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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vs전현무vs기안84, 'MBC 연예대상' 대상은?
'2025 MBC 방송연예대상'이 드디어 오늘(29일) 방송하는 가운데 대상은 누구에게 돌아갈까. 29일 오후 8시 50분 방송하는 '2025 MBC 방송연예대상'에는 올 한 해 MBC 예능을 이끈 주역들이 총출동해 시청자와 만난다. 예능 명가의 저력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는 가운데, 놓쳐서는 안 될 관전 요소 세 가지를 짚어봤다. ■ 대상부터 베스트 커플상까지…올해 예능의 주인공은 MBC는 2025년에도 리얼리티, 스포츠, 여행, 토크 등 장르를 넘나드는 예능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풍성한 웃음을 책임졌다. 이에 최고의 영예인 대상의 주인공이 누구일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유력 후보로는 '놀면 뭐하니?'를 이끈 유재석, '나 혼자 산다'를 통해 존재감을 확고히 한 전현무, 그리고 '나 혼자 산다'와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4'를 오가며 독보적인 캐릭터성과 화제성을 보여준 기안84가 거론된다. 각기 다른 색깔로 MBC 예능을 대표해 온 이들 가운데 누가 영예의 대상 트로피를 거머쥘지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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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솔로지옥5’, 차원이 다른 설렘·도파민·플러팅 예고
'솔로지옥5'의 경력직 MC 홍진경, 이다희, 규현, 한해, 덱스가 관전 포인트를 공개하며 설렘을 예열했다. 1월 20일 공개되는 '솔로지옥'은 커플이 되어야만 나갈 수 있는 외딴 섬, ‘지옥도’에서 펼쳐질 솔로들의 솔직하고 화끈한 데이팅 리얼리티쇼 ?다. 매 시즌 데이팅 리얼리티쇼의 레전드를 써 내리며 넷플릭스 한국 예능 사상 최초로 다섯 번째 시즌을 맞이한 '솔로지옥'? 에 대한 기대가 뜨거운 가운데, 5MC 홍진경, 이다희, 한해, 규현, 덱스가 ‘역대급 시즌’을 자신한 관전포인트를 공개했다. # 과몰입 MC들의 더 솔직해진 ‘공감200%’ 활약? ? 가감 없는 사이다 분석과 뼈 때리는 ‘촌철살인’ 리액션으로 시청자들의 과몰입 지수를 200% 끌어올리는 5MC는 '솔로지옥'에서 빠질 수 없는 관전포인트다. 솔로들의 내밀하고 복잡한 감정선을 족집게처럼 짚어내는 ‘연프 마스터’ 홍진경, 이다희, 규현, 한해, 덱스의 시너지는 경력직다운 진가를 발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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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타: 불과 재', 올해 최단기간 400만 돌파…1000만 청신호 켰다
영화 '아바타: 불과 재'가 누적 관객 수 400만 명을 돌파하고 2주 연속 국내외 주말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켰다. 29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아바타: 불과 재'(감독 제임스 카메론)는 지난주 주말(26~28일) 동안 105만 3,471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 수는 403만 6,399명을 기록하며 개봉 2주 차에도 강력한 흥행세를 이어갔다. '아바타: 불과 재'는 개봉 이후 12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한 것은 물론, 2주 연속 주말 전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특히 2025년 개봉작 가운데 가장 빠른 속도로 400만 관객을 돌파했다. 흥행 열기는 북미 시장에서도 이어지고 있다. 박스오피스 모조에 따르면 '아바타: 불과 재'는 크리스마스이브부터 이번 주말까지 북미에서 9,870만 달러(한화 약 1,426억 2,150만 원)의 수익을 거두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이로써 월드와이드 누적 수익은 7억 6,039만 달러(한화 약 1조 987억 6,855만 원)를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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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호, 오늘(29일) 육군 현역 입대..당일까지 열일
