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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촉하게 스며들 배인혁X노정의, '우주를 줄게' 관전포인트 대공개
'우주를 줄게'가 유쾌하고 따뜻한 청춘 로맨틱 코미디의 진수를 선보인다. 오는 4일 첫 방송되는 tvN 새 수목드라마 '우주를 줄게'는 첫 만남부터 꼬인 사돈 남녀가 하루아침에 20개월 조카 우주(박유호 분)를 키우게 되면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동거 로맨스를 그린다. 남이라기엔 가깝고, 가족이라기엔 너무 먼 두 남녀가 자신의 세계에 무단 침입한 새로운 우주를 통해 성장해 가는 이야기로 풋풋한 설렘과 공감을 선사한다. 이에 첫 방송을 이틀 앞두고 아기자기한 설렘을 보장할 관전 포인트를 짚어봤다. ◆ 유쾌한 웃음 속 공감 선사할 '청춘 로코'의 탄생, 마라맛 관계성에 '우유맛' 육아 한스푼! 사돈 남녀의 공동 육아 생활 '우주를 줄게'는 감각적인 연출로 사랑받은 이현석 감독과 정여진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재기 발랄한 필력의 수진, 신이현 작가가 공동 집필을 맡아 기대를 모은다. 작품의 차별점을 '이전에 없던 꼬순내 한 스푼 추가된 육아X동거 로맨스'라고 꼽은 '우주를 줄게' 제작진은 "혐관에서 동거, 쌍방 첫사랑에서 재회까지 '마라맛' 관계성에 '우유맛' 육아 한 스푼을 더한 로맨틱 코미디"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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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커버 미쓰홍', 빈구석을 메워주는 명품배우들의 앙상블 [드라마 쪼개보기]
박신혜 주연의 tvN 토일 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이하 ‘미쓰홍’)은 상승세가 주목되는 작품이다. 1회 3. 5%(이하 닐슨코리아)로 시작해 3회에 5% 돌파, 4회에 7. 4%에 이르는 등 시청률이 급격한 우상향 중이다. 계속 이런 추세를 지켜내면 10% 돌파와 함께 올해의 히트 드라마로 자리매김할 가능성이 엿보인다. ‘미쓰홍’은 1990년대 세기말, 30대 증권감독관 홍금보(박신혜 분)가 수상한 자금의 흐름이 포착된 증권사에 20살 말단 사원 홍장미로 위장취업하며 벌어지는 좌충우돌 스토리다. 일단 근 30년 전 생활상이 추억을 자극하는 레트로가 깔려 있고 수상한 일을 추적하는 과정의 스릴러가 드라마 서사의 기본 동력이다. 증권사 내부 고발자 ‘예삐’를 찾는 과정에서 정체를 들킬 뻔하는 아슬아슬한 상황의 반복이 스릴 있게 펼쳐진다. 언더커버 임무가 들킬 위기에 여러 번 처하고 아슬아슬하게 벗어나면서 드라마는 극 전체의 절정을 향해 나아가는데 이런 구성은 특히 홍금보의 유별난 캐릭터로 인해 가능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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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로 향한 엑소..'엑사세' 시즌 5, 3월 4일 첫 방송
엑소(EXO)의 단독 리얼리티 예능 ‘엑소의 사다리 타고 세계여행’이 새로운 시즌으로 오는 3월 베일을 벗는다. 엑소의 좌충우돌 여행기가 펼쳐지는 ‘엑소의 사타리 타고 세계여행’ 시즌5는 총 6부작으로 구성된다. 3월 4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엠넷(Mnet) 및 웨이브(Wavve)에서 만날 수 있다. 특히 이번 시즌은 수호, 찬열, 디오, 카이, 세훈의 제주도 여행기를 담았으며, 출발부터 팀 구호인 “위 아 원(WE ARE ONE)”을 외치고 열정을 보이던 멤버들이 5배 엄격해진 사다리 앞에서 잠시 당황하다가도 500% 강력해진 예능감으로 극복하는 장면을 담았다. 2018년 론칭된 ‘엑소의 사다티라고 세계여행’은 사다리 게임을 통해 엑소가 복불복 여행을 이어가는 프로그램이다. 그동안 일본, 가오슝&컨딩, 남해, 거제&통영 등 다양한 지역을 방문해 운명의 사다리로 정해지는 예측불가 상황을 엑소만의 스타일로 즐기는 장면들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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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 한지민, 박성훈 VS 이기택 두고 행복한 고민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 박성훈과 이기택 중 누가 한지민의 남자가 될까? 