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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E8, 피지컬 AI 사업 확장 재원 확보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피지컬 인공지능(AI) 디지털 트윈 전문기업 E8(이에이트)가 전략적 투자 자산의 성공적인 회수를 통해 사업 확장을 위한 추가 재원을 확보했다고 16일 밝혔다. E8는 지난 2024년 4월 복강경 수술기기 전문기업 리브스메드에 상환전환우선주(RCPS) 형태로 주당 26,000원에 약 10억원 투자했다. 리브스메드는 지난해 12월 기술특례상장을 통해 코스닥 시장에 입성했다. 최근 주가는 약 9만원 내외 수준으로 투자 단가 대비 3배 이상 상승한 상태다. E8 관계자는 “리브스메드 투자는 전략적 파트너십 구축과 자산 포트폴리오의 효율적 운용 차원에서 진행된 투자”라며 “이미 투자 원금 회수는 완료된 상태로 잔여 보유 지분은 시장 상황 등을 고려해 전략적으로 운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확보된 재원은 현재 진행 중인 국내외 대형 프로젝트 투자와 피지컬 AI 기반 솔루션 고도화에 활용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E8는 최근 온톨로지 기반 데이터 지능 플랫폼 ‘NAXiS(넥시스)’와 디지털 운영 시스템 ‘NAX Ops(넥스옵스)’를 출시하며 디지털 트윈을 넘어 산업 운영의 판단과 실행을 연결하는 피지컬 AI 구조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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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채비, 자체 기술로 300kW 충전 구현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채비가 테슬라 이용자를 위한 충전 편의성 강화했다고 16일 밝혔다. △차량 인식 기술 기반 전류 제어 시스템 도입 △북미충전표준(NACS) 커넥터 충전기 △PnC 서비스 '바로채비' 등 테슬라 이용자가 편리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했다는 설명이다. 테슬라는 국내 시장에서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며 수입 전기차 시장의 판도를 바꾸고 있다. 지난해 국내 판매량은 5만9916대로 전년(2만8750대) 대비 101. 4% 증가해 수입 전기차 1위에 올랐다. 이 같은 시장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채비는 테슬라의 기술적 특성을 고려한 충전 시스템 고도화와 맞춤형 서비스 확대에 착수했다. 그동안 테슬라는 타사 급속 충전기 이용 시 DC콤보(CCS1) 어댑터를 별도로 사용해야 했다. 어댑터의 전류 허용 한계인 약 300A 수준에 맞춰 300kW를 초과하는 고출력 충전기 이용에 제약이 있었다. 이에 채비는 국내 최대 충전 인프라 운영 데이터를 기반으로 테슬라 차량을 식별하고 충전 출력을 안전하게 제어하는 기술을 자체 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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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큐브엔터' 아이들, 미국 '켈리 클락슨 쇼' 출연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큐브엔터테인먼트(이하 큐브엔터) 그룹 i-dle(아이들)이 미국 인기 토크쇼 무대에 올라 글로벌 활동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16일 큐브엔터에 따르면 아이들(미연, 민니, 소연, 우기, 슈화)은 13일(현지시간) 방송된 미국 NBC '켈리 클락슨 쇼(The Kelly Clarkson Show)'에 처음 출연해 디지털 싱글 'Mono(Feat. skaiwater)' 무대를 선보였다. 멤버들은 미국 대표 데이타임 토크쇼에서 현지 시청자들을 만나며 올여름 북미 투어의 기대를 높였다. 이날 아이들은 블랙 톤의 세미 정장 스타일로 등장해 이목을 모았다. 이후 격자형 프레임 구조로 꾸며진 세트 위에서 펼쳐진 퍼포먼스는 흑백과 컬러를 오가는 연출과 생생한 라이브가 어우러지며 곡의 분위기를 극대화했다. Mono(Feat. skaiwater)는 자신의 본질에 더욱 집중하자는 메시지를 아이들만의 음악 세계로 풀어낸 곡이다. 