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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다이나믹디자인, 광주 마이스터고 학생에 격려금 전달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타이어 금형 전문기업 다이나믹디자인은 광주 자동화 설비 마이스터 고등학교 학생들의 전국기능경기대회 출전을 응원하기 위해 격려금을 전달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전달식은 이정선 광주시교육감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황응연 다이나믹디자인 대표와 노해두 교장 등이 참석했다. 다이나믹디자인은 광주시 '명품강소기업'과 중소벤처기업부 '글로벌 강소기업 100+ 프로젝트'에 선정된 바 있으며 2022년에는 '현장실습 선도기업'으로 지정됐다. 황응연 다이나믹디자인 대표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기술을 갈고 닦으며 기능경기대회에 도전하는 학생들은 지역 산업의 미래를 이끌어갈 소중한 인재"라며 "다이나믹디자인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기능 인재 육성에 적극적으로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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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헬릭스미스, 중국서 CLI 치료제 '엔젠시스' 임상3상 성공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바이오솔루션 자회사 헬릭스미스는 중증하지허혈증(CLI) 치료제 '엔젠시스'를 개발해 중국 임상 3상에 성공했다고 18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엔젠시스는 하반기 중국 식약처(NMPA)의 품목허가 승인 행정 철차만을 남겨두고 있다. 지난 8월 17일 품목승인을 위한 보충서류를 제출하고 승인 대기중이다. 헬릭스미스는 지난 2002년 '엔젠시스' 기술과 상업화 권리를 중국 제약사인 '노스랜드'에 이전했다. 계약금 없이 시판 후 로열티만 있는 조건이었다. 기술이전을 받은 노스랜드는 중국에서 1~3상을 수행하고 최근 임상3상에 성공했다. 업계에 따르면 NMPA는 7단계에 거쳐 진행되는 엔젠시스의 기술적 검토를 마쳤다. 현재 행정절차만 남겨두고 있어 올해 하반기 승인 여부가 확정될 전망이다. 노스랜드는 올해 1조5000억원 규모의 엔젠시스 공장을 올해 완공하고 생산 준비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진다. 중국 NMPA에서 품목허가승인을 받아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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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아이티센클로잇, 286억 규모 국제 체육대회 사업 수주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아이티센클로잇은 약 286억원 규모의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의 대회통합관리시스템(GIMS) 구축 사업을 수주했다고 18일 밝혔다. 1차년도 계약 완료 후 본격적인 사업에 착수했다는 설명이다. 아이티센에 따르면 대회는 충청권에서 처음 열리는 대규모 국제 종합 대회다. 2027년 8월 1일부터 12일까지 전 세계 150개국에서 선수단 1만명, 심판 및 운영진 5000명 등이 18개 종목에 참여한다. 아이티센클로잇은 스포츠 특화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센스포'를 바탕으로 대회 운영과 경기 결과를 책임질 대회통합관리시스템(GIMS)을 구축·운영한다. GIMS는 △대회관리시스템(GMS) △대회결과시스템(GRS) △대회정보관리서비스 △이슈추적시스템 등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이번 시스템은 국내 대규모 국제 행사 최초로 클라우드 네이티브 기반으로 구축된다는 점이 눈길을 끈다. 양궁, 육상 등 18개 종목에 첨단 기록 계측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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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DS단석, ‘폐유 처리 시스템’ 관련 특허 취득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자원순환 에너지 전문기업 DS단석이 ‘폐유 처리 시스템’ 관련 특허를 취득했다고 18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해당 특허는 ‘폐식용유의 오일 캔(Can)으로부터 고순도의 폐유 회수, 파철, 이물질을 연속 분리·선별하는 자동화 시스템’으로 캔 형태로 공급되는 폐식용유를 바이오에너지의 원료로 사용하기 위한 정제 공정을 자동화한 것이다. 보통 음식점 등에서 발생하는 폐식용유는 캔으로 배출되는데 이를 원료화시키기 위해서는 캔을 정제 공정에 투입해야 한다. 일반적인 정제 공정에서 캔 투입 시 추가 인력이 필요할 뿐만 아니라 캔을 단순히 압착한 후 폐식용유를 추출하면 회수율이 상대적으로 낮고 이물질과 캔 스크랩 등의 처리도 어렵다. 