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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매진' 안효섭, 채원빈X김범 다정 투샷에 두 눈 희번덕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안효섭이 채원빈과 김범의 다정한 모습에 질투 할까. 6일 오후 방송될 SBS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5회에서는 탑 쇼호스트 담예진(채원빈 분)과 함께 방송을 탈 시골 농부 매튜 리(안효섭 분)의 하루가 펼쳐진다. 매튜 리는 자신이 판매하는 제품에 대한 엄청난 열정, 그 뒤에 감추고 있는 말 못 할 속사정까지 담예진의 여러 모습에 마음이 동해 결코 하지 않으려던 레뚜알과의 납품 계약을 마음먹는다. 그의 결정으로 히트 홈쇼핑의 레뚜알 입점 계약 역시 성사될 수 있게 된 가운데, 히트 홈쇼핑 사람들은 매튜 리의 정성이 가득한 원료 농장을 소개하기 위해 카메라를 들고 찾아온다. 방송에 앞서 공개된 사진에는 매튜 리의 심상치 않은 표정이 담겼다. 매튜 리와 달리 담예진은 밝은 미소로 인사를 하고 있어 둘 사이에서 어떤 일이 발생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레뚜알의 전무 이사 서에릭(김범 분)까지 농장에 찾아와 눈길을 끈다. 브랜드의 얼굴로 쇼호스트 담예진과 촬영에 나서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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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리고' 이효제, 압도적 존재감 발산→글로벌 눈도장
배우 이효제가 '기리고'에서 강렬한 존재감으로 글로벌 시청자들에게 제대로 눈도장 찍었다. 넷플릭스 시리즈 '기리고'는 소원을 이뤄주는 어플리케이션 기리고의 저주로 인해 갑작스러운 죽음을 예고 받은 고등학생들이 그 저주를 피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다. 지난 4월 24일 첫 공개됐다. '기리고'는 공개 후 3일 만에 글로벌 TOP 10 비영어 쇼 4위에 올랐다. 이후 공개 2주 차(4월 27일~5월 3일)에 750만 시청수를 기록,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이 가운데 이효제는 극 중 친구들과 놀기 좋아하는 장난꾸러기이자 가장 처음 기리고와 엮이게 되는 형욱 역을 맡아 자신의 얼굴을 전 세계에 확실하게 보여줬다. 평범한 고등학생의 모습부터 예기치 못한 현실에 괴로워하는 순간까지 인물의 다채로운 면모를 구현했다. 무엇보다 시간의 흐름 속 서서히 공포에 질려가는 형욱을 이효제는 눈빛부터 표정, 안면 근육의 떨림까지 세밀하게 조율해 흡입력 있는 장면을 완성했다. 혼란스러운 상황에 놓이며 요동치는 감정선을 유려하게 표현하면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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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세라핌, 7월 11일~12일 두 번째 월드투어 포문 연다
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 김채원, 사쿠라, 허윤진, 카즈하, 홍은채)의 두 번째 월드투어가 인천에서 시작된다. 르세라핌은 6일 오후 2시 글로벌 슈퍼팬 플랫폼 위버스(Weverse)와 팀 공식 SNS에 '2026 LE SSERAFIM TOUR 'PUREFLOW' IN INCHEON' 개최 공지문과 포스터를 게재했다. 이에 따르면 르세라핌은 오는 7월 11일~12일 이틀간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콘서트를 진행한다. 이번 공연은 오프라인뿐만 아니라 온라인 라이브 스트리밍으로 송출돼 현장을 찾지 못하는 글로벌 팬들에게도 즐거움을 안길 예정이다. 공개된 포스터 속 르세라핌은 물결이 요동치는 공간에서 굳은 결의를 담은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거친 파도에도 휩쓸리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겠다는 강인함이 느껴진다. 르세라핌은 인천 공연 후 일본 오사카, 가나가와, 시즈오카, 미야기, 후쿠오카로 향한다. 이어 미국 로스앤젤레스, 타코마, 산호세, 피닉스, 포트워스, 올랜도, 시카고, 워싱턴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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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류혜영, 강풀 유니버스 첫 입성…'무빙2' 주요 배역 합류
