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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는 괜히 해서!' 장기용♥안은진, 가슴앓이 짝사랑 끝 아슬아슬 사내연애 시작
'키스는 괜히 해서!' 장기용과 안은진의 로맨스가 본격적으로 속도를 낸다. 16일 SBS 수목 드라마 '키스는 괜히 해서!' 제작진은 이번 주 방송하는 11회, 12회에 담길 공지혁(장기용)과 고다림(안은진)의 로맨틱한 투샷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비가 내리는 공간에서 손을 맞잡고 마주 선 두 사람의 한층 깊어진 감정이 드러난다. 고다림을 향해 시선을 떼지 못하는 공지혁과 수줍게 고개를 숙인 고다림의 표정이 설렘을 자아낸다. 이번 주 방송에서는 두 사람의 사내 연애가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주변의 시선을 의식해 조심스러워하면서도, 떨어져 있는 시간을 견디지 못하는 공지혁과 고다림의 풋풋한 순간들이 연이어 그려질 예정이다.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이후 감정의 밀도가 높아지며 로맨스 장면 역시 한층 풍성해질 전망이다. '키스는 괜히 해서!'는 최고 6. 7%(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시청률을 찍으며 국내외에서 꾸준한 화제성을 이어가고 있다. 국내에서는 5주 연속 평일 드라마 시청률 1위를 기록 중이며, 넷플릭스에서는 방송 첫 주 글로벌 톱3에 진입한 데 이어 2주 차 2위, 3·4주 차에는 글로벌 1위를 차지하며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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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라델피아 접수한 몬스타엑스, 이제는 워싱턴 DC로
'믿듣퍼' 몬스타엑스(MONSTA X)가 미국 '징글볼 투어'의 순항을 이어간다. 몬스타엑스는 지난 15일(현지 시간) 필라델피아 엑스피니티 모바일 아레나에서 개최된 '2025 아이하트라디오 징글볼 투어(2025 iHeartRadio Jingle Ball Tour, 이하 '징글볼 투어')' 무대에 올랐다. 이날 등장부터 현장의 시선을 사로잡은 몬스타엑스는 파워풀한 에너지는 물론, 강렬한 퍼포먼스와 몬스타엑스만의 감성으로 무대를 수놓으며 지난 12일 뉴욕 공연에 이어 '징글볼 투어' 활약을 더했다. 첫 곡으로 지난 9월 발매된 ’더 엑스(THE X)‘의 타이틀곡 ’엔 더 프론트(N the Front)‘를 선보인 몬스타엑스는 역동적인 안무 속에서도 흔들림 없는 라이브를 이어가며 데뷔 10년 차 그룹다운 무대 장악력을 유감없이 드러냈다. 이어 지난 뉴욕 공연에서 최초 공개해 뜨거운 반응을 일으켰던 '베이비 블루(baby blue)' 무대가 이어졌다. 현장을 찾은 관객들의 환호 속에 몬스타엑스는 객석 가까이 다가갔고, 팬들과 눈을 맞추며 섬세한 보컬을 선사해 이들의 또 다른 매력을 각인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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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니스트 임동혁, 극단적 선택 암시..경찰 긴급 구조
