의 9년 만의 협연에 뜻밖의 위기가 찾아온다. 오늘(20일) 방송될 tvN 토일드라마 ‘포핸즈’(극본 신이원, 연출 박현석) 8회에서는 피아니스트 강비오(송강)와 지휘자 최정요(이준영)의 호흡이 시작부터 삐걱거리며 우려를 자아낸다. 국제 지휘 콩쿠르에서 우승을 거머쥔 뒤 화려하게 귀환한 최정요는 한국 심포니의 객원 지휘직 제안을 받아들이며 국내 데뷔 무대를 앞두게 됐다. 이에 성공적인 공연을 위해 합을 맞출 피아니스트가 필요해진 최정요는 과거 자신을 만나기 위해 타지까지 찾아왔던 강비오와 무대에 서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그러나 강비오는 리사이틀 투어 중 일어난 무대 실수를 기점으로 슬럼프에 빠져 피아노에 손을 대는 것조차 꺼리고 있는 상황. 때문에 최정요의 제안에도 다른 피아니스트를 찾아보라며 단호하게 선을 그어 아쉬움을 남겼다. 이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강비오, 최정요의 협연 담판 현장이 담겨 호기심을 돋운다. 앞서 강비오에게 단호한 거절을 당했음에도 다시 그를 찾아온 최정요는 결연한 표정으로 설득을 이어가고 있고 강비오 역시 그의 말에 진지하게 귀를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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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부해', 추석맞아 권성준-윤남노 냉장고 공개!...역대급 먹찬지 벌어진다
'냉장고를 부탁해'의 ‘쌍뚱이 셰프’ 권성준과 윤남노가 자신들의 냉장고를 전격 공개한다. 오늘(20일) 저녁 8시 50분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연출 이창우, 이린하)에서는 추석 특집을 맞이해 권성준과 윤남노가 게스트로 출격한다. 이날 권성준, 윤남노의 등장에 샘킴은 “게스트 급이 좀 떨어진다”라며 솔직한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낸다. 이에 권성준이 “3. 8% 시청률을 예상한다”라고 언급하고, 윤남노가 “시청률 3. 8%를 넘으면 머리를 밀겠다”라는 파격적인 공약까지 내건다. 먼저 권성준의 냉장고가 공개된다. 일반 냉장고에서는 보기 힘든 특이한 식재료들이 연이어 등장하자 셰프들은 이거 콘셉트 아니냐며 의혹을 제기하고, 권성준은 냉장고 속 고급 식재료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낸다. 한편, 냉장고 속 한 재료의 등장에 MC 안정환은 “나 못해!”라며 사상 최초 냉장고 거부 사태를 일으켜 궁금증을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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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진 박해일 이민호 '암살자(들)', '오디세이' 제치며 예매율 1위
허진호 감독의 '암살자(들)'이 49일 연속 예매율 순위 1위에 올랐던 '오디세이'를 물리치고 전체 예매율 순위 1위에 등극하며 추석 극장가 최강자 탄생을 예고했다 유해진 박해일 이민호 최고 배우들이 허진호 감독과 뭉친 영화 ' 암살자(들)'은 1974년 8월 15일,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린 영부인 저격 사건의 의혹과 배후를 추적하는 이야기.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암살자(들)'은 20일 기준, 개봉 직전 주말 전체 영화 예매율 1위를 기록했다. 이는 오랜 기간 이어진 외화 강세를 뚫고 한국영화가 정상에 올랐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여름 극장가를 매료시킨 '호프' 이후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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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아올라라 나비' 김향기, 미용실에 적응하는가 했더니...또다른 위기
'날아올라라 나비’ 김향기가 좋은 동료 사이였던 박정우와 갈등을 겪는다. 오늘(20일)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날아올라라 나비’(극본 박연선, 연출 김보경·김다예) 2회에서는 김향기의 좌충우돌 미용실 적응기가 이어진다. 좀처럼 미용실에 적응하지 못하는 김향기는 자신과 달리 능숙해 보이는 동료들 사이에서 고민이 깊어진다. 19일 첫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날아올라라 나비'는 미용실 '날아올라라 나비'의 개업과 함께 저마다 다른 개성을 지닌 미용사와 인턴들이 하나둘 모여드는 과정이 그려졌다. ‘가위를 든 마에스트로’ 광수(최다니엘), ‘롯뜨의 여제’ 미셸(오윤아), ‘미용계의 샤갈’ 젠(심은우)에 이어 주인공 기쁨(김향기), 수리(김가희), 무열(박정우)까지 합류하며 본격적인 영업의 시작을 알렸다. 그러나 인턴 기쁨은 "눈빛이 기분 나쁘다"는 손님 반응까지 들으며 적응에 어려움을 겪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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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 앞둔 올데이프로젝트가 보여주는 청춘의 밤이란?
컴백을 앞둔 올데이 프로젝트가 '특별한 밤' 을 담은 숏폼 영상을 공개했다. 더블랙레이블은 19일 공식 SNS를 통해 그룹 올데이프로젝트(ALLDAY PROJECT, 애니·타잔·베일리·우찬·영서)의 EP 2집 'CRASH'의 티징 콘텐츠를 공개했다. 공개된 여섯 개의 숏폼 영상에는 저마다의 방식으로 깊어가는 밤의 무드를 표현하는 다섯 멤버의 모습이 담겼다. 바에서 대화를 나누는 장면부터 셀피를 촬영하는 장면,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거나 음악에 몸을 맡기고 파티의 여운이 끝난 후 다같이 돌아오는 장면 등 여러 모습들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앞서 강렬한 팀 컬러가 담긴 티징 이미지를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신보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린 올데이 프로젝트가 어떤 새로운 콘셉트를 보여줄지, 9개월 만의 컴백을 통해 어떤 다채로운 음악을 들려줄지 이목이 집중된다. 한편, 올데이 프로젝트는 지난해 12월 발매된 EP 1집 'ALLDAY PROJECT'로 풍부한 음악 세계의 포문을 열어젖힌 데 이어 이번 EP 2집 'CRASH'에서 새로운 무드가 담긴 곡들로 변신을 알릴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