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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커버 미쓰홍', 41개국 TOP10 찍었다...박신혜 최종 목표는?
박신혜 주연의 '언더커버 미쓰홍'이 예측을 불허하는 베일에 싸인 비밀로 색다른 재미를 더한다. 지난 17일 첫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은 1990년대 여의도의 풍경을 담아낸 신선한 오피스 코미디, 통통 튀는 캐릭터들의 향연으로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다. '언더커버 미쓰홍'은 첫 방송 후 한국을 넘어 글로벌 시청자들까지 사로잡았다. 플릭스패트롤(OTT서비스 순위 집계 사이트) 차트에 따르면 '언더커버 미쓰홍'은 공개 3일 만에(1월 20일 기준) 넷플릭스 'TV SHOWS' 부문에서 '전 세계 순위 8위'에 랭크됐다. 특히 총 41개 국가에서 'TOP10'에 진입하며 글로벌 흥행력을 입증했다. 이밖에 또한 굿데이터코퍼레이션 공식 플랫폼인 펀덱스(FUNdex)가 발표한 1월 3주차 TV-OTT 통합 드라마 화제성 부문에서 5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특히 홍금보(박신혜 분)의 아슬아슬한 언더커버 작전이 극의 흐름을 주도하며 시청자들의 흥미를 자극하고 있다. 서른다섯 엘리트 증권감독관이 화려한 커리어를 잠시 내려두고 한민증권의 스무 살 말단 사원으로 위장 취업할 수밖에 없었던 속사정이 드러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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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시즌5 기대"...'환승연애4', 네 커플 탄생하며 유종의 미 [종합]
'환승연애4' 속 입주자들이 후회 없는 선택을 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지난 21일 공개된 티빙 오리지널 '환승연애4' 최종화에서는 가수 제니가 게스트로 함께하며 입주자들의 마지막 선택의 순간을 함께 공감했다. 제니는 입주자들의 진심 어린 선택을 누구보다 몰입해 바라보며 진심어린 응원을 보내 '환승연애4' 피날레에 특별한 의미를 더했다. 입주자들은 마지막까지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 사이에서 최선의 선택을 하기 위해 각자만의 방식으로 고군분투했다. 누군가는 상대의 결정을 담담히 받아들였고, 누군가는 간절한 마음을 전하며 상대를 붙잡으려 했지만 결국 모든 과정은 상대의 행복을 우선하는 성숙한 모습으로 귀결됐다. 출발점에서는 재회를 택하지 않을 것처럼 보였던 홍지연과 김우진, 박지현과 정원규가 마지막 순간 서로의 진심을 마주하며 같은 선택에 도달했다. 더욱 깊어진 애정과 함께 상대의 현재를 온전히 받아들이는 모습은 이전과는 결이 다른 사랑의 형태를 보여주며 MC들을 환호케 했다. X와 NEW 사이에서 혼란을 겪었던 성백현은 끝내 지금 자신을 가장 환하게 웃게 만드는 최윤녕을 선택하며 최종 커플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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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종, '6시 내고향' 깜짝 등장..."축복 넘치길, 동장군 물렀거라!"