가수 백호가 국방의 의무를 이행하기 위해 군에 입대한다. 백호는 29일 충청남도 논산 육군훈련소에 들어가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육군 현역병으로 복무한다. 입소 당일 별도의 공식 행사는 진행되지 않는다. 소속사 측은 "백호가 국방의 의무를 이행하고 건강하게 복귀하는 날까지 팬 여러분의 따뜻한 격려와 지속적인 사랑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백호는 2012년 그룹 뉴이스트로 데뷔했다. 이후 2017년 Mnet '프로듀스 101'에 출연했다. 비록 최종 데뷔조에 선발되지는 못했지만 프로그램을 통해 많은 인기를 얻었고 뉴이스트와 유닛 뉴이스트W로 활발하게 활동했다. 2020년 팀이 해체된 이후에는 솔로 가수로 전향했고 박진영의 히트곡 '엘리베이터'를 리메이크에 많은 사랑을 받았다. 지난해에는 뮤지컬 '마리 앙투아네트' 무대에 올랐고, 올해에는 채널A '여행을 대신해 드립니다'에도 출연했다. 최근에는 예능프로그램 '헬스파머'에서도 모습을 비줬다. 이처럼 바쁘게 일한 백호는 입대 당일에도 스케줄을 소화했다. 백호는 29일 오전 방송된 MBC FM4U '굿모닝FM 테이입니다'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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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도를 기다리며' 박서준, 원지안 향한 설레는 헌신…자체 최고 4.2% [종합]
'경도를 기다리며' 박서준이 새로운 도전에 나선 원지안을 향해 묵직하면서도 따뜻한 응원을 건네며 훈훈함을 더했다. 지난 28일 방송한 JTBC 토일 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 8회에서는 자림 어패럴 상무로 첫 출근을 앞둔 서지우(원지안)를 세심하게 챙기는 이경도(박서준)의 모습이 그려졌다. 연인으로서, 또 가장 가까운 조력자로서 건네는 그의 다정한 배려는 시청자들의 설렘을 자아냈다. 이에 힘입어 8회 시청률은 전국 4. 2%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기록을 새로 썼다. (닐슨코리아 기준) 이날 이경도는 낯선 환경과 사람들 속에서 첫 출근을 앞두고 긴장한 서지우를 위해 뜻밖의 선물을 준비했다. 오랜 시간 서지우의 곁을 지켜온 운전기사 김충원(최덕문)을 다시 불러 출퇴근을 맡긴 것이다. 김충원은 과거 서지우에게도, 아버지의 사고로 힘들어하던 이경도에게도 버팀목이 돼줬던 만큼 다시금 서지우의 출퇴근길을 책임지며 든든함을 더했다. 또한 이경도는 출근 보도자료에 사용할 사진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며 직접 찍어달라고 부탁하는 서지우의 말에 투덜거리면서도 카메라를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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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보노' 정경호, 관종 변호의 역습…헌법 바꾸고 시청률 10%대 돌파 [종합]
'프로보노' 정경호가 결국 법까지 움직였다. 오랜 시간 논란과 부작용을 낳아온 헌법 조항을 무너뜨리며 통쾌한 한 수를 완성했다. 지난 28일 방송한 tvN 토일 드라마 '프로보노' 8회에서는 강다윗(정경호)과 프로보노 팀이 시대 변화에 뒤처진 헌법 조항과 정면으로 맞서며 의미 있는 전환점을 만들어냈다. 개인 사건을 넘어 제도 문제를 건드린 이번 전개는 묵직한 여운과 함께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안겼다. 시청률 역시 반응했다. 수도권 가구 평균 9. 5%, 최고 10. 9%, 전국 가구 평균 9. 1%, 최고 10. 5%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수도권과 전국 기준 모두 케이블 및 종편 채널 동시간대 1위에 올랐고, tvN 핵심 타깃인 2049 남녀 시청률에서도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닐슨코리아 제공) 이날 방송에서 강다윗은 인기 가수 엘리야(정지소)의 사생활을 사이버 렉카 유튜버에게 흘린 인물이 소속사 대표이자 친어머니인 차진희(오민애)라는 이야기를 접하고 의심을 품었다. 엘리야를 둘러싼 부정 이슈가 다시 언론에 등장하자, 그는 곧장 차진희를 찾아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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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걸', '슈퍼맨'의 그늘서 피어오른 강한 생명력의 야생화
수년 전 인기리에 방영됐던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에는 시청자들의 가슴을 찡하게 만든 명장면이 있다. 주인공 우영우(박은빈)가 대학 시절부터 곁을 묵묵히 지켜주며 도움을 준 최수연(하윤경)에게 “넌 봄날의 햇살이야”라고 말하는 장면이다. 편견으로 똘똘 뭉친 세상에서 우영우를 비춰준 최수연의 다정함을 이보다 더 정확하게 설명할 말은 없다. ‘슈퍼히어로’ 세계에도 자타공인 봄날의 햇살이 있다. 구김살이라는 게 있기는 한 건지 의심스러울 정도로 맑은 존재, 바로 슈퍼맨이다. 파란 수트를 입고 하늘에서 내려와 시민들을 구하며 안심시키는 그의 미소를 보고 있으면, 건강한 자아와 이타심으로 단단히 사회화된 ENFJ의 결정체를 보고 있는 것만 같다. 괜히 슈퍼맨이 DC 코믹스 내에서 ‘보이스카우트’라는 별칭으로 불리는 것이 아니다. 하지만 최근 예고편이 공개된 ‘슈퍼걸’의 카라 조-엘은 전혀 다른 톤으로 등장한다. 마치 사춘기를 정통으로 관통한 듯 만면에 냉소가 가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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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부해' 정호영, 이수지와 합동댄스무대로 결승전 진출하나?
