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보다 청춘' 최우식이 털어놓은 첫사랑 이야기 "행복했다"

'꽃보다 청춘' 최우식이 털어놓은 첫사랑 이야기 "행복했다"

최재욱 ize 기자
2026.05.17 10:13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은 '꽃보다 청춘: 리미티드 에디션'에서 럭셔리 여행을 기대했지만, 보일러가 꺼져 냉골인 숙소와 방음이 안 되는 상황에 처했다. 이들은 속옷 사정까지 나누며 남다른 우정을 보여주었고, 남원 여행의 밤을 만끽했다. 또한, 보성 녹차밭에서 커플을 보고 각자의 연애 이야기를 나누던 중 최우식은 옛사랑과의 추억을 털어놓았다.
사진제공=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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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청춘: 리미티드 에디션'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이 또다시 생고생 위기에 처한다.

오늘(17일) 저녁 7시 40분에 방송될 tvN ‘꽃보다 청춘: 리미티드 에디션'(연출 나영석 신건준)에서는 럭셔리 여행을 꿈꾸던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의 기대감이 산산이 부서지는 것.

동네에 버스가 1시간에 1대만 다닐 정도로 외진 세 사람의 숙소는 낭만적인 시골의 정서와 정겨운 한옥 풍경이 어우러진 곳으로 모두의 이목을 사로잡는다.

사진제공=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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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들은 예상치 못한 상황을 마주하게 된다. 숙소 내부는 밖이 더 따뜻할 정도로 보일러가 오랫동안 꺼져 있어 냉골이며 방음도 전혀 되지 않았던 것. 최우식은 “이거 이후로 많이 친해지겠는데?”라고 말하는가 하면 정유미에게 “자면서 방귀 뀌면 다 들릴 것 같다”라고 장난스러운 농담을 던져 웃음을 자아낸다.

그런가 하면 속옷 사정까지 거리낌없이 나누며 남다른 우정을 보였던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은 새 속옷과 잠옷으로 갈아입고 남원 여행의 밤을 만끽한다. ‘찐친’을 넘어 남매 같은 케미스트리를 뽐낼 세 사람의 밤은 어떤 모습일지 기대감을 모은다.

사진제공=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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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세 사람은 보성 녹차밭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한 커플을 발견, 그들을 지켜보다가 자연스럽게 각자의 연애 이야기를 꽃피운다. 그중 최우식이 “너무 행복했다”라며 옛사랑과의 추억을 털어놓는다고 해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사진제공=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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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의 로망을 그대로 담아내고 있는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의 여행기는 오늘(17일) 저녁 7시 40분에 방송될 tvN ‘꽃보다 청춘: 리미티드 에디션’에서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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