피아니스트 임동혁이 SNS에 극단적 선택을 암시하는 글을 올려 경찰이 출동했다. 서울 서초경찰서는 16일 오전 8시 30분경 '임동혁이 우려된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임동혁을 구조했다. 임동혁은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임동혁은 이날 오전 자신의 SNS에 "평생 연주자로 살아오며 지독한 우울증에 시달렸다"며 "항우울제 자체는 나쁜 약은 아니지만 지병으로 지속적으로 저를 아프게 했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많은 연주자가 무언가에 의존하면서 버티는 것도 사실이다. 저는 술에 의지했다"며 "끊었다 다시 마시기를 반복했다. 그 끝엔 공허함이 기다린다는 것을 알면서도 '음주가무'도 좋아했다"고 털어놨다. 임동혁은 전 부인과의 법적 공방에 대해 억울함을 토로하면서도 "심신이 견디지 못해 그냥 1심을 받아들이기로 했다"고 전했다. 자신의 성매매에 대해서도 "제가 잘못했다. 독일에서는 합법이고 세금을 더 중요시하는 나라에 살아와서 죄책감이 더 없어졌는지도 모르겠다"고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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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얄미운 사랑' 이정재, 진실 안 임지연의 마음을 얻을 수 있을까
'얄미운 사랑’ 임지연이 진심을 고백한 이정재의 마음을 받아줄지 관심이 모아진다. tvN 월화드라마 ‘얄미운 사랑’(연출 김가람, 극본 정여랑) 측은 12회 방송을 앞둔 16일, 모든 진실을 알게 된 후 임현준(이정재)의 집으로 찾아온 위정신(임지연)의 모습이 담긴 스틸컷을 공개했다. 지난 방송에서 임현준은 위정신에게 자신이 ‘멜로장인’이라는 진실과 한 번도 직접 전해준 적 없던 위정신을 향한 자신의 마음을 고백하며 관계의 새 국면을 예고했다. ‘멜로장인’의 진짜 정체가 임현준임을 알게 되며 충격에 빠진 위정신의 엔딩은 앞으로의 전개에 궁금증을 높였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은 임현준의 충격 고백, 그 후 이야기를 더욱 궁금케 한다. 어쩐 일인지 임현준의 집으로 찾아온 위정신은 소파 위에서 불편한 자세로 곤히 잠들어 있는 모습이다. 이불 하나 제대로 덮지 못한 위정신이 걱정되는 듯 담요를 들고 서성이는 임현준의 행동에서 그를 걱정하는 마음이 고스란히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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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에서 팬이 된 최수영, 김재영을 변우석으로 만들어줄까
최정상급 걸그룹 소녀시대 수영이 이제는 팬이 됐다. 최수영의 절대적 지지를 받는 김재영이 변우석 신드롬의 뒤를 이을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16일 서울 구로구 신도림동 더 세인트에서 지니TV 오리지널 '아이돌아이' 제작 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제작 발표회에는 이광영 감독과 최수영, 김재영이 참석했다. '아이돌 아이'는 팬심 만렙의 스타 변호사 맹세나(최수영)가 살인 용의자로 몰린 최애 아이돌 도라익(김재영)의 사건을 맡으며 벌어지는 미스터리 법정 로맨스다. 이광영 감독은 "김다린 작가의 표현을 빌리자면 '잘 모르는 사람을 진심으로 응원하고 좋아할 수 있을까'라는 질문에서 출발한 작품"이라며 "덕후의 삶에서 아이돌이 가지는 의미, 아이돌이 아닌 한 사람을 중심에 둔 이야기를 전하고 싶었다"고 소개했다. 최수영은 최애의 무죄를 밝혀야 하는 스타 변호사 맹세나 역을 맡았다. 맹세나는 남들이 기피하는 시간만 맡아 백전백승하는 능력 만렙 변호사이자 인기 밴드 골드보이즈의 11년 차 찐덕후다. 변호사 역할을 늘 해보고 싶었다는 최수영은 "말로 누군가를 변호하고 승패가 갈리는 점이 매력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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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 D-1 '아바타: 불과 재', 예매 욕구 높이는 핵심 스토리 3 공개!