'냉부해' 이수지와 정호영 셰프의 합동 댄스 무대가 펼쳐진다. 오늘(28일) 밤 9시에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연출 이창우, 이린하)에서는 2025 시즌 최고의 셰프를 가려내는 대망의 '챔피언 결정전' 3라운드와 결승전이 연이어 펼쳐진다. 지난주 방송에서는 정규시즌 4위 박은영이 1, 2라운드에서 5위 손종원과 3위 김풍을 연달아 꺾으며 3라운드에 진출하는 쾌거를 이뤄내 화제를 모았다. 이날 첫 번째 대결에서는 연승 가도를 달리고 있는 박은영이 정규시즌 2위 정호영과 결승 진출을 놓고 운명의 3라운드 맞대결을 펼친다. 결승을 눈앞에 둔 만큼 두 셰프는 시작부터 거침없는 견제로 긴장감을 끌어올린다. 채소의 맛을 살려야 하는 주제가 공개되자 박은영은 "일식보다는 중식에 유리한 주제 같다"며 도발하고, 정호영은 "일식 요리사 협회 불러와야겠다"고 응수해 치열한 기싸움을 예고한다. 두 셰프는 상반된 분위기로 대결의 재미를 더한다. 정호영이 음식 설명 도중 자신의 시그니처인 댄스를 곁들이자, 이를 본 이수지는 "셰프님 배가 저랑 똑같다"며 조리대로 나가 즉석 합동 공연을 펼쳐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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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교환 문가영이 닉과 주디를 제쳤다! '만약에 우리', 예매율 2위 등극
개봉을 3일 앞둔 '만약에 우리가'가 '주토피아2'를 제치고 전체 예매율 2위에 등극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만약에 우리는'은 28일 오후 3시 현재 10. 4%의 예매율로 '아바타: 불과 재'에 이어 2위에 올라 있다. 개봉 한 달이 넘은 '주토피아'가 8. 7%의 예매율로 그 뒤를 이었다. 현장 판매에서 뒤집어질 수 있는 예매율 순위지만 '쌍끌이 흥행'을 이끌어온 '주토피아2'를 제친 것이어서 '만약에 우리'의 흥행세가 심상치 않다는 걸 의미한다. 이러한 예매율 추이를 바탕으로 연말연시 극장가의 새로운 다크호스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예매량 또한 빠른 증가세를 보이고 있어 12월 31일(수) 개봉일 성적을 기대하게 만든다. 구교환 문가영 주연의 '만약에 우리'는 뜨겁게 사랑했던 은호와 정원이 10년 만에 우연히 재회하며 기억의 흔적을 펼쳐보는 현실공감연애. 배우들의 자연스러운 연기 호흡과 현실적인 감정 묘사가 돋보이는 작품으로 입소문과 공감 파도를 타며 “한국판 라라랜드”, “진짜 어른들의 어른 멜로”, “구교환, 문가영과 연애하고 나온 기분” 등 호평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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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보노' 정경호가 경악한 추악한 진실....사이버레카 제보자 정체가
