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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메타랩스, 1분기 당기순손실 규모 축소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메타랩스는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84억원, 영업손실 8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당기순손실은 약 7천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95% 이상 감소했다. 메타랩스 관계자는 “회사는 글로벌 경기 침체에도 전년 동기 수준의 매출 규모를 유지했다”며 “본사 이전을 통한 임차료 절감, 수수료 구조 개선 등 경영 효율화 노력을 통해 당기순손실은 큰 폭으로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메타랩스는 2분기부터 자회사의 핵심 사업을 강화하고 탈모 전문 의료 컨설팅 역량을 높이며 성장을 도모할 계획이다. 먼저 자회사 메타에스앤씨는 자체 개발한 병원 고객관리(CRM) 솔루션의 영업을 확대하고 플랫폼 개발과 빅데이터 연구를 연계한 ‘토털 탈모 헬스케어’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 또 다른 자회사 모모랩스는 전국구 병원 파트너십 확대에 나선다. 이와 함께 의약품·의료기기 유통 자회사인 메타케어를 통해 헬스케어 밸류체인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메타랩스 관계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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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파워넷, 분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 기록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파워넷이 분기 기준 역대 최대실적을 기록했다. 1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파워넷은 올해 1분기 별도기준 매출 683억원, 영업이익 50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대비 각각 27.6%, 71.9% 증가한 수치다. 주목할 점은 사업구조상 비수기에 속하는 1분기임에도 역대 분기 최대실적을 기록했다는 점이다. 과거 5개년 1분기 평균 매출은 457억원, 영업이익은 17억원으로 파워넷의 올해 1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은 해당 평균치를 훌쩍 뛰어넘었다. 지난해 매 분기마다 누적 최대실적을 기록했던 파워넷은 지난달 미국발 관세리스크라는 대형 악재를 기회로 전환하며 상반기 최대실적을 예고했다. 파워넷 관계자는 “지난 몇 년간 기술 중심의 제품경쟁력 확보, 지속적인 사업 다각화, 고객 다변화에 집중해 온 결과가 나타나고 있다”며 “위기 속에서 파워넷의 가치를 실력으로 증명할 것”이라고 밝혔다. 파워넷의 주요 관계자는 생활가전 EMS(완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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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엠케이전자, 원가부담에도 '영업익 전년비 45%↑'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반도체 소재 전문 기업 엠케이전자가 원재료 가격의 상승세가 지속되는 상황 속에서도 전년 동기 대비 증가한 실적을 올렸다. 매출뿐 아니라 영업이익, 당기순이익 등 주요 지표에서 성장세를 보였다. 1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엠케이전자는 2025년 1분기 별도 기준 매출은 1553억원, 영업이익은 36억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2%, 45% 증가한 수치다. 특히 당기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4배 이상 증가한 38억원을 기록했다. 2023년과 비교하면 성장폭은 더욱 커진다. 엠케이전자는 2023년 1분기 1154억원 매출, 8억7976만원 매출을 올렸는데 2년만에 매출액이 35%, 영업이익이 315% 성장한 셈이다. 엠케이전자 관계자는 실적에 대해 "미·중 무역분쟁에 따른 우려에도 엠케이전자는 매출 이원화가 자리 잡으며, 본사와 중국법인이 시너지를 내고 있다"며 "본업의 안정적인 매출 실적을 바탕으로 하반기 솔더 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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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한컴, AI 솔루션 세미나 개최…기술 중심 전환·사례 소개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한글과컴퓨터(이하 한컴)는 16일 오후 2시부터 웨비나 플랫폼 올쇼티비를 통해 '한컴 AI 솔루션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이날 밝혔다. 이번 온라인 세미나(웨비나)는 김연수 대표가 직접 발표자로 나선다. 한컴의 기술 중심 전환 전략과 인공지능(AI) 사업 비전을 공유할 예정이다. 첫 세션에서는 한컴의 '새로운 여정'를 주제로, 제품 중심에서 기술 중심으로 변화한 한컴의 전환 전략을 소개한다. 이어 'AI 제품 라인업' 세션에서는 △한컴어시스턴트 △한컴피디아 △한컴 데이터 로더 △한컴 애드온즈 △한컴싸인 △한컴 인증(오스) 소프트웨어 개발 키트(SDK) 등 업무 혁신을 위한 솔루션을 선보인다. 세 번째 세션에서는 실제 비즈니스 현장에서 검증된 한컴 AI 솔루션의 연동 및 활용 사례를 공유한다. 이후 'SI 협업 사례' 세션을 통해 삼성SDS, KT와의 협업 사례 등 한컴이 추구하는 AI 생태계 전략을 소개한다. 