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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엔비티 최대주주, 주식인도소송 항소 “주주환원 계속 추진”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코스닥 상장사 엔비티의 최대주주인 박수근 대표 측이 최근 이뤄진 주식인도청구 소송 1심 판결에 불복하고 항소장을 제출했다. 판결이 확정되기 전까진 기존 지분 구조 및 최대주주 지위에 변동이 없으며, 그간 추진해 온 주주환원 정책과 사업 전략을 그대로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1일 엔비티에 따르면 박 대표 측은 캐시워크애즈(당시 모멘토)가 지난해 제기한 주식인도청구 소송 1심 판결에 대해 최근 항소장을 제출했다. 서울중앙지방법원 제31민사부는 지난달 10일 원고의 청구를 인용하는 판결을 내린 바 있다. 1심 재판부는 원고 청구를 인용하면서, 원고(캐시워크애즈)가 대상 주식에 설정된 질권의 피담보채무 48억원을 각 질권자에게 지급하고 잔여 매매대금 39억 5000만 원을 박 대표에게 지급하라고 판단했다. 또 박 대표에 대해선 질권 말소와 함께 대상 주식 381만 9756주에 대한 계좌 간 대체 전자등록 절차를 이행해야 한다고 했다. 지난해 3월 18일 양 측이 체결한 주식매매계약에서 비롯된 분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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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폴라리스오피스, ‘AI가 일하는 SaaS’ 전략 구체화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폴라리스오피스가 ‘에이전트 친화형 SaaS(Agent-Ready SaaS)’ 전략을 구체화한다. 문서·그룹웨어 기술에 산업별 전문 데이터와 AI를 결합해 문서 작성부터 결재, 업무 시스템 연계까지 지원하는 AI 업무 플랫폼을 구축한다는 구상이다. 폴라리스오피스는 지난 1일 서울 양재 엘타워에서 한국인공지능클라우드산업협회(KACI)가 주최한 ‘제3회 AI 클라우드 빅테크 2026’에 참가해 이 같은 전략을 발표했다. 이해석 폴라리스오피스 부사장 겸 그룹 최고AI책임자(CAIO)가 이날 참석해 ‘Agent-Ready SaaS 전략: 도메인 특화 데이터와 SLM으로 구축하는 실행 엔진’을 주제로 강연했다. 이 CAIO는 AI 에이전트 확산으로 제기되는 이른바 ‘SaaS 종말론’에 대해 소프트웨어의 사용 주체가 사람에서 AI 에이전트까지 확대되면서 새로운 시장이 열릴 것으로 전망했다. 이용자가 목표를 제시하면 에이전트가 필요한 데이터와 소프트웨어를 호출해 업무를 수행하는 환경에서, 기업의 데이터와 업무 절차를 갖춘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의 역할은 더욱 커진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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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SG, 삼성전자 온양캠퍼스에 에코스틸아스콘 1차 시공 완료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아스콘 전문기업 SG(에스지이)가 삼성전자 온양캠퍼스에 친환경 고내구성 제강슬래그 아스콘인 ‘에코스틸아스콘’ 1차 시공을 완료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된 에코스틸아스콘은 삼성전자 온양캠퍼스 내 대형 차량과 물류 이동이 빈번한 임시주차장에 적용됐다. SG는 현장 공정에 맞춰 2차, 3차 후속 시공도 순차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에코스틸아스콘은 철강 생산 과정에서 발생하는 제강슬래그를 천연골재 대신 활용한 친환경 고내구성 도로포장재다. 제강슬래그의 높은 강도와 내마모성을 활용해 반복적인 차량 하중에 대한 내구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대형 차량 통행량이 많은 산업시설과 물류시설, 주요 간선도로 등 도로의 내구성과 유지관리 효율이 중요한 현장에 적용할 수 있다. SG는 이러한 제품 경쟁력을 바탕으로 공공 도로와 민간 산업시설에서 에코스틸아스콘 적용 사례를 확보하고 있다. 