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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마음AI, CES 2026 'VIP 투어' 공식 프로그램 포함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피지컬 AI 선도기업 마음AI가 세계 최대 IT 전시회 CES 2026의 공식 프로그램인 'VIP 투어(VIP Tour)'에 자사 전시 부스가 포함됐다고 26일 밝혔다. 회사는 이 자리에서 글로벌 주요 산업 분야의 기술·사업 의사결정권자들을 대상으로 기술 체계와 적용 방식에 대한 설명과 질의응답 세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VIP 투어는 CES 주관기관인 CTA와 공식 파트너가 기술 성숙도와 산업 확장성을 기준으로 선별한 부스를 중심으로 운영되는 프로그램이다. 참여자는 글로벌 대기업 임원, 정부 및 공공기관 고위 관계자, 주요 투자자 등으로 구성되며 이들은 기술 도입과 사업 판단을 직접 수행하는 핵심 인사들이다. 이들은 부스를 방문해 기술 아키텍처와 실제 산업 적용 가능성을 평가하고, 질문을 통해 기술적·사업적 완성도를 점검한다. 마음AI는 CES 참가 첫 해부터 매년 VIP 투어 대상 기업으로 연속 선정돼 왔다. 이는 일회성 콘셉트 제안이나 시연 중심의 접근이 아닌 Physical AI 기술이 산업 현장에서 작동 가능한 수준으로 발전했다는 점을 지속적으로 검증받아 왔다는 의미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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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큐브엔터 아이들, 2026년 '질주' 예고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큐브엔터테인먼트은 소속 그룹 i-dle(아이들)이 내년에도 다양한 활동에 나설 것이라고 26일 밝혔다. 아이들(미연, 민니, 소연, 우기, 슈화)은 올해 단체 및 개인 활동과 그룹 리브랜딩, 글로벌 활동 등 여러 방면에서 활약을 펼치며 한 해를 빛냈다. 지난 5월 리브랜딩을 하며 새로운 서사의 시작을 알린 아이들은 모든 멤버가 참여한 미니 8집 'We are'를 통해 성숙해진 음악과 감성을 보여줬다. 빌보드는 '2025년 최고의 K-POP 앨범 25선: 스태프 픽'에서 'We are'를 선정하며 "하나의 시대를 넘어선 출발점이 되는 앨범이다. 아이들의 디스코그래피 안에서 인상적인 전환점"이라고 호평했다. 아이들은 '2025 빌보드 K-POP 아티스트 100'에도 이름을 올리며 글로벌 톱 걸그룹으로서 위상을 드러냈다. 10월에는 리브랜딩 후 첫 일본 EP 'i-dle'로 오리콘 차트와 일본 애플뮤직 등 현지 차트를 석권했다. 소연이 작사, 작곡한 타이틀곡 'どうしよっかな (Where Do We Go)'는 현지 팬들의 이목을 사로잡으며 오리콘 데일리 차트에서 정상을 차지해 역주행의 아이콘다운 저력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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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케이사인, 국내 최초 OCPP 프로토콜 퍼저 개발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국내 대표 정보보안 기업 케이사인이 국내 최초로 OCPP(Open Charge Point Protocol) 기반 프로토콜 퍼저(Fuzzer) 기술을 개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에 개발된 OCPP 프로토콜 퍼저는 전기차 충전기와 충전 관리 시스템(CSMS) 간 통신에 사용되는 OCPP 1. 6 프로토콜을 대상으로 실제 운영 환경에서 발생할 수 있는 보안 취약점을 사전에 점검할 수 있는 자동화 퍼징 기술이다. 해당 기술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의 '정보보호 핵심원천기술개발사업'(과제명: 전기자동차 충전기 보안 위협 대응 기술 개발)을 통해 개발된 결과물이다. 이 기술은 전기차 충전기 및 CSMS를 대상으로 퍼징 테스트를 수행하며 실제 메시지와 상태머신(State Machine) 수준에서 발생하는 결함을 탐지함으로써 현장에서 발생 가능한 보안 취약점을 조기에 제거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를 통해 서비스 중단이나 장비 손상 등 전기차 충전 인프라 운영 리스크를 효과적으로 낮출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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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SKAI인텔리전스, NRF 2026 참여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코스닥 상장사 스카이월드와이드(SKAI)의 관계사이자 인공지능(AI) 콘텐츠 솔루션 기업 스카이인텔리전스는 세계 최대 규모의 소매·유통 산업 전시회인 'NRF(전미소매협회) 빅쇼 2026 (NRF Retail’s Big Show 2026)'에 공식 스피커로 참여한다고 26일 밝혔다. 