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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딥노이드, '과기정통부 장관 표창' 수상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인공지능(AI) 소프트웨어 전문기업 딥노이드는 지난 17일 대전 KW컨벤션에서 진행된 '2025년 부처협업 기반 AI 확산 사업 성과보고회'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19일 밝혔다. 해당 표창은 해당 분야에서 국가와 사회발전, 공익제고 등에 기여도가 큰 기관·단체에 수여되는 게 특징이다. 딥노이드는 인공지능 전문인력 양성 및 인공지능 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표창을 받았다. 이날 시상식에는 이정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디지털사회기획과 과장, 박석이 관세청 연구개발장비팀 과장, 문장원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 AI활용본부 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딥노이드는 올해 부처협업 지원과제 최종평가 결과 '매우우수' 등급을 획득했다. 2023년 과제의 주관 기관으로 선정돼 3년 동안 'AI융합 통관 영상 관리 솔루션'을 개발해 왔다. 최우식 딥노이드 대표는 "딥노이드가 AI 산업 발전에 기여해 온 성과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아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보안과 의료 등 국가적으로 중요한 영역에서 실효성 있는 가치를 제공하는 AI 기업으로서 책임을 다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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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케이웨더, 저소음 욕실 환기팬 '노제' 출시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날씨 빅데이터컨설팅 기업 케이웨더는 19일 저소음 욕실 환기팬 신제품 '노제(NoZe)'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인버터 BLDC 모터를 탑재한 노제는 '노이즈 제로(Noise Zero)'의 앞 글자들을 따 명명된 제품이다. 작동음이 약 30. 2데시벨(dB)에 불과할 정도로 정숙성이 높다. 세계보건기구(WHO)가 권고한 수면을 방해하지 않는 소음의 기준이 30dB임을 감안하면 욕실 환기팬 제품군의 고질적인 문제로 평가받던 소음을 크게 개선한 것이다. 노제는 고정압 정풍량 욕실 환기팬 제품이기도 하다. 고층의 아파트나 상가에서도 안정적인 성능을 보장한다. 배관 덕트와 욕실 내부의 정압(공기를 밀어내기 위한 압력)이 변화해도 안정적으로 풍량을 유지하도록 설계돼 욕실에서 발생하는 습기와 냄새, 오염물질을 효과적으로 배출하고 곰팡이, 물때 등을 예방한다. BLDC 모터의 이점을 살려 전력효율도 높다. 소비전력이 TV 셋톱박스의 대기전력 수준인 5와트(W)에 불과해 제품을 한 달 내내 켜놓아도 청구되는 전기료는 1000원 미만에 불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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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경영권 변경 예고' 크라우드웍스, 주주서한 공개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크라우드웍스가 주주서한을 마련했다. 제3자배정 유상증자와 경영권 변경 계획을 공유한 직후 제기된 의혹들을 해소하기 위함이다. 크라우드웍스는 19일 홈페이지를 통해 주주서한을 공개했다. 지난 17일 3건의 유상증자 계획을 공유한데 따른 후속조치다. 당시 크라우드웍스는 엑스알피1호조합과 바이오폴리머를 통해 각각 100억원, 80억원씩 조달하겠다는 계획을 공유한 바 있다. 경영권 변경도 예고했다. 유상증자에 참여한 엑스알피1호조합이 추가적으로 구주를 매입해 경영권을 확보하는 구조다. 다만 갑작스러운 사안이었다 보니 기존 주주들로부터 일부 질타도 받았다. 이에 재무건전성과 성장동력 확보 차원에서 내린 의사 결정이라는 점을 피력하고자 주주서한을 마련했다. 크라우드웍스 관계자는 "경영권 변경과 유상증자와 관련해 다양한 해석이 제기되고 있는 상황을 인지한 상태"라며 "이번 결정은 급변하는 AI 시장 환경 속에서 회사의 재무건전성을 확보하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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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신테카바이오, 칸젠과 기술이전 계약 체결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AI 신약개발 기업 신테카바이오(대표이사 정종선)는 19일 바이오 기업 칸젠과 피부·모발 질환 치료제 관련 특허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신테카바이오는 총 3건의 특허 기술에 대해 라이선스아웃을 진행한다. 이번 계약 대상은 신테카바이오가 자체 연구개발을 통해 발굴하고 이미 특허를 확보한 후보물질인 △아토피 피부염 치료 조성물 △건선 치료 조성물 △원형탈모 치료 조성물 등이다. 각 물질은 신테카바이오가 질환별로 독립적인 특허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다. 본 계약을 통해 관련 특허권이 이전될 예정이다. 해당 후보물질들은 신테카바이오의 AI 기반 신약개발 플랫폼을 활용해 도출된 자산이다. 회사는 후보물질 발굴과 특허 확보까지의 연구개발을 수행해 왔다. 이번 계약은 이러한 연구 성과를 기반으로 한 기술이전 사례다. 칸젠은 피부 및 면역 관련 질환을 중심으로 치료제 개발을 추진하고 있는 바이오 기업이다. CDP(Cargo Delivery Peptide) 기반 약물 전달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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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아이티센글로벌, 'BWB 2025' 참가 확정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아이티센글로벌이 실물자산(RWA) 시장의 핵심인 '금(Gold)'의 가치를 온체인 기술로 재정의했다. 