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야오·클로즈 유어 아이즈, 'ACON 2026' 뜬다

미야오·클로즈 유어 아이즈, 'ACON 2026' 뜬다

한수진 ize 기자
2026.05.04 10:00
미야오와 클로즈 유어 아이즈가 오는 7월 25일 타이베이 NTSU Arena에서 열리는 'ACON 2026' 출연을 확정했다. 'ACON 2026'은 글로벌 시상식 'Asia Artist Awards'의 페스타로, 'AAA 2026'을 향한 열기를 끌어올릴 음악 축제다. 성한빈이 MC로 발탁된 데 이어 1차 라인업까지 공개되면서 행사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 사진= AAA 조직위원회, 각 소속사 제공
/ 사진= AAA 조직위원회, 각 소속사 제공

'ACON 2026'에 미야오와 클로즈 유어 아이즈가 뜬다.

미야오와 클로즈 유어 아이즈는 오는 7월 25일 타이베이 NTSU Arena에서 열리는 'ACON 2026, The Road to AAA 2026: Official Pre-show' 출연을 확정했다. 'ACON 2026'은 글로벌 시상식 'Asia Artist Awards'(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이하 'AAA')의 페스타로, 'AAA 2026'을 향한 열기를 끌어올릴 음악 축제다.

1차 라인업에 이름을 올린 미야오는 5세대 걸그룹 대표 주자로 주목받고 있다. 이들은 지난해 디지털 싱글 'BURNING UP'(버닝업)을 통해 강렬한 퍼포먼스와 세련된 음악적 색깔을 선보였다. 국내외 차트에서도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며 존재감을 보여줬다.

클로즈 유어 아이즈도 'ACON 2026' 무대에 오른다. 데뷔 1년 만에 탄탄한 실력과 뚜렷한 콘셉트로 팬덤과 대중의 관심을 동시에 끌어낸 이들은 글로벌 시장에서 빠르게 성장 중인 신예로 평가받고 있다. 최근에는 디지털 싱글 'OVEREXPOSED'(오버익스포즈드)를 발표하며 자체 제작 아이돌로서 가능성까지 넓혔다.

서로 다른 매력을 지닌 두 팀이 타이베이에서 어떤 무대를 선보일지 기대가 모인다.

앞서 성한빈이 'ACON 2026' MC로 발탁된 데 이어 1차 라인업까지 공개되면서 행사에 대한 관심도 한층 높아지고 있다. 앞으로 추가로 공개될 아티스트 라인업에도 이목이 쏠릴 전망이다.

올해 'ACON 2026'의 테마는 '청춘(Youth)'이다. 뜨거운 열정과 에너지, 도전의 순간을 무대 위 퍼포먼스로 풀어내며 관객과 함께 호흡하는 축제를 예고했다. 찬란한 청춘의 감각을 라이브 무대와 감각적인 연출로 구현해 현장을 찾은 팬들에게 강렬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추가 라인업은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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