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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이 스토리5', 지난 주말 71만 모으며 1위! 주초 100만 넘는다
30년 내공을 지닌 '토이 스토리 5'가 지난 주말 전체 박스오피스 정상에 오르며 100만 관객 돌파를 눈앞에 뒀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토이 스토리'는 지난 주말 (19~21일) 71만3,071명을 동원해 경쟁작들과 압도적인 격차로 전체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누적관객수는 87만2,553명으로 이번 주초에 100만 관객을 넘어설 전망이다. 개봉일인 지난 17일 올해 외화 최고 오프닝 스코어인 9만 4,171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쾌조의 출발을 선보인 '토이 스토리 5'는 지난 20일 33만5,742명의 관객을 모으며 침체됐던 극장가에 활기를 불어넣었다. '토이 스토리 5'는 ‘보니’의 새 친구가 된 스마트 태블릿 ‘릴리패드’의 등장으로 전에 없던 위기를 마주한 ‘제시’, ‘우디’, ‘버즈’ 등 장난감들이 다시 뭉쳐 예측불가한 여정을 함께하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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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진X이기택 기대 효과 벌써 끝?...'1박2일', 시청률 제자리걸음 6.9% [종합]
'1박 2일 시즌4'가 이용진, 이기택이 새 멤버 합류 이후 2주 연속 시청률 제자리걸음이다. 지난 21일 방송된 KBS 2TV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에서는 전라남도 완도군에서 펼쳐진 '무인도 체크인' 첫 번째 이야기로 꾸며졌다. 새 멤버 이용진, 이기택과 함께 하는 두 번째 여행. 이날 방송에서 '1박 2일' 멤버(김종민, 문세윤, 이준, 딘딘, 이용진, 이기택)은 무인도에 도찻했다. 제작진은 "이곳 무인도가 베이스캠프다. 1명씩만 체크인이 가능하다"라고 이번 여행의 콘셉트를 설명했다. 이후 '1박 2일' 멤버들은 무인도에 남을 첫 멤버를 가리는 미션을 했다. 이용진이 첫 체크인 멤버로 결정됐고, 다섯 멤버는 무인도를 탈출했다. 이용진이 무인도에서 난감한 상황에 생존을 이어가고 있는 상황에서, 다섯 멤버는 '바다 위의 조각공원'으로 불리는 금당도에 입도했다. 제작진으로부터 시원한 웰컴티까지 받았다. 이어 멤버들은 음뇸뇸뇸뇸뇸"이라는 소리를 내며 무인도에 홀로 갇혀있는 이용진을 조롱하는 영상을 촬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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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신세계' 허남준 "손목 키스신, 찍으면서도 '이게 맞나' 걱정" [인터뷰]
배우 허남준이 '멋진 신세계'를 통해 로맨틱 코미디의 새로운 장인으로 거듭났다. 서늘하고 묵직한 장르물에서 주로 활약해 온 그는 이번 작품에서 첫 로맨틱 코미디 주연으로 나서 웃음과 설렘, 순애보까지 폭넓게 소화하며 시청자들의 호평을 끌어냈다. 지난 20일 종영한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는 조선시대 악녀의 영혼이 깃든 무명 배우 신서리(임지연)와 냉혈한 재벌 차세계(허남준)의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최종회에서는 두 사람이 운명을 극복하고 21세기에서 다시 만나 백년해로를 약속하는 해피엔딩으로 끝맺었고, 시청률도 11. 8%로 자체 최고 성적을 쓰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허남준은 최근 서울 강남구의 한 카페에서 아이즈(IZE)와 진행한 인터뷰에서 작품을 마친 소감부터 차세계를 연기하며 느낀 고민, 임지연과의 호흡, 그리고 작품이 자신에게 남긴 의미를 솔직하게 털어놨다. "작품이 잘 돼서 아주 기분 좋게 지내고 있어요. 저도 방송을 챙겨보면서 제가 안 찍은 장면들이 어떻게 나오는지 보는 재미에 푹 빠져 지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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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원 강회장' 이성욱, "도련님"→"아가씨"...능청 연기 폭발