스카이인텔리전스는 글로벌 IT 기업 레노보(Lenovo)와 협력사인 엔비디아(NVIDIA)의 초청을 받아 이번 행사에 공식 연사로 참여하며 '유통업계에서 바라본 AI, 기대를 넘어 지속 가능한 성공으로(AI in Retail: From Hype to Sustainable Success)'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공식 세션 무대에 오른다. NRF 2026 공식 홈페이지에 따르면, 해당 세션에는 레노보 솔루션 및 서비스 그룹의 제네럴 매니저 패트리샤 윌키(Patricia Wilkey), 글로벌 럭셔리 그룹 루이비통모에헤네시(LVMH)의 최고 옴니채널·데이터 책임자(CDO) 곤자규 드 피에리(Gonzague de Pirey), 엔비디아(NVIDIA)의 전략사업개발 디렉터 란 후(Ran Hu), 그리고 스카이인텔리전스(SKAI Intelligence)의 글로벌 CEO 모건 마오(Morgan Mao)가 연사로 함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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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대동, 비전 기반 AI 트랙터 시연회 개최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미래농업 리딩 기업 대동은 내년 1분기 출시 예정인 국내 최초 비전 인공지능(AI) 기반 4단계 자율작업 AI트랙터의 대리점주 대상 시연회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시연회는 신형 AI트랙터의 완성도를 사전에 점검하고 전국 대리점주들의 실제 현장 의견을 제품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동은 지난 19일부터 23일까지 130개 대리점을 대상으로 전남 장성군, 충남 아산시, 경남 창녕군 등 전국 주요 농업 지역에서 4차례 시연회를 진행했다. 행사에서는 전작 대비 주요 변경 사항을 소개하고 실제 작업 환경에서 제품 시연이 이어졌다. 대리점주들은 시연 트랙터에 직접 탑승해 자율작업 기능을 체험했다. 또한 모니터 화면 공유를 통해 작동 원리를 이해하고 제품 사양이나 판매 정책에 대한 질의응답 시간도 가졌다. 이번 시연에서는 비전 AI 기반 경작지 및 작업기 인식 기술을 활용해 '대동 커넥트' 앱에서 터치 한 번만으로 농경지 위 트랙터가 무인 상태에서 사람처럼 정밀하게 작업하는 모습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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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코아스템켐온, 오송 공장 제조업 변경허가 획득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코아스템켐온은 24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오송 신규 공장에 대한 '첨단바이오의약품 제조업 변경허가'를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번 허가로 뉴로나타-알의 상업화를 대비한 생산 인프라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첨단바이오의약품 제조업은 제조업 허가 이후에도 생산 시설별·품목별로 단계적인 인허가 절차가 요구되는 구조다. 이에 따라 코아스템켐온은 이번 제조업 변경허가를 기반으로 추가 인허가 절차를 병행해 진행 중이다. 이번 행보는 식약처에서 진행 중인 뉴로나타-알의 품목허가 심사 일정에 맞춰 생산 인프라를 선제적으로 완비하기 위한 전략적 조치다. 허가 승인 이후 실제 제품 생산과 공급까지 소요되는 시간을 최소화할 수 있기 때문이다. 오송 신공장은 연면적 약 7603㎡(2300평) 규모로 기존 용인 제조소 대비 대량 생산에 최적화된 설비를 갖춘 것이 특징이다. 