민간에서는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제5반도체공장(P5) 현장에서 적용 시험을 진행했으며 SK하이닉스 용인 첨단시스템반도체 클러스터에서도 모크업(Mock-up) 시공을 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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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한중엔시에스, 산업부 월드클래스 선정서 수여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에너지저장장치(ESS) 통합 열관리 솔루션 전문기업 한중엔시에스가 산업통상자원부의 '월드클래스 플러스 프로젝트' 선정서를 받았다. 한중엔시에스는 ESS 분야 주관 연구개발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선정을 바탕으로 인공지능(AI) 기반 ESS 냉각시스템을 개발해 냉각 효율과 에너지 관리 성능을 높일 계획이다. 한중엔시에스는 지난 1일 충남 아산에서 열린 산업부의 '월드클래스 플러스 프로젝트 지원사업' 선정서 수여식에 김상균 대표이사가 참석했다고 2일 밝혔다. 한중엔시에스는 지난 4월 산업부가 발표한 이 사업의 신규 과제에 선정됐다. 월드클래스 플러스 프로젝트는 성장 가능성이 높은 중견기업의 기술혁신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기술개발부터 해외시장 진출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2011년부터 지난해까지 총 376개 기업이 월드클래스 기업으로 참여했다. 올해는 반도체·디스플레이, 미래모빌리티, 바이오, ESS 등 미래 먹거리 분야의 초격차 기술 확보와 세계시장 선점을 목표로 총 10개 기업이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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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킵스파마, 유럽당뇨병학회서 경구 플랫폼 작용기전 확인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킵스바이오파마(킵스파마)는 자회사 킵스바이오메드가 지난달 30일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유럽당뇨병학회(EASD)에서 자체 개발 중인 경구용 인슐린의 비임상 연구 성과에 대한 구두발표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일 밝혔다. EASD는 매년 전 세계 당뇨병 분야 전문가와 연구자 약 1만여 명이 참여하는 세계적 규모의 당뇨병 학술대회다. 올해 행사는 9월 28일부터 10월 2일까지 밀라노에서 진행되고 있다. 이번 발표에서 킵스바이오메드는 경구용 약물 전달 플랫폼 오랄로이드(Oraloid™) 기술을 활용한 '먹는 인슐린'의 비임상 연구 결과를 토대로 약물전달체의 장 내 흡수와 혈관 도달시까지 인슐린을 보호하는 작용 기전 및 생체이용률을 포함한 약동학(PK) 지표 등을 상세히 공개했다. 킵스파마는 이번 발표를 통해 인슐린을 이온성 나노복합체(ionic nanocomplex)로 감싸 위산과 소화효소로부터 보호하고 장 점막을 통과해 흡수된 뒤 혈관 속에서 인슐린이 방출되는 작용기전을 확인해 학회에 참여한 관계자들로부터 많은 관심과 질문을 받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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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정지성 에스오에스랩, 대표 ‘카카오 AI 돛 서밋 26’ 연사로 참여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라이다(LiDAR) 기반 공간지능 솔루션 기업 에스오에스랩은 정지성 대표이사가 ‘카카오 AI 돛 서밋 26’ 행사에 연사로 참석해 ‘지역에서 시작해 글로벌로: 피지컬 AI 시대, 기술 창업가의 스케일업 전략’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카카오 AI 돛은 올해 초 카카오그룹이 비수도권 지역의 AI 생태계를 육성하기 위해 한국과학기술원(KAIST), 광주과학기술원(GIST),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 울산과학기술원(UNIST) 등 4대 과학기술원과 함께 출범시킨 민간 협력 추진 기구다. 2030년까지 100개의 인공지능(AI) 창업팀을 발굴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혁신 기업으로 육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정 대표는 GIST 출신 기술 창업가이자 코스닥 상장사 대표로 이번 행사에 참여했다. 