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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강X김소현, '하얀 스캔들' 캐스팅 확정...쌍방 구원 로맨스 펼친다 [공식]
배우 송강과 김소현이 '하얀 스캔들'에 주연으로 출연을 확정했다. MBC 새 금토드라마 '하얀 스캔들'(기획 윤홍미, 연출 김철규, 극본 김가은, 제작 고스트스튜디오·웹스크리에이티브)은 후계자가 되기 싫은 재벌 3세 배우 단이혁과 추락한 아역 스타 지은설이 세상을 속이기 위해 가짜 연애를 시작하면서 묻혀 있던 과거의 상처를 함께 풀어가는 쌍방 구원 로맨스다. 웹툰 '하얀 스캔들'을 원작으로 한다. 송강과 김소현은 이번 '하얀 스캔들'로 넷플릭스 시리즈 '좋아하면 울리는' 이후 다시 호흡을 맞춘다. 이에 두 사람이 선보일 새로운 로맨스 케미가 기대되고 있다. 김소현, 송강은 이번에는 과거의 상처를 간직한 채 다시 만난 남녀로 분해 한층 깊어진 감정선을 그려낼 예정이다. 송강은 극 중 대한민국 최고의 배우이자 재벌 3세 단이혁 역을 맡는다. 재벌가의 사생아로 태어난 이혁은 어린 시절부터 할아버지가 원하는 모습을 연기하며 살아온 인물이다. 단이혁은 카메라 안에서는 톱스타로, 카메라 밖에서는 재벌가의 손자로 살아왔으며, 재벌가 후계 구도에서 벗어나기 위해 고군분투하던 중 추락한 아역배우 출신 지은설(김소현 분)과 가짜 연애를 시작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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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세이', '군체'마저 넘었다…20일째 정상·예매율 신기록 [박스오피스]
영화 '오디세이'가 20일 연속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키며 천만을 향해 달리고 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오디세이'(감독 크리스토퍼 놀란)는 지난 24일 하루 동안 18만 6,597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729만 5,949명이다. 지난 5일 개봉한 '오디세이'는 첫날부터 20일 연속 선두를 놓치지 않고 있다. 개봉 19일째인 지난 23일 700만 관객을 돌파한 데 이어 월요일에도 18만 명 이상을 불러 모으며 800만 고지를 향해 순항하고 있다. 예매율에서도 새로운 기록을 세웠다. '오디세이'는 23일 연속 전체 예매율 1위를 지키며 '군체'의 22일을 넘어 올해 최장기간 예매율 1위 기록을 달성했다. 흥행 열기는 온라인으로도 확산하고 있다. 극 중 오디세우스의 활시위 장면을 따라 하는 '오디세우스 챌린지'를 비롯해 세이렌과 마녀 키르케, 충견 아르고스의 명장면을 활용한 패러디와 밈이 SNS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감독 데스틴 다니엘 크레튼)는 이날 4만 6,309명을 동원해 2위를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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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배종옥·이상이·이종원·이홍내, 'AAA 2026' 참석 확정 [공식]
배우 박지훈, 배종옥, 이상이, 이종원, 이홍내가 글로벌 NO. 1 가수 배우 종합 시상식 'Asia Artist Awards'(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에 참석한다. 오는 12월 5일과 6일 이틀간 가오슝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Asia Artist Awards'(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이하 'AAA 2026')가 개최된다. 'AAA 2026'이 개최를 앞두고 추가 라인업을 공개했다. 박지훈, 배종옥, 이상이, 이종원, 이홍내(가나다 순)가 참석한다. 이들은 올해 국내외에서 많은 관심을 받으며 인기를 끌었던 만큼, 'AAA 2026' 참석으로 글로벌 팬들의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린다. 박지훈은 지난 2월 개봉해 1,600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서 단종 이홍위 역을 맡아 감정이 고스란히 담긴 눈빛 연기와 섬세한 표현력으로 관객들에게 깊은 울림을 선사하며 '천만 배우' 반열에 올랐다. 