아이들의 디지털 싱글 중 처음으로 지상파 음악방송 3관왕을 달성한데 이어 중국 텐센트 뮤직 차트와 QQ뮤직 뮤직비디오 한국 차트에서 4주 연속 1위를 기록하며 중화권에서도 장기 흥행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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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업종 전환' 킵스파마, 2년 연속 매출 성장률 30% 달성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킵스바이오파마(이하 킵스파마)가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 1701억원을 달성하며 전년 대비 30% 이상의 성장률을 기록했다. 별도 기준으로도 매출이 6배 이상 증가한 만큼 제약·바이오 업종 전환 효과를 톡톡히 누렸다는 평가가 나온다. 1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킵스파마의 지난해 매출액은 1701억원으로 전년(1276억원)에서 33% 성장했다. 2023년 매출액은 921억원으로 2년 연속 30%대의 고성장을 시현했다. 지난해 영업이익은 16억원으로 전년보다 다소 줄었다. 별도 기준 킵스파마의 지난해 매출액은 326억원이다. 전년 50억원에서 552% 늘었다. 별도 기준 영업이익은 9억원으로 4년만에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지난해 2분기 자회사 한국글로벌제약과의 합병을 완료하며 제약·바이오 사업 실적이 본격 반영된 결과다. 킵스파마는 실적 턴어라운드와 더불어 핵심 파이프라인의 개발 및 임상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미국 자회사 알곡바이오로부터 도입한 표적 항암제 후보물질 '이데트렉세드'는 지난 10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제2상 임상시험계획(IND) 승인 신청을 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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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젬백스, 지난해 영업이익 흑자 전환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젬백스앤카엘(이하 젬백스)은 16일 지난해 영업이익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젬백스는 지난해 영업이익 38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액은 815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30. 1% 성장했다. 반도체 산업의 호황이 실적 성장의 배경으로 작용했다. 반도체 슈퍼사이클로 인해 공정 필수 소모품인 필터 수요가 급증했고 젬백스의 반도체 필터 매출 확대로 이어졌다. 젬백스는 펩타이드 기반의 신약물질 'GV1001'을 활용해 알츠하이머병, 진행성핵상마비(PSP) 등 신경퇴행성질환 치료제 개발에 매진하고 있다. PSP 치료제 GV1001은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패스트트랙과 희귀의약품 지정을 받았다. 유럽의약품청(EMA)에서도 희귀의약품으로 지정됐다. 내달 초 PSP 선행 임상시험과 연장 임상시험을 합친 72주에 대한 국내 2상 임상시험결과보고서(CSR) 수령을 앞두고 있다. 이어 글로벌 3상 임상시험을 계획하고 있다. 젬백스 관계자는 "그동안 필터 분야에서 지속적인 R&D를 통해 기술력을 고도화하고 독보적인 경쟁력을 갖춰 시장 변화에 기민하게 대처했다"며 "반도체 산업이 전례 없는 슈퍼사이클을 맞이한 만큼 회사의 실적 호조세 역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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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알로이스, 의결권 대리행사 권유 취지 공개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알로이스는 13일 의결권 대리행사를 권유하는 취지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알로이스는 정기주주총회에서 표대결을 앞두고 있다. 현 경영진 측과 창업자인 권충식 전 대표 측이 분쟁을 진행하고 있다. 정기주주총회는 오는 31일 개최될 예정이다. 해당 정기주주총회에서 주주제안을 기반으로 현 경영진의 해임의 건과 신규 이사 선임의 건이 다뤄질 예정이다. 현 경영진 측은 신임 경영진 체제 이후 실적이 성장했다고 밝혔다. 알로이스는 지난해 3월부터 신정관 대표 체제로 운영되고 있다. 알로이스는 지난해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429억원, 65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9%, 36% 증가한 수치다. 현 경영진 측은 신규 이사 후보가 핵심 사업인 IT 분야에 대한 전문성이나 해외 영업 경험이 전무하다고 주장했다. 