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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브이티·CU, 컬러 리들샷·화잘먹 스킨팩 출시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종합뷰티기업 브이티코스메틱(브이티)이 CU 편의점과 손잡고 프리미엄 컬러 리들샷과 화잘먹 스킨팩을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CU 편의점 진출은 브이티의 유통 다각화 전략의 일환으로 전국 24시간 접근 가능한 판매 채널을 확보했다는데 그 의미가 있다. 지난해 말 기준 CU 편의점 매장 수는 1만8458개로 국내 편의점 점포수 1위를 차지하고 있다. 브이티는 판매 채널을 기존 온라인과 대형 체인 중심에서 접근성이 뛰어난 근거리 소매 유통 채널까지 소비자 접점을 대폭 늘리는 동시에 고가 제품의 진입 장벽을 낮춘 소용량 전략으로 신규 고객 유입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브이티 관계자는 "이번 컬러 리들샷과 스킨팩 출시는 CU 편의점과 소비자 니즈를 파악해 준비한 제품"이라며 "편의점 또한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다이소·대형마트 못지않은 쇼핑 코스가 될 것으로 전망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24시간 언제 어디서든 컬러 리들샷과 스킨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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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한컴위드·티지, 차세대 보안 '제로 트러스트' 공략 맞손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한글과컴퓨터(이하 한컴)그룹 계열사 한컴위드가 IT 컨설팅 전문 기업 티지(TG)와 제로 트러스트(Zero Trust) 구축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협력은 한컴위드가 인공지능(AI)과 다중인증(MFA) 요소 등 핵심 기술을 보안 설루션에 융합하거나 연구 개발하며 사업 포트폴리오를 적극적으로 다각화하는 가운데 이뤄졌다. 최근 사이버 위협 고도화, 디지털 전환 가속화 등으로 '절대 신뢰하지 말고, 항상 검증하라(Never Trust, Always Verify)'는 원칙에 기반한 제로 트러스트가 새로운 보안 패러다임으로 부상하고 있다. 한컴위드는 AI 기반의 위협 탐지 및 대응 기술을 고도화하고 생체 및 고유 맥락 정보를 활용한 신원 인증 체계를 강화하며 차세대 보안 기술력을 축적해 왔다. 이러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티지와의 협력을 통해 제로 트러스트라는 복잡하고 어려운 과제를 해결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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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크라우드웍스, '대한민국 인공지능산업대상' NIPA 원장상 수상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AI 테크 기업 크라우드웍스가 12일 코엑스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 인공지능산업대상’에서 기술(Cross-industry) 부문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 원장상을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수상은 에이전틱 AI 개발·운영관리 솔루션 ‘알피(Alpy)’를 개발하고 다양한 산업군에서 신뢰성 높은 AI 서비스를 제공해 국내 AI 산업 발전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은 결과다. 올해로 5회째를 맞는 ‘대한민국 인공지능산업대상’은 한국인공지능산업협회가 주최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 등이 후원하는 국내 대표 AI 산업 시상식이다. 크라우드웍스는 업계 최고 수준의 AI 데이터 전문성을 바탕으로 고품질 데이터 구축부터 AI 모델 개발, 신뢰성·안전성 평가까지 AI 생태계 전반에 걸쳐 핵심 역할을 수행해 왔다. 특히 에이전틱 AI 개발을 위한 솔루션 ‘알피’는 기업 맞춤형 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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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레이저쎌, 레이저 본딩 기술 기반 장비 수주 확대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에어리어-레이저 기반 첨단반도체 패키징 전문기업 레이저쎌이 주요 시스템장비들의 수주 확대와 고객사 확보를 통해 사업 턴어라운드 가능성에 대한 기대를 키우고 있다. 레이저쎌은 최근 세계 최대 면레이저 기술을 적용한 프로브카드 LPB(레이저 프로브카드 본더) 라인업 시스템장비 수주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기술력에 대한 시장의 신뢰를 확보했다. 글로벌 고객사들과 LSR시리즈(레이저 리플로우), eLMB(레이저 마이크로솔더볼 본더), LMT(레이저SMT라인) 등의 시스템 공급 논의도 활발히 진행 중이다. 레이저쎌은 FOPLP, HBM, 마이크로 BGA 등 고부가가치 반도체 패키징 공정에 대응하기 위한 공정기술개발과 운용시스템을 독자 기술로 개발해 왔다. 