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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아이티센글로벌, 1분기 영업익 992억…어닝서프라이즈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아이티센글로벌은 15일 2026년 1분기 연결 기준 누계 매출액이 3조2882억원으로 시장 기대를 크게 웃도는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고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약 100% 성장한 수치다. 웹3 부문(한국금거래소)과 IT서비스 부문(아이티센씨티에스, 아이티센엔텍 등)의 고른 성장을 통해 달성했다. 또한 영업이익은 193% 증가한 992억원, 당기순이익은 178% 증가한 727억원으로 큰 폭의 실적 향상을 이뤄냈다. 아이티센글로벌은 2025년 사상 최대 실적 이후, 2026년 1분기에도 한국금거래소를 중심으로 한 금 거래 플랫폼 사업의 고성장에 힘입어 1분기 최대 수준의 실적을 달성했다. 특히 금 판매 대금 증가에 힘입은 본업의 견조한 성장세는 2026년 연간 실적 확대에 대한 기대를 높이는 중이다. 웹3 기반 미래 금융 사업도 단계적으로 구체화되고 있다. 실물 금 유통 1위 사업 기반과 디지털 계열사의 IT·물류·리스크 관리 역량이 결합된 가운데, 아이티센글로벌은 금 거래를 오프라인 유통의 범주를 넘어 실시간 시세와 모바일 채널을 기반으로 한 디지털 금융 인프라로 확장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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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아이티센씨티에스, 1분기 흑자전환 성공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아이티센씨티에스는 15일 2026년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이 2488억원 수준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그에 따른 영업이익 35억원 당기순이익 388억원으로 나타났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24% 증가했고,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 모두 흑자 전환에 성공하며 실적 턴어라운드에 성공했다. 이번 실적 개선은 인공지능(AI) 솔루션·AI 인프라 중심으로의 사업 구조 전환이 본격적인 성과로 이어진 결과다. AI·고성능 컴퓨팅(HPC) 솔루션 사업이 가시적인 매출을 창출해낸 것과 더불어, 기존 네트워크 인프라 사업의 안정적인 성장세가 더해지며 전체적인 외형 성장을 견인했다. 영업이익은 수익 기반 경영 체계를 강화하는 동시에, 비효율적 사업 조정과 AI 중심의 고부가가치 사업으로 포트폴리오를 재편한 것이 전사적인 이익 구조 개선의 핵심 동력이 됐다. 당기순이익 역시 매출 성장과 더불어 아이티센씨티에스가 보유한 주요 투자회사들의 실적 개선에 따른 지분법 이익이 반영되며 대폭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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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크레버스, 1분기 실적 발표 "'THE OPEN' 데뷔 성공"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에듀테크 전문 기업 크레버스는 15일 2026년 1분기 경영 실적을 공시했다고 밝혔다. ◇주요 사업부별 성장 지표 뚜렷…하반기 기대감 영어사업부에서는 실적 회복을 시사하는 긍정적 신호가 청담어학원을 중심으로 확인되고 있다. 특히 청담어학원의 신규 브랜드 'THE OPEN'이 영어 브랜드 전체의 성장을 주도중 이다. THE OPEN 수강생 수는 25년 봄학기 3173명에서 26년 봄학기 5268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66% 이상 증가했다. 이번 1분기 실적에 포함되는 1~3월 중, 봄학기(3~5월) 성과는 3월 한 달만 반영돼 1분기 수치상으로는 아직 가시화되지 않았다. 늘어난 재원생 효과는 2분기 실적부터 본격적으로 반영될 것으로 기대된다. 신규 브랜드가 주도하는 이러한 강력한 유입세는 청담어학원 브랜드 내 신규 브랜드인 'THE OPEN'의 성공적 안착과 수요 확대가 함께 이뤄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지표로 평가된다. 향후 실적 개선의 의미 있는 선행 지표인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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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아이티센엔텍, 1분기 영업익 70억…흑자전환 성공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아이티센엔텍은 15일 올해 1분기 실적을 공시했다고 밝혔다. 연결기준 매출 1359억원 영업이익 70억원 수준으로 집계됐다. 그에 따른 당기순이익은 112억원 규모로 나타났다. 매출은 전년 대비 22% 증가, 영업이익은 흑자전환, 당기순이익은 1,619% 증가한 수치다. 성장세와 함께 수익성이 크게 개선됐다는 설명이다. 별도 기준으로도 매출과 이익이 큰 폭으로 성장하며 체질 개선 성과를 입증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28% 증가한 772억원, 영업이익은 82% 늘어난 62억원으로 집계됐다. 당기순이익은 76% 늘어난 80억원이다. 영업이익률 역시 5. 6% 수준에서 8. 0%로 상승하며 ‘수익성 중심 경영’ 효과가 본격화됐다. 이러한 경영 성과의 배경에는 자체 개발한 개발 생산성 혁신 소형언어모델(sLLM) 솔루션인 '인텔리센 코드(IntelliCEN CODE)'의 성공적인 현장 적용이 자리하고 있다. 