해당 문제점 해소, 공정 효율화를 위해 DS단석은 독자적인 기술개발을 추진해 왔고 지난 2022년 특허 출원 이후 금번 특허 취득을 완료했다. DS단석의 폐유 처리 시스템은 △로봇을 이용한 자동화 공정으로 단순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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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샌즈랩, 사이버보안 AI 데이터셋 실증 참여 설명회 개최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샌즈랩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서울 청사에서 '2025 사이버보안 AI 데이터셋 실증 참여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보안 업무에 인공지능(AI) 도입을 희망하는 기업·기관 관계자를 대상으로 AI 침해 대응 모델의 현장 실증 결과와 활용 방안을 직접 소개한다는 계획이다. KISA는 AI 데이터셋 사업을 통해 지난 4년간 누적 23억건 규모의 AI 보안 데이터셋을 구축했다. 샌즈랩은 5년 연속 수행 및 총 148억원 규모의 국가사업을 수주해 왔다. 이번 설명회는 그간의 연구·개발 역량을 토대로 생성형 AI와 보안 기술 융합을 직접 활용할 수 있는 자리다. 이날 진행되는 현장 설명회에서는 △API 연동 △전용 UI(KISA C-TAS) △데이터셋 제공 등 4개 방식으로 AI 침해 대응 모델 체험을 진행한다. 샌즈랩은 AI 기반 탐지·분석·대응 프로세스를 실제 보안 운영 환경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데 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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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노을, ‘세계 바이오 서밋’서 AI 진단 솔루션 성과 발표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노을은 보건복지부와 세계보건기구(WHO)가 공동 주최한 ‘APEC 보건·경제 고위급 회의, 2025 세계 바이오 서밋(World Bio Summit)’에서 자사의 AI 기반 진단 솔루션을 소개했다. 최근 빌 게이츠 게이츠재단 이사장 방한을 계기로 글로벌 보건 분야에서의 AI 혁신 기술 적용 필요성이 재차 강조되고 있는 가운데 노을은 16일 세계 바이오 서밋의 일환으로 열린 라이트재단(RIGHT Foundation) 연례 포럼에서 ‘말라리아 관리의 새로운 시대: 모두를 위한 AI 기반 진단’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 발표에서 노을은 중저소득국이나 자원이 제한된 환경에서도 신속하고 정확한 검사를 가능케하는 AI 기반 현장 진단 플랫폼 ‘마이랩 말라리아(miLab MAL)’의 적용 사례와 성과를 소개했다. 이날 발표를 맡은 노을 수석연구원 김미진 박사는 “노을의 AI 말라리아 진단 솔루션(miLab MAL)은 가나, 에티오피아, 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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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대동, EU CRA 대응 사이버 보안 시스템 구축 착수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미래농업 리딩 기업 대동은 유럽연합(EU)의 사이버복원력법(Cyber Resilience Act, 이하 CRA)에 대응하기 위한 보안 시스템 마련에 나섰다고 18일 밝혔다. CRA는 2027년 12월부터 유럽에서 판매되는 대부분의 디지털 제품에 대해 보안 요건을 의무화하는 새로운 규제다. 제품 출시 전 보안 리스크 관리, 보안 업데이트 제공, 침해 사고 보고, SBOM(소프트웨어 구성 목록) 제출 등을 요구한다. 요건 미 준수 시 최대 1500만 유로 또는 전 세계 매출의 2.5% 중 큰 금액의 과징금 부과, 판매 금지 및 시장 철수 등의 강력한 제재가 주어지는 만큼 유럽 사업 영위를 위해서는 반드시 준수해야 하는 핵심 제도다. 대동은 이러한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유럽 농기계 시장 공략을 가속화하기 위해 대응책 마련에 나섰다. 차량 통합보안 플랫폼 기업 페스카로를 통해 트랙터 보안 취약점 분석을 진행했으며 연내 사이버보안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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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메이크샵, 온라인 쇼핑몰 2차 성장지원금 이벤트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커넥트웨이브의 전자상거래 통합솔루션 '메이크샵'이 지난 8월 큰 호응을 얻었던 '성장지원금 이벤트'의 2차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2차 이벤트는 이달 18일부터 24일까지 1주일간 진행될 예정이다. 기간 내 메이크샵에서 PG(결제대행) 서비스를 신규 계약하는 고객에게 네이버페이 포인트 10만원을 제공한다. 메이크샵은 정부의 민생회복 2차 소비쿠폰 제공과 함께 온라인 판매 창업을 고민하는 예비 창업자들을 응원하고 지원하자는 취지에서 이번 앵콜 이벤트를 기획했다. 앞서 8월에 진행된 1차 성장지원금 이벤트는 온라인 창업자와 운영자들 사이에서 높은 참여율을 기록한 바 있다. 메이크샵은 국내 대표적인 전자상거래 솔루션 플랫폼이다. 온라인 쇼핑몰 창업부터 운영까지 필요한 모든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하고 있다. 