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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링 피버' 안보현-이주빈, 이제부터 공개연애? 길가서 손 잡고 꽁냥꽁냥
'스프링 피버' 안보현과 이주빈이 당당히 손을 잡고 공개 데이트를 즐긴다. 2일 저녁 8시 50분 방송되는 tvN 월화드라마 ‘스프링 피버’(연출 박원국, 극본 김아정) 9회에서는 서로에게 없어서는 안 될 존재가 된 선재규(안보현)와 윤봄(이주빈)이 예상치 못한 변수와 마주한다. 지난 방송에서 선재규와 윤봄은 선한결(조준영)의 졸업까지 2년을 기다리기로 약속하며 조심스럽게 비밀 데이트를 이어왔다. 그러나 억누르려 해도 커져만 가는 감정은 결국 선을 넘었고, 두 사람의 달콤한 입맞춤은 보는 이들의 심박수를 끌어올렸다. 하지만 선재규의 조카 선한결이 죽은 줄로만 알았던 엄마의 존재를 알게 되며 평온하던 이들의 일상에는 균열이 생기기 시작했다. 이런 가운데 1일 공개된 스틸에서는 분위기가 확연히 달라진 선재규와 윤봄의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사로잡는다. 남의 시선을 의식하며 조심스럽게 만남을 이어가던 두 사람은 공개 연애를 시작한 것인지, 이제 마을 한복판에서도 손을 잡고 당당하게 데이트를 즐기며 설렘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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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부해' 정호영 VS 김풍, 누가 손종원을 폭풍 먹방하게 만드나?
'냉장고를 부탁해' 손종원이 반전 먹방을 선보인다. 오늘(1일) 밤 9시에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연출 이창우, 이린하)에서는 '미슐랭 쌍별 셰프' 손종원의 냉장고로 15분 요리 대결이 펼쳐진다. 이날 첫 번째 대결에서는 '쌍뚱이' 형제 윤남노와 권성준이 맞붙는다. '반느좋 연합'을 벗어나 손종원의 팬을 자처한 두 사람은 나란히 손종원의 앞치마를 두르고, 그의 모든 것을 따라 하기에 이른다. 먼저 권성준은 손종원의 시그니처인 '쌍칼' 퍼포먼스를 넘어 '삼도류' 퍼포먼스까지 시도하지만 재료가 조리대를 벗어나며 웃음을 자아낸다. 윤남노는 손종원 레스토랑의 메뉴를 오마주한 요리에 도전하는 데 이어, 특유의 눈웃음까지 완벽하게 재현하며 "식사 괜찮으셨어요?"라는 멘트로 현장을 단숨에 초토화시킨다. 이어 손종원이 뜻밖의 어려움을 털어놓는다. 처음으로 게스트 자리에 앉은 그는 "그동안은 요리만 하다가, 처음으로 나를 위한 요리를 받으니 감동이다"라며 남다른 소감을 전한다. 시식 후 두 요리 모두에 아낌없는 칭찬을 보낸 그는 '착한 마음씨'답게 "제 별을 떼어 주고 싶을 정도"라며 쉽게 선택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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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커버 미쓰홍' 박신혜, 위기 처한 하윤경 위해 돌진...가슴 아픈 사연 공개
'언더커버 미쓰홍' 박신혜가 하윤경을 구하기 위해 몸을 던진다. 오늘(1일) 밤 9시 10분 방송되는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연출 박선호 나지현, 극본 문현경) 6회에서는 비밀스러운 사연을 공유하며 한층 가까워지는 301호 룸메이트들의 애틋한 우정이 펼쳐진다. 지난 5회 방송에서는 기숙사 301호 룸메이트 김미숙(강채영)이 여섯 살 난 딸이 있는 미혼모라는 사실이 밝혀졌고, 기숙사에 아이를 몰래 데려온 일로 홍금보와 작은 갈등의 파문을 일으키기도 했다. 하지만 홍금보가 결국 김미숙의 딸 김봄(김세아)을 새 식구로 받아들이면서 서로를 깊게 이해하게 되었다. 이렇듯 룸메이트 4인방이 말 못할 비밀을 공유하면서 더욱 가까워지는 가운데, 고복희(하윤경)의 가슴 아픈 속사정까지 드러날 예정이다. 오늘 6회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스틸에는 일촉즉발의 상황에서 고복희를 위해 발 벗고 나선 홍금보의 모습이 담겼다. 의문의 남성과 이야기를 나누던 고복희는 곧 위태로운 상황에 빠지고, 곧바로 홍금보가 나타나 두 사람 사이를 막아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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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애하는 도적님아' 남지현, 또 큰 사고 치나? 아버지 잃고 폭발 직전
