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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드업: 더 무비' NCT 제노X재민, 극장 관람 유발 스틸 대공개
영화 '와인드업: 더 무비'가 주연 NCT의 제노, 재민의 스틸컷을 공개하며 관객들의극장 관람을 유발한다. 2일 CGV 단독 개봉하는 킷츠 오리지널 필름 '와인드업: 더 무비'는 스트라이크를 던질 수 없는 고교 야구 투수와 그의 매니저를 자처하는 전학생, 두 소년의 반짝이고 순수한 우정을 그리는 스포츠 성장 드라마다. 이 작품은 NCT의 멤버 제노와 재민의 캐스팅 소식으로 일찌감치 뜨거운 관심을 받은 바 있다. 이번 공개된 '와인드업: 더 무비'의 스틸컷에는 극 중 주인공을 맡은 제노, 재민의 케미스트리를 엿볼 수 있는 장면이 담겼다. 제노가 연기하는 우진은 중학 MVP였으나 입스(특정 동작을 수행하는 능력을 갑자기 설명할 수 없이 잃는 현상)로 슬럼프를 겪는 인물이다. 유니폼을 입고 마운드에 선 모습과 라커룸에서의 상반된 분위기가 우진이 지닌 사연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낸다. 재민이 맡은 태희는 중학교 야구부 타자 출신으로, 어느 날 갑자기 나타나 우진의 매니저를 자처하며 그의 곁을 지키는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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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수-조여정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 31일 공개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연출: 이창희, 극본: 정은경, 박수린)가 7월 31일 오후 8시 공개를 확정하고, 티저 포스터를 전격 공개했다. 쿠팡플레이 시리즈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이하 '지금 불륜')는 행복한 가정을 팔아온 인기 인플루언서 부부와 진흙탕 이혼 소송 중인 이웃집 의사 부부가 불륜조차 하찮아지는 감당 불가한 비밀로 얽히면서 폭주하는 연쇄 추돌 블랙 코미디다.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평화로운 고급 주택가를 배경으로 완벽한 가정을 파는 인플루언서 '경희'(김혜수)의 화려한 일상과 그 뒤에 감춰진 균열을 감각적으로 담아내 시선을 압도한다. 화사한 의상을 입고 셀카봉을 든 여유로운 미소의 '경희'는 곧 모든 것이 뒤집어질 파국을 예상하지 못한 듯 평온해 보여 묘한 긴장감을 자아낸다. 그녀의 뒤로 저택 창문 너머 엿보이는 광경은 앞으로 벌어질 사건들을 상징적으로 예고한다. 애틋하게 포옹하는 남녀의 실루엣, 깨진 가족사진 앞에서 벽에 귀를 대고 있는 한 남자, 손을 맞잡고 선 두 소녀의 모습은 완벽해 보이는 일상 속 숨겨진 불안과 비밀을 보여주며 호기심을 끌어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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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의 완성' 남궁민, 공식석상에서 돌발 퇴장...관계자들은 말잇못
'결혼의 완성' 남궁민이 이설이 함께 한 공식 석상에서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는 돌발 행동을 한다. 2일 KBS 2TV 새 토일 미니시리즈 '결혼의 완성' 측은 극 중 주인공 부부 강태주(남궁민 분) 고세윤(이설 분)의 극과 극 동상이몽 부부의 모습이 담긴 스틸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우리함께병원 신경외과 전문의 강태주, 그의 아내인 이사장 고세윤이 의료진과 관계자 그리고 취재진이 자리한 공식 석상에 함께 있는 모습이 담겼다. 같은 공간에 있는 두 사람이지만 분위기는 극과 극이다. 강태주는 휴대전화를 보는 등 고세윤을 향해 무관심을 드러내고, 고세윤은 남편에 대한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이어 강태주가 장인 고동찬(장광 분)의 발표가 끝나기도 전, 갑작스럽게 자리에서 일어나는 돌발 행동을 보여 현장의 카메라 세례를 받게 되는 모습이 포착됐다. 관계자들이 말을 잇지 못하는 모습도 눈에 띈다.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제작진 측은 "강태주가 병원 사람들 앞에서 보여준 돌발 행동은 강태주와 고세윤이 남의 눈을 의식하지 않을 정도로 골이 깊다는 것을 의미한다"라며 "이 장면을 시작으로 강태주와 고세윤 간 예측할 수 없는 폭풍 같은 시간들이 펼쳐지니 기대해 달라"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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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콩팜팜', 모두가 이광수를 좋아해