이와 함께 한컴이 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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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머큐리, 1분기 일시적 부진…와이파이7·위성으로 반등 '기대'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정보통신장비 기업 머큐리는 지난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215억원, 영업손실 23억원을 기록했다고 16일 밝혔다. 실적 부진의 요인은 고환율 지속 및 연초 투자가 감소하는 통신사업자의 특성이 반영됐기 때문이다. 또 와이파이(WiFi)7 및 5G 라우터 등 신제품 출시를 위한 연구개발비용까지 더해지면서 수익성이 악화됐다. 하지만 2분기부터는 국내 통신사업자들의 투자가 확대되면서 와이파이 AP 매출이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환율도 안정되는 등 전반적인 사업 환경이 개선돼 하반기부터 실적 회복이 본격화될 것이라는 설명이다. 회사 관계자는 "지난해 수주한 해상작전위성통신체계(MOSCOS-Ⅱ) 사업과 후방지역 위성통신체계 전투효율성 개선사업 등 국방사업이 하반기부터 매출에 반영될 예정"이라며 "공공사업용 와이파이 AP, 5G 라우터, 상업용 주방자동소화장치 등 수주 건이 더해지면서 매출 성장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일본과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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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아이즈비전, 매출 124억 달성…전년비 29.8% 증가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알뜰폰 사업자 아이즈비전은 지난 1분기 별도 기준 매출액 124억원을 기록했다고 16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29.8% 증가하는 등 견조한 외형 성장을 이어갔다. 매출 성장은 새롭게 선보인 신규 요금제들의 영향이다. 아이즈비전은 어린이용 '키즈 워치 요금제'를 비롯해 유튜버 쯔양과 협업한 '쯔양 요금제', 1만원대 20기가바이트(GB) 제공 요금제 등 특정 고객층과 니즈를 겨냥한 맞춤형 요금제를 대거 선보이며 가입자 확보에 성공했다. 중고폰 등 디바이스 판매 부문도 급성장했다. 디바이스 매출은 34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280% 성장하며 전체 매출 성장을 견인했다. 영업이익은 1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9% 감소했다. 이동통신3사의 정책 보조금 감소로 인한 매출 원가 증가와 개인정보보호관리체계(ISMS) 인증, 이용자 보호 강화 등 법정 요건 대응 과정에서의 비용 증가에 따른 것이다. 아이즈비전은 지난해 매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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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샌즈랩, 페이크체크 2.0 출시…AI 딥페이크 탐지 초점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샌즈랩은 지난해 개방한 딥페이크 탐지 서비스 '페이크체크(Fakecheck)'의 2.0 업데이트를 완료했다고 16일 밝혔다. 페이크체크는 사용자가 직접 사이트에 접속해 딥페이크가 의심되는 이미지를 업로드하면 AI가 위조 진위 여부를 판별해 주는 온라인 서비스다. 데이터 분석을 통해 수 초 내로 결과가 나온다. 회원가입, 인증 등 번거로운 절차 없이 PC나 모바일로 접속해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이번 2.0 업데이트는 정교한 탐지를 위해 딥페이크 트렌드가 반영되도록 적용하고 기능을 개선했다. 특정 도메인과 한국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한 딥페이크 이미지에 대한 탐지 정확도가 크게 향상돼 전 연령대의 분석이 가능해졌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기존의 얼굴을 위·변조한 이미지뿐 아니라 '챗GPT' 등 생성형 AI가 만들어 낸 가상 인물 이미지까지 구분할 수 있도록 각각의 모델로 고도화해 탐지율을 높였다. 샌즈랩 AI 기술개발팀은 웹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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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한성크린텍, 1분기 흑자 전환 성공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산업용 수처리·초순수 EPC 전문기업 한성크린텍이 지난 1분기 실적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고 16일 밝혔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한성크린텍은 1분기 별도기준 매출 300억원, 영업이익 5억원을 올렸다. 연결기준으로는 매출 469억원, 영업이익 19억원을 기록했다. 한성크린텍은 전년도 전방산업의 급격한 투자 위축과, 수주한 공사의 지연·원가 변동성 등으로 일시적인 실적 부진을 겪은 바 있다. 회사 관계자는 "전년도부터 단계별로 준비한 공정 효율화·불확실성을 제거한 수익성 확보 중심의 전략을 통해 사업구조를 재정비해 왔다"며 "그 결과 25년 1분기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향후 실적에 대한 기대감도 커졌다. 