'은애하는 도적님아' 남지현의 얼굴에 트레이드 마크였던 환한 미소가 사라졌다. 오늘(1일) 방송될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은애하는 도적님아’(극본 이선, 연출 함영걸) 10회에서는 사랑하는 아버지 홍민직(김석훈)을 잃은 홍은조(남지현)의 위태로운 행보가 그려진다. 양반인 아버지와 천인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얼녀 홍은조는 궁핍한 살림 속에서도 늘 밝고 씩씩하게 살아왔다. 신분과 상관없이 사람은 모두 귀하다는 아버지의 올곧은 신념과 가족을 살뜰히 보듬는 어머니의 품에서 자라 선하고 따뜻한 인물로 성장했기 때문. 그러나 그런 홍은조의 일상은 갑작스러운 아버지의 죽음으로 인해 어느 때보다 크게 흔들렸다. 특히 순식간에 웃음을 잃은 홍은조는 아버지에게 꽂혀있던 왕의 화살을 챙긴 뒤 곧장 절벽 아래에 있는 왕을 향해 활시위를 당겨 모두를 놀라게 했다. 다행히 도월대군 이열(문상민)이 몸을 던져 이를 막아선 덕분에 왕을 시해하는 최악의 사태는 피했지만 이성을 잃은 홍은조의 돌발적인 행동은 그녀의 마음이 가라앉을 때까지 이어질 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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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에 우리'-'신의 악단' 흥행세, 설 연휴 대작 공세에도 굳건할까?
매서운 추위 속에서 '쌍끌이 흥행' 중인 '만약에 우리'와 '신의악단'이 설연휴 대작들과의 경쟁에서 생존할지 관심이 모아진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만약에 우리'는 지난 31일 7만8,956명을 동원하며 21일 연속 전체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차지했다. 누적관객수는 225만8,913명이다. '신의 악단'도 5만8,130명을 동원해 부동의 2위 자리를 유지했다. 누적관객수는 86만8,633명으로 오늘(1일) 90만 관객을 넘고 다음주에 100만 관객을 돌파할 전망이다. 밸런타이데이인 14일부터 시작될 설 연휴 기간에는 관객들의 기대를 모으는 한국 영화 세 편이 개봉될 예정이다. 4일 개봉되는 유해진 박지훈 전미도 주연의 사극 '왕과 사는 남자', 11일 개봉되는 류승완 감독, 조인성 박정민 박해준 신세경 주연의 첩보 액션물 '휴민트', 최우식 장혜진 주연의 가족영화 '넘버원'이 각기 다른 매력으로 관객들을 유혹하고 있다. 이에 '만약에 우리'와 '신의악단'이 신작들의 어마무시한 거센 도전에도 흥행세를 유지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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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또 클럽' 제니와 덱스, '슈퍼스타'들의 아슬아슬 선물 전달식
'마니또 클럽' 제니가 무사히 덱스에게 선물을 전할 수 있을까? 오늘(1일, 일) 저녁 6시 10분 첫 방송되는 MBC 신규 예능 '마니또 클럽(연출 김태호)'은 하나를 받으면 둘로 나눌 줄 아는 사람들의 모임을 콘셉트로 한 언더커버 리얼 버라이어티다. 제니, 덱스, 추성훈, 노홍철, 이수지가 출연하며, 이들은 정체를 숨긴 채 자신의 마니또에게 선물을 전달하는 미션을 펼칠 예정이다. 공개된 1회 선공개 영상에는 직접 운전대를 잡고 마니또 상대인 덱스에게 향하는 제니의 모습이 담겼다. 제니는 자신의 정체를 감춘 채 첫 선물을 전달하기 위해 치밀(?)한 계획을 세우는 모습으로 흥미를 더하고 있다. 같은 시간, 덱스는 돈가스를 먹으며 자신의 마니또인 추성훈에게 선물을 전달하기 위한 계획을 브리핑 중이었다. 덱스의 동선을 파악해 근처까지 도착한 제니는 자신의 정체를 들킬 위험에 놓이자 연신 당황하며 어딘가 허술한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제니는 “비밀요원 같은 느낌”이라며 만만치 않은 마니또 활동에 긴장감을 드러내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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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당귀' 박효진 아나, 합평회 도중 폭풍 오열! 김숙 뜨거운 응원