개봉이 딱 하루 남은 영화 '아바타: 불과 재'가 벌써부터 뜨거운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다. 49만 장에 가까운 사전 예매량(16일 오후 12시 기준)을 기록하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영화 '아바타: 불과 재'는 제이크와 네이티리의 첫째 아들 네테이얌의 죽음 이후 슬픔에 빠진 ‘설리’ 가족 앞에 ‘바랑’이 이끄는 재의 부족이 등장하며 불과 재로 뒤덮인 판도라에서 펼쳐지는 더욱 거대한 위기를 담은 이야기. 제작진이 예비 관객들의 궁금증을 자극하는 세 가지 핵심 스토리 포인트를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1. 최대 위기에 직면한 설리 가족 첫 번째 스토리 포인트는 견고하던 ‘설리’ 가족에 균열이 생긴다는 점이다. 지난 '아바타: 물의 길'에서 RDA와 전투 중 첫째 아들 네테이얌을 잃은 제이크 설리(샘 워싱턴)와 네이티리(조 샐다나)는 큰 상실감에 빠지게 된다. 이후 더욱 엄격하게 가족을 지키려는 제이크 설리와 굳건히 믿고 있던 신념까지 흔들리기 시작한 네이티리는 지금껏 본 적 없는 위태로운 모습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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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NM 드라마, 올해 찢었다
CJ ENM 드라마가 올해 화제성과 작품성을 모두 잡으며 저력을 보였다. CJ ENM의 채널 tvN은 지난 2월 한 해의 콘텐츠 트렌드를 도파민과 무해력으로 설명하며 2025년 라인업을 소개한 바 있다. 월화드라마 '그놈은 흑염룡' '견우와 선녀' '신사장 프로젝트'를 비롯해 토일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미지의 서울' '서초동' '폭군의 셰프' '태풍상사' 등 각기 다른 매력의 드라마가 한해 라인업을 채웠다. 이들의 공통점은 작품성을 인정받으며 국내외로 화제를 이끌었다는 점이다. 먼저 2025년 TV-OTT 드라마 종영작 화제성 순위 톱10(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 조사)에서 CJ ENM 드라마가 최다 랭크를 기록했다.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폭군의 셰프' '견우와 선녀' '미지의 서울', '태풍상사' 등 다섯 작품이 상위 10위에 이름을 올렸다. 단일 플랫폼 기준 최다 작품 수 기록이다. 또한 1월부터 11월까지 TV-OTT 드라마 화제성 부문에서 총 19번 정상을 기록해 최다 1위를 기록한 채널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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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묵 깬 박나래 "법적대응 진행, 추가 입장 없을 것"
방송인 박나래가 침묵을 깼다. 다만, 해명을 늘어놓기보다는 법적 대응의사를 강조하며 또 다른 침묵을 택했다. 박나래는 16일 일간스포츠, 유튜브 '백은영의 골든 타임'등을 통해 현재 자신을 둘러싼 여러 의혹들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먼저 박나래는 "최근 제기된 사안들로 인해 많은 분들에게 걱정과 피로를 드린 점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 저는 이 문제들로 인해 제가 하던 모든 프로그램에서 자진하차했다. 더 이상 제작진과 동료들에게 혼란이나 부담이 가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그런 선택을 했다"며 고개를 숙였다. 이어 "현재 제기된 사안들에 대해서도 사실관계를 차분히 확인해야 할 부분들이 있어 법적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그 과정에서 추가적인 공개 발언이나 설명은 하지 않도록 하겠다"라고 덧붙였다. 박나래는 "이 사안은 개인적인 감정이나 관계의 문제가 아니라 공식적인 절차를 통해 객관적으로 확인되어야 할 문제라고 판단하고 있다. 이 선택은 누군가를 비난하거나 책임을 따지기 위한 것이 아니라 감정과 개인적인 판단을 배제하고 절차에 맡겨 정리하기 위한 판단"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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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현정·한지민·윤계상·이제훈·박형식, 누가 'SBS 연기대상' 대상 탈까??
