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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과 사는 남자', '극한직업'까지 13만 남았다…역대 흥행 2위 등극 '코앞'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개봉 62일째 1,610만 관객을 돌파하며 한국 영화 역대 흥행 2위 자리를 턱밑까지 추격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는 지난 6일 하루 동안 3만 7,815명의 관객을 동원해 누적 관객 수 1,612만 9,508명을 기록했다. 개봉 두 달이 지나며 흥행 속도는 다소 완만해졌고, 주말 사이 '프로젝트 헤일메리'에 일일 박스오피스 1위를 잠시 내줬다. 그럼에도 다시 선두를 탈환하며 식지 않은 저력을 입증했다. 이로써 '왕과 사는 남자'는 현재 역대 영화 흥행 순위 2위에 올라 있는 '극한직업'(감독 이병헌, 누적 관객 1,626만 6,641명)의 기록 경신까지 단 13만 7,133명만을 남겨두게 됐다. 평일에 접어들며 일일 관객 수가 3만 명대로 다소 하락했으나, 꾸준히 박스오피스 정상을 유지하고 있는 장기 흥행 추이를 고려할 때 '극한직업'을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 유해진 박지훈이 주연한 이 작품은 1457년 청령포를 배경으로, 쇠락한 마을을 살리기 위해 기꺼이 유배지를 떠맡은 촌장과 권좌에서 밀려난 어린 단종이 교감하는 과정을 그려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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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현, '옥문아'서 '게이 루머' 해명
모델 출신 배우 안재현이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모델 활동 당시 있었떤 '게이 루머'에 대해 해명했다. 오는 9일 방송될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이하 '옥문아')에서는 가수 케이윌과 배우 안재현이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옥탑방 내 모델 라인인 홍진경, 주우재와 안재현의 만남이 성사됐다. 안재현은 '슈퍼모델 2기' 출신인 모델계 대선배 홍진경을 마주하자 "방송(예능)에서는 편하게 대할 수 있지만, 원래라면 쳐다도 못 볼 레벨의 선배라 감히 마주칠 일조차 없었다"라고 털어놓았다. 이어 안재현은 주우재보다 나이는 한 살 어리지만 모델 데뷔는 무려 4년이나 빠른 선배임을 밝히기도 했다. 이에 주우재는 "쇼에 설 때 재현이는 주로 첫 번 째로 나갔고, 나는 주로 여섯 번째로 나가던 모델이었다"라고 고백하며 '모델 선배' 안재현을 추켜세웠다. 안재현은 '옥문아'에서 모델 시절 겪어야 했던 살인적인 다이어트와 자신을 둘러싼 황당한 루머도 털어놓았다. 키가 186cm인 안재현은 '쇼에 서는 날은 몸무게를 60kg까지 감량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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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자쇼' 김영희, MBC서 관객 역할하고 오열...편성 이동에 시청률 상승 2.6%[종합]
'말자쇼'가 편성 시간 이동과 함께 시청률 상승을 이뤄내며 KBS 월요일 간판 예능 자리를 단단히 했다. 지난 6일 방송된 KBS 2TV '말자쇼'는 '인생의 타이밍' 특집으로 꾸며졌다. 여러 관객(방청객)의 고민을 '말자 할매' 김영희가 공감, 응원으로 해결에 나섰다. 특히 이날 '말자쇼'는 기존 월요일 오후 10시 방송에서 30분 앞당겨진 오후 9시 30분으로 편성 이동돼 방송됐다. 이에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2. 6%를 기록했다. 직전 방송분(3월 30일) 시청률 2. 2%보다 0. 4% 상승했다. '인생의 타이밍' 특집 타이틀에 이어 시청률 상승 타이밍을 이뤄냈다. 이번 '말자쇼'에서는 "'인생은 타이밍'이라는데 제겐 늘 최악의 순간만 오는 것 같아요. 제 삶에도 꽃이 필 수 있을까요?"라는 고민이 등장했다. 이에 '말자 할매' 김영희는 자신의 인생도 꼬인 타이밍의 연속이었다고 털어놨다. 그는 "'개그콘서트'의 '두분 토론'으로 데뷔한 줄 아는 사람들이 있지만 그때까지의 과정은 어긋난 타이밍의 연속이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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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냥개들2', 높아진 주먹의 강도...떨어진 이야기의 밀도