tvN '콩 심은 데 콩 나는 가고팜 하고팜 동물농장'(이하 '콩콩팜팜')에서 이광수는 쉴 새 없이 투덜거린다. 끝없이 펼쳐진 소똥을 보며 "이건 '콩콩팜팜'이 아니라 '똥똥팜팜' 아니냐"고 분통을 터뜨리고, 기껏 치워놓은 소똥을 밟는 제작진을 향해 분노 게이지를 끌어 올린다. 훤칠한 키로 겅중겅중 뛰어다니며 불만을 토로하는 그의 모습은 그간 예능에서 숱하게 보아온 익숙한 모습이다. 말만 떼면 시비고 가만히 있으면 손해 보는 사람처럼 쉼 없이 투덜거리는 이광수. 그러나 그의 투덜댐엔 언제나 불편한 잔상이 없다. 오히려 기분 좋은 유쾌함이 남는다. 난폭하고 거친 투덜거림 이면에서 요상할 정도로 다정하고 따뜻한 그만의 매력이 쉴 새 없이 배어 나와서다. 이광수의 매력은 말과 행동이 엇나갈 때 선명하다. 입으로는 고된 노동에 툴툴대지만 행동은 언제나 사람을 향해 있다. 목장 직원이자 선배인 깔루와 함께할 때의 모습이 대표적이다. 낯선 이국땅에서 온 목장 선배를 위해 이광수는 똥과 흙이 묻은 장화를 다정하게 씻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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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택연 수류탄 물고 서지혜 오열…'김부장' 힘보탠 소지섭 사단의 의리
배우 소지섭이 주연하는 '김부장'에 든든한 한솥밥 식구들이 지원군 역할을 톡톡히 했다. 소지섭이 설립한 연예기획사 51k(피프티원케이) 소속 배우들은 SBS 금토 드라마 '김부장'의 첫 주 방송에 연이어 등장하며 훈훈한 소속사 선배 기 살리기에 나섰다. 옥택연과 서지혜가 그 주인공이다. 이들은 짧은 출연에도 액션과 감정 연기를 아낌없이 쏟아내며 극의 몰입도를 끌어올리고 초반 서사에 힘을 보탰다. 단연 시선을 강탈한 건 옥택연의 등장이다. 그는 극 중 김부장의 남파 공작 동기이자 유일한 동무였던 박영광 역으로 분했다. 과거 김부장과 임무를 수행하다 목숨을 잃은 비운의 인물이기도 하다. 2회 방송 중 리응령(이재용)이 '전설의 66번'으로 불리던 박영광의 과거를 회상하는 신에서 옥택연의 존재감은 폭발했다. 얼굴을 위장크림으로 뒤덮고 두건을 두른 채 등장한 그는 맨손으로 적군을 제압하는가 하면, 수류탄 핀을 치아로 거칠게 물어뜯는 다채로운 액션을 선보였다. 찰나의 등장이었지만 '짐승돌' 출신다운 야성미로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지원사격을 톡톡히 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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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동연, 더블랙레이블 가더니 확 달라진 스타일
더블랙레이블에 새 둥지를 튼 배우 곽동연이 한층 세련되고 스타일리시해진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더블랙레이블은 1일 공식 SNS를 통해 곽동연의 새 프로필 사진을 여러 장 공개했다. 사진 속 곽동연은 레더 재킷과 니트 등 서로 다른 스타일의 의상을 소화하며 차분하면서도 강렬한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모노톤으로 완성된 이미지와 절제된 표정, 포즈가 어우러지며 곽동연만의 독보적인 아우라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곽동연은 2012년 KBS 2TV 드라마 '넝쿨째 굴러온 당신'으로 데뷔한 뒤 '구르미 그린 달빛'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복수가 돌아왔다' '빈센조' '눈물의 여왕'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입증해 왔다. 지난 4월에는 더블랙레이블과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배우로서 새로운 도약을 알렸다. 최근에는 tvN 예능 프로그램 '보검 매직컬'에 출연해 남다른 예능감과 요리 실력을 보여준 것은 물론, 동료 배우들과 유쾌한 호흡을 펼치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해당 프로그램에서 함께한 박보검 역시 더블랙레이블 소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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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르티스 'REDRED', 멜론 월간 차트 2위…뜨거운 인기 재확인