배우 최수종이 '6시 내고향'에 깜짝 등장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21일 오후 방송된 KBS 1TV '6시 내고향'의 코너 '고향을 부탁해 오!만보기'에서는 강원도 홍천을 방문했다. '고향을 부탁해 오!만보기'의 이정용은 홍천읍에서 개최된 겨울 축제 현장을 찾았다. 그는 송어 잡기에 도전하기도 했고, 송어회 및 송어구이를 맛봤다. 이어 이정용은 썰매 타기에 나섰고, 사람들이 몰려 있는 곳을 발견하고 달려갔다. 이정용이 간 곳에는 스타가 있었다. 바로 배우 최수종. 그는 '한국인의 밥상' 촬영 중이었던 것. 최수종은 '한국인의 밥상' 촬영 중 난데없이 난입 아닌 난입을 한 이정용을 반갑게 맞이했다. 두 사람은 과거 대하드라마 '대왕의 꿈'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최수종과 이정용의 깜짝 만남, 이어 '6시 내고향'에 등장은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기에 충분했다. 최수종은 "함께 만나 뵙게 되서, 시청자분들도 반갑도 좋은 후배와 함께 있어서 정말 좋습니다"라면서 '6시 내고향' 시청자들에게 인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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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요리사2' 우승자 최강록, 출연자 화제성도 1위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FUNdex)에서 발표한 1월 3주차 TV-OTT 통합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의 우승자 최강록이 1위에 올랐다. 네티즌은 재도전 끝에 최종 우승을 거머쥔 그를 향한 축하와 묵묵히 자신만의 길을 나아가는 그에 대한 응원을 함께 보이고 있었다.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2위는 ‘흑백요리사2’의 임성근인 가운데, 3위는 ‘환승연애4’의 박현지, 4위는 ‘흑백요리사2’의 안성재인 것으로 나타났다. 5위는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게스트로 출연한 임성근이 차지했다. 6위에는 ‘흑백요리사2’에서 준우승한 이하성(요리괴물)이 이름을 올렸다. 7위와 8위에는 각각 ‘환승연애4’의 성백현,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의 김풍이 올랐다. 9위는 ‘라디오스타’에 게스트로 출연한 아일릿 원희가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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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퀴즈' 후덕죽 박신혜 김영철의 운명을 바꾼 순간은?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운명을 바꾼 순간' 특집으로 화제의 인물들이 총출동한다. 오늘(21일) 저녁 8시 45분 방송되는 '유 퀴즈 온 더 블럭'(연출 허강석, 작가 이언주) 328회에는 성실함이 개인기라 불리는 개그맨 김영철, 어떤 배역도 '신혜 한수'로 만드는 배우 박신혜 그리고 57년 경력을 자랑하는 중식계 전설 후덕죽 셰프가 출연한다. 개그맨 김영철이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10년째 자신만의 루틴을 지켜온 비결을 공개한다. 전매특허 성대모사와 함께 1999년 개그계에 데뷔한 김영철은 ‘성실함’이 개인기라 불릴 만큼 10년째 아침 라디오 DJ로 활약 중인 것은 물론, 23년째 하루도 거르지 않고 영어 공부를 이어오며 빈틈없는 자기관리의 아이콘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 김영철은 ‘유 퀴즈’ 섭외 연락을 받고 잠을 설쳤던 비하인드와 함께, 유재석·강호동·신동엽 등 예능 MC 3대장을 동경했던 신인 시절과 몬트리올 코미디 페스티벌 도전을 계기로 인생의 전환점을 맞이하게 된 사연을 풀어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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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4월 4~5일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서 앙코르 콘서트 개최