“악!”을 외치는 두 청년 복서의 주먹다짐이 다시 시작됐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한국 드라마 ‘사냥개들’이 3년 만에 시즌 2로 돌아왔다. 전편보다 커진 액션 규모, 카리스마 넘치는 빌런, 높아진 폭력 수위를 앞세워 전 세계 팬들을 겨냥한 ‘K액션’ 브랜드로 도약하려는 야심이 역력하다. 시즌 1이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했다면, 달리 시즌 2는 오리지널 스토리로 새출발한다. 전편에서 가족과 소중한 이들을 지키기 위해 분투했던 김건우(우도환)와 홍우진(이상이)은 일상으로 돌아와 평범한 나날을 보내던 중, 전직 선수 출신으로 불법 복싱 리그를 운영하는 임백정(정지훈)과 마주한다. 건우는 거액의 제안과 함께 시합 참여를 종용받고, 두 사람은 사채 시장을 넘어 이번엔 불법 스포츠 도박 세계의 사냥개들과 맞서 싸우기로 한다. 이 시리즈의 가장 큰 자산은 여전히 건우와 우진 콤비다. 라이벌에서 친구로, 이제는 가족이나 다름없는 두 사람의 호흡은 코미디와 액션, 감정 연기를 자유자재로 오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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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렌', 박민영의 남자들 죽인 범인=박민영 최측근 '끔찍한 실체'[종합]
'세이렌'에서 박민영의 남자들을 죽인 범인의 정체가 드러났다. 지난 6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세이렌' 11회에서는 한설아(박민영 분)의 소울 메이트인 도은혁(한준우 분)이 한설아의 남자들을 죽인 범인임이 드러났다. 이에 11회 시청률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 가구 평균 4. 3%, 최고 5. 1%를 기록하며 11회 연속 케이블 및 종편 채널에서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이날 '세이렌'에서 한설아는 보험사기 혐의를 입증할 증거를 찾아 김선애(김금순 분) 회장의 개인 수장고에 들어갔다가 꼼짝없이 갇히고 말았다. 수상한 낌새를 챈 김선애가 수장고에 당도하기 전 차우석(위하준 분)이 나타나 한설아를 구했다. 이후 한설아는 로얄옥션 수석경매사로 선 마지막 무대에서 VIP들을 상대로 김선애의 만행을 폭로했다. 김선애의 개인 수장고에서 증거를 확보했기 때문. 또한 차우석은 형사들을 대동해 김선애의 개인 수장고를 수색, 김선애를 현장에서 체포하면서 한설아의 복수도 종지부를 찍었다. 김선애와 함께 보험사기를 저지른 주현수(박지안 분)까지 모두 검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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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난 전남친과 재회라니…아이유♥변우석, 10년 서사 뒤집을 '21세기 대군부인' [종합]
배우 아이유와 변우석이 10년 만에 재회해 '21세기 대군부인'으로 뭉쳤다. 각자의 자리에서 대체 불가한 톱스타로 자리매김한 두 사람이 선보일 입헌군주제 로맨스에 벌써 기대가 쏠린다. 6일 오후 서울 강남구 조선 팰리스에서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작품의 두 주인공 아이유와 변우석은 이 자리에서 작품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주며 힘찬 출발을 알렸다.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대한민국이 입헌군주제라는 가상의 세계관 속에서 다 가졌지만 평민이라는 신분 때문에 콤플렉스를 겪는 성희주(아이유)와 왕실의 차남이라 자신을 철저히 감춰야 하는 이안대군(변우석)의 로맨스를 그린다. 아이유와 변우석이라는 두 대세의 만남만으로도 '21세기 대군부인'은 방송 전부터 뜨거운 기대를 모았다. 특히 눈길을 끄는 건 두 사람의 재회다. 아이유와 변우석은 지난 2016년 SBS 드라마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에서 한 차례 인연을 맺은 바 있다. 당시 변우석은 아이유의 친구와 바람난 전 남자친구 역할로 짧게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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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렌' 박민영, 김금순 폭로 시작...복수의 화룡점정