안정적인 쇼핑몰 구축 환경과 다양한 부가서비스,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수많은 온라인 창업자와 운영자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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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폴라리스오피스, 독일 중앙은행 도이치분데스방크와 MOU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폴라리스오피스가 독일 중앙은행 ‘도이치분데스방크(Deutsche Bundesbank)’와 손잡고 글로벌 금융권 인공지능(AI) 오피스 시장 진출을 본격화한다. 폴라리스오피스는 도이치분데스방크와 지난 17일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폴라리스오피스의 문서 기반 AI 솔루션 ‘폴라리스오피스 AI 애스크닥(AskDoc)’을 도이치분데스방크가 도입한 초거대 언어모델(LLM) 환경에 연동해 실증 테스트를 시작했다. 도이치분데스방크는 유로화를 관리하는 유럽 금융의 심장부로 꼽힌다. 단순한 기술 검증을 넘어 유럽 최고 권위를 지닌 중앙은행의 실제 업무 환경에 한국 기업의 AI 솔루션이 적용되는 것은 이례적인 사례로 받아들여진다. 폴라리스오피스는 MS Word, Excel, PowerPoint는 물론 PDF와 HWP까지 지원하며 높은 서식 유지율과 호환성을 강점으로 내세워 왔다. 특히 SDK 기반 솔루션은 그간 시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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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바이오솔루션, ‘카티로이드’ 호주 임상 1/2상 IND신청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바이오솔루션은 동종 연골세포치료제 ‘카티로이드’ 의 호주 제1/2상 동시 진행 임상시험계획(IND)을 호주 인체연구윤리위원회(HREC)에 승인 신청했다고 18일 밝혔다. 카티로이드는 환자의 자가 연골 재취 없이 치료가 가능하도록 개발된 펠렛형 동종 연골세포 치료제다. 자가 연골세포치료제로 허가된 카티라이프(CartiLife)의 효과를 동종 치료제에 구현해보자는 취지로 개발했다. 환자의 자가 연골 재취 없이 대량 생산이 가능하도록 해 비용 경쟁력 및 시장 확장성 측면에서의 큰 강점이 있다는 설명이다. 특히 이번 호주 IND 신청은 국내 임상과 별도로 글로벌 시장 진출을 가속화하기 위한 전략의 일환이다. 1/2상 임상시험은 무릎연골 결손(ICRS 3, 4등급, 표면적 2㎠~10㎠) 환자 45명을 대상으로 한다. 1상에서는 안전성을 평가한 뒤, 이후 2상에서 미세천공술과의 비교를 통해 유효성을 검증할 계획이다. 48주 시점의 MOC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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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네온테크, 150억 BW 발행 'MLCC 수주 대응'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반도체·디스플레이 절단 장비 전문 기업 네온테크가 150억 원 규모의 사모 신주인수권부사채(BW) 발행을 통해 성장 재원을 확보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에 발행하는 제8회 신주인수권부사채는 무기명식 무보증 사모 방식으로 표면이자율은 0%, 만기이자율은 1%로 확정됐다. 만기는 5년이며 납입일은 2025년 9월 25일이다. 신주인수권 행사청구는 내년 9월 25일부터 가능하다. 발행 대상자는 8곳의 기관투자자다. 네온테크는 이번 BW 발행으로 조달한 자금을 △최근 급증하는 MLCC 장비 수주 확대에 따른 원자재 및 생산 운영자금 △기존 전환사채 차환을 통한 안정적 재무구조 확보에 활용할 계획이다. 네온테크 관계자는 "반도체 장비 업황 개선 및 MLCC 수요 급증에 따라 당사 수주가 늘고 있으며, 원활한 생산 대응을 위해 선제적으로 자금을 조달하게 됐다"며 "이번 발행은 운전자금 확보뿐만 아니라 기존 부채 구조를 장기·저금리로 전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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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미래산업, 천안시 '기업인의 상' 종합대상 수상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충청남도 천안시는 우수 중소기업에 수여하는 '기업인의 상' 종합대상에 미래산업을 선정했다고 17일 밝혔다. 미래산업은 지역 내 투자 확대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부문별 대상에는 △경영: 상신종합식품 △기술: 하나네트웍스 △수출: 하이샘테크놀로지 △창업: 석우가 각각 선정됐다. 이외에 우수기업인상 5개 기업, 모범근로자 12명, 중소기업 유공자 2명이 함께 선정됐다. 시상식은 오는 11월 12일 천안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릴 예정이다. 천안시 관계자는 "지역경제를 이끄는 우수 기업인과 근로자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기업하기 좋은 도시 조성을 위해 투자 환경 개선과 맞춤 지원을 계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