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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삼성전자 파트너 신성이엔지, 클린룸 수주 물량 확대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신성이엔지가 글로벌 고객사와의 돈독한 신뢰 관계를 바탕으로 클린룸 수주를 이어가고 있다. 반도체 사이클의 수혜를 받고 있는 삼성전자 외에도 데이터센터향으로 보폭을 넓히고 있는 모양새다. 올해 실적 회복세에 들어선 만큼 하반기 흑자 전환이 가능할지 주목된다. ◇클린환경사업부 수주 물량 주목, 실적 회복 기대감 1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신성이엔지는 최근 삼성물산과 214억원 규모의 P5 Ph1 시스템실링(S/C) 공사 수주계약을 체결했다. 계약 기간은 이달 15일부터 내년 9월 30일까지로 최근 매출액 대비 3. 77%에 해당하는 규모다. 최종적으로 경기도 평택에 위치한 삼성전자 P5 공장에 적용되는 것으로 파악된다. 전방 고객사의 투자 사이클에 힘입어 클린룸 수주가 지속되고 있는 셈이다. 신성이엔지는 지난 1977년 설립된 이후 50년 가까이 사업을 이어오며 반도체 밸류체인의 핵심으로 자리매김해왔다. 주력 장비는 민감 시설의 공기청정도를 정밀하게 제어하는 장치로 초미세입자를 제거하고 온도, 습도를 공정에 적합한 수준으로 조절하는 데 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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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덕산네오룩스, 사내 ESG 일자리 창출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덕산그룹의 글로벌 OLED 소재 선도기업 덕산네오룩스가 임직원 복지 향상과 지역사회 상생을 위한 사내 복합 문화 공간 ‘네오카페’를 오픈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에 신설된 네오카페는 단순한 사내 휴식 공간을 넘어 취약계층인 ‘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직접적으로 연계한 상생형 공간으로 운영된다. 덕산네오룩스는 이를 통해 소외계층의 실질적인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고 사회적 가치(Social Value)를 창출함으로써 기업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철학을 한 단계 더 구체화했다. 본격적인 오픈을 기념해 덕산네오룩스 본관 1층 네오카페 앞에서는 사내 임직원들의 따뜻한 축하 속에 ‘네오카페 오픈 기념 굿모닝 티타임’ 행사가 열렸다. 이번 행사에서는 새롭게 합류한 장애인 크루(직원)들을 소개하고 사원증과 웰컴키트를 수여했다. 이어 ‘향기로운 동행, 행복한 일터’라는 행사 슬로건 아래 크루들이 직접 내린 첫 모닝커피를 시음하는 세레머니도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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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ADGT·캐스트홀딩스 맞손 한컴위드, ‘금 RWA’ 도전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한컴그룹의 실질적 지주회사인 한컴위드는 아랍에미리트(UAE) 금 거래 기업 알 다프라 알 가르비아 골드 트레이딩(ADGT), 글로벌 사업 개발 기업 캐스트홀딩스(Cast Holdings)와 금 기반 실물자산 토큰화 사업 추진을 위한 3자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ADGT가 추진 중인 탄자니아 금광 프로젝트와 UAE 현지 금 유통망을 활용해 실물 금 공급 체계를 구축하고 한컴위드의 블록체인 사업 역량을 결합해 UAE 시장에 적합한 Gold RWA 사업 모델을 공동 개발하기 위해 마련됐다. 3사는 UAE 현지 법률과 디지털자산 규제, 자금세탁방지(AML), 고객확인(KYC), 샤리아 원칙 부합 여부 등을 점검하고 실물 금의 생산·조달부터 정련, 보관, 검증, 디지털자산 발행·상환까지 아우르는 통합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한컴위드는 이번 사업의 전반적인 전략 수립과 기술·사업 구조 설계를 주도한다. 