그룹 세븐틴(에스쿱스, 정한, 조슈아, 준, 호시, 원우, 우지, 디에잇, 민규, 도겸, 승관, 버논, 디노)이 한국 앙코르 콘서트로 월드투어의 대미를 장식한다. 21일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세븐틴은 4월 4~5일 양일간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SEVENTEEN WORLD TOUR [NEW_] ENCORE’를 개최한다. 공연은 오프라인뿐 아니라 온라인으로도 실시간 중계돼 전 세계 캐럿(CARAT. 팬덤명)의 폭발적인 호응이 예상된다. 이날 공개된 포스터는 수많은 관객에게 둘러싸인 세븐틴의 모습을 담고 있어 뭉클함을 안긴다. 객석을 바라보며 노래하는 멤버들과 이들을 빛내는 응원봉 물결에서 ‘팀 세븐틴(TEAM SVT)’만의 끈끈한 유대가 느껴진다. 앙코르 콘서트가 열리는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은 이번 월드투어의 시작점이라 더욱 의미 있다. 세븐틴은 지난해 9월 이곳을 시작으로 홍콩과 북미 5개 도시, 일본 4대 돔에서 ‘SEVENTEEN WORLD TOUR [NEW_]’를 펼쳐 ‘공연 장인’의 진가를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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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묘한 자백→뒤따른 폭로..임성근, 씁쓸한 방송 중단
'흑백요리사2' 임성근 셰프가 과거 음주운전 논란 끝에 결국 방송활동을 중단한다. 임성근은 21일 일요신문과의 인터뷰를 통해 "과거의 잘못을 모두 인정하며, 앞으로 방송 활동을 하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임성근은 해당 인터뷰에서 그는 1990년대 음주 운전과 무면허 사실을 모두 시인했다. 앞서 동아일보가 공개한 판결문에 따르면 임성근은 총 4차례 음주 운전을 포함해 도로교통법 위반 등 전과 5범의 이력이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나중에 큰일이 생길 것 같아 고백을 결심했다가도 주저했다는 임성근은 술 PPL 영상 이후 광고가 밀려들어오자 결국 음주운전 사실을 털어놓기로 결심했다고 설명했다. 다만, 언론 취재가 시작되자 유튜브를 통해 먼저 선수를 쳤다는 의혹에 대해서는 "그렇게 보일 부분이 있었다고 생각한다. 죄송하다"면서도 의도한 것은 아니라고 강조했다. 영상의 분위기가 다소 가벼워보인다는 지적에 대해서는 "사과 영상을 제대로 기획했으면 더욱 진중하게 했을 것이다. 그런데 마음 한편에서는 '어떤 식으로라도 나가야 한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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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가왕3' 홍지윤→소유미 '누룽지캬라멜', 본선 2차전 1R 1위...잔혹 운명에 긴장 [종합]
‘현역가왕3’ 홍지윤-빈예서-강혜연-구수경-소유미가 결성한 ‘누룽지캬라멜’ 팀이 본선 2차전 1라운드 팀미션에서 1위를 차지했다. '팀 전원 생존'이라는 극강의 미션에 한 걸음 바짝 다가섰다. 지난 20일 방송된 MBN ‘현역가왕3’ 5회 시청률(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 기준)은 1부 9. 0%, 2부는 9. 9%, 3부는 7. 9%를 기록했다. 2부 시청률은 자체 최고 시청률. 지상파-종편-케이블 동시간대 시청률 1위, 화요일 전 채널 예능 프로그램 중 시청률 1위를 싹쓸이하며 ‘화 예능 왕좌’를 굳건히 수성했다. ‘현역가왕3’ 5회에서는 현역들이 4개의 팀을 이뤄, 본선 3차 진출을 위해 살벌한 승부를 벌이는 본선 2차전 팀 미션이 본격적으로 가동됐다. 본선 2차전은 1라운드 미니콘서트, 2라운드 에이스 전으로 구성되며 1라운드 미니콘서트는 각 팀마다 핫한 남성 아티스트 한 명이 흑기사로 등장해 콜라보 무대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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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석 직접 나선다"...YG, '2026 스페셜 오디션 개최
YG엔터테인먼트가 '스페셜 오디션'으로 블랙핑크, 트레저, 베이비몬스터를 이을 신인 그룹 인재 풀 확보에 속도를 더한다. YG엔터테인먼트는 "21일부터 2월 28일까지 '2026 YG SPECIAL AUDITION : GO! DEBUT'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오디션은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가 심사 과정 전반에 참여하는 기획으로 특별함을 더해 주목된다. 부제인 'GO! DEBUT'에서 짐작할 수 있듯, 단순한 연습생 발굴을 넘어 글로벌 K팝 시장의 미래를 열어 갈 인재를 발굴하겠다는 의지가 엿보인다. 그간 빅뱅, 2NE1, 블랙핑크, 위너, 아이콘, 트레저, 베이비몬스터 등 글로벌 시장에서 활약해 온 아티스트들을 대거 탄생시킨 YG인 만큼 이번 오디션 역시 뜨거운 반응이 예상된다. 접수는 2월 28일까지 YG 오디션 홈페이지 또는 포스터 속 QR 코드를 통해 가능하다. 성별과 국적에 상관없이 2007년생부터 2015년생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지원자는 노래, 랩, 댄스, 비주얼, 끼 중 자신 있는 하나의 분야를 선택해 1분 이내 영상에 잠재력을 담아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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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애하는 도적님아' 문상민, 갓벽 한복 자태로 만든 '확신의 로코 대군'