지속적인 성장보다는 단기적인 이익 추구 혹은 자산의 비효율적 운영으로 이어질 수 었다고 주장했다. 이에 등기이사 수를 4인으로 제한하는 정관 개정에 대해 찬성해달라고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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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위세아이텍, 'iDocu' 베타 서비스 오픈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위세아이텍은 13일 무역 문서 정보 추출 자동화 서비스 'iDocu(아이다큐)'의 베타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iDocu는 시범운영사를 통해 실제 업무 환경에서의 검증을 진행 중이다. 국제 운송주선업체(포워더)의 업무 최적화를 목표로 본격적인 시장 확대를 준비하고 있다. 무역 분야는 그동안 다양한 포맷과 언어로 작성된 문서를 수작업으로 입력하고 검수하는 데 많은 시간과 인력을 투입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특히 문서 양식이 제각각이고 항목 명칭이 상이해 기존의 광학문자판독(OCR) 기술만으로는 정보를 정확히 식별하고 추출하는 데 한계가 있었다고 덧붙였다. iDocu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대규모 언어 모델(LLM) 기반의 문서 이해 기술을 접목했다. 단순히 글자를 읽는 수준을 넘어 문서 내 항목의 위치와 문맥, 의미를 함께 분석해 높은 수준의 정보 추출 정확도를 확보했다. 특히 항목 위치가 일정하지 않은 무역 문서의 특성을 고려해 양식에 국한되지 않고 다양한 형식에서도 안정적으로 데이터를 추출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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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폴라리스오피스, 오픈AI 손잡고 미국 헬스케어 시장 공략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폴라리스오피스는 13일 오픈AI(OpenAI)와 사업 제휴 계약(BAA)을 체결하고 글로벌 AI 헬스케어 시장 진출에 나선다고 밝혔다. 폴라리스오피스는 이번 계약을 통해 미국 의료정보보호법(HIPAA) 기준을 충족하는 의료 데이터 처리 환경을 구축할 계획이다. 오픈AI 기반 AI 기술을 활용한 헬스케어 솔루션 사업을 본격화할 예정이다. BAA는 미국 의료기관 및 헬스케어 기업이 환자의 민감한 의료 정보(PHI)를 외부 기업과 공유할 때 반드시 체결해야 하는 법적 보안 계약이다. 이번 계약을 통해 폴라리스오피스는 의료 및 제약 데이터를 법적 리스크 없이 안전하게 처리할 수 있는 기반을 확보했다. 특히 폴라리스오피스는 자사의 AI 문서 분석 기술과 오픈AI의 거대언어모델(LLM)을 결합해 미국 헬스케어 시장 진입의 핵심 요건을 충족하게 됐다. 회사 측은 이를 통해 글로벌 헬스케어 및 제약 산업을 대상으로 한 AI 솔루션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번 파트너십의 핵심은 산업 특화 AI 솔루션 '애스크닥 포 파마(AskDoc for Pharma)'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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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소룩스,데이터센터 신사업 본격화 "전기설비 시공 참여"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소룩스는 인천 지역에 추진 중인 대규모 데이터센터 프로젝트와 관련, 나노실리칸첨단소재 및 시행사 DCC와 3자간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AI와 클라우드 산업 확산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데이터센터 시장에 빠르게 대응한다는 취지다. 소룩스가 지난해부터 전략적으로 육성해 온 전기시공 사업을 고부가가치 인프라 영역으로 확대하기 위한 전략적 포석이기도 하다. 협업을 통해 각 사의 전문 역량을 결합해 데이터센터 구축 경쟁력을 높이고 향후 유사 프로젝트로의 확대 가능성도 함께 모색하기로 했다. 구체적으로는 나노실리칸첨단소재가 자회사 솔트라이트를 통해 진행하는 데이터센터 사업에 소룩스가 전기 시공 설비자로 참여키로 했다. 해당 사업은 솔트라이트와 DCC가 운용 및 시행업자로 참여하고 국내 대형 건설사 G건설이 자회사를 통해 시공을 맡은 데이터센터 건립 프로젝트다. 