이어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취사병 전설이 되다'에서는 이등병 강성재 역을 맡아 전작과는 180도 다른 매력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을 사로잡으며 연기력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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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 막내' 튜이드, 미니 1집 ‘SUN KISS’ MV 공개...대박예감
‘아일릿 동생 걸그룹’ 튜이드(TUIDE)가 베일을 벗었다. 튜이드(서희, 서연, 엘레나, 지아, 사키, 세아, 이하늬)는 오늘(24일) 오후 6시 하이브 레이블즈 유튜브 채널에 미니 1집 'TUNE & PLAY'의 타이틀곡 ‘SUN KISS’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뮤직비디오는 끝없이 펼쳐진 검은 대지를 캠핑카로 가로지르는 튜이드의 모습으로 시작된다. 반짝이는 윤슬과 웅장한 폭포, 길게 뻗은 도로 등 아이슬란드의 대자연과 깨끗하고 한적한 도심이 교차하며 한 편의 로드무비를 떠올리게 한다. 정적인 배경과 대비되는 일곱 멤버의 자유분방한 에너지가 더욱 빛난다. 이들은 고요한 마을에서 함께 장난을 치며 유쾌한 순간을 만끽하는가 하면, 해안가와 검은 모래 해변, 폭포, 호숫가 곳곳을 거닐면서 저마다의 즐거움을 만들어 나간다. 비현실적으로 느껴질 만큼 평온한 풍경과 그 사이를 거리낌 없이 누비는 튜이드의 활기가 맞물려 독특한 정취를 완성한다. 한 폭의 그림 같은 미장센도 몰입감을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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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美 일리노이주도 공개 환영…공연일 ‘BTS Day’ 지정!
방탄소년단이 시카고 공연을 앞두고 미국 일리노이주 차원의 환대를 받아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J. B. 프리츠커(JB Pritzker) 일리노이주 주지사는 오는 27~28일(이하 현지시간) 시카고 솔저 필드(Soldier Field)에서 개최되는 방탄소년단의 월드투어 ‘BTS WORLD TOUR ‘ARIRANG’ IN Chicago’를 앞두고 이날을 ‘BTS 데이 인 일리노이’(BTS Day in Illinois)로 지정했다. 공식 선언문에는 방탄소년단이 정신건강 인식 제고와 자기애(Self-Love), 자선 활동 등 사회적 가치 확산에 기여해 온 점이 담겼다. 또한 이들의 핵심 메시지가 일리노이주의 시민적 가치와 맞닿아 있으며 전 세계 수백만 명의 팬들이 지역사회 봉사와 기부 활동에 참여하도록 영감을 주고 있다고 평가했다. 이에 주민들에게 음악과 문화, 공동체가 지닌 화합의 가치를 함께 기념할 것을 독려했다. 실제로 방탄소년단은 K-팝 아티스트 최초로 지난 2017년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와 공식 파트너십을 맺고 ‘LOVE MYSELF’ 캠페인을 전개해 155개 국가 및 지역 아동·청소년의 폭력 예방과 심리 지원에 힘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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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애의 사원' 차우민, 김혜준에 직진 플러팅...미국행 제안까지
'최애의 사원' 차우민이 김혜준에게 미국행 제안을 하며 그녀의 마음 잡기에 나선다. 24일 오후 방송될 tvN 월화드라마 '최애의 사원' 7회에서는 이찬(차우민 분)이 남다름(김혜준 분)을 향한 직진에 가속도를 높인다. 앞서 이찬은 12년 동안 변함없이 자신을 사랑해준 팬 남다름을 각별하게 여기고 있던 만큼 남다름에게 "너를 더 알아가고 싶다"고 진심을 고백했다. 그러나 남다름은 이찬을 오랜 동경의 대상으로 여길 뿐 이성으로는 한 번도 생각하지 않고 있던 상황. 심지어 데이트마저도 매번 예상치 못한 위기를 맞았던 만큼 이찬은 남다름의 마음을 확실히 사로잡기 위해 본격적으로 남다름의 마음 공략에 나선다. 