그는 연설에서 ‘회사는 대표가 꿈꾸는 만큼 성장한다’는 메시지를 제시했다. 그러면서 광주 연구실의 라이다 기술을 제품으로 구현하고 자율주행에서 로보틱스·피지컬 AI로 사업을 확장하면서 코스닥 상장과 글로벌 시장 진출에 이르기까지 거쳐야했던 선택과 시행착오 사례 등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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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SG, 인도네시아 합작법인 출자 완료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아스콘 전문기업 SG(에스지이)가 인도네시아 합작법인(JV)에 출자를 마쳤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출자를 시작으로 현지 생산거점 구축과 에코스틸아스콘 생산을 위한 사업 기반을 마련하고 인도네시아 도로 인프라 시장 진출에 속도를 낸다는 방침이다. SG는 포스코인터내셔널과 인도네시아 JV 설립을 진행 중이다. 양사는 JV 설립을 위한 계약 절차를 진행하는 한편 현지에서 아스콘 및 친환경 고내구성 제강슬래그 아스콘인 ‘에코스틸아스콘’을 생산·공급하기 위한 생산거점을 구축하고 있다. 인도네시아는 아스콘 생산에 필요한 천연골재의 조달 비용이 높은 지역이다. SG는 현지에서 발생하는 제강슬래그를 활용해 천연골재 사용량과 원재료 조달 부담을 낮추고 에코스틸아스콘의 가격 및 품질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SG는 최근 인도네시아 현지 기업과 도로사업 컨소시엄 구성도 진행하고 있다. 컨소시엄을 통해 현지에서 에코스틸아스콘을 직접 생산·공급하고 도로 시공과 유지보수까지 연계해 생산부터 현장 적용까지 이어지는 사업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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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아이씨티케이, 네트워크 보안기업 '위드네트웍스' 인수 추진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양자보안 팹리스 기업 아이씨티케이(ICTK)가 네트워크·사이버보안 전문기업 위드네트웍스 인수를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 아이씨티케이는 위드네트웍스 주식 71만5080주를 양수해 지분 56. 75%를 확보, 최대주주에 오를 예정이다. 지난해 5월 발행한 전환사채(CB)로 조달한 자금을 활용한다. 고객 니즈에 맞춰 PQC·PUF 보안칩으로 보안을 강화한 네트워크·보안 솔루션까지 사업 영역을 넓히면서 기존 보안칩 중심의 사업구조를 다각화하겠다는 전략이다. ICTK와 위드네트웍스의 강점을 결합한 투트랙 성장 전략이 핵심이다. ICTK는 글로벌 빅테크와 로봇·드론·자율주행·산업용 IoT 등 피지컬 AI 제조기업에 양자내성암호(PQC)와 물리적복제방지기능(PUF) 기술을 보안칩·IP 형태로 공급한다. 통신사·공공·금융·기업 등 서비스 사업자들에겐 위드네트웍스의 네트워크 장비·솔루션에 보안 기술을 내장해 공급하는 사업구조를 갖출 예정이다. 네트워크 솔루션에 적용한 보안기술과 고객 현장의 요구사항을 ICTK의 보안칩·IP 고도화에 반영하고, 적용 사례는 글로벌 고객 대상 사업 제안에도 활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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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E8, 다컴시스템 지분 인수로 데이터센터 사업 진출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피지컬AI 운영 플랫폼 기업 E8가 공공조달 IT 장비 공급 기업인 다컴시스템의 지분 35%를 인수하고 AI 데이터센터 인프라 사업에 속도를 낸다고 1일 밝혔다. E8는 그동안 현실 공간을 가상에 구현하는 디지털트윈 플랫폼 'NDX Pro', 물리 현상을 예측하는 AI 기반 유체 시뮬레이션 엔진 'NFLOW Ai', 흩어진 데이터를 하나의 지식 체계로 연결하는 온톨로지 AI 플랫폼 'NAXiS'를 자체 개발하며 운영 플랫폼의 핵심 기술을 쌓아 왔다. 회사 측은 스마트시티와 제조 등 여러 산업 분야에서 기술력을 검증해 온 만큼 이번 인수로 하드웨어 공급 역량과 공공조달 채널까지 갖춰 데이터센터 사업을 본격적으로 펼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다컴시스템은 지난 2013년 설립 이후 공공조달 등록업체로서 공공기관에 컴퓨터와 모니터 등 IT 장비를 공급해왔다. 