배우 이성욱이 눈치 빠른 처세와 인간적인 매력을 오가며 '신입사원 강회장'의 재미를 책임지고 있다. 지난 20일, 21일 방송한 JTBC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 7, 8회에서 박봉기(이성욱)는 승계 전쟁의 판세를 누구보다 빠르게 읽고 움직이며 전략기획팀의 든든한 조력자로 활약했다. 가장 큰 웃음을 안긴 것은 박봉기의 빛나는 태세 전환이었다. 그동안 황준현(이준영)을 강용호 회장(손현주)의 막내아들이라 확신하며 도련님으로 모셔 왔던 그는 진실을 알게 되자 미련 없이 노선을 수정했다. 강방글(이주명)이 회장의 막내딸로 밝혀지자 곧바로 팀장님과 아가씨를 외치며 충성을 맹세한 것. 반대로 황준현에게는 사회생활의 냉혹함을 가르쳐주겠다며 돌연 선배 행세에 나섰다. 권력의 향방에 따라 호칭과 태도를 순식간에 바꾸는 박봉기의 능청스러운 처세술은 긴박한 승계 전쟁 속 유쾌한 웃음 포인트가 됐다. 그러나 박봉기는 단순히 눈치만 빠른 인물이 아니었다. 강재경(전혜진)의 계략으로 전략기획팀이 대규모 구조조정을 떠맡게 되자 함께 일해온 직원들을 내보내지 못하고 괴로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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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섬보이' 이재욱, 열병 신예은 안고 눈물 그렁
'닥터 섬보이' 이재욱이 열병에 시달리는 신예은을 품에 안고 눈시울이 붉어진 모습이 포착됐다. 두 사람에게 무슨 일이 생겼을지, 본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22일 ENA 월화드라마 '닥터 섬보이' 측은 7회 방송을 앞두고 도지의(이재욱 분)와 육하리(신예은 분)의 스틸을 공개했다. 이번 공개된 스틸에서는 열병에 시달리는 육하리의 모습이 담겼다. 이어 도지의가 육하리를 품에 안고 다독이는 장면도 공개됐다. 특히 도지의의 붉어진 눈시울이 두 사람이 어떤 상황을 마주하게 됐는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방송에 앞서 공개된 육하리와 도지의의 모습이 두 사람의 애정 지수를 높이게 된 상황일지, 두 사람에게 찾아온 위기일지 호기심을 유발한다. 과연, 본방송에서 어떤 전개가 펼쳐지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또한 다른 사진에서 편동도에서 벌어진 사고 모습이 담겼다. 응급 상황에 거센 비바람을 뚫고 현장으로 달려온 보건 지소 의료진들. 그러나 긴급하게 치료를 이어가기보다 참담한 표정으로 현장을 바라보는 모습이 안타까운 상황이 벌어졌음을 짐작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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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원 강회장' 이서안, 진구도 속인 두 얼굴 '반전캐'
'신입사원 강회장' 이서안이 반전캐(반전 캐릭터)로 시청자들에게 존재감을 뽐냈다. JTBC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에서 강재성(진구 분)의 아내 나은세 역을 맡은 이서안이 지난 20일 7회에 이어 21일 8회에서 극의 몰입도를 높인 활약을 펼쳤다. 나은세는 최성그룹 회장 승계를 둘러싼 권력 다툼 속에서 자신의 방식대로 판을 움직이려고 했다. 나은세는 강재성 앞에서는 "강재경이 아버님 일, 당신한테 다 뒤집어씌우겠다고"라며 불안감을 드러냈다. 또한 그는 "이제부터 전쟁이야. 믿을 건 우리 가족뿐이고. 더 의지하고 똘똘 뭉쳐야 돼"라고 설득하며 강재성의 신뢰를 얻어냈다. 하지만 이후 나은세가 또 다른 속내가 있음이 드러났다. 그는 아버지 나병모(정재성 분) 회장과 접촉했다. 강재성 앞에서 눈물로 진심을 호소했던 나은세지만 강병모에게 상황을 보고하면서 반전 캐릭터임을 보여줬다. 나은세는 남편과 친정 사이에서 복잡한 이해관계를 오가며 자신만의 방식으로 판을 설계했다. 이에 그가 앞으로 펼쳐질 전개에서 어떤 반전으로 판도를 바꿀지 궁금증이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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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츠투하츠, '레몬탱'으로 서머퀸 정조준