코르티스(CORTIS)가 올해 멜론 월간 차트에서 K-팝 보이그룹의 최고 순위를 새로 썼다. 'REDRED'는 발표 세 달 차에도 뜨거운 인기를 재확인했다. 코르티스(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의 미니 2집 타이틀곡 ‘REDRED’는 1일 공개된 멜론 6월 월간 차트 2위에 올랐다. 지난달 3위로 진입한 뒤 1계단 순위를 끌어올려 올해 보이그룹 최고 순위를 자체 경신했다. 데뷔 1년도 채 되지 않은 신인그룹 코르티스는 월간 차트 상위권을 두 달 연속 차지하는 놀라운 기세를 자랑했다. 월간 차트는 매월 1일부터 말일까지 스트리밍, 다운로드 등의 음원 점수로 순위를 집계한다. 중복 이용자 수는 포함하지 않아 대중적 인지도를 가늠하는 지표로 활용된다. 보이그룹 노래가 이 차트 ‘톱 2’에 안착한 것은 2024년 3월 이후 2년 3개월 만이다. 또한 최근 10년 동안 2위 이상에 들어간 보이그룹은 코르티스까지 단 다섯 팀뿐이다. ‘REDRED’는 4월 20일 발표된 후 꾸준히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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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시그널5' 강유경 둘러싼 점입가경 삼각관계...승자는 누구?
'하트시그널5' 강유경을 둘러싼 삼각관계가 끝을 알 수 없을 만큼 미궁으로 빠져들고 있다. 6월 30일 방송된 채널A ‘하트시그널5’ 12회에서는 입주자들이 ‘지목 데이트’를 하며 로맨스 노선을 정리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박우열은 확실하게 강유경에게로 노선을 굳혔다. 갈등 해결 방법에 대해 "바로 푸는 게 좋다"고 이야기를 나눴던 것을 떠올린 박우열은 '진실 게임' 후 기분이 가라앉은 강유경을 걱정하며 대화를 시도했다. 강유경이 먼저 "나도 직진 좋아해. 나한테 와주는 사람. 오빠가 나한테 좀 미안해야 하는 거 아니야?"라며 박우열에게 서운한 감정을 드러냈다. 이에 박우열은 "이번 데이트는 '세 번은 만나봐야 한다'고 내가 말했던 게 있어서 (그랬다)"며 정규리에게 데이트를 신청한 이유를 해명했다. 다만 "규리 누나의 태도를 보면서 '그런 사람한테 굳이 마음을?'(이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강유경을 안심시켰다. 마음이 풀린 강유경은 박우열에게 데이트를 신청했고 두 사람은 한강에서 화기애애한 데이트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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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석규 정유미 주연 드라마 '스피킹 데드', 해외서 먼저 알아봤다
지난 2021년 촬영이 중단돼 아쉬움을 샀던 한석규 정유미 주연의 드라마 '스피킹 데드'가 5년 만에 베일을 벗으며 해외서 먼저 인정받았다. 드라마 '스피킹 데드'가 제2회 이탈리아 글로벌 시리즈 페스티벌(IGSF 2026) 경쟁 부문에 노미네이션 되며 작품성을 인정받은 것. 오는 7월 3일부터 7월 11일까지 이탈리아 해변도시 리미니와 리초네에서 열리는 제2회 이탈리아 글로벌 시리즈 페스티벌(이하 IGSF)은 세계 각지의 작가, 배우, 제작자, 크리에이터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국제적 규모의 행사다. '스피킹 데드'는 공개 전부터 IGSF 인터내셔널 경쟁 부문에 노미네이트되며 해외에서 먼저 그 예술성과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34개국 160편 이상이 인터내셔널 경쟁 부문에 출품된 가운데 최종 21편이 선정되었으며, '스피킹 데드'는 21편의 선정작 중 유일한 아시아권 작품이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다. 드라마 '스피킹 데드'는 희대의 테러용의자로 세상의 주목을 받게 된 법의학자 장재욱의 자백을 시작으로 10여 년 전 어둠에 의해 얼어붙었던 진실을 찾아가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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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팀장님 어디 외출하세요? " 공민정, 한껏 꾸민 프로필 사진 공개