배우 류혜영이 '무빙2'의 새 얼굴로 강풀 유니버스에 합류한다. 6일 아이즈(IZE) 취재 결과, 류혜영은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무빙2'에 출연한다. 극 중 주요 배역을 맡아 새로운 얼굴로 작품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무빙'은 강풀 작가의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한 초능력 액션 히어로물이다. 시즌1은 공개 당시 디즈니 한국 오리지널 시리즈 가운데 역대 최고 시청 기록을 세우며 국내외에서 큰 반향을 일으켰다. 원작자인 강풀 작가가 직접 극본을 맡아 캐릭터의 서사와 세계관을 촘촘하게 확장했고, 한국형 히어로물의 가능성을 보여준 작품으로 평가받았다. 시즌2는 전작의 세계관을 바탕으로 새로운 인물과 서사를 더해 한층 넓어진 이야기를 펼칠 예정이다. 2027년 공개를 목표로 제작이 진행 중인 가운데, 류혜영의 합류로 라인업에 대한 기대감도 더욱 커지고 있다. 류혜영은 최근 허진호 감독의 신작 영화 '암살자(들)' 촬영도 마쳤다. '암살자(들)'은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린 8. 15 저격 사건의 의혹과 배후를 추적하는 작품으로, 올해 중 개봉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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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릿, 모두의 '최애'를 정조준한 도파민 팝 [뉴트랙 쿨리뷰]
마밀라피나타파이(MAMIHLAPINATAPAI). 남미 야간족의 언어로, '서로 원하지만 누구도 먼저 나서지 않는 눈치싸움'을 뜻하는 이 길고 오묘한 단어는 누군가와 관계가 깊어지는 과정에서 필연적으로 마주하는 모호한 과도기를 설명한다. 설렘과 긴장, 좋음과 싫음이라는 단순한 이분법으로는 정의할 수 없는 미묘한 교감의 찰나. 보통의 존재들은 이 숨 막히는 긴장감 속에서 상대의 눈치를 보며 주저하기 마련이다. 하지만 데뷔 2주년을 훌쩍 넘기며 단단한 심지를 구축한 걸그룹 아일릿(ILLIT)은 이 지루한 수수방관의 굴레를 단숨에 끊어낸다. 지난달 30일 발매한 미니 4집 '마밀라피나타파이'에서 아일릿은 묻는다. 그리고 곧바로 답한다. "Who's your bias? I'm your bias!(너의 최애는 누구야? 바로 나야!)"라고. 타이틀곡 '잇츠 미'(It's Me)는 고민이 깊어지는 찰나의 순간, 망설임 없이 직진을 선택한 아일릿의 거침없는 매력이 폭발하는 트랙이다. 데뷔 후 처음 시도하는 테크노 장르는 이러한 당돌한 선언에 완벽한 추진력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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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풀스' 모지리 초능력자 박은빈 차은우가 세상을 구한다
어딘가 좀 모자라보이는 히어로들이 세상을 구해내는 박은빈 차은우 최대훈 임성재 주연의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원더풀스'가 베일을 벗었다. ? ? ? ? '원더풀스'는 1999년 세기말, 우연히 초능력을 가지게 된 동네 모지리들이 평화를 위협하는 빌런에 맞서 세상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초능력 코믹 어드벤처. 넷플릭스가 오는 15일 공개를 앞두고 보도스틸 15종을 공개했다. 공개된 스틸은 얼떨결에 초능력을 얻게 된 해성시 4인방 앞에 펼쳐질 파란만장한 사건을 예고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먼저, 장비를 갖춰 입은 등산객들 사이에서 어리둥절한 표정으로 설산 한가운데 서 있는 은채니(박은빈)의 스틸은 갑작스레 그의 순간이동 능력이 발동된 순간을 포착해 흥미를 자아낸다. 