글로벌 시장을 공략하는데 속도를 낸다는 방침이다. 아이티센글로벌은 오는 22일 시그니엘 부산에서 열리는 '블록체인 위크 인 부산 2025(BWB 2025)'에 참가해 실물자산의 디지털 전환과 활용성 극대화 전략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19일 밝혔다. 아이티센글로벌은 이번 행사에서 '온체인으로 다시 쓰는 금의 가치'를 주제로 단상에 오른다. 발표 주제는 단순히 금을 디지털화하는 것을 넘어 전통적 안전자산인 금에 블록체인의 투명성과 유통성을 결합했을 때 발생하는 실질적인 가치 변화와 금융적 활용 가능성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특히 아이티센글로벌은 실물자산이 디지털 환경에서 어떻게 신뢰성을 확보하고 거래 편의성을 높일 수 있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메커니즘을 소개할 계획이다. 금이 보관 중심의 '정적인 자산'에서 글로벌 금융 네트워크 내에서 자유롭게 활용되는 '동적인 디지털 인프라'로 변모하는 과정을 보여주는데 집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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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대동, 대한제강과 '스마트파밍' 기술 협력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미래농업 리딩 기업 대동은 대한제강과 온실 농업 전주기에 걸쳐 AI솔루션을 제공하는 대규모 스마트파밍(Smart Farming) 산업 리딩을 위한 MOU를 체결하고 관련한 기술 협력, 사업 발굴에 나선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차세대 스마트팜을 구축하고 스마트파밍 기술을 고도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대동은 2020년부터 스마트파밍을 미래 성장동력으로 삼고 기술 고도화와 사업 기반 확대를 진행해 온 만큼 이번 협력을 통해 실질적인 사업 성과를 창출한다는 계획이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차세대 대규모 스마트팜 핵심 기술 공동 개발 △에너지·AI·로봇 기반 스마트파밍 사업 공동 추진 △스마트 농산업 확산 사업 공동 참여 등 3개 분야에서 협력한다. 대동은 데이터와 AI 기반의 생육 솔루션, 재배·수확을 수행하는 농업로봇, 스마트팜 환경제어 등 미래농업 기술을, 대한제강은 공장 폐열 회수·활용 기술과 이를 기반으로 운영하는 스마트팜 사업 노하우를 활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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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한컴·한컴인스페이스, '아시아 AI 대상' 석권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한컴과 한컴인스페이스는 ‘아시아 AI 대상’에서 공공과 민간을 아우르는 AI 혁신 성과를 창출하고 이를 통해 대한민국 데이터 주권 확보에 기여한 공로로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 시상식에는 김연수 한컴 대표가 참석해 류제명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2차관으로부터 상을 받았다. 한컴은 "이번 수상은 지난 35년간 축적해 온 전자문서 기술력으로 문서 AI 시장을 개척하고 빠르게 상용화까지 이뤄낸 성과를 높이 평가받은 결과"라고 밝혔다. 한컴은 최근 공공 부문의 대규모 AI 전환 사업을 연이어 수주하며 행정과 교육 분야를 중심으로 시장 지배력을 빠르게 확대하고 있다. ‘AI가 읽을 수 있는 아래아한글’ 문서기술로 글로벌 빅테크에 대한 기술 의존도를 대폭 낮추고 대한민국 독자 AI 생태계 구축을 위한 데이터 기반 마련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 한컴의 AI 기술 확장은 영상 데이터 분석 분야로 이어지고 있다. 한컴이 최대주주로 있는 AI 데이터 분석 전문기업 한컴인스페이스는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주최한 성과보고회에서 지능정보화 유공 기업으로 선정돼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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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위세아이텍, 제조·로봇 특화 '오픈소스 AI 플랫폼' 개발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엔드투엔드(End-to-End) AI·데이터 플랫폼 기업 위세아이텍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추진하는 '2025 신산업 분야 오픈소스 사업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제조·로봇 산업 특화 오픈소스 AI 플랫폼 개발을 마무리했다. 위세아이텍은 '노코드 기반 제조·로봇 산업 특화 오픈소스 AI 분석 플랫폼 개발 및 사업화' 과제를 올해 5월부터 12월까지 8개월간 수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제조·로봇 산업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지능형 데이터 분석 플랫폼을 개발하는 작업이다. 오픈소스를 적극 활용해 기술 확보 비용을 절감하고 산업 전반의 디지털 혁신을 가속화하는데 목적이 있다. 제조·로봇 산업은 자동화 수준이 높아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비정형 데이터 관리의 어려움과 예지보전 적용 실패, AI 전문 인력 부족 등 현실적인 제약으로 디지털 전환이 더디게 진행된 분야다. 