코아스템켐온은 지난달 뉴로나타-알 품목허가를 위한 최종 보완 서류 제출을 마쳤고 이번에 생산 시설 관련 인허가 절차까지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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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유니켐 자회사 하이앤드 플랫폼에 배우 금동현 입점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유니켐은 자회사 하이앤드(HIAND) 플랫폼에 배우 금동현이 입점한다고 24일 밝혔다. 배우 금동현 배우의 전용 라운지를 정식 오픈하고 팬들과의 본격적인 소통을 시작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입점은 금동현이 배우로 전향한 이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공식 팬 소통 행보라는 설명이다. 팬들이 배우와 직접 메시지를 주고받을 수 있는 다이렉트 메시지(DM) 기능과 전용 커뮤니티 공간이 하이앤드 플랫폼을 통해 제공된다. 금동현은 가수로 먼저 데뷔한 뒤 배우로 전향했다. 2019년 Mnet ‘프로듀스 X 101’을 통해 대중에게 얼굴을 알린 뒤 2021년 그룹 '이펙스'로 데뷔했다. 이후 티빙 오리지널 드라마 ‘당신의 운명을 쓰고 있습니다’, 웹드라마 ‘일진에게 찍혔을 때2’, ‘일진에게 반했을 때’, 드라마 ‘네가 빠진 세계’ 등에 출연하며 연기 활동을 병행했다. 하이앤드는 입점을 기념해 독점 웰컴 영상을 공개한다. DM 기능 오픈을 기념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이벤트 기간 동안 DM 구독에 참여한 팬 전원에게 하이앤드 독점 미공개 포토카드를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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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폴라리스그룹 부회장에 지준경 폴라리스오피스 대표 선임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폴라리스그룹이 2026년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조직 경쟁력 강화와 중장기 사업 전략 실행력 제고에 방점을 뒀다는 설명이다. 이번 인사는 그룹 차원의 전략 기능을 강화하면서도 각 계열사의 책임경영과 전문성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AI·바이오·소프트웨어 등 핵심 사업군 중심의 리더십 재편을 통해 성장 기반을 공고히 한다는 방침이다. 그룹 전략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담당하는 그룹전략실 부회장엔 지준경 폴라리스오피스 대표이사가 선임됐다. 지준경 부회장은 그룹 전반의 포트폴리오 전략 수립과 신성장 동력 발굴, 계열사 간 시너지 극대화를 총괄하며 중장기 로드맵 추진을 이끌게 된다. 계열사 대표이사 체제도 강화됐다. 폴라리스AI 대표이사에는 윤정희 경영지원본부장이, 폴라리스AI파마 대표이사에는 조원경 영업본부장이 각각 선임됐다. 이밖에도 이번 인사를 통해 각 계열사에서는 총 4명의 임원이 승진·선임됐다. 폴라리스그룹 관계자는 “이번 인사는 그룹의 중장기 성장 전략을 안정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인적 기반을 강화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각 사업 영역에서 전문성과 실행력을 갖춘 인재를 전진 배치해 계열사 간 시너지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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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세림비앤지, 국내대학 산학협력 MOU 체결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세림비앤지는 23일 서울과학기술대학교 탈 플라스틱사업단과 특성화대학원 추진을 위한 산학협력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순환경제 및 탈플라스틱 분야의 기술 발전과 전문 인력 양성, 지속가능한 사회 구현을 목적으로 한다. 세림비앤지는 과기대와의 협약을 통해 ‘환경분야 특성화대학원 사업’의 참여 기업으로서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양 기관은 △환경 기술 및 정책 관련 공동연구 △1주일 이상의 인턴십 프로그램 운영 △3개월 이상의 산학연계 프로젝트 수행 △세미나 및 학술대회 공동 개최 등을 통해 산업계가 필요로 하는 ‘녹색융합기술인재’를 양성할 계획이다. 특히 탈플라스틱 전 과정에 대한 이해와 폐플라스틱 재활용·자원화 기술, 생분해성 플라스틱 소재 및 제품의 연구·제조 기술 등 실무 중심의 교육 과정을 통해 플라스틱 저감과 환경오염 억제를 위한 현장 문제를 첨단기술로 해결할 수 있는 고급 인재 육성에 집중한다. 