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벨]링크프라이스, 네이버 '아웃스탠딩 프리미어 파트너' 선정

[더벨]링크프라이스, 네이버 '아웃스탠딩 프리미어 파트너' 선정

김인엽 기자
2026.07.09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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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커머스 광고 마케팅 전문기업 링크프라이스가 네이버의 '2026년 2분기 아웃스탠딩 프리미어 파트너'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네이버는 성장 기여 지표를 평가해 상위 10개 기업을 우수 파트너사로 선정했으며 링크프라이스는 광고 운영 전문성과 캠페인 관리 역량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링크프라이스는 자체 애드테크 기술과 데이터 분석 역량을 바탕으로 광고주의 성과 향상을 지원하며 디지털 광고 분야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이커머스 광고 마케팅 전문기업 링크프라이스가 네이버의 '2026년 2분기 아웃스탠딩 프리미어 파트너(Outstanding Premier Partner)'에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아웃스탠딩 프리미어 파트너는 네이버가 프리미어 파트너사를 대상으로 운영하는 '파트너 부스트 프로그램(Partner Boost Program)'을 통해 선정하는 우수 파트너사다. 네이버는 달성도와 성장 규모, 핵심 전략 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한 성장 기여 지표(Boost Index)를 평가해 분기별 우수 파트너를 선정한다. 이번에는 상위 10개 기업만 아웃스탠딩 프리미어 파트너에 이름을 올렸다.

링크프라이스는 다양한 산업군에서 축적한 광고 운영 경험과 데이터 분석 역량을 바탕으로 광고주의 성과 향상을 지원해 왔으며, 이러한 경쟁력이 이번 선정으로 이어졌다. 특히 업계 최고 수준의 광고 운영 전문성과 체계적인 캠페인 관리 역량을 기반으로 고객 맞춤형 마케팅 전략을 제시하며 안정적인 성과를 창출해 온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회사는 지난해 네이버 '2025 SME 그로스 파트너(Growth Partners)'에 선정된 데 이어 '네이버 파트너 어워즈' 2개 부문을 수상하는 등 네이버와의 협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디지털 광고 분야에서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

링크프라이스는 성과 중심의 통합 마케팅 서비스를 제공하는 중이다. 소비자 구매 여정을 고려한 퍼포먼스 마케팅 전략 수립부터 △타깃 최적화 △크리에이티브 기획 △광고 운영 △성과 분석을 아우르는 풀퍼널 마케팅 체계를 구축해 광고주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지원한다.

또한 자체 애드테크 기술을 기반으로 검색광고 최적화 솔루션(KOS), 프로젝트 운영 솔루션(POS), 광고 모니터링 및 경쟁사 분석 솔루션(TOS) 등을 운영하며 데이터 기반의 효율적인 광고 집행 환경을 제공한다. 제휴 마케팅 분야에서도 CPS(Cost Per Sales) 기반의 성과형 서비스를 통해 쇼핑, 패션, 여행, 금융, 교육 등 다양한 산업군의 광고주와 제휴 매체를 연결하며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고 있다.

링크프라이스의 관계자는 "이번 선정은 데이터 기반 광고 운영 역량과 고객사의 성과 창출 능력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애드테크 기술 고도화와 서비스 경쟁력 강화를 통해 광고주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지원하는 파트너가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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