특히 AI 기반 예지정비나 공정 제어는 일찍이 효과를 인정받았지만 복잡한 기술 장벽과 현장 인력의 활용 한계로 인해 정착에 실패하는 사례가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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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플리토,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장상' 수상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인공지능(AI) 데이터·솔루션 전문 기업 플리토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K-DATA)이 시행하는 '2025 데이터 품질대상'에서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장상'을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수상은 플리토가 자체 구축한 '논리추론(Chain of Thought, 이하 CoT) 데이터셋'이 한국형 AI 데이터 품질 관리·운영 체계의 대표 사례로 공식 인정받은 결과다. 해당 데이터는 사회문화, 경제, 수학, 과학, 기술 등 다양한 도메인에 대한 단계적 분석과 논리적 추론 과정을 포함한 한국어 CoT 데이터로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 품질인증 심사에서 Class A 등급을 획득했다. 플리토의 한국형 CoT 데이터는 단순 번역 데이터가 아닌 한국어 언어 구조와 사고 전개 특성에 최적화된 추론 데이터셋이라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한국어 특성을 기반으로 데이터 설계 단계부터 체계화된 품질 검증 프로세스를 구축함으로써 기존 영어권 중심의 CoT 데이터가 한국어의 논리 흐름이나 문장 구조를 충분히 반영하지 못했던 한계를 보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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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진원생명과학, '흡인식 DNA 백신' 원리 국제학술지 게재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진원생명과학이 자사가 개발한 흡인 기반의 피내 DNA 백신 접종 기술(Gene-Derm)과 관련해 접종 방식 이후 DNA가 세포 안으로 전달되는 과정을 분자·세포학적으로 분석한 논문이 국제 전문 학술지 The Journal of Gene Medicine 2025년 최신호에 게재됐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논문 제목은 '기계적 자극에 의해 DNA가 세포로 전달되는 과정에서 CLIC/GEEC 세포 유입 경로의 역할(The Role of the CLIC/GEEC Endocytic Pathway for Mechanophysical Transfection of DNA)'이다. 진원생명과학의 최고의학책임자(CMO) 조엘 매슬로(Joel N. Maslow) 박사가 주도적으로 참여했고 미국 럿거스 대학교 하오 린(Hao Lin) 교수 연구팀과 공동으로 연구를 진행했다. 논문은 흡인이나 전기천공과 같은 기계적 자극에 의해 DNA가 세포 내로 전달되는 과정에서 'CLIC/GEEC(Clathrin-Independent Carriers/GPI-AP Enriched Endocytic Compartments)'로 불리는 클라트린 비의존적 엔도사이토시스 경로가 주요하게 관여할 가능성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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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신테카바이오, 미국 TPD 전문 바이오텍과 세번째 계약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신테카바이오가 지난 16일 미국 보스턴 소재 TPD(Targeted Protein Degradation, 표적 단백질 분해) 개발 전문 바이오텍과 세 번째 유효물질 발굴 용역 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AI 기반 신약개발 기술력 검증을 꾸준히 이어가는 행보다. 앞서 체결한 두 건의 계약의 후속으로 추가 진행된 계약이다. 특히 고객사가 협업 지속에 강한 의지를 표명했다는 설명이다. 성과 기반의 후속 계약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보고 있다. 신테카바이오의 자체 AI 신약 플랫폼 ‘딥매처(DeepMatcher™)’는 합성신약을 비롯하여 항체신약 등을 아우르는 신약개발 플랫폼이다. 그중 합성신약 개발을 위한 'SM-ARS' 플랫폼은 언어모델 기반으로 100억개 화합물 라이브러리에 대한 버추얼 스크리닝 및 파인튜닝을 진행한다. 100억개 화합물 스크리닝을 단 2시간 만에 완료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이를 통해 유효물질을 도출할 때까지 생성형 AI 방식으로 100회 이상 반복 수행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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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구주주 청약률 85.9%' 레이저쎌, 흑자전환 목표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레이저쎌은 최근 진행한 주주배정 유상증자에서 구주주 청약률 85. 87%를 기록하며 유상증자의 성공 가능성을 크게 높였다고 밝혔다. 회사의 중장기 성장 전략과 기술 경쟁력에 대한 기존 주주들의 신뢰가 다시 한번 확인된 결과라는 평가다. 이번 유상증자를 통해 레이저쎌은 재무 구조의 안정성을 강화하고, 반도체 및 차세대 패키징 공정용 레이저 장비 사업을 중심으로 한 핵심 사업 경쟁력 제고에 집중할 계획이다. 확보된 자금은 주요 장비 사업 확대, 신규 고객사 대응, 차세대 공정 기술 고도화 등에 전략적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레이저쎌은 올해를 기점으로 단일판매·공급계약 공시가 본격적으로 발생하며 실질적인 수주 성과를 가시화하고 있다. 그동안 축적해 온 기술 검증과 고객 평가를 바탕으로 주요 고객사와의 장비 공급 계약이 이어지고 있다. 이는 향후 안정적인 매출 기반 형성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된다. 회사는 레이저 리플로우(LSR), 리플로우 LSR(rLSR), 패널 레벨 본딩 및 차세대 패키징 공정용 장비 등에서 차별화된 기술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