걸그룹 하츠투하츠(Hearts2Hearts)가 '서머퀸' 정조준에 나선다. 하츠투하츠는 오늘(22일) 오후 6시 미니 2집 'Lemon Tang'(레몬탱)을 발매한다. 신보에는 앨범명과 동명의 타이틀곡 'Lemon Tang'과 지난 2월 발표한 'RUDE!'(루드!) 등 총 6곡이 실린다. 밝고 자유로운 하츠투하츠의 에너지와 함께할 때 더욱 선명해지는 감정을 싱그러운 여름 분위기 안에 담아냈다. 타이틀곡 'Lemon Tang'은 레몬의 새콤함과 톡 쏘는 맛을 뜻하는 'Tang'을 결합한 제목이다. 혼자일 때는 레몬처럼 시고 날카롭지만 서로 만나는 순간 새콤달콤한 매력이 완성된다는 메시지를 경쾌하고 청량한 사운드로 풀어냈다. 뮤직비디오는 오키나와의 바다와 해변, 레몬 농장 등을 배경으로 촬영됐다. 수학여행을 떠난 멤버들이 레몬 트럭에서 떨어진 레몬을 따라 다양한 장소로 이동하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감각적으로 담았다. 앞서 'RUDE!'로 음원 차트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5세대 대표 걸그룹으로 부상한 하츠투하츠가 'Lemon Tang'을 통해 올여름 가요계까지 상큼하게 물들일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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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발자취 돌아본 '백반기행', 아쉬움 속 종영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은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이하 '백반기행') 이 7년간의 여정을 마쳤다. 앞서 '백반기행' 측은 허영만 화백의 건강 문제로 시즌1을 종료한다고 밝혔다. 허영만 화백 측 역시 "최근 허영만 화백에게 건강상의 문제가 발생해 현재 의료진의 권고에 따라 치료와 회복에 전념하고 있다. 이에 따라 당분간 모든 대외 활동을 중단하고 안정을 취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허영만 화백은 낙상사고로 병원에 입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제작진 역시 허영만의 건강 회복을 위해 잠시 쉬어가기로 결정했다. 마지막 방송은 '우리가 사랑한 백반, 7년의 맛있는 기록’ 특집으로 지난 7년간 '백반기행'과 함께한 인연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2019년부터 2026년까지 7년이라는 시간 동안 허영만은 2131개의 밥상을 소개했고, 365명이 게스트를 만났다. 이 과정에서 '식객'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직접 발로 뛰며 밥상을 찾고, 음식과 그 안에 닮긴 이야기를 기록하며 맛집 소개 프로그램 이상의 가치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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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국·박지현 '내일도 출근!', 오늘 첫방…♥으로 월요병 날린다
서인국, 박지현 주연의 '내일도 출근!'이 직장인의 현실과 설렘을 동시에 품고 안방극장을 찾는다. 22일 오후 8시 50분 첫 방송하는 tvN 새 월화드라마 '내일도 출근!'은 반복되는 일상에 지친 7년 차 직장인 차지윤(박지현)이 까칠한 상사 강시우(서인국)를 만나 일과 사랑의 설렘을 되찾아가는 오피스 로맨스다. 첫 방송을 앞두고 작품의 재미를 더할 핵심 관전 포인트를 살펴봤다. 직장인의 애환에 로맨스를 더한 현실 공감극 '내일도 출근!'은 끝없이 이어지는 업무와 복잡한 인간관계 속에서 하루하루를 버텨내는 직장인들의 모습을 현실적으로 그린다. 어느덧 회사 생활 7년 차에 접어들었지만 무기력과 권태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차지윤의 이야기는 많은 직장인의 공감을 자극할 것으로 보인다. 평범하고 고단했던 차지윤의 일상에는 냉정한 상사 강시우가 등장하면서 미묘한 변화가 시작된다. 티격태격하던 두 사람이 서로의 삶에 서서히 스며들며 만들어갈 감정은 팍팍한 직장 생활에 더해진 뜻밖의 설렘으로 다가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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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아이돌차트 평점랭킹 273주 연속 1위...'적수 없는 독주'