'프로보노' 정경호가 오랜 경력의 법조인임에도 혀를 내두를 사건이 발생한다. 오늘(28일) 밤 방송될 tvN 토일드라마 ‘프로보노’(극본 문유석, 연출 김성윤) 8회에서는 강다윗(정경호)과 프로보노 팀이 만인의 아이돌 엘리야(정지소)를 둘러싼 거대한 음모 앞에서 충격에 휩싸인다. 프로보노 팀은 인기 가수 엘리야의 편에 서서 엘리야를 음해해 온 사이버 렉카 유튜버를 상대로 집요한 법적 공방을 벌였다. 국민의 알 권리와 표현의 자유를 내세운 유튜버의 주장에 대해 허위 사실 유포와 여론 조작 정황을 조목조목 짚은 프로보노 팀은 총 1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을 강력히 요구했다. 이렇듯 완벽에 가까운 프로보노 팀의 논리로 무난한 승소가 점쳐지던 가운데 예상을 뒤엎는 반전이 일어나 놀라움을 안겼다. 유튜버의 담당 변호인이 강다윗과 박기쁨(소주연)에게 그동안 엘리야의 부정 이슈를 유튜버에 제보한 인물이 다름 아닌 소속사 대표이자 엘리야의 친모인 차진희(오민애)였다고 은밀히 전한 것. 이에 한 사건이 마무리됨과 동시에 새로운 국면이 예고된 상황 속에서 공개된 사진에는 엘리야의 새로운 뉴스 소식을 접한 뒤 충격에 빠진 프로보노 팀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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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도를 기다리며' 박서준, 못 말리는 팔불출미....출근길을 레드카펫으로
'경도를 기다리며' 박서준의 아주 특별한 외조가 설렘을 유발한다. 오늘(28일) 방송되는 JTBC 토일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극본 유영아, 연출 임현욱) 8회에서는 여자친구 서지우(원지안)의 출근길과 출국길을 흡사 레드카펫으로 만들 이경도(박서준)의 애정공세가 펼쳐진다. 이경도와 서지우는 두 번째 이별 후 10년 만에 재회해 그간의 풀리지 않았던 감정의 응어리들을 모두 풀고 다시 한번 연인으로 맺어졌다. 특히 이경도는 마음을 잡지 못하고 계속 해외로 떠돌던 서지우가 아버지의 회사에서 제대로 자리 잡아 한국에서 조금 더 단단하게 뿌리내릴 수 있도록 돕고 있는 상황. 특히 자신의 긴 노력 끝에 서지우가 출근을 결정한 만큼 더욱 그 옆에서 힘을 실어주려는 이경도의 따뜻한 응원과 지지가 이어지고 있다. 그런 가운데 이번에는 자림 어패럴 상무가 된 서지우를 위해 이경도가 숨겨둔 사진 실력을 제대로 발휘한다. 공개된 사진 속 이경도는 카메라를 든 채 자림 어패럴 사옥의 로비에 등장해 시선을 집중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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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당귀' 요조, 박재범에 공개 러브콜... 비즈니스? or 팬심?
'홍대여신' 요조가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박재범에게 공개러브콜을 보낸다.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연출 최승희, 이하 ‘사당귀’)는 일할 맛 나는 일터를 만들기 위한 대한민국 보스들의 자발적인 역지사지, 자아성찰 프로그램. 지난 회에 최고 시청률 6. 8%를 기록하며, 185주 연속 동시간대 예능 1위의 쾌속행진을 이어갔다. (닐슨 코리아 기준) 오늘(28일) 방송되는 ‘사당귀’에 뉴보스로 ‘옥상달빛’ 김윤주가 첫 등장한다. 김윤주는 ‘수고했어 오늘도’, ‘옥상달빛’ 등 히트곡을 발매한 그룹 ‘옥상달빛’의 멤버이자 요조, 장들레 등 7명의 아티스트가 소속된 와우산레코드의 대표로 새해를 맞아 각 아티스트들의 신년 계획을 발표하는 자리를 갖는다. 이 가운데 홍대여신으로 유명한 싱어송라이터 요조가 자신의 차기 프로듀서로 박재범을 추천해 시선을 사로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