특히 전 제품에 적용되는 면단위 에어리어 레이저 기술은 기존 열압착본딩(TCB) 또는 매스 리플로우(MR) 공정 대비 빠른 공정 속도, 균일한 열 분포, 높은 재현성을 갖춰 차세대 패키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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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씨아이테크, 클로봇과 AI 로봇 솔루션 공동 개발 제휴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씨아이테크는 13일 클로봇과 전략적 제휴를 체결해 자율주행 로봇과 온프레미스 AI 연산 플랫폼을 결합한 융합 AI 로봇 솔루션 공동 개발 및 상용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병원, 공공기관, 도서관, 스마트빌딩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 가능한 통합형 AI 자율주행 로봇 솔루션을 공동 개발할 예정이다. 향후 스마트시티 전반으로의 확장까지 염두에 두고 있다. 클로봇은 다년간의 자율주행 로봇 솔루션 개발 경험을 바탕으로, 현재 다양한 산업 현장에서 실제 운영 중인 상용 자율주행 로봇 플랫폼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엘리베이터, 게이트 등 다양한 설비와의 연동 기술과 실내 자율주행 알고리즘에서 우수한 경쟁력을 입증해 왔다. 씨아이테크는 도서관, 의료기관, 공공기관의 인프라를 기반으로 키오스크, 하이파이 오디오, 병원 스마트 플랫폼 등을 공급하며, 현장 중심의 기술 역량을 확보해왔다. 최근 온프레미스 AI 엣지 시스템 장비 솔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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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샌즈랩 "국내 기업 대상 IP 사칭 악성 메일 무차별 유포"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샌즈랩은 국내 기업과 기관을 겨냥해 지식재산권 침해 사칭 악성 이메일이 무차별로 유포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국내에서만 200여개 시스템이 감염됐고, 이중 13곳 이상은 주요 기업·기관·대학·협회 등이 포함돼 있다는 설명이다. 샌즈랩에 따르면 IP 침해 사칭 악성 메일은 '지식재산권 침해 수사를 위한 증거자료.pdf' 등으로 위장한 링크를 포함하고 있다. 수신자가 이를 클릭해 파일을 다운로드하고 실행하면 다단계 악성코드에 감염되는 방식이다. 파이썬(Python) 기반의 멀티 스테이지 로더를 이용해 사용자의 PC에 악성코드를 설치한다. 사용자의 브라우저 정보, IP 주소, 설치된 백신, 암호화폐 지갑 정보 등 여러 개인정보가 유출된다. 최종적으로 해커가 감염된 시스템에 대한 제어권까지도 가지게 된다. 샌즈랩은 해당 악성코드가 단순 이메일 피싱을 넘어 다단계 침투 전략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고 경고했다. 하루 평균 수십건 이상의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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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현장 스토리]세림B&G, 신사업 개시 2개월만에 청소로봇 첫 매출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출발이 좋다. 사업 개시 2개월여 만에 유의미한 매출이 발생하기 시작했다. 대형 물류센터를 대상으로 12대의 판매 계약도 이뤄졌다. 얼마 지나지 않아 본업 이상의 매출 달성도 가능할 거라 확신한다." 친환경 플라스틱 소재·제품 기업 세림B&G가 11일부터 13일까지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리는 스마트테크코리아에 참여했다. 지난 3월 로봇 유통 사업을 본격화한 이후 첫 전시 참여다. 주력 제품인 청소로봇을 비롯해 서빙 및 물류 로봇까지 제품 전반이 소개됐다. 현장에서 만난 나상수 세림B&G 대표는 "생각 이상으로 관심이 많았다. 전시장을 둘러봤는데, 곧바로 산업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로봇보다는, 기술 그 자체에 초점을 맞춘 곳들이 많은 것 같다"면서 "그런 와중에 실용적인 로봇을 직접 시연까지 하며 선보이니 이목을 끈 것 같다"고 말했다. 세림로보틱스가 전시한 로봇은 산업용 청소로봇와 서빙로봇이다. 중국 로봇 기업 푸두로보틱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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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애드바이오텍, 새주인 자금조달 능력은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애드바이오텍이 새주인 맞이를 예고했다. 오큐피바이오엠이라는 법인이 유상증자 납입을 통해 최대주주에 오를 예정이다. 시장에선 해당 기업의 자금 조달능력을 주목하고 있다. 1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애드바이오텍은 경영권 변경 등에 관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정홍걸 대표가 오큐피바이오엠이라는 법인에 회사를 넘길 예정이다. 구주 매각은 따로 진행한다. 구체적인 조건을 공개되지 않았지만, 정 대표를 비롯해 특수관계인들은 주식양수도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를 통해 밝혔다. 오큐피바이오엠은 유상증자 납입을 바탕으로 신주를 인수할 예정이다. 다음달부터 오는 10월까지 순차적으로 4건의 유상증자 납입을 예고했다. 총 납입 금액은 278억원 수준이다. 오큐피바이오엠이 정상적으로 납입을 마무리한다면 보통주 681만5726주와 우선주 1000만주를 확보하게 된다. 