'세이렌' 박민영이 김금순 폭로전으로 복수의 화룡점정을 찍는다. 6일 오후 방송될 tvN 월화드라마 '세이렌' 11회에서는 한설아(박민영 분)가 차우석(위하준 분)의 도움을 받아 로얄옥션 대표 김선애(김금순 분)의 실체를 만천하에 공개한다. 앞서 한설아와 차우석은 각자의 가족을 죽음으로 몰아넣은 로얄옥션 회장 김선애와 보험사기범 주현수(박지안 분)가 한 패임을 확인하고 두 사람에게 복수할 기회를 노리고 있던 상황. 김선애의 비밀 수장고에서 그들의 혐의를 입증할 결정적 증거를 확보한 한설아는 차우석과 함께 수석경매사로 선 마지막 무대에서 김선애의 실체 폭로에 나선다. 이번 경매는 김선애가 로얄옥션 사상 최고 경매가를 경신할 수 있도록 엄청난 노력을 기울여 준비했다. 이에 한설아의 폭로전 효과는 클 것으로 예상할 수 있다. 또 진품을 숨기고 위작을 판 것도 모자라 이를 악용해 부당한 이익을 얻은 김선애가 폭로전에 어떤 반응을 보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여기에 차우석의 서포트도 돋보일 예정이다. 김선애를 붙잡을 경우 그의 수족인 주현수까지 잡아 차우석 여동생의 죽음에 얽힌 진실까지 풀어낼 수 있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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킥플립, 자꾸만 눈에 거슬리는 스무 살의 플러팅 [종합]
보이그룹 킥플립(KickFlip)이 "네 눈에 거슬리고 싶다"는 당돌한 고백으로 돌아왔다. 스무 살의 풋풋함에 능글맞은 매력을 더해 대중의 눈과 귀를 사로잡겠다는 기분 좋은 선전포고다. 킥플립은 6일 오후 서울 광진구 광장동 예스24 라이브홀에서 미니 4집 'My First Kick'(마이 퍼스트 킥)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를 진행했다. 멤버들은 이 자리에서 타이틀곡 무대를 최초로 공개하며 "타이틀곡 제목처럼 대중의 눈에 거슬리고 싶다"는 당찬 포부와 함께 신보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줬다. 신보 'My First Kick'은 모든 게 처음이라 서툰 스무 살의 봄, 그리고 계속되는 첫사랑의 이야기를 오롯이 담아냈다. 앨범에는 타이틀곡 '눈에 거슬리고 싶어'와 선공개곡 'Twenty'(트웬티)를 비롯해 총 7곡이 실렸고, 멤버 전원이 전곡 크레디트에 이름을 올렸다. 타이틀곡 '눈에 거슬리고 싶어'는 하이퍼 펑크 기반의 댄스곡으로 설레면서도 거침없이 들이대는 사랑 에너지가 매력적이다. "난 매번 더욱더 네 눈에 거슬리고 싶어", "네 시야에 기웃기웃 기웃거리게 어디 있든 튀어 튀어 튀어 보이게", "내 맘을 더는 못 참겠어 네 눈에 거슬리고 싶어" 등 직설적인 가사를 통해 이른바 '킥랄'(킥플립표 발랄함)의 진수를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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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 마크 이어 SM 떠난다…NCT 활동은 계속
보이그룹 NCT와 WayV(웨이션브이) 멤버 텐이 데뷔 때부터 함께 했던 SM엔터테인먼트를 떠난다. 다만 앞서 SM엔터테인먼트를 떠나면서 NCT를 탈퇴한 마크와 달리 텐은 기존 팀 활동은 이어간다.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는 6일 공식 입장을 통해 "당사는 텐과 향후 활동 방향에 대해 깊이 있는 논의를 거쳐 4월 8일 자로 전속계약을 마무리하게 됐다"고 밝혔다. 소속사와는 결별하지만 그룹 활동은 계속한다. SM 측은 "향후 WayV 및 NCT 그룹 활동에 텐이 참여할 수 있도록 조율해 나갈 예정"이라며 "데뷔 이후 그룹 활동은 물론 솔로 아티스트로서도 뛰어난 역량을 보여준 텐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며 텐의 새로운 출발을 진심으로 응원하겠다"고 전했다. 