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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SN(1,615원 ▼23 -1.4%) 자회사 부스터즈는 15일 파트너사 투스톤에프앤씨가 이달 역대 최고 월 매출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한다고 밝혔다.
프론투라인은 웰니스 라이프스타일이 대중화되는 과정에서 성과를 내고 있다. 지난달까지 누적 매출이 1년 만에 약 2배 이상 증가했다.
프론투라인의 성장에는 2년째 브랜드 뮤즈로 함께하며 시너지를 내고 있는 배우 이청아가 큰 기여를 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프론투라인은 배우 이청아의 이미지를 통해 '착용감은 편하게, 스타일은 핏하게'라는 브랜드 철학을 깊이 있게 전달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프론투라인은 고객과의 접점을 넓히기 위해 오프라인 및 커뮤니티 인프라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롯데백화점 잠실점과 부산본점 등 주요 핵심 상권으로 오프라인 스토어를 확대 중이이다. 웰니스 커뮤니티 '무브크루'와 원데이 클래스 '프투데이'를 통해 나다운 움직임의 가치를 대중과 지속적으로 공유하고 있다.
부스터즈와 프론투라인은 성공적인 파트너십 성과를 바탕으로 추가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 중이다. 단순 협력 관계를 넘어 지분 투자 및 인수 등 전략적이고 밀접한 차원의 비즈니스 결합도 고려하고 있다.
투스톤에프앤씨 관계자는 "5월 역대 최고 매출 달성은 프론투라인의 제품력이 웰니스 트렌드와 잘 맞물린 결과"라며 "부스터즈와 함께 프론투라인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웰니스 웨어 브랜드로 성장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