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와인드업: 더 무비'가 주연 NCT의 제노, 재민의 스틸컷을 공개하며 관객들의극장 관람을 유발한다.
2일 CGV 단독 개봉하는 킷츠 오리지널 필름 '와인드업: 더 무비'는 스트라이크를 던질 수 없는 고교 야구 투수와 그의 매니저를 자처하는 전학생, 두 소년의 반짝이고 순수한 우정을 그리는 스포츠 성장 드라마다.

이 작품은 NCT의 멤버 제노와 재민의 캐스팅 소식으로 일찌감치 뜨거운 관심을 받은 바 있다.
이번 공개된 '와인드업: 더 무비'의 스틸컷에는 극 중 주인공을 맡은 제노, 재민의 케미스트리를 엿볼 수 있는 장면이 담겼다.

제노가 연기하는 우진은 중학 MVP였으나 입스(특정 동작을 수행하는 능력을 갑자기 설명할 수 없이 잃는 현상)로 슬럼프를 겪는 인물이다. 유니폼을 입고 마운드에 선 모습과 라커룸에서의 상반된 분위기가 우진이 지닌 사연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낸다.
재민이 맡은 태희는 중학교 야구부 타자 출신으로, 어느 날 갑자기 나타나 우진의 매니저를 자처하며 그의 곁을 지키는 인물이다.
우진과 태희는 티격태격한 첫 만남 이후 점차 마음을 열고 서로 의지하며 꿈을 향해 나아가는 서사와 관계성을 그려낸다.
개봉을 기념해 공개된 스틸컷은 극 중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제노와 재민의 호흡이 어떨지 호기심을 유발한다. 앞서 공개됐던 숏폼 드라마와는 색다른 분위기를 자아내며 관객들의 극장행을 유도한다.
한편, '와인드업: 더 무비'는 지난 1월 공개 후 SNS 채널 및 킷츠 앱 내 누적 조회수 등을 포함해 약 3000만 뷰를 기록한 킷츠 프리미엄 숏폼 드라마 '와인드업'의 극장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