인텔리센 코드는 소프트웨어 개발 생명주기(SDLC) 전 과정에 적용 가능한 프레임워크를 제공해 사업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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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위세아이텍, 1분기 역대 최대 매출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엔드투엔드(End-to-End) AI·데이터 플랫폼 기업 위세아이텍은 2026년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이 79억1천만원 수준으로 집계됐다고 15일 밝혔다. 영업이익 3억9천만원 수준으로 나타났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9. 5% 증가하고, 영업이익은 흑자전환한 것이다. 회사는 1분기 기준 역대 최대 매출을 달성했다. 같은 기간 매출총이익은 26억4천만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32. 6% 증가하며 수익성이 크게 개선됐다. 위세아이텍은 이번 실적에 대해 주력 사업의 안정적인 성장과 수익성 중심의 사업 운영이 반영된 결과라고 설명했다. 특히 매출 증가와 함께 매출총이익이 큰 폭으로 개선돼 영업단의 이익 창출력이 회복된 점이 이번 1분기 실적의 핵심이라고 덧붙였다. 개별 기준 실적도 뚜렷한 개선세를 나타냈다. 위세아이텍의 2026년 1분기 개별 기준 매출액은 76억9천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1. 5%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4억4천만원, 당기순이익은 7억2천만 원으로 각각 흑자전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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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이브이첨단소재, 흑자전환 "영업이익 달성 원년으로"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FPCB 전문기업 이브이첨단소재가 지난 3년간의 영업적자 고리를 끊고 2026년 '흑자 전환의 해'를 예상한다고 밝혔다. 15일 공시된 1분기 보고서에 따르면 이브이첨단소재는 2026년 1분기 연결·별도 기준 모두 영업이익 흑자를 기록하며 실적 반등에 성공했다. ◇3년 연속 적자 터널 통과…1분기 만에 '흑자 반전' 로아홀딩스컴퍼니그룹의 이브이첨단소재는 최근 수년간 업황 변화와 비용 증가로 인해 어려운 시기를 보냈다. 별도 기준 영업손실 규모는 △2023년 37억5000만원 △2024년 7억6000만원 △2025년 20억9000만원으로 집계돼 3년 연속 적자를 기록해왔다. 그러나 2026년 1분기 별도 매출 118억원, 영업이익 4억2000만원을 달성해 즉각적인 턴어라운드를 이뤄냈다. 연결 기준 또한 매출 159억원, 영업이익 3억5000만원을 기록해 전사적인 수익성 개선세가 뚜렷하게 나타났다. ◇본업 경쟁력 강화가 실적 견인…영업이익률 개선 뚜렷 이번 1분기 흑자 전환은 주력 사업인 고부가가치 FPCB 부문의 체질 개선과 신규 사업인 디스플레이 매출 성장이 주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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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에피소드컴퍼니, 상장 후 별도 기준 첫 '흑자' 달성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코스닥 상장사 에피소드컴퍼니(옛 캐리소프트)가 사명 변경 이후 유의미한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콘텐츠 사업 확대와 자회사 편입 효과가 맞물리며 외형 성장과 수익성 개선을 동시에 이뤄냈다. 에피소드컴퍼니는 2026년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이 153억503만원을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 전년 동기(9억6989만원) 대비 약 1478% 증가했다. 별도 기준으로 살펴보면 매출은 12억5462만원으로 전년 동기(6억791만원) 대비 약 106. 4%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3억3938만원으로 전년 동기 4억5087만원 영업손실에서 흑자 전환했다. 당기순이익도 4억213만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순손실 4억7313만원에서 흑자로 돌아섰다. 순이익이 흑자는 2019년 상장 이후 처음이다. 이번 분기 실적 성장의 핵심 배경으로는 신규 자회사 편입과 콘텐츠 신사업 확대가 꼽힌다. 글로벌 IP 유통망 강화를 위해 인수한 스튜디오에피소드가 1분기부터 연결 실적에 반영되면서 외형 성장을 견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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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아이티센엔텍, 지역사회 미래 인재 양성 앞장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아이티센엔텍이 본사 소재지인 과천 지역 아동들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 로컬 솔루션 특강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특강은 과천시종합자원봉사센터 및 과천종합사회복지관과 연계해 총 3회 과정으로 운영된다. 지역 내 초등 고학년 학생들에게 AI 기술 체험과 문제 해결 중심의 프로젝트형 교육을 제공하는 것이 골자다. 아이티센엔텍은 국가 교육 인프라 구축 과정에서 축적한 IT 및 AI 전문성과 실무 경험을 지역사회와 공유하고 학생들이 최신 디지털 기술을 쉽고 흥미롭게 경험할 수 있도록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특히 생성형 AI와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되는 환경 속에서 학생들의 디지털 리터러시를 강화하고 미래 진로 탐색을 돕는 데 중점을 뒀다. 프로그램은 단순히 이론을 배우는 데 그치지 않고 학생들이 직접 결과물을 만드는 체험 중심으로 구성됐다. 