최근 정부가 추진 중인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조성 사업이 본격화되면서 반도체 공정에 필수적인 산업용수 설비의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또 국산화 초순수 EPC 실적을 보유한 강소기업으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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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FSN, 최대 1분기 실적…브랜드 사업 견인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코스닥 상장사 FSN이 광고, 커머스 업계 계절적 비수기임에도 자회사 부스터즈를 필두로 한 브랜드 사업 부문의 고속 성장 등에 힘입어 창사 이래 최대 1분기 실적을 달성했다. 브랜드 부문과 광고 부문의 본격적인 성수기로 접어드는 2분기부터는 더욱 큰 폭의 실적 성장도 가능할 것이라는 분석이다. 1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FSN은 올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863억원, 영업이익 41억원, 상각전 영업이익(EBITDA) 63억원을 달성했다.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25% 가까이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62억 원 이상 늘어나면서 1분기 실적 기준으로는 지난 2021년 이후 4년 만에 흑자로 전환했다. 사업별 분리 운영을 진행 중인 하이퍼코퍼레이션 및 테크 계열사를 제외한 FSN의 사업 실적도 매출액 677억원, 영업이익 73억원에 달한다. FSN의 역대급 실적을 주도한 것은 부스터즈를 필두로 한 브랜드 부문이다. 부스터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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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더바이오메드, 수익구조 개선 본격화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더바이오메드는 15일 전년 동기 대비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 부문에서 적자 폭을 크게 줄였다고 밝혔다. 이번 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약 24억원을 기록했다. 영업손실은 2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약 66.6%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회사는 실적 개선의 배경으로 선택과 집중 전략을 통한 효율화와 신규 추진 중인 교육사업 부문에서의 성과를 꼽았다. 더바이오메드는 향후에도 수익성이 기대되는 사업에 집중해 지속적인 실적 개선을 이어가겠다는 계획이다. 더바이오메드 관계자는 "지난해 12월 신규 경영진 교체 이후, 선택과 집중 전략을 통해 의미 있는 성과를 낼 수 있었다"며 "기존 체외진단 사업의 전문성을 강화하는 동시에, 유의미한 결과를 낼 수 있는 신규 사업 다각화를 추진해 기업가치 제고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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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엔젤로보틱스, '2025 한+노르딕 혁신의 날'에 웨어러블 기술 발표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웨어러블 로봇 전문기업 엔젤로보틱스가 북유럽 4개국 대사관이 공동 주최한 ‘2025 한+노르딕 혁신의 날(Nordic+Korea Innovation Days 2025)’ 보건 세션에 초청 연사로 참여했다고 15일 밝혔다. 엔젤로보틱스는 이 자리에서 웨어러블 로봇 기술의 사회적 가치와 확장 가능성을 발표했다. 행사는 ‘회복력 있는 사회’를 위한 의료 기술 혁신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로 한국과 북유럽 정부기관를 비롯해 의료기업, 연구기관 관계자들이 대거 참여했다. 민관협력 모델, 디지털 헬스 기술, 글로벌 및 로컬 파트너십 구축 전략 등 헬스케어 산업 생태계 발전 방향이 논의됐다. 이날 발표는 ‘의료기술 혁신의 가속화: 진단 및 치료의 발전 방향’ 세미나에서 이뤄졌다. 엔젤로보틱스는 ‘효율적이고 포괄적인 환자 치료를 위한 웨어러블 로봇과 의료 생태계 융합의 잠재력’을 주제로 발표했다. 회사 측은 웨어러블 기술이 의료 현장에서 수행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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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아이티센피엔에스, 1분기 매출 559억… '양자내성 지갑'으로 성장 예고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아이티센피엔에스(구 시큐센)는 2025년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559억원, 영업손실 11억원, 당기순손실 21억원을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 연결 자회사인 씨플랫폼 실적 반영으로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518억원 증가했다. 별도 기준 매출은 전년과 유사한 40억원이다. 영업손실은 전년 대비 5억원 감소한 8억원, 당기순손실은 2억원 개선된 10억원이다. 개발용역비 감소 등 내재화를 통한 비용 절감 효과에 있다. 회사는 비수기인 1분기에 손실 폭을 축소하고, 하반기 실적 개선을 통해 흑자전환을 이뤄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근 아이티센피엔에스는 웹3 환경에서의 보안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양자컴퓨터 시대에도 안전성을 확보할 수 있는 양자내성암호(PQC) 기술을 적용한 전자지갑 '엣지큐월렛(EdgeQwallet)'을 개발했다. 양자컴퓨터로 인한 기존 암호체계의 취약점을 보완해 디지털 자산을 한층 더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