가수 임영웅이 적수 없는 1위 독주를 펼쳤다. ?22일 아이돌차트에 따르면, 임영웅은 6월 3주차(6월 15일~6월 21일) 평점랭킹에서 30만 8199표를 획득하며 최다 득표를 기록헀다. 임영웅은 이번 1위로 아이돌차트 평점랭킹 273주 연속 1위 기록을 세웠다. 적수 없는 1위 독주다. 또한 임영웅은 스타에 대한 실질적인 팬덤의 규모를 가늠할 수 있는 '좋아요'도 가장 많은 선택을 받았다. 이번 주차에서 3만 1724개의 '좋아요'를 받으며 인기를 뽐냈다. 한편, 임영웅은 올해에도 활발한 활동을 에고했다. 그는 오는 23일 첫 방송되는 SBS '산골총각 영웅'으로 시청자들과 만난다. 또한 오는 9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고양종합운동장에서 'IM HERO - THE STADIUM 2' IN GOYANG(아임 히어로 - 더 스타디움 2 인 고양)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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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코퀸' 신민아의 달라진 ‘눈동자’...'스릴러퀸' 등극
대한민국의 치안은 전 세계적으로도 상당히 안전한 수준으로 평가받는다. 도심 곳곳을 촘촘하게 메운 CCTV망 덕분에 웬만한 범죄에 있어 높은 검거율을 기록한다. 우리는 사생활의 일부를 사회의 눈동자에 노출하는 삶을 선택한 대신, 타인의 삶 역시 손쉽게 관찰할 수 있는 안전망을 얻었다. 굳이 범죄 같이 극단적인 현상까지 바라보지 않더라도, 현대인은 늘 자신의 삶을 보여주고, 타인의 삶을 바라본다. 우리의 일상이 된 SNS가 이를 증명한다. 현재의 삶은 이렇듯 ‘본다’와 ‘보여진다’라는 역설적인 시선의 패러다임이 혼재돼 있다. 영화 '눈동자'는 바로 이 ‘시선’이 가진 중의적인 역설을 스릴러의 문법 안으로 영리하게 끌어들인다. 유전병으로 인해 점차 시각을 상실해 가는 공포를 안고 살아가는 사진작가 서진(신민아)에게 눈동자는 어떻게든 지켜내야 할 생존의 보루다. 하지만 타인의 순간을 자신의 시선으로 담아내는 사진작가 서진은 타인의 시선에서 도망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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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의 완성', 이설 목 움켜쥔 남궁민...파란 예고 메인 포스터
남궁민이 주연을 맡은 '결혼의 완성'의 메인 포스터가 공개됐다. 올여름 주말 안방극장을 서늘하게 만들 범죄스릴러 탄생을 예고했다. 22일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결혼의 완성' 측이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결혼의 완성'은 이혼 직전 납치된 아내를 구하기 위해 인면수심의 범죄자와 극한 사투를 벌이게 된 한 남자 강태주(남궁민 분)의 위험천만한 범죄스릴러다. 오는 7월 4일 오후 9시 20분 첫 방송. 첫 방송에 앞서 공개된 '결혼의 완성' 메인 포스터에서는 불안하고 위태로운 극 중 부부의 모습을 상징적으로 담아냈다. 메인 포스터 속 강태주는 입을 굳게 다문 차가운 표정으로 정면을 응시한 채 아내 고세윤(이설 분)을 끌어안은 듯한 포즈를 취한다. 또한 강태주가 고세윤의 목을 움켜쥐며 조르고 있는 위협적인 분위기가 불안감을 높인다. 강태주의 분노 서린 눈빛이 이 부부에게 감춰져 있는 진실이 무엇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고세윤은 공포에 휩싸인 채, 두려움이 엄습한 표정이다. 그는 강태주와 극과 극 다른 감정선 대비를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