앞서 같은 NCT 멤버 마크도 오는 8일 SM과 전속계약을 종료한다는 공식입장을 발표하며 NCT 127과 NCT DREAM(드림) 등 모든 NCT 활동도 중단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오는 8일 나란히 SM과 전속계약의 마침표를 찍게 된 마크와 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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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냥개들2' 우도환, 美친 액션과 몸…맹렬한 진화
육체는 정직하다. 먹고 마신 만큼 살이 붙고, 땀 흘린 만큼 근육이 붙는다. 그래서 몸은 배우가 통과한 훈련의 밀도를 가장 선명하게 보여주는 결과물이다. 액션물은 바로 그 결과가 가장 힘을 발휘하는 장르다. 혹독한 단련 끝에 완성한 단단한 골격과 압도적인 근육은 액션물에서 어떤 대사보다 강력한 배우의 무기가 된다. 넷플릭스 '사냥개들' 시즌2로 돌아온 우도환에게도 육체는 가장 확실한 설득력이다. 시즌1을 뛰어넘을 만큼 한층 두꺼워진 몸과 태는 당장 실제 링 위에 올라서도 어색하지 않을 정도다. 그러나 이 작품에서 우도환의 진가는 몸에만 있지 않다. 준비된 육체가 더 큰 드라마를 완성하는 지점은, 그 위압적인 피지컬과 정확히 대척점에 놓인 처연하고 순한 눈빛에 있다. 챔피언까지 올라 놓고 시종일관 두 눈가에 눈물이 그렁그렁한 남자. 피 튀기는 폭력의 세계 한복판에서도 더티플레이와 타협하지 않는 꼿꼿한 신념을 지닌 건우는, 우도환이 만들어내는 이 묘한 대비를 통해 선명한 생명력을 얻는다. 오직 액션에 의한, 액션을 위한, 액션뿐인 이 작품에서 우도환의 존재감은 단연 독보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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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현상, 오늘(6일) 정규 2집 발매…올림픽홀 물들인 'New Boat'
가수 하현상이 아카이브 라이브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본격적인 컴백 행보에 나섰다. 하현상은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사흘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아카이브 라이브 '2026 HA HYUN SANG Archive Live '(2026 하현상 아카이브 라이브 )를 개최했다. 이 공연은 하현상이 3년 만에 내놓는 정규 2집 'New Boat'와 같은 제목으로 진행한 단독 콘서트다. 하현상은 봄의 분위기를 녹여낸 세트리스트를 통해 자신의 음악 세계를 차분히 되짚으며 관객과 호흡했다. 특히 정규 2집의 타이틀곡 '오디세이'를 비롯한 수록곡 9개 무대를 처음 공개하며 팬들의 호응을 이끌었다. 바리톤과의 협업, 영어 가창곡 등 다양한 시도를 담은 무대는 한층 넓어진 하현상의 음악적 스펙트럼을 보여줬다. 관객과의 소통도 인상적이었다. 하현상은 'RADIO RADIO'(라디오 라디오) 무대에서 플로어 중앙으로, '소년의 방'에서는 2층 객석으로 직접 이동해 팬들과 눈을 맞추고 인사를 나눴다. 공간 전체를 무대로 활용한 연출 속에서 팬들은 신곡임에도 'RADIO RADIO'를 따라 부르며 현장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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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알겠어요 미안해요' MV, 900만뷰 돌파...'임영웅 파워'
가수 임영웅의 감성이 돋보인 '알겠어요 미안해요' 뮤직비디오가 또 하나의 기록을 세웠다. 지난 ?4일 기준, 임영웅의 공식 유튜브 채널 '임영웅'에 공개된 '알겠어요 미안해요' 공식 뮤직비디오 조회수가 900만 뷰를 돌파했다. ?이번 뮤직비디오는 지난해 12월 '임영웅'에 공개됐다. 공개 후 대중과 팬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노래에 담긴 이별의 아픔을 겪는 남자의 절절한 심정이 임영웅의 섬세한 감정선으로 그려졌다. '믿고 듣는 임영웅'의 수식어가 제격이다. ?한편, 임영웅은 올해에도 다양한 활동으로 팬들과 만남을 이어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