정홍걸 대표는 245만4990주를 보유하고 있다. 지분율로 환산하면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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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쎄크, 국내 투자기관 대상 NDR 성료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엑스레이(X-ray) 검사장비 전문기업 쎄크가 지난 10일부터 11일까지 양일간 국내 투자기관을 대상으로 NDR(Non-Deal Road-show)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후원기관은 한국투자증권이다. 양일간 10개의 투자기관에서 기업설명회(IR)가 진행됐다. 한국투자증권의 후원을 통해 대형 투자기관에 기본적인 회사 및 사업 소개와 매출 성장 전략에 대해 소개할 수 있는 자리였다. 쎄크는 올 1분기 기준 매출 76억원, 영업손실 23억원으로 좋지 않은 실적으로 비춰졌으나, 이번 NDR을 통해 1분기 기준 수주잔고인 585억원을 기반으로 연매출 680억원, 영업이익 40억원 목표 달성이 가능하다는 점을 피력했다. 올해에는 HBM 검사장비의 수주 확대로 반도체용 X-ray 목표 매출액을 지난해 대비 약 50억원 늘어난 260억으로 설정했다. 방산사업 목표 매출액은 같은 기간 약 80억원 늘어난 179억원이다. 방산사업 특성상 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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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폴라리스오피스, 이스트에이드와 전략적 제휴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폴라리스오피스는 포털 ‘줌(ZUM)’을 운영하는 이스트에이드와 전략적 제휴를 맺고, 줌닷컴을 통해 웹 기반 무료 문서편집 서비스를 공식 제공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협력을 통해 줌닷컴 이용자들은 별도의 프로그램 설치 없이 워드, 시트, 슬라이드, 한글 등 다양한 문서 포맷을 웹상에서 간편히 열람하고 편집할 수 있게 됐다. 웹 기반 서비스 특성상 추가 설치가 필요 없어 접근성도 대폭 향상시켰다. 직장인, 학생, 일반 사용자 등에게 실용적이고 안정적인 문서 작업 환경을 제공할 것이란 설명이다. 연동되는 ‘폴라리스 오피스 웹’에는 이스트에이드가 제공하는 인공지능(AI) 기반 이슈 트렌드 분석 서비스를 탑재됐다. 이를 통해 이용자들은 문서 작업 도중 별도의 검색이나 화면 이동 없이 최신 사회·경제·문화 이슈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두 회사의 협력을 통해 검색 포털과 웹오피스가 긴밀히 결합된 셈이다. 사용자는 필요한 정보를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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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브이티, 러시아 뷰티 리테일러 1위 업체 입점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종합뷰티기업 브이티코스메틱(브이티)은 러시아 뷰티 리테일러 1위이자 연 매출 2조4000억원을 기록한 골드애플(Gold Apple) 모든 매장에 공식 입점했다고 12일 밝혔다. 골드애플은 37개의 오프라인 매장을 통해 전년 대비 66.3% 성장한 러시아 대표 뷰티 유통채널이다. 특히 온라인 매출 비중이 50% 이상을 차지하며 옴니채널 전략의 성공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샤넬, 디올 등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들이 입점해 있는 프리미엄 플랫폼으로 러시아 및 CIS 지역 뷰티 시장에서 압도적 영향력을 보유하고 있다. 옴니채널이란 소비자가 온·오프라인을 넘나들며 어떤 채널에서든 같은 매장을 이용하는 것처럼 느낄 수 있도록 한 쇼핑 환경을 뜻한다. 입점 품목은 피부타입에 맞춘 특화된 성분의 컬러리들샷 4종, 휴대성이 뛰어난 스틱파우치 6종과 시카라인 등이다. 브이티는 이번 골드애플 입점을 통해 러시아 및 CIS권역의 고급 소비층에게 본격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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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신성이엔지, 지붕형 태양광발전 60MW 공동개발 MOU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신성이엔지가 전국 단위 지붕형 태양광 발전사업을 본격 확대한다. 재생에너지 산업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RE100 실현을 위한 해법을 제시하겠다는 행보다. 신성이엔지는 씨엔씨티에너지, 교보리얼코, SY전기와 전국 단위 지붕형 태양광 발전사업 공동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의 핵심은 전국 산업단지, 물류센터, 상업건물 등의 유휴 지붕 공간을 활용해 태양광 발전사업을 추진한다는 점이다. 참여사들은 연간 60MW 규모의 전력 생산을 목표로 잡았다. 체계적이고 지속가능한 공동개발 방식을 통해 사업을 전개한다는 계획이다. 여기서 신성이엔지는 발전소 책임시공을 포함해 설비 구조 안전성, 인허가 타당성, 모듈 배치 등 전반적인 기술 검토를 담당하면서 프로젝트를 이끄는 역할을 맡았다. 신성이엔지는 전국 각지에서 지붕형 태양광 EPC 사업을 활발히 진행 중이다. 군산산업단지 3.5MW 발전소 구축, 한국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