배우 고현정, 한지민, 윤계상, 이제훈, 박형식이 '2025 SBS 연기대상'의 대상 후보로 지명됐다. 쟁쟁한 후보들 가운데 누가 대상의 주인공이 될지 관심이 집중된다. 16일 '2025 SBS 연기대상' 측은 5인의 대상 후보가 담긴 본 시상식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가장 먼저 소개한 건 '사마귀 : 살인자의 외출'(이하 '사마귀')에서 잔혹한 연쇄살인마 정이신을 연기한 고현정이다. '사마귀'는 사마귀라 불리는 연쇄살인마 정이신이 잡힌 지 20년이 지나 모방범죄가 발생하고, 이 사건 해결을 위해 그의 아들이자 형사인 수열(장동윤)이 평생 증오해 온 엄마와 공조수사 하는 이야기를 그린 범죄 스릴러물이다. 고현정은 이 작품에서 섬뜩하면서 다단한 내면 연기로 '스릴러의 신'임을 입증했다. 다음은 '나의 완벽한 비서'의 한지민이다. '나의 완벽한 비서'는 일만 잘하는 헤드헌팅 회사 CEO 지윤(한지민)과 일도 완벽한 비서 은호(이준혁)의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다. 한지민은 커리어도 사내 연애도 완벽한 헌팅 CEO로 분해 짙은 어른 멜로의 감성부터 짜릿한 사내 연애까지 눈 뗄 틈 없는 로맨스를 펼치며 '멜로의 신' 역량을 증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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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보노' 정경호, 뭐든지 맡겨도 잘해낼 거 같은 믿음
배우 정경호를 앞세운 tvN 주말극 ‘프로보노’(극본 문유석, 연출 김성윤)가 법정 드라마의 새로운 지평을 열고 있다. 그간 흔히 보아온 법정물들의 뻔한 공식을 탈피하고 참신한 문법으로 시청자들을 들썩이게 하고 있다. 법정물이라고 하면 판·검사, 변호사 등 법조인들이 주인공이 돼 각 잡고 싸우는 구도가 대번에 떠오른다. 또한, 정·재계의 부정부패나 상류층의 비화를 주요 사건으로 다루면서 팽팽하게 조여오는 압박감으로 몰입도를 높이는 드라마가 많다. 평범한 사람들의 사건이라도 불륜, 사기 등 갈등의 골이 깊고 경계심과 반감을 치솟게 하는 게 대부분이다. 소송에 이르게 된 현실이 냉혹하고 어둡다 보니 드라마도 자연스레 무채색이 되어버리고 만다. 치열한 공방으로 정의의 대결을 펼친 끝에 카타르시스를 느끼게 하지만, 마음이 가볍지만은 않은 게 사실이다. 따뜻한 인간미를 담더라도 유쾌한 웃음에는 어쩔 수 없는 한계가 있기 마련이다. 그런데 ‘프로보노’는 이와 같은 기존 법정물의 긴장 구도와 공식을 따르지 않고 다른 길을 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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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or 우정?" '주토피아2', 닉과 주디는 무슨 사이일까요? [IZE 진단]
‘주토피아2’의 기세가 무섭다. 15일까지 누적 관객 545만 명을 동원했다. 이 기세라면 ‘극장판 귀멸의 칼날:무한성편’을 넘어 2025년 한국 박스오피스 1위 등극이 자명하다. ‘주토피아2’의 인기 이유를 설명하려면 "재미있다"는 표현만으로는 부족하다. 포털사이트 네이버 기준 실관람객 평점 9. 15점은 올해 개봉된 영화를 통틀어 최고 수준이고, 멀티플렉스 CGV 에그지수는 무려 99%다. ‘주토피아2’를 아동 애니메이션으로 보는 것도 곤란하다. CGV 기준, ‘주토피아2’의 연령별 예매 분포를 보면 20대가 32%로 1위다. 30대와 40대가 각각 26%로 공동 2위고, 10대는 9%다. 통상 자녀들의 관람을 위해 부모들이 예매를 한다는 것을 고려할 때 10대보다 30∼40대 비중이 높은 것은 이해가 간다. 더 중요한 건 20대다.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에 누구보다 익숙하고 극장가기를 상대적으로 꺼린다는 20대들의 예매 분포가 가장 높다는 것은 괄목할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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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OMG, 재키와이 데이트 폭력 주장에 "필요한 모든 지원 제공"
래퍼 재키와이가 데이트 폭력 피해를 주장한 가운데 소속사 AOMG가 "필요한 모든 지원을 제공하겠다"는 입장을 내놨다. AOMG는 지난 15일 관련해 공식입장을 내고 "재키와이는 교제 관계에서 발생한 데이트 폭력 피해 사실을 회사에 공유했다"며 "법적 절차에 따라 해당 사안을 처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아티스트의 신체적·정신적 안전과 회복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법률 자문을 포함한 필요한 모든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다만 현재 사안이 사법 절차에 따라 검토 중인 단계라며, 수사와 법적 판단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언급을 삼가겠다는 입장을 덧붙였다. AOMG는 또 "근거 없는 추측이나 확인되지 않은 정보의 확산, 2차 가해로 이어질 수 있는 행위는 아티스트에게 또 다른 상처가 될 수 있다"고 강조하며 신중한 시선을 당부했다. 앞서 재키와이는 SNS를 통해 전 연인이자 자신의 정규 앨범 '몰락(MOLLAK)'을 프로듀싱한 작곡가 방달로부터 데이트 폭력을 당했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