관계사인 에이비랩스(AB Labs)는 실물자산 기반 블록체인 플랫폼 온토리움(Ontorium)을 활용해 금 기반 디지털자산의 발행·상환, 실물자산 연계, 준비금 검증, 온체인 관리 등에 필요한 기술 인프라를 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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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포커스에이아이, 리테일 영상분석 AI ‘PASTEL’ 1위 기록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포커스에이아이는 자사 연구진이 개발에 참여한 리테일 영상분석 AI(인공지능) 모델 ‘PASTEL’이 국제 컴퓨터비전 학술대회(WACV 2026) 연계 피지컬 리테일 AI 챌린지에서 1위를 차지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챌린지는 WACV 2026 워크숍 연계 경진대회로 참가 및 평가는 국제 AI 경진대회 플랫폼 캐글(Kaggle)을 통해 진행됐다. PASTEL은 'RetailAction Track 3' 부문에서 공식 평가점수 0. 6776점을 기록하며 2위 팀(0. 5021점)을 제치고 1위에 올랐다. 포커스에이아이는 PASTEL을 기존 CCTV·NVR·영상관제 인프라와 연계해 스마트 리테일과 지능형 영상관제 분야에 적용할 계획이다. 상품 선택과 반납, 진열대 상호작용, 고객 행동 및 이상상황 분석 등 매장 운영을 지원하는 AI 기능을 확대하고 향후 산업·상업시설의 다중 카메라 영상분석 분야로 적용 범위를 넓힐 방침이다. 국제학술대회 참여와 공동 연구를 통해 핵심 영상분석 기술을 지속적으로 확보하고 국내외 학계·산업계와의 기술 협력 네트워크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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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아이티센씨티에스, 원자력 V-SMR 개발 슈퍼컴 구축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아이티센씨티에스는 한국원자력연구원의 ‘SMR 가상 원자로 플랫폼(V-SMR) 개발을 위한 슈퍼컴퓨터 구축 프로젝트’에 대규모 GPU 클러스터 플랫폼 도입 및 시스템 구축을 완료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정부가 추진하는 ‘글로벌 TOP 전략연구단’ 사업의 일환이다. 한국원자력연구원(KAERI)을 비롯해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등 3개 정부출연연구기관이 ‘원 팀(One-Team)’으로 참여하는 융합 프로젝트다. 해당 사업은 오는 2029년까지 단계적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이번 슈퍼컴퓨터 구축 프로젝트는 엔비디아(NVIDIA) H200 기반 GPU 클러스터를 통해 소형모듈원전(SMR)의 핵심인 고신뢰도 원자로 시뮬레이션을 지원하기 위해 진행됐다. 대규모 병렬연산이 요구되는 원자로 시뮬레이션 환경의 특성상 소속 네트워크, 스토리지, 관리 서버, 작업 스케줄러, 모니터링 체계 등 복잡한 고성능 컴퓨팅(HPC) 인프라 전반을 통합 솔루션으로 제공하는 것이 핵심 과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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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바이오비쥬, '칸도럽' 미국 약국체인 입점 진행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바이오비쥬는 14일 메디컬 코스메틱 브랜드 칸도럽의 미국 시장 매출 확대를 위해 약국체인 입점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에 입점을 시작한 약국 체인 'REALO DRUGS'는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지역을 중심으로 운영되는 지역 약국 체인이다. 바이오비쥬는 추가적으로 미국 내 오프라인 1400곳 약국 체인과 칸도럽 제품 판매를 위한 입점 협의를 진행 중이다. 바이오비쥬는 미국 시장을 위한 신제품으로 자외선차단제를 준비 중이다. 국내에서 화장품으로 분류되는 자외선차단제는 미국에서는 OTC(일반의약품)로 분류된다. 미국에서 OTC(일반의약품) 등록 허가를 받을 수 있는 선크림 제품을 개발하고 있다. 