오는 28일 밤 첫 방송될 JTBC 새 토일드라마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극본 이이진, 연출 이재훈)에서 이의영(한지민)이 송태섭(박성훈), 신지수(이기택)와 각각 찍은 네 컷 사진이 담긴 메인 포스터를 공개해 과몰입을 유발하고 있는 것. 메인 포스터 속에는 ‘변수 같은 남자, 정답 같은 남자, 내 남자는?’라는 문구와 함께 두 남자를 두고 고민에 빠진 이의영의 모습이 담겨 호기심을 자극한다. 턱을 괴고 생각에 잠긴 듯한 이의영에게서는 기분 좋은 설렘과 선택을 앞둔 망설임이 동시에 느껴진다. 이의영의 고민이 깊어지게 만드는 송태섭과 신지수의 극명한 매력 차이도 눈길을 끈다. 단정한 옷차림으로 이의영과 나란히 선 송태섭에게서는 깔끔한 인상과 여유로움, 듬직한 자신감이 묻어나 선남선녀 케미스트리를 완성한다. 반면 신지수는 장난기 어린 표정으로 이의영에게 두 볼을 붙잡힌 채 밝은 에너지를 발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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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데헌 'Golden', 그래미 벽 뚫었다...K팝 최초 수상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이하 '케데헌')의 주제가 'Golden'(골든)이 그래미의 보수적인 벽을 허물었다. 1일(현지시간) 오후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열린 그래미 어워즈 사전 행사에서 'Golden'은 ‘베스트 송 리튼 포 비주얼 미디어(Best Song Written For Visual Media)’ 부문 수상자에 이름을 올렸다. '베스트 송 리튼 포 비주얼 미디어'는 영화·TV 등 영상 매체 기여도가 높은 곡에 수여하는 상이다. 이 부문은 곡을 만든 작곡가들에게 상이 주어진다. 따라서 ‘골든’을 작사·작곡한 한국계 미국 작곡가 겸 가수 이재와 작곡에 참여한 테디, IDO(이유한·곽중규·남희동), 24 등이 수상자가 됐다. 한국 엔터테인먼트 산업 내에서 활동하는 K팝 작곡가 또는 음악 프로듀서가 그래미 어워즈를 수상한 것은 처음이다. 24는 수상 소감에서 “현장에 함께 하지는 못했지만 이 모든 과정에 참여한 저의 스승이자 가장 친한 친구, 'K팝의 개척자' 테디형에게 이 영광을 바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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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류승완! '휴민트', 설 극장가에 극강의 액션 쾌감 선사
'충무로 상업 영화의 대가' 류승완 감독의 신작 ‘휴민트’가 오직 극장에서 체험할 수 있는 극강의 액션 카타르시스를 선사한다. ? IMAX, 돌비 애트모스 등 특수 포맷 개봉을 확정하며 영화적 체험을 선사할 ‘휴민트’는 류승완 감독 특유의 타격감 넘치는 연출과 이국적인 풍광이 더해져 어떤 포맷에서도 압도적인 몰입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캐릭터의 개성을 살린 액션 스타일링이 돋보인다. 조인성은 긴 팔, 다리를 활용한 시원시원한 액션으로 관객들의 눈을 즐겁게 할 예정이며, 박정민은 합기도를 기반으로 절도 있는 요원 액션을 선보인다. 여기에 박해준은 총기를 활용해 날 것 그대로의 에너지를 뿜어내는 강렬한 액션으로 긴장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린다. 세 배우뿐만 아니라 정유진, 이신기 등 몸을 사리지 않는 열연은 류승완 감독과 제작진이 설계한 액션 시퀀스에 생동감을 불어넣으며 영화의 완성도를 높였다. 공개된 스틸은 영화의 다이내믹한 현장감을 고스란히 전한다. 조 과장(조인성)이 상대를 단숨에 제압하는 맨몸 액션은 물론, 극한의 상황 속에서도 냉철함을 유지하며 펼치는 총기 액션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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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대군부인' 아이유, 재계 장악하고 이번엔 왕실 입성?