공중에 뜬 상태로 날아가고 있는 채니의 놀란 표정에서도 엿볼 수 있듯, 영문도 모른 채 가지게 된 능력으로 인해 예상치도 못한 사건사고에 휘말리게 된 채니의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땀에 젖은 채 잠에서 깬 이운정(차은우)의 모습은 평범한 공무원처럼 보이지만 남다른 능력을 숨기고 있는 그의 비밀은 무엇일지, 과연 어떤 사연을 가지고 있을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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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또 선한 영향력…환아 위해 선한스타 상금 기부
가수 임영웅의 이름으로 또 한 번 따뜻한 나눔이 전해졌다. 한국소아암재단은 6일 임영웅의 이름으로 선한스타 4월 가왕전 상금 200만 원이 기부됐다고 밝혔다. 해당 기부금은 소아암, 백혈병, 희귀난치성 질환으로 치료를 받고 있는 아동·청소년들의 의료치료비 지원에 쓰일 예정이다. 선한스타는 스타의 선한 영향력을 응원하는 기부 플랫폼이다. 이번 기부 역시 임영웅을 향한 팬덤 영웅시대의 꾸준한 응원이 만들어냈다. 팬들의 애정이 환아들을 위한 실질적인 도움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다. 이로써 임영웅이 선한스타를 통해 달성한 누적 기부금은 총 1억 2602만 원이 됐다. 지속적으로 이어진 기부 행보는 치료비 부담을 안고 있는 환아 가정에 힘을 보태는 동시에, 사회 곳곳에 선한 영향력을 전하는 사례로 의미를 더하고 있다. 전달된 성금은 한국소아암재단의 의료치료비 지원 사업에 사용된다. 이 사업은 만 19세 이하에 발병한 25세 이하 환아를 대상으로 수술비, 이식비, 희귀의약품 구입비 등 치료 과정에 필요한 비용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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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수아비' 김은우, 더 거칠어진 형사...'신스틸러'
'허수아비' 김은우가 더 거칠어진 모습으로 극 중 '신스틸러'로 자리매김했다. 김은우는 ENA 월화드라마 '허수아비'에서 강성 경찰서 형사 도형구 역을 맡아 강렬한 인상을 이어가고 있다. 극 중 도형구는 연쇄살인사건의 유력 용의자로 지목된 이기범(송건희 분)을 둘러싸고 수사가 급박하게 전개된 가운데, 도형구의 집요함과 폭력성이 본격적으로 드러나며 극의 긴장감을 높였다. '허수아비' 5회, 6회 방송에서 도형구는 이기범을 향한 의심을 확신처럼 밀어붙였다. 앞서 도주하던 이기범을 붙잡았던 도형구는 경찰서에 이기범을 끝내 놓친 것으로 거짓을 보고했다. 그러나 실제로는 장명도(전재홍 분)와 함께 이기범을 다시 붙잡아 은밀한 공간에 가둔 채 자백을 받아내려 했다. 이 과정에서 도형구는 위험한 면모를 드러냈다. 거친 폭력까지 서슴지 않았고, 사건이 원하는 방향으로 풀리지 않을수록 더 강압적으로 변했다. 집요함과 폭력성이 뒤섞인 형사 라인을 보여줬다. 도형구의 위험한 얼굴은 이기범을 압박하는 장면에서 더욱 강하게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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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영화제 초청 '군체', 글로벌 흥행 정조준...124개국 선판매 쾌거
연상호 감독의 신작 '군체'를 향한 글로벌 반응이 뜨겁다. 전지현 지창욱 구교환 주연의 영화 '군체'는 정체불명의 감염사태로 봉쇄된 건물 안, 고립된 생존자들이 예측할 수 없는 형태로 진화하는 감염자들에 맞서는 이야기. 제79회 칸국제영화제에서 미드나이트 섹션에 공식 초청돼 월드 프리미어로 상영될 예정이다. 오는 21일 국내 개봉을 앞두고 124개국 선판매를 기록, 개봉 전부터 글로벌한 관심을 입증했다. '군체'는 영화 '부산행', '반도' 등 좀비 장르의 거장으로 손꼽히는 연상호 감독의 새로운 좀비 영화라는 점과 11년 만에 스크린에 컴백하는 전지현을 비롯해 구교환, 지창욱, 신현빈, 김신록 그리고 고수까지 이어지는 화려한 캐스팅 라인업이 더해져 해외 배급사들의 큰 주목을 받았다. 특히 연상호 감독의 전작들인 '부산행', '반도'도 배급했던 '군체'의 북미 배급사 Well Go(웰 고)의 CEO Doris Pfardrescher(도리스 파르드레셔)는 “우리가 '군체'를 선택한 이유는 '부산행'을 비롯한 전작들을 통해 연상호 감독이 입증해온 완성도 높은 대중 영화 연출 역량 때문이다”며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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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허수아비', 확신의 선택 그리고 진정성 공감 [직격인터뷰]