이에 이찬은 남다름 맞춤으로 데이트 풀 코스를 준비하며 팬과 가수가 아닌 이성 대 이성으로 관계를 발전시키기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그는 남다름의 일일 맵시가꿈이가 되어 어울리는 옷을 선물하는 한편, 패션 마케터로서의 꿈을 이룰 수 있게 미국으로 가자는 제안까지 건네며 오직 자신만이 할 수 있는 방식으로 남다름을 흔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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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남: 더 레드' 강기영, 구교환의 의리파 절친으로 유쾌한 웃음 선사
배우 강기영이 '부활남: 더 레드'에 구교환의 절친 역할로 분해 유쾌한 재미를 더한다. '부활남: 더 레드'는 근거 없는 자신감이 유일한 스펙인 취준생 석환(구교환)이 죽은 뒤 72시간이면 부활하는 능력을 갖고 있다는 걸 알게 된 후 의문의 추격을 당하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경이로운 소문', '엑시트', '와일드 씽' 등 작품마다 개성 넘치는 캐릭터를 자신만의 색깔로 완성해 온 강기영이 영화'부활남: 더 레드'에서 석환의 유일한 친구 영하로 분해 극에 생동감을 불어넣는다. '부활남: 더 레드'서 강기영이 연기할 석환은 사회생활에 능숙한 K-직장인. 친구 ‘석환’에게는 거침없는 팩트로 쓴소리도 마다치 않으면서도 친구에게 위기가 닥치면 누구보다 먼저 나서는 의리파다. 어느 날 3일 동안 연락이 끊겼던 석환이 부활 능력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영하는 친구를 돕기 위해 나섰다가 위험천만한 추격전에 휘말린다. 강기영은 현실감 넘치는 생활 연기로 인간적인 매력을 지닌 영하를 그려내는 한편, 석환 역의 구교환과 환상적인 케미스트리를 선보이며 극에 특별한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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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모킹 건', 9억4천만원 남편 사망 보험금과 사라진 아내 의문사...이지혜 분노
'스모킹 건'에서 이지혜도 분노한 연쇄 살인 사건을 다룬다. 오는 25일 방송될 KBS 2TV '스모킹 건'은 '적과의 동침 - 옥천 내연녀 부부 연쇄 살인 편'으로 꾸며진다. 이번 사건은 1999년 11월. 대청호 인근 공터의 한 차량에서 3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됐다. 숨진 남성은 결혼한 지 채 한 달도 안 된 새신랑 A씨였다. 나흘 전 "낚시를 다녀오겠다"며 나선 뒤 싸늘한 주검으로 발견됐다. 지갑과 휴대전화, 차 열쇠가 사라져 단순 강도 사건처럼 보였다. 하지만 부검 결과, 결정적 단서가 드러났다. 발견 당시 시신의 자세와 혈액 침전으로 생기는 '시반'의 위치가 일치하지 않았다. 사후 시신이 이동된 정황이 확인되며 사건은 '타살'로 전환된다. 수사팀은 A씨 주변을 추적하던 중 수상한 점을 포착했다. 결혼 직후 불과 2주 사이, A씨 앞으로 6개의 생명보험이 집중적으로 가입되어 있던 것. 월급 135만 원에 월 보험료만 70만 원, 사망 시 수령액은 무려 9억 4천만 원에 달했다. 수익자인 23세 아내 B씨에게 의혹의 눈길이 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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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병4' 김요한, 신병 신고식에서 하극상을? 사자후 발사
'신병4 : 사보타주' 김요한이 첫 방송부터 시청자들에게 큰 재미를 투척할 예정이다. 24일 오후 ENA 월화드라마 '신병4 : 사보타주'(이하 '신병4'. 연출 민진기·조제욱, 극본 윤기영·김단,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스토리아일랜드)가 첫 방송된다. '신병4'는 계급이 오르고 고민도 늘어버린 상병 박민석(김민호 분)이 하사로 돌아온 최일구(남태우 분)와 미스터리 신병, 돌풍을 일으킬 대대장의 등장으로 다시 전투태세에 돌입하는 다이내믹한 병영 라이프 후반전을 그린다. 첫 방송을 앞둔 가운데, '신병4' 측이 본방송 사수를 유발하는 스틸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1생활관의 전통과도 같은 '신병 신고식' 현장이 담겼다. 폐급 신병 라인을 이어가는 문빛나리(김요한 분)가 선임 임다혜(전승훈 분)를 향해 사자후를 내뱉는다. 하극상 같은 문빛나리의 모습이 흥미진진하다. 첫 방송부터 문빛나리가 투척할 재미가 기대된다. 또한 놀란 기색 없이 이를 지켜보는 신병 김현욱(이원정 분)의 각 잡힌 모습 역시 흥미를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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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은의 하드캐리가 모든 단점 상쇄하는 ‘경주기행’