지난 5월 9일 열린 1차시에서는 생성형 AI의 개념과 활용 사례를 중심으로 교육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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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라온시큐어, 국기원에 ‘옴니원 디지털 ID’ 공급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AI 보안·인증 플랫폼 기업 라온시큐어는 국기원의 태권도 품·단증과 자격증을 디지털 신원증명 방식으로 구축하는 '국기원 디지털아이디' 사업을 최근 완료했다고 14일 밝혔다. 이에 따라 국기원은 태권도 관련 각종 증서를 디지털 방식으로 운영할 수 있는 인증 인프라를 갖추게 됐다. 태권도 행정의 디지털 전환을 본격화하는 기반이 마련된 것이다. 특히 종이나 플라스틱 카드 형태로만 발급되던 품·단증 13종과 세계태권도연수원 자격증 14종 등 총 27종의 자격증명이 모바일 디지털 신원증명으로 전환됐다. 수련생과 지도자들은 스마트폰의 '국기원 디지털아이디' 앱으로 자신의 자격을 간편하게 제시하고 검증받을 수 있으며 QR코드를 활용하면 온·오프라인 어디서든 인증이 가능하다. 기존 실물 증서는 단순 보관에 그치고 위·변조 여부를 즉시 확인하기도 어려웠다. 반면 이번 시스템은 블록체인 기반 위·변조 방지 기술과 실시간 유효성 검증 기능을 통해 신뢰성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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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인텔리안테크, 2026년 1분기 매출 647억 달성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위성통신 솔루션 글로벌 선도 기업 인텔리안테크놀로지스(이하 인텔리안테크)가 2026년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647억원, 영업이익 6억원, 당기순이익 135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49. 3% 증가하며 1분기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특히 연간 흑자 전환 이후 계절적 비수기인 1분기에도 흑자 기조를 지속하며 견조한 수익성 개선 흐름을 이어갔다. 이번 실적은 글로벌 저궤도(LEO) 위성 서비스 확산에 따른 평판형 및 게이트웨이 안테나 매출이 견인했다. 유텔셋 원웹(Eutelsat OneWeb)의 서비스 확대와 더불어 지난해 출시된 군용 휴대용 안테나 ‘맨팩(Manpack)’의 수요가 증가하며 성장을 뒷받침했다. 게이트웨이 부문 또한 글로벌 사업자들의 네트워크 확장 기조 속에 신규 수주와 고객 기반을 안정적으로 확보하며 실적에 기여했다. 인텔리안테크는 기술 투자가 매출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에 진입하며 기존 해상용 안테나 중심에서 저궤도 평판형 및 게이트웨이 솔루션 중심으로 사업 구조를 재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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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지아이에스, 1분기 매출 전년동기 대비 83% 성장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반도체 및 자동화 장비 전문기업 지아이에스가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성장과 손실 축소를 기록하며 실적 회복 흐름을 보였다고 14일 밝혔다. 지아이에스는 이날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139억원, 영업손실 14억원, 당기순손실 18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은 약 2배에 가까운 82. 89% 성장세를 보였으며 영업손실과 당기순손실 규모는 각각 약 55%, 45% 축소됐다. 회사 측은 합병 이후 사업 포트폴리오 확대와 주요 고객사향 장비 수주 증가가 매출 성장에 기여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MLCC 장비와 자동화 설비를 중심으로 수주가 확대되면서 향후 매출 전환을 위한 기반도 강화되고 있다는 평가다. 3월 말 연결기준 자산총계는 1682억원으로 지난해 말 대비 증가했다. 특히 수주 물량 확대에 대응한 원자재 조달과 생산 준비가 재고자산 증가로 이어졌으며 회사는 이를 향후 매출 성장의 기반이 강화되는 흐름으로 보고 있다. 지아이에스 관계자는 "1분기 실적은 아직 손익 측면에서 개선 여지가 있으나 전년 동기 대비 매출 규모가 크게 확대되고 손실폭도 의미 있게 축소됐다"며 "현재 진행 중인 수주 물량이 순차적으로 매출로 인식됨에 따라 점진적인 실적 개선 흐름이 가시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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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알엔티엑스, 이사회 의장 반대에도 신규 투자 강행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알엔티엑스가 성영철 이사회 의장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잠정 대주주 측 신규 투자 유치를 강행하는 모양새다. 지배구조의 잦은 변동으로 기존 자금 조달 일정이 늦어지는 가운데 500억원의 조달 여부에 이목이 쏠린다. 알엔티엑스는 12일 충북 청주 본사에서 이사회를 열고 제3자배정 유상증자 발행 안건을 상정했다. 최대주주 예정자인 위드윈투자조합91호가 유상증자 200억원을 참여하는 건이었다. 이밖에 7회차 CB(200억원), 8회차 CB(100억원) 발행안건도 상정됐다. 이사회 의사록에 따르면 의장을 맡고 있는 성영철 대표는 세 건의 자금 조달 의안 상정에 모두 반대했다. 납입 대상자의 자금 조달 능력과 자금 증빙을 확인할 시간이 부족해 결정을 내릴 수 없다는 이유에서다. 성 대표는 이사회 의사록을 통해 "납입자의 자금조달능력 및 자금증빙을 확인할 시간이 부족하여 결정할 수 없다는 의견을 명백히 했다"고 밝혔다. 반면 김기백, 이재호 이사는 안건 상정을 찬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