최근에는 GPU 서버와 네트워크 장비 등 고성능 컴퓨팅 인프라로 사업 영역을 넓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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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대동, 독일 도이치파 고마력 트랙터 출시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미래농업 리딩기업 대동은 이탈리아 SDF그룹의 독일 농기계 브랜드 도이치파(Deutz-Fahr)의 고마력 트랙터 4종을 국내에 출시하고 대형 영농시장 공략을 강화한다고 1일 밝혔다. 대동은 20~140마력 트랙터를 직접 개발·생산해 국내외 시장에 공급하고 있다. 그 이상의 고마력 모델의 경우 글로벌 농기계 기업의 제품을 도입하고 있다. 이번에 출시한 제품은 △180마력 △210마력 △230마력 △240마력 등 총 4종이다. 대동은 대규모 경작과 농작업 대행을 수행하는 농업법인·대형 농가를 겨냥해 고마력 제품군을 확대하고 정밀농업 서비스와의 연계도 추진할 계획이다. 도이치파 트랙터는 전방에 작업기를 연결해 사용할 수 있는 ‘전방 히치’와 전방 PTO’를 갖춰 작업기 조합에 따라 한 번의 주행으로 여러 작업을 수행할 수 있다. 같은 농지를 오가는 횟수를 줄여 작업 시간을 단축하고 무거운 장비가 반복해서 지나가며 토양을 다지는 부담도 낮출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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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아이티센클로잇, 인프라 맞춤형 엔터프라이즈 AI 선보여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인공지능(AI)·클라우드 전문기업 아이티센클로잇이 오는 10월 6일부터 8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인공지능 페스타 2026(AI Festa 26)’에 참가해 기업 인프라 맞춤형 AI 활용 전략을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AI페스타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 등이 주관하는 국가 공식 ‘인공지능주간(AI Week)’ 대표 행사다. 국내 AI 산업의 최신 기술과 서비스가 총집결한다. 아이티센클로잇은 클라우드 컨설팅부터 구축, 전환, 현대화, 운영, 그리고 생성형 AI와 AI 에이전트 구현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는 클라우드·AI 전문 파트너다. 부스는 AWS·구글클라우드 등 퍼블릭 클라우드 기반 AI와 온프레미스부터 폐쇄망까지 지원하는 자체 솔루션 에이전트고(AgentGo)·에이전트고 가드(AgentGo Guard) 두 축으로 구성된다. 이미 퍼블릭 클라우드를 사용 중이거나 도입을 검토하는 기업을 위해서는 AWS 도입 컨설팅과 데이터 분석 상담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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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에이치티보로틱스, 첨단제조 R&D 연구자금 확보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로봇 기업 전환을 공식화한 에이치티로보틱스가 산업통상부의 '월드클래스 플러스' 기업으로 선정됐다. 첨단제조 분야로 선정돼 향후 연구개발(R&D) 지원금과 자문 등을 받을 예정이다. 에이치티보로틱스는 에너지저장장치(ESS) 부품으로 키운 외형을 바탕으로 로봇과 AI 데이터센터(AIDC) 냉각 부품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에이치티로보틱스는 1일 산업통상부가 주관하는 '2026년 월드클래스 플러스 기업' 수여식을 마쳤다고 밝혔다. 산업통상부는 지난 4월 반도체·디스플레이, 첨단바이오, 미래모빌리티, 핵심소재, 첨단제조, 에너지신산업 등 6개 분야에서 10개사를 선정했다. 에이치티로보틱스는 첨단제조 분야에 이름을 올렸다. 월드클래스 플러스는 기술력과 성장 잠재력을 갖춘 중견기업을 글로벌 기업으로 키우기 위한 정부 지원 사업이다. 선정 기업은 최대 4년간 R&D 자금을 지원받는다. 한도는 수도권 기업 40억원, 지방기업 50억원이다. 경북 구미에 본사를 둔 에이치티로보틱스는 최대 50억원을 지원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