'사당귀’에서 KBS의 새로운 비주얼로 꼽히는 박효진 신입 아나운서가 첫 합평회 중 폭풍 오열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연출 최승희, 이하 ‘사당귀’)는 일할 맛 나는 일터를 만들기 위한 대한민국 보스들의 자발적인 역지사지, 자아성찰 프로그램. 지난 회는 최고 시청률 6. 7%, 전국 시청률 4. 9%를 기록, 190주 연속 동시간대 예능 1위로 강력한 파워를 과시하고 있다. (닐슨 코리아 기준) 오늘(1일) 방송되는 ‘사당귀’에는 KBS 51기 신입 아나운서 이상철, 심수현, 박효진의 ‘뉴스 즉석 라이브 합평회’가 긴장 속에 펼쳐진다. ‘뉴스 라이브 합평회’는 선배 아나운서들 앞에서 생방송 뉴스 중 발생되는 다양한 긴급상황에 대한 대처방식으로 확인하는 자리로 신입 아나운서들에게는 큰 긴장을 갖게 되는 관문. 이 가운데 서울대 출신으로 알려진 박효진 아나운서가 합평회 도중 오열해 그 배경에 관심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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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김혜윤-로몬, 만감이 교차하는 포옹...설렘 주의보 발령 [종합]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김혜윤과 로몬의 변화한 감정에 설렘과 여운이 찾아왔다. 지난 31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극본 박찬영·조아영, 연출 김정권) 6회에서 팔미호(이시우)는 은호(김혜윤)를 구미호로 되돌리고, 강시열(로몬)의 운명을 돌이킬 방법을 제시했다. 바로 자신이 구미호가 되어 은호와 운명을 바꾼 후, 은호가 강시열과 현우석(장동주)의 운명을 바꿔주는 것이었다. ‘금호’에 대한 슬픈 기억 때문인지 은호는 팔미호가 인간이 되는 것을 반대했지만, 결국 “나는 내 삶을 살았어”라고 금호가 생전 남긴 말을 떠올리며 마음을 움직였다. 5회 시청률은 최고 5. 3%를 기록했다. (닐슨코리아 기준) 팔미호의 갑작스러운 등장에 은호, 강시열, 현우석 사이로 미묘한 기운이 맴돌았다. 현우석은 은호에게 구미호로 돌아가지 못할 수도 있는지 물었고, 은호는 그 말의 속내를 짐작한 듯 “그걸 네가 왜 궁금해하지?”라며 날 선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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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코' 박용우, 30년차에도 이유있는 우상향 [인터뷰]
배우 박용우는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연출 우민호, 극본 박은교·박준석, 이하 '메인코')에 특별출연했다. 그러나 존재감만은 여느 배우들 못지않았다. 간단한 역할에 디테일을 부여해 생동감을 불어넣은 박용우. "나는 로버트 드 니로가 아니었다"고 손을 저었지만, 30년의 우상향에는 분명 이유가 있었다. 지난 27일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메인코' 박용우와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극 중 박용우는 권력과 욕망의 중심에 선 중앙정보부 국장 황국평을 연기했다 작품 속 황 국장의 트레이드마크가 된 가발 설정은 자칫 평범할 수 있었던 캐릭터에 생명력을 불어넣은 결정적인 장치였다. 박용우에게 이 설정은 단순한 분장이 아닌, 인물의 서사를 완성하는 열쇠로 다가왔다. "대본을 처음 봤을 때는 역할의 매력보다는 감독님, 배우분들과 함께하는 것에 의미를 뒀어요. 대본상으로는 뻔한 누군가의 상사처럼 느껴졌거든요. 사정이 있어서 대본 리딩에 참여를 못했는데, 감독님이 촬영에 들어가기 전 중국집에서 만나 조심스럽게 가발 이야기를 꺼내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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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쓰홍' 박신혜, 내부고발자 '예삐'는 과연 누구? 언더커버 임무에 적신호 [종합]
