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인드업: 더 무비' NCT 제노X재민, 극장 관람 유발 스틸 대공개

'와인드업: 더 무비' NCT 제노X재민, 극장 관람 유발 스틸 대공개

이경호 ize 기자
2026.07.02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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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와인드업: 더 무비'가 주연 NCT 제노와 재민의 케미스트리를 엿볼 수 있는 스틸컷을 공개했다. 이 작품은 입스로 슬럼프를 겪는 고교 야구 투수 우진과 그의 매니저를 자처하는 태희의 우정을 그린 스포츠 성장 드라마다. 킷츠 프리미엄 숏폼 드라마의 극장판인 이번 영화는 2일 CGV에서 단독 개봉했다.
킷츠 오리지널 필름 '와인드업: 더 무비'./사진=테이크원컴퍼니
킷츠 오리지널 필름 '와인드업: 더 무비'./사진=테이크원컴퍼니

영화 '와인드업: 더 무비'가 주연 NCT의 제노, 재민의 스틸컷을 공개하며 관객들의극장 관람을 유발한다.

2일 CGV 단독 개봉하는 킷츠 오리지널 필름 '와인드업: 더 무비'는 스트라이크를 던질 수 없는 고교 야구 투수와 그의 매니저를 자처하는 전학생, 두 소년의 반짝이고 순수한 우정을 그리는 스포츠 성장 드라마다.

킷츠 오리지널 필름 '와인드업: 더 무비' 포스터./사진=테이크원컴퍼니
킷츠 오리지널 필름 '와인드업: 더 무비' 포스터./사진=테이크원컴퍼니

이 작품은 NCT의 멤버 제노와 재민의 캐스팅 소식으로 일찌감치 뜨거운 관심을 받은 바 있다.

이번 공개된 '와인드업: 더 무비'의 스틸컷에는 극 중 주인공을 맡은 제노, 재민의 케미스트리를 엿볼 수 있는 장면이 담겼다.

킷츠 오리지널 필름 '와인드업: 더 무비'./사진=테이크원컴퍼니
킷츠 오리지널 필름 '와인드업: 더 무비'./사진=테이크원컴퍼니

제노가 연기하는 우진은 중학 MVP였으나 입스(특정 동작을 수행하는 능력을 갑자기 설명할 수 없이 잃는 현상)로 슬럼프를 겪는 인물이다. 유니폼을 입고 마운드에 선 모습과 라커룸에서의 상반된 분위기가 우진이 지닌 사연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낸다.

재민이 맡은 태희는 중학교 야구부 타자 출신으로, 어느 날 갑자기 나타나 우진의 매니저를 자처하며 그의 곁을 지키는 인물이다.

우진과 태희는 티격태격한 첫 만남 이후 점차 마음을 열고 서로 의지하며 꿈을 향해 나아가는 서사와 관계성을 그려낸다.

개봉을 기념해 공개된 스틸컷은 극 중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제노와 재민의 호흡이 어떨지 호기심을 유발한다. 앞서 공개됐던 숏폼 드라마와는 색다른 분위기를 자아내며 관객들의 극장행을 유도한다.

한편, '와인드업: 더 무비'는 지난 1월 공개 후 SNS 채널 및 킷츠 앱 내 누적 조회수 등을 포함해 약 3000만 뷰를 기록한 킷츠 프리미엄 숏폼 드라마 '와인드업'의 극장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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