'21세기 대군부인' 아이유가 승률 100%의 승부사로 변신한 본업 모멘트가 공개됐다. 오는 4월 첫 방송될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극본 유지원, 연출 박준화 배희영)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이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다. 극 중 아이유는 캐슬뷰티 대표 성희주 역을 연기한다. 캐슬그룹의 혼외자식으로 태어난 성희주는 화려한 외모와 비상한 두뇌, 강한 승부욕은 물론 최우수기업가상을 수상하며 경영 능력까지 갖춘 재벌이다. 남 부러울 것 없어 보이는 성희주에게 부족한 것이 있다면 평민이라는 신분뿐이지만 여전히 양반의 권위가 막강한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에서는 약점이 되고 있다. 때문에 성희주는 서자에 평민이라는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대한민국이 사랑하는 왕족 이안대군(변우석)과 계약 결혼을 하겠다는 위대하고 은밀한 목표를 세운다. 목표한 바를 이루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타고난 승부사 성희주가 과연 계획대로 재계를 넘어 왕실까지 접수할 수 있을지 궁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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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과 사는 남자’ 유해진, 희비극의 제왕이 되기까지
‘왕의 남자’(감독 이준익·2005)의 사당패 육갑이가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의 유배지 관자인 엄흥도로 돌아왔다. 제목이 비슷해서 자연스럽게 연상되는 두 작품의 시차는 무려 21년. 그러나 유해진이라는 배우를 통해 세월을 뛰어넘는 연관성을 찾아볼 수 있다. ‘왕의 남자’에서 육갑은 여러 조연 캐릭터 중 하나였다. 때로는 재치있게 때로는 진지하게 상황을 관찰하며 나름의 캐릭터를 구축했다. 하지만 사당패를 이끄는 주연 장생(감우성)이나 여장남자 공길(이준기)의 비중에 비교할 바는 못 됐다. 그저 극의 흐름을 유연하게 하는 조력자 역할에 그쳤다고 보는 게 맞다. 하지만 ‘왕과 사는 남자’의 엄흥도는 지난 20여년간 꾸준하지만 확연히 달라진 유해진의 배우로서 입지와 가치를 보여주는 인물이다. 육갑처럼 유머와 진지의 이미지를 동시에 지니고 있는데, 이번엔 충절과 비애, 회한의 정서까지 더해졌다. ‘왕과 사는 남자’의 시대적 배경은 조선 단종(박지훈) 때 계유정난(1453)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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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커버 미쓰홍' 박신혜, 충격 반전 목격...또 자체 최고 경신 [종합]
'언더커버 미쓰홍' 박신혜가 믿었던 주변 인물들의 의미심장한 행보에 의문과 경계심을 드러냈다. 지난 1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 6회에서는 고복희(하윤경 분)의 가슴 아픈 과거와 알벗 오(조한결 분)의 수상한 행적을 포착한 홍금보(박신혜 분)가 깊은 충격에 빠지며 반전을 선사했다. 이에 6회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 전국 기준 평균 8. 0%를 기록,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기존 자체 최고 시청률 7. 4%(4회)를 넘어섰다. 또한 이날 방송분 최고 시청률은 전국 기준 9. 2%이며, 수도권 기준으로는 평균 8. 7%, 최고 10. 4%를 기록했다. 이날 '언더커버 미쓰홍'에서 신정우(고경표 분) 사장은 말단 사원 홍장미의 정체가 친동생 명의를 빌려 한민증권에 잠입한 홍금보임을 알아차리고 그를 압박했다. 궁지에 몰린 홍금보는 침착하게 정체를 인정하는 듯하다가 이내 능청스러운 태도로 상황을 뒤집으며 신정우를 오히려 당황하게 만들었다. 9년 전 갈등 속에 헤어졌던 두 사람이 민낯을 드러낸 채 마주하는 장면은 극의 긴장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고, 또다시 위기 상황을 정면 돌파하는 홍금보의 모습이 시청자들의 가슴을 쓸어내리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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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애하는 도적님아' 남지현♥문상민, 위기 속 다시 뒤바뀐 영혼...최고 7.6% [종합]