엄마와 딸 셋의 가족여행. 언뜻 굉장히 화목한 느낌이 들지만, 가족여행을 떠나본 자들은 안다. 그 여정이 결코 만만치 않음을. 심지어 영화 ‘경주기행’의 여행은 가족의 화목을 도모하는 여행이 아니라 자칫 가족이 결딴날 수 있는 위험천만한 여행이다. 이 여행에 이정은, 공효진, 박소담, 이연 그리고 변요한이 함께했다. 내로라하는 배우들의 이름값에 우선 동행하고 싶은 마음은 든다. ‘경주기행’은 기행(紀行)이란 제목처럼 큰 틀에선 가족의 여정을 좇는 로드무비이지만, 가족이 뭉쳐 막내딸의 살인범을 죽이려는 기괴한 기행(奇行)을 담은 복수극이고, 그런 가운데 가족의 의미를 뜨겁게 되짚는 가족극이다. 제목의 경주 또한 수학여행의 성지로 유명한 천년고도 경주(慶州)를 배경으로 하면서, 동시에 경주로 수학여행을 떠났다 영원히 돌아오지 못하게 된 막내딸의 이름을 뜻한다. 가족과 사적 제재라는 무거운 주제를 아우르지만, 그 외피를 우당탕탕 소동극의 블랙코미디로 담아내는 등 복합적인 장르가 주는 리듬감에 몸을 싣고 메시지가 담은 중의적 의미를 여러모로 곱씹어야 하는 영화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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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세이', 사람의 힘으로 쌓아올린 또 한편의 '신화' [시네마 리포트]
“당신은 신도 아니면서, 왜 모든 걸 짊어지려 하는가. ” ‘아직 마법이 존재했던 시대’에 여신 아테나는 전쟁영웅으로 비쳤던 인간 오디세우스에게 물었다. 자신의 지략으로 거대한 전쟁에서 승리한 오디세우스는 전승의 성과를 온전히 받아들일 수 없었고, 참회와 깊은 회한으로 삶의 여정을 되돌아보는 참이었다. 그 여정은 그악하게 험난했다. 오디세우스는 오로지 참회와 깊은 회한으로 이를 정면으로 마주하고 있었다. 시작은 신들이 지배하는 세상을 거스르는 것, 또는 자신이 거슬렀다고 생각하는 데서부터였다. 트로이와 신들에게 바치는 제물로 위장한 거대한 목마 속에 몸을 숨긴 채 트로이의 성 안으로 침투한 뒤 전쟁에서 승리했지만, 오디세우스는 이것이야말로 ‘환대’라는 ‘제우스의 법’을 어긴 것이라 여겼다. 그 과정에서 병사 시논을 희생양 삼기도 했다. 승리의 대가는 참혹했다. 오디세우스는 전쟁을 끝내고 자신의 고향 이타카로 향하지만 결국 길을 잃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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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부녀 킬러 '하율리, 연이은 시청률 하락에도 빛난 '앙칼 매력'
배우 하율리가 '유부녀 킬러'의 시청률 하락 속에서도 앙칼진 매력을 발산하며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하율리는 MBC 금토드라마 ‘유부녀 킬러’에서 독살 전문 킬러 오현남 역으로 출연 중이다. 독살 전문 킬러라는 캐릭터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데 이어, 앙칼진 매력 발산과 함께 다채로운 면모로 회를 거듭하면서 존재감을 뽐내고 있다. 지난 21일 7회에 이어 22일 8회에서 영업3팀의 일원으로 자연스럽게 자리 잡은 오현남의 다채로운 모습이 그려졌다. 이와 함께 봉태민(김남희 분)과의 유쾌함을 자아내는 티키타카까지 더해지며 극에 활기를 불어넣었다. 오현남은 봉태민과 함께 미팅에 나서며 뜻밖의 케미스트리를 만들어냈다. 봉태민을 향해 틱틱거리면서도 자신의 일에는 확실히 집중하는 그에게 호감을 보이는 듯한 태도를 취하며 두 사람 사이에 알 수 없는 기류를 형성했다. 앙칼진 오현남의 매력이 봉태민과 티키타카로 예상치 못한 재미를 유발했다. 의외의 호흡을 보여준 이들은 결국 미팅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