바이오비쥬 칸도럽은 마스크와 팩, 세럼 및 앰플, 토너패드, 미스트, 크림 등 다양한 기초화장품 제품군에 강점을 가지고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바이오비쥬는 미국에서 기초화장품 중심의 사업을 추진하면서 자회사 '바이오비쥬 USA' 중심으로 매출 확대를 시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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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FSN, 그룹 통합 AI 전략으로 광고·마케팅 사업 고도화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코스닥 상장사 FSN이 그룹 차원에서 인공지능(AI) 활용을 공격적으로 확대하며 AI 시대 광고, 마케팅, 세일즈 고도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FSN은 마케팅, 데이터, 크리에이티브, 브랜드 성장 전반에 AI 기술을 결합하는 'AI Driven' 전략을 그룹 전사 차원에서 수립·실행하고 있으며 최근 글로벌 AI 영상 제작 플랫폼 ‘힉스필드 AI (Higgsfield AI)’와의 협력을 통해 고품질 이미지·영상 제작 역량을 고도화하고 있다. 브랜드·플랫폼 사업을 주도하는 부스터즈와 마케팅 부문 핵심 자회사인 애드쿠아인터랙티브(이하 애드쿠아), 마더브레인은 AI를 단순 제작 보조 수단이 아닌 실제 광고 성과와 브랜드 성장을 이끄는 공통 인프라로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다. 부스터즈는 파트너 브랜드의 광고 크리에이티브와 영상 콘텐츠 제작 전반에 AI를 적극 활용하고 있다. 기존 브랜드뿐만 아니라 신규 파트너십을 시작하는 브랜드 전반의 광고, 컨텐츠를 힉스필드 AI로 제작해 기존 촬영·편집 방식 대비 제작비·제작 기간·투입 인력 절감 효과를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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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시그널웨이브, 북미 뷰티 브랜드 'UZ2B' 첫 제품 출시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엑스페릭스는 14일 엑스플러스 자회사 시그널웨이브가 북미 K-뷰티 시장을 겨냥해 기획한 브랜드 'UZ2B'의 첫 제품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시그널웨이브는 미국 소비자의 구매 패턴과 SNS 콘텐츠 소비 방식에 최적화된 K-뷰티 브랜드를 기획·개발하는 기업이다. 단순한 해외 유통이 아닌 제품 기획부터 제형, 패키지, 콘텐츠, 판매 채널까지 북미 시장에 맞춰 설계하는 브랜드 개발 방식을 추구하고 있다. 이번에 선보인 첫 제품은 유즈투비 트리플 레이어 클렌징 오일이다. 오일·세럼·워터가 3개 층으로 분리된 독특한 비주얼 제형을 적용해 뛰어난 세정력과 스킨케어 사용감을 동시에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시그널웨이브는 북미 K-뷰티 시장에서 풍부한 운영 경험을 보유한 이공이공과 협력해 브랜드 론칭과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다. 이공이공은 아마존, 틱톡샵, 인플루언서 마케팅, 미국 유통 채널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UZ2B의 초기 시장 안착을 지원하고 있다. 엑스플러스 관계자는 "UZ2B는 제품 자체가 하나의 콘텐츠가 될 수 있도록 기획한 브랜드"라며 "첫 제품부터 북미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비주얼과 사용 경험, 스토리텔링을 결합하는 데 집중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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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대동, 올해 부품사업 매출 1300억 전망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미래농업 리딩 기업 대동은 AI 농업 플랫폼을 기반으로 자율 농작업 장비 보급과 운영관리 서비스를 고도화하며 부품·애프터마켓 사업의 반복매출(Recurring Revenue) 기반을 강화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대동의 AI 농업 플랫폼은 농업 데이터 수집, AI 기반 영농 판단, 자율 농작업 수행, 장비 운영 관리까지 농작업 전 과정을 연결하는 통합 운영 체계다. 대동은 이를 기반으로 장비 판매 이후에도 부품 교체, 정기 점검,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등을 통해 고객과 지속적으로 연결되는 서비스형 사업 구조를 확대하고 있다. 부품사업 매출은 2024년 약 810억원에서 2025년에는 24% 증가한 약 1000억원을 기록했다. 올해는 전년 대비 30% 증가한 약 1300억원 규모로 확대될 전망이며 지역별 매출 비중은 국내 30%, 해외 70% 수준으로 예상된다. 