'은애하는 도적님아' 남지현과 문상민의 영혼이 또 한 번 뒤바뀌면서 두 사람을 둘러싼 운명의 소용돌이도 휘몰아치고 있다. 지난 1일 방송된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은애하는 도적님아' 10회에서는 아버지 홍민직(김석훈 분)을 잃고 폭주하는 홍은조(남지현 분)와 사랑하는 사람을 지키려는 도월대군 이열(문상민 분)의 비극적 운명이 펼쳐져 안타까움을 안겼다. 이에 10회 시청률은 7. 0%를 기록했다. 직전 방송분(9회) 시청률 5. 5%보다 1. 5% 상승한 수치다. 또한 이열이 추국장에서 왕 이규와 대치하는 장면은 최고 7. 6%까지 치솟았다.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아버지의 갑작스러운 죽음에 무너진 홍은조는 홍민직의 등에 꽂혀 있던 화살이 왕 이규(하석진 분)의 것이라는 말을 듣고 분노에 사로잡혔다. 이성을 잃은 홍은조는 급기야 아버지의 등에 꽂혀 있던 화살을 그대로 왕 이규에게 쏘기까지 했다. 같은 시각 홍민직의 부고를 접한 이열은 걱정스러운 마음에 홍은조를 찾아갔지만 홍은조는 집 어디에도 없었던 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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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2회만에 시청률 껑충 16.8%...'화려한 날들'보다 높다 [종합]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진세연과 박기웅이 운명적인 하룻밤 이후 상사와 부하 직원으로 재회했다. 지난 1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2회에서는 공주아(진세연 분)와 양현빈(박기웅 분)의 운명적 재회와 더불어, 공씨 집안과 양씨 집안의 깊어진 대립이 그려졌다. 흥민진진한 전개가 펼쳐진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2회는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16. 8%를 기록했다. 직전 방송분(1회) 시청률 14. 3%보다 2. 5% 상승한 수치다. 또한 전국 가구 전체 기준으로는 17. 4%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에 주말 방송 시청률 전체 1위를 차지했다. 또한 전작 '화려한 날들'이 방송 첫 주 기록한 시청률 13%대(1회 13. 9%, 2회 13. 4%)보다 높은 수치를 기록하며 방송 초반 흥행 기대감을 더했다.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2회에서 한성미(유호정 분)는 이혼을 선언한 남편 공정한(김승수 분)을 향해, 늘 모든 상황을 홀로 감내해야 했던 억눌린 감정을 터뜨렸다. 이에 나선해(김미숙 분)는 며느리의 상처에 공감하며 따뜻한 사과를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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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말자쇼' 출격..."동생 때문에 변호사 상담"
가수 박서진이 '말자쇼'에 뜬다. 2일 오후 방송하는 KBS 2TV '말자쇼'는 '혈육 특집'으로 꾸며지는 가운데, '장구의 신' 박서진이 '공감 게스트'로 출연한다. 자신을 'KBS의 아들'이라고 소개한 박서진은 전국투어 콘서트를 앞둔 근황을 전한다. 그는 "콘서트가 대박 났으면 좋겠다"는 고민을 털어놓는다. 이에 '말자 할매' 김영희는 그냥 홍보하게 해줄 순 없다면서 박서진에게 특별 미션을 제안한다. 박서진이 미션을 통과하고, 홍보 기회를 얻었을지 관심이 쏠린다. '원수 같은 내 동생'이라는 고민 사연에 박서진은 깊이 공감하며 '현실 남매' 에피소드를 방출한다. 여동생과 함께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 함께 출연 중인 박서진은 "동생 때문에 변호사까지 만난 적이 있다"고 폭탄 발언을 해 현장을 발칵 뒤집는다. 변호사를 만나 법적 자문을 구했던 이유와 그런 박서진을 상대로 여동생이 보인 반응은 본 방송에서 확인 가능하다. 또한 박서진은 '혈육 특집'임에도 불구하고 동생과 동행하지 않고 홀로 출연하게 된 비하인드 스토리를 밝힐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