'연기파 배우' 공민정이 기존에 볼 수 없던 한껏 꾸민 모습으로 팔색조 매력을 과시했다. 1일 소속사 판타지오는 공민정의 다양한 매력을 담은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공민정은 청초하고 맑은 분위기부터 도도하고 지적인 스타일까지 완벽하게 표현하며 스펙트럼 넓은 매력을 과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공민정은 화이트 셔츠 차림에 편안한 웃음과 자연스러운 연출을 더해 맑고 단정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블랙 슈트 착장에서는 여유로운 포즈로 도회적인 세련미를 풍기는 동시에 은은한 미소와 깊이 있는 눈빛이 어우러져 단숨에 시선을 사로잡는다. 블랙 터틀넥 니트를 활용한 스타일링에서는 진중하면서도 고혹적인 아우라를 발산, 다크 브라운 톤의 슬리브리스 의상을 입은 컷에서는 깔끔하게 빗어 넘긴 헤어로 이목구비를 돋보이게 하며 강렬한 카리스마가 묻어난다. 의상과 헤어스타일 변화에 따라 달라지는 공민정의 프로페셔널한 포즈와 콘셉트 소화력은 현장 스태프들의 감탄을 이끌어냈다는 후문이다. 최근 공민정은 연기와 예능을 넘나드는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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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때녀' 아나콘다, 이름 되찾을까...부활 프로젝트 가동
'골 때리는 그녀들'의 '패배의 아이콘' '퇴출 아이콘'인 FC아나콘다가 다시 리그 합류를 이뤄낼 수 있을까. 1일 오후 방송될 SBS '골(Goal)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에서는 '패배와 눈물의 아이콘'으로 불렸던 FC아나콘다가 다시 리그 합류를 꿈꾸며 운명의 평가전에 나서는 과정이 펼쳐진다. FC아나콘다는 과거 19전 2승 17패라는 뼈아픈 성적, 두 차례의 방출을 겪으며 리그를 떠나야 했다. 소속 선수들이 고군분투했지만, 계속된 패배로 선수들은 눈물을 흘렸다. FC아나콘다가 방출된 후 '골때녀' 리그는 이어졌고, 리그에 출전하는 팀들은 한층 더 강해졌다. 이에 FC아나콘다의 복귀를 쉽지 않은 도전으로 바라보는 시선도 점차 커졌다. 이런 가운데, FC아나콘다가 다시 한번 운명의 관문 앞에 선다. FC아나콘다의 부활을 위해 제작진은 대대적인 공개 채용에 나섰다. 오디션 끝에 총 28명의 지원자 중 6명이 합격했다. 기존 멤버인 노윤주, 박지혜, 배혜지와 함께 프로젝트팀 '꿈틀콘다'가 결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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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자마자 촉 왔다"..남궁민, 자신감 넘치는 '결혼의 완성'
배우 남궁민이 오랜만에 돌아온 KBS에서 자신감을 보였다. 1일 오후 서울 신도림동 더세인트에서 KBS 새 토일 미니시리즈 '결혼의 완성'(연출 김정현, 김민태/극본 정재하) 제작 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제작 발표회에는 김정현 감독과 남궁민, 이설, 김대명, 이상희가 참석했다. '결혼의 완성'은 이혼 직전 납치된 아내를 구하기 위해 인면수심의 범죄자와 극한 사투를 벌이게 된 한 남자의 위험천만한 범죄스릴러다. 남궁민은 아내에게 이혼을 말한 다음 날 아내가 납치되면서 도망자이자 추격자 신분이 된 신경외과 전문의 강태주 역을 맡았다. 남궁민은 "처음 봤을 때 느낌이 좋은 드라마를 선택하게 되는데, 이 작품을 읽었을 때 촉이 왔다. 시청자분들이 쉽게 볼 수 있을 것 같고 다양한 연령층에서 사랑받을 수 있을 것 같아 선택했다"고 이유를 밝혔다. 특히 '닥터 프리즈너' 이후 7년 만에 KBS로 돌아온 남궁민은 "그 전에 KBS에서 작품을 많이 했다. 최근 작품도 잘 되고 좋아해 주셨는데 그만큼 이번 작품을 열심히 촬영하고 있고 자신있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