'언더커버 미쓰홍' 박신혜가 ‘예삐’ 찾기 미션에 적신호가 켜지며 '산 너머 산'이라 할 만큼 위기가 계속 찾아온다. 지난 31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연출 박선호 나지현, 극본 문현경) 5회에서는 301호 룸메이트들을 놀라게 한 새로운 식구의 등장과 홍금보(박신혜)의 위장 취업을 눈치챈 신정우(고경표)의 모습이 스펙터클하게 펼쳐지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날 시청률은 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 전국 기준 평균 5. 9%, 최고 6. 9%, 수도권 기준 6. 1%, 최고 7. 2%를 기록하며 토요일 밤 안방극장을 재미로 가득 채웠다. tvN 타깃 남녀 2049 시청률 역시 전국 기준, 지상파를 포함한 전채널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 기준 / 닐슨코리아 제공) 먼저 기숙사 301호를 기습한 침입자의 정체가 모두를 놀라게 했다. 김미숙(강채영)이 사실 미혼모였으며 여섯 살 난 딸아이 김봄(김세아)을 보육원에서 지내게 하다 잠시 기숙사에 데려와 숨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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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애하는 도적님아' 남지현, 부 김석훈 사망에 폭주...문상민과의 사랑에 위기 [종합]
'은애하는 도적님아' 남지현과 문상민의 사랑에 큰 위기가 찾아왔다. 지난 31일 방송된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은애하는 도적님아’(극본 이선, 연출 함영걸) 9회에서는 세상을 잃고 폭주하는 홍은조(남지현)가 쏘아 보낸 화살이 도월대군 이열(문상민)을 맞추면서 두 사람의 마음에 또 한 번의 시련이 닥쳤다. 이에 9회 시청률은 5. 5%를 기록했으며 홍은조와 이열이 금돌이에게 부적을 건네받는 장면은 최고 6. 5%까지 올랐다.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폐쇄 위기에 놓인 구질막 사람들을 구하려다 위험에 빠진 홍은조는 화살 세례를 뚫고 달려와 자신을 구해준 이열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다음부턴 특기인 도망, 그거 해요”라는 홍은조의 말속에서 걱정과 애정을 느낀 이열은 “네가 자꾸 용기 나게 하잖아”라며 넌지시 마음을 드러내 홍은조를 설레게 했다. 이열과 함께 있던 시간을 곱씹어보던 홍은조는 문득 자신도 모르게 이열의 말과 행동에 떨렸던 순간들을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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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사 이한영', 도파민 터뜨리는 지성의 맹활약에 순간 최고 14.9% [종합]
'판사 이한영' 지성의 거악 소탕기가 시청자들을 열광시켰다. 지난 31일 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극본 김광민, 연출 이재진 박미연) 10회에서는 이한영(지성)이 자신의 원수인 황남용(김명수)을 대법관 자리에서 끌어내리는 한편 권력의 심장부인 수오재에 입성해 추악한 진실을 목격하며 충격적인 엔딩을 선사했다. 이날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수도권 가구 기준 11. 7%, 전국 가구 기준 10. 9%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드라마 중 1위를 차지했다. 특히 강신진(박희순)이 황남용에게 전화해 “아드님은 대가를 치러야 할 겁니다. 대법관님은 불구속 수사와 집행유예를 받게 해드리죠. 물론 저와의 거래가 수오재의 귀에 들어가서는 안 될 겁니다”라고 말하는 장면은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순간 최고 시청률 14. 9%까지 상승하며 방송을 향한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뿐만 아니라 미디어 소비 환경 변화를 반영한 채널 경쟁력 핵심지표 2054시청률은 4. 1%로 이날 방송된 전체 프로그램 중 1위를 기록하며 금요일과 토요일, 양일간 전체 1위를 석권해 주말 안방극장 대세임을 다시 한번 각인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