'은애하는 도적님아'의 주연 문상민이 완벽한 한복 자태로 여심을 흔들고 있다.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은애하는 도적님아'에서 도월대군 이열 역을 맡은 문상민이 매회 레전드 비주얼을 경신하는 중이다. 왕족 특유의 기품과 순수한 소년미를 오가는 캐릭터의 매력이 문상민의 훈훈한 외모, 안정적인 연기력과 만나 폭발적인 시너지를 내고 있다. 문상민은 앞서 tvN 드라마 '슈룹'에서 성남대군 역을 맡아 사극 원석으로 눈도장을 찍은 바 있다. 이번 '은애하는 도적님아'에서는 한층 더 성숙해진 남성미를 장착, 훤칠한 키와 넓은 어깨로 한복의 기품을 완벽하게 살려냈고 휘날리는 도포 자락으로 우아한 선을 완성해 한복 핏의 정석을 보여주고 있다. 이에 문상민의 압도적인 한복 핏은 드라마를 보는 또 하나의 관전 포인트로 자리 잡았다. 상황과 감정에 맞춰 다채로운 한복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이열 캐릭터에 입체감을 더하고 있는 것. 파스텔톤의 화사한 색감부터 무게감 있는 짙은 색 한복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며 ‘퍼스널 컬러가 사극’이라는 호평까지 이끌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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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인혁X노정의가 동거를?...2월 기대작 청춘로코 '우주를 줄게'
'우주를 줄게' 배인혁, 노정의의 '우당탕' 공동 육아가 시작된다. tvN 새 수목드라마 '우주를 줄게' 측은 21일, 선태형(배인혁 분)과 우현진(노정의 분)의 예사롭지 않은 '공동 육아' 생활이 담긴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우주를 줄게'는 첫 만남부터 꼬인 사돈 남녀가 하루아침에 20개월 조카 우주(박유호 분)를 키우게 되면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동거 로맨스를 그린다. 남이라기엔 가깝고, 가족이라기엔 너무 먼 두 남녀가 자신의 세계에 무단 침입한 새로운 우주를 통해 성장해 가는 이야기로 풋풋한 설렘과 공감을 선사한다. 유쾌 발랄한 청춘 '로코' 시너지로 설렘을 자극할 배인혁, 노정의, 박서함 등 대세 배우들의 만남에 기대가 쏠린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티저 영상에는 세상 무해한 재난(?)을 마주한 선태형과 우현진의 고군분투가 담겨있다. 결연한 표정에 더해진 "제가 우주 키울 거예요"라는 우현진의 비장한 각오가 무색하게, 조카 '우주'의 육아 난이도는 최상이다. 우현진의 노력과 달리, 한번을 쉽게 넘어가는 법이 없는 우주의 투정이 실소를 터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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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때녀', '삼수생' 현진 합류 원더우먼...최강 박하얀 보유 국대패밀리 넘을까
'골 때리는 그녀들'이 새 멤버 합류로 전력 보강한 'FC원더우먼 2026'이 에이스 박하얀이 속한 최강팀 'FC국대패밀리'와 경기를 공개한다. 21일 오후 방송될 SBS '골(Goal) 때리는 그녀들'에서 'FC원더우먼 2026'(이하 원더우먼)과 'FC국대패밀리'(이하 국대패밀리'의 제2회 G리그 조별 예선 경기가 공개된다. 이번 경기는 리빌딩을 거쳐 재탄생한 원더우먼과 지난 GIFA컵 우승 이후 단숨에 '공공의 적'으로 떠오른 FC국대패밀리의 맞대결이다. 원더우먼은 이번 시즌 출전한 8개 팀 중 유일한 무관팀으로, 미디어데이 사전 투표에서 '최약체 팀'으로 꼽히며 냉정한 평가를 받았다. 반면 디펜딩 챔피언 FC국대패밀리는 '피하고 싶은 팀' 1위로 지목되며 최강팀의 존재감을 입증했는데. 과연 원더우먼이 국대패밀리를 꺾고 '최약체 꼬리표'를 떼어낼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무관 탈출'을 목표로 내건 원더우먼은 신입 선수 영입을 통해 전력 보강을 마쳤다. 새롭게 합류한 선수는 바로 '현 롯데 자이언츠 치어리더 팀장' 목나경과 아이돌 밴드 '레이턴시'의 멤버 현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