소룩스는 데이터센터 구축 과정에서 핵심 인프라인 전기 설비 및 시공 분야를 중심으로 역할을 수행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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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에이루트, 무상감자 결정 "리스크 선제 대응"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에이루트는 보통주 6주를 동일한 액면가액 보통주 1주로 병합하는 무상감자를 결정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무상감자를 통해 시장 규제 리스크에 선제적으로 대응한다는 계획이다. 무상감자가 완료되면 연결 기준 자본금은 기존 603억원에서 약 101억원으로 감소하게 된다. 감자가 주주의 지분율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기 때문에 주식가치 손상은 없는 형식적 감자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에이루트는 향후 본원사업·신사업 성과 창출과 비용 효율화를 통해 실적 개선에 나설 방침이다. 리사이클링 신사업은 지난해 약 2만㎡(6200평) 규모 제1 자원순환플랜트 준공 후 폐플라스틱 수급계약 다수 체결하며 플랜트 운영 안정성을 확보했다. 반도체 장비 전문 자회사 앤에스알시는 중국, 대만 등 글로벌 반도체 제조사를 대상으로 노광장비를 비롯한 다양한 장비 공급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최근 에이루트는 결제 디바이스인 POS(Point Of Sale) 프린터 사업에 이어 스테이블코인까지 밸류체인을 확장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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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미래산업, 반도체 전문가 영 킴 사외이사 선임 예정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반도체 후공정 전문기업 미래산업이 세계 반도체 테스트 장비 업계를 이끌어온 영 킴(Young Kim)을 정기주주총회에서 사외이사로 선임할 예정이라고 12일 밝혔다. 영 킴은 삼성반도체 엔지니어 출신으로 40년 이상 글로벌 반도체 장비 선도기업 테라다인(Teradyne Inc. ) 등에서 메모리 사업부 사장을 역임하며 기술 개발, 마케팅, 경영을 두루 경험한 업계 베테랑이다. 현재는 테라다인에서 Executive Advisor로 활동하며 국내외 주요 반도체 기업들과 긴밀한 네트워크를 유지하고 있다. 같은 날 미래산업은 중국 이닝 트레이딩(Yiling Trading)과 약 62억원(422만달러) 규모의 반도체 검사장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미래산업 관계자는 "세계적인 반도체 테스트 장비 기업에서 메모리 사업을 총괄한 영 킴의 합류는 당사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와 기술 혁신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중국 이닝과의 대규모 계약도 중요도가 상당한 계약"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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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성안머티리얼스, 주식병합·지분 매입으로 기업가치 제고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성안머티리얼스가 주가 안정과 기업가치 제고를 위한 주식병합을 추진하고 사업 구조 재편에 속도를 내고 있다 12일 밝혔다. 성안머티리얼스는 보통주 10주를 1주로 병합하는 주식병합을 결정했다고 전날(11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1주당 액면가액은 기존 100원에서 1000원으로 변경된다. 발행주식총수는 병합 전 1억5856만3819주에서 병합 후 1585만6381주로 줄어든다. 주식병합 안건은 오는 26일 열리는 정기주주총회에서 상정될 예정이다. 성안머티리얼스는 이번 주식병합을 통해 발행주식 수를 적정 수준으로 조정하고 주식 거래 구조를 개선해 주가 안정성과 기업가치 재평가 기반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지배주주인 임종찬 대표 역시 선제적으로 주식 매입에 나서며 책임경영 의지를 드러내고 있다. 임 대표는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1월 말까지 총 100만주를 장내 매입했다. 성안머티리얼스는 이번 정기주주총회에서 회사 사명을 '우성머티리얼스'로 변경하는 안건도 함께 상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