"이 이야기를 반드시 세상에 전해야겠다는 확신이 들었다. " 이 확신 덕분일까. 매회 시청자들의 호응을 끌어내며 승승장구 중이다. 시청자들에게 전해야겠다는 확신, 시청자들은 그 확신을 받아들였다. 결과는 성공적이었다. 드라마 '허수아비'의 상황이다. ENA 월화드라마 '허수아비'(연출 박준우, 극본 이지현,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스튜디오 안자일렌. 총 12부작)가 상승세가 무섭다. 첫 회(4월 20일) 2. 9%의 시청률(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 기준)을 기록한 후, 3회 5. 0%, 4회 5. 2% 시청률을 기록하면서, 2026 ENA 월화드라마 시청률 1위에 등극했다. '아너 : 그녀들의 법정', '클라이맥스'의 성적을 방송 2주 만에 뛰어넘었다. '허수아비'의 상승세는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방송 3주 차인 지난 4일 5회 시청률이 6. 3%를 기록, ENA 월화드라마 역대 시청률 3위에 등극했다. 이어 5일 6회에서 시청률 7. 4%를 기록, 기존 1위 '착한 여자 부세미'(자체 최고 시청률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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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의 세포들' 김고은, 시즌3까지 이끈 대체불가 존재감
배우 김고은이 있었기에 '유미의 세포들'이 성공적인 시즌제로 거듭날 수 있었다. 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 시즌3'(연출 이상엽, 극본 송재정·김경란)가 지난 4일 최종회를 공개하며 시즌의 막을 내렸다. '유미의 세포들' 시리즈는 국내 최초로 실사와 3D 애니메이션을 결합한 작품이다. 유미의 일상과 사랑, 성장의 순간들을 현실감 있게 풀어내며 시청자들의 공감을 얻었다. 2021년 시즌1, 2022년 시즌2에 이어 4년 만에 돌아온 시즌3까지 꾸준한 사랑을 받으며 티빙의 대표 시즌제 콘텐츠로 자리 잡았다. 그 중심에는 단연 김고은이 있었다. 김고은은 평범해서 더 특별한 유미의 하루하루를 섬세하고 사랑스럽게 그려냈다. 사랑 앞에서 솔직하고, 실패 앞에서도 다시 일어나며, 조금씩 자기만의 속도로 나아가는 유미의 모습은 김고은의 연기를 통해 더욱 생생해졌다. 시청자들이 유미의 고민에 함께 마음 아파하고, 유미의 성취에 함께 웃을 수 있었던 이유 역시 김고은의 탄탄한 캐릭터 소화력 덕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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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밀한 감사' 신혜선, 직장인 공감 자극 빛나는 활약
배우 신혜선이 '은밀한 감사'를 통해 빛나는 활약으로 주말 안방극장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신혜선이 주연을 맡은 tvN 토일드라마 '은밀한 감사'가 지난 4월 25일 첫 방송 후 시청자들의 높은 관심을 끌어냈다. 이런 가운데 지난 3일 4회 방송까지 신혜선의 활약에 시청자들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은밀한 감사'에서 신혜선은 독종 감사 실장 주인아 역을 맡았다. 신혜선은 주인아의 냉철한 카리스마부터 인간적인 면모까지 폭넓은 감정선을 섬세하게 그려내며 몰입도를 높이고 있다. 신혜선은 주인아와 완벽한 싱크로율을 자랑한다. 단정한 셔츠와 재킷을 매치한 오피스룩부터 흐트러짐 없는 헤어스타일까지, 캐릭터에 완벽히 녹아든 비주얼이 돋보인다. 또한 장소를 불문하고 태블릿을 활용해 업무를 체크하며 모든 진행 사항을 파악하는 프로페셔널한 모습으로 '일 잘하는 감사실장'을 완성했다. 뿐만 아니라 그는 위트와 재치를 겸비한 유연함으로 업무를 능숙하게 처리, '사회생활 만렙'다운 면모로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