회사 측은 주요 성장 배경으로 AI 농업 플랫폼 사업 전략에 맞춰 최근 2~3년간 추진한 △서비스 정책 강화 △국내외 서비스 채널 확대 △글로벌 공급망 강화 △제품 라인업 확대 △AI 기반 장비 관리 고도화 등을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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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노을 마이랩, 하버드 의대 연구진 리뷰 논문에 소개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AI 기반 혈액·암 진단 전문기업 노을은 하버드 의과대학 국제 연구진이 발표한 리뷰 논문에 자사의 솔루션 ‘miLab MAL’이 AI 말라리아 진단의 대표 상용화 사례로 소개됐다고 밝혔다. 해당 논문이 최근 네이처(Nature) 파트너 저널 ‘npj Digital Medicine’에 게재되면서 마이랩의 기술력과 임상적 가치가 국제 학술계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미국 하버드 의과대학 부속 매사추세츠 종합병원(MGH) 연구진 주도로 집필된 이번 논문에는 특정 기술이나 제품에 치우치지 않고 말라리아 진단 분야 전체를 중립적으로 매핑하는 '포괄적 문헌 고찰(Scoping Review)' 방법론이 적용됐다. 현미경 검사, 신속진단키트(RDT), 분자진단(PCR) 등 전통적 진단법부터 최신 인공지능 기술까지 폭넓게 검토하며 AI 기술이 기존 진단 방식의 한계를 어떻게 극복하고 있는지를 체계적으로 조명한 가운데 AI 진단 기술의 상용화 사례 분석 파트에 노을의 말라리아 진단 솔루션 ‘miLab MAL’이 핵심 사례로 다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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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컨텍, '차중 4호' 영상 데이터 전처리 사업 총괄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우주 시스템 및 솔루션 전문 기업 컨텍이 '차세대 중형위성 4호(이하 차중 4호)'의 위성 영상 데이터 전처리 사업에 참여한다고 14일 밝혔다. 국내 우주 기업 대표격으로서 국내 최초 농림 관측 특화 위성의 임무 수행 지원에 나서게 된 셈이다. 차중 4호는 농업과 산림 관측에 최적화된 다중분광센서를 탑재한 국내 최초의 농업·산림 분야 관측용 국가 위성이다. 관측 폭 120㎞의 광활한 영역에서 5m 크기의 물체를 명확히 구분할 수 있는 광학 탑재체를 통해 3일 주기로 농작물 작황, 농경지 분석, 산림 자원 관측 등의 임무를 수행한다. 위성이 우주에서 촬영한 원시 영상 데이터는 구름, 대기 왜곡과 같은 다양한 환경적 요인으로 인해 즉각적으로 활용하기 어렵다는 설명이다. 컨텍은 이 원시 데이터를 실효성 있는 표준영상제품군으로 생성하는 업무와 초기운영 기간 내 위성영상 검보정 업무를 지원하는 위성영상 품질체계의 핵심 과정을 맡았다. 차중 4호 위성의 표준영상제품은 향후 인공지능(AI) 기반 분석 기술 및 웹 기반 플랫폼 등에 국가 위성을 통한 농업 및 산림 분야에 즉시 활용될 수 있는 탄탄한 데이터 기반을 제공하게 될 것이란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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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바이오솔루션, ‘스페로큐어’ 국내 1·2a상 임상계획 승인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바이오솔루션은 지난 13일 한국 식품의약품안전처(MFDS)로부터 주사제형 무릎 골관절염 치료제 ‘스페로큐어’의 국내 임상시험 제1/2a상 임상시험계획승인신청(IND)을 승인받았다고 14일 밝혔다. 지난해 11월 IND를 제출한 지 약 8개월 만에 나온 승인이다. 이번 임상시험 1/2a상은 K&L 등급 2 또는 3의 골관절염 환자를 대상으로 1상에서 최대 18명, 2a상에서 총 41~68명의 대상자를 모집한다. 임상 1상에서는 용량군별 DLT 발생 여부를 평가해 MTD를 결정하고, 이상사례, 이학적 검사 및 면역검사 등을 통해 안전성을 평가한다. 임상 2a상에서는 투여 후 24주 시점의 100mm VAS 통증 점수 변화량과 WOMAC 기능 점수 변화량을 두가지 1차 유효성 평가변수로 설정했다. 임상 2a상은 1상에서 결정된 최대내약용량(MTD)에 따라 시험약 2개 용량군과 위약군으로 구성된 총 68명 규모로 진행된다. 저용량이 MTD로 결정되면 시험군과 위약군을 포함한 총 41명 규모로 조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