세림비앤지는 지난 9월 25일 세종대학교 탄수화물소재연구소 및 바이오폴리머 첨단소재 핵심연구지원센터(BRCAM)와도 산학협력 MOU를 체결한 이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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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이성희 컨텍·AP위성 대표 "우주 수직계열화 시너지, 글로벌·QKD 드라이브"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컨텍은 국내 우주섹터 전체가 가장 눈여겨 보고 있는 기업 중 하나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현대로템, LIG넥스원, 한국항공우주 등 대기업 계열의 우주·방산업체들이 즐비한 상황에서 유일한 코스닥사로 존재감을 높이고 있다. 시장에선 진정한 '뉴 스페이스'가 열리려면 코스닥 기업을 중심으로 우주섹터가 자립체제로 자리 잡아야 한다는 시각이 지배적이다. 컨텍은 코스닥 우주섹터 기업 중에서 최대 인프라를 갖췄다. 이미 다운스트림 분야에선 명실상부 최강자로 꼽힌다. 글로벌 전역에 갖춰놓은 14개의 지상국 서비스 네트워크는 아시아 전체로도 최대 규모다. 지난 1년간은 AP위성 인수를 통해 업·다운 통합 수직계열화 체제를 갖췄다. 코스닥 우주섹터 전체를 리딩하고 있는 셈이다. 이성희 컨텍 대표(사진)는 지난해 8월부터 자회사로 편입한 AP위성 대표를 겸임한 지 만 1년을 넘겼다. 지난 1년간은 AP위성의 글로벌 사업 모델 정립을 위한 체질 개선과 컨텍을 중심으로 한 스페이스그룹 ‘풀 버티컬 체인’ 구축에 집중해 온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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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포커스에이아이, 음원 IP 실물자산화 사업 본격화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포커스에이아이가 국내 최초 디지털실물자산 거래소 인수 절차에 속도를 내고 있는 가운데 비광물자산 실물연계자산(RWA) 포트폴리오 확대에 나선다. 포커스에이아이는 24일 음악 지식재산권(IP) 및 팬덤 플랫폼 전문 기업 스튜디오엠앤씨와 음원 IP RWA 사업을 위한 전략적 협력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포커스에이아이는 오는 2월말 부산디지털자산거래소 비단(BDAN) 인수 최종 완료와 자회사 편입을 앞두고 있다. 이번 협력을 통해 스튜디오엠앤씨와 관계사들이 보유한 다수의 음원 및 음악 관련 IP를 비단 거래소 플랫폼에 실물자산으로 등록하고 음원 디지털 자산 시장을 본격 개척할 전망이다. 내년 상반기부터는 음원 IP 실물자산 거래 시범 서비스를 시작한다. 다양한 해외 음악 레이블, 글로벌 디지털 자산 플랫폼과 제휴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양사는 비단의 실물자산 거래 플랫폼과 스튜디오엠앤씨의 음원 IP, 팬덤 비즈니스 전문성을 결합해 음원과 팬덤 IP를 다층적으로 아우르는 차세대 음악 생태계를 구축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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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SAMG엔터, 브랜드스토어 ‘더티니핑’ 성수서 오픈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글로벌 IP 콘텐츠 기업 에스에이엠지엔터테인먼트가 24일 서울 성수동 에스팩토리에 첫 브랜드스토어 ‘더티니핑(THE TEENIEPING)’을 연다. 이번 매장은 SAMG엔터가 최근 선보인 IP 통합 브랜드 ‘더티니핑’을 오프라인 공간으로 확장한 첫 사례다. SAMG엔터는 이달 자사 IP 전반을 아우르는 통합 브랜드 ‘더티니핑’을 론칭하고 애니메이션 ‘캐치! 티니핑’을 비롯한 주요 IP의 완구·굿즈 제품군을 하나의 브랜드 체계로 정비했다. 온라인몰 명칭 역시 ‘더티니핑’으로 개편하며 IP 기반 커머스와 브랜드 운영을 통합하는 전략을 본격화했다. 성수동에 약 80평 규모로 조성된 브랜드스토어 더티니핑은 △마이핑(MYPING)존 △포토존 △컬래버 프로젝트 존 △MD존 등 네 가지 공간으로 구성됐다. 매장은 제품 판매를 중심으로 브랜드와 캐릭터를 소개하는 요소를 함께 배치한 것이 특징이다. 핵심 브랜드인 마이핑은 고객이 취향에 따라 인형의 머리, 의상, 액세서리 등을 선택해 구성할 수 있는 커스터마이징 제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