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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인베니아 생존 플랜]실적 턴어라운드 움직임, 수주물량 순차적 반영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인베니아의 최근 실적은 중국향 드라이에처 수주와 연동되는 구조를 보였다. 수주가 증가하면서 올해 상반기 매출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배 이상 증가했고 손실 규모도 일부 줄었다. 내년 흑자전환을 목표로 한 인베니아에 남은 과제는 추가 수주 확보와 신규사업의 연착륙이다. 인베니아는 최근 몇 년간 디스플레이 업황 악화와 함께 실적 부진을 겪었다. 핵심 제품인 디스플레이 전공정 장비 드라이에처의 수주가 원활하지 않았던 탓이다. 지난 2021년 1000억원이 넘었던 매출은 지난해 184억원까지 줄었다. 외형이 줄어들자 수익성 측면에서도 적자를 피할 수 없었다. 올해 들어서는 실적 회복의 조짐이 감지되기 시작했다. 상반기 연결 기준 매출은 166억원으로 전년 동기 52억원 대비 214. 6% 늘었다. 영업손실과 반기순손실은 각각 24억원, 5억원으로 22. 8%, 91. 2% 감소했다. 외형 회복을 이끈 건 중국향 드라이에처 매출이다. 연초 공시한 HKC 계열 고객사향 장비 물량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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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에쓰씨엔지니어링, 스위치온 차전자피 식이섬유 출시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에쓰씨엔지니어링은 자사 프리미엄 헬스케어 브랜드 스위치온(SWITCHON)이 신제품 스위치온 차전자피 식이섬유를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가 기능성을 인정한 차전자피 식이섬유를 주원료로 사용한 건강기능식품이다. 식약처 고시 기준 1일 섭취량을 충족하는 차전자피 식이섬유 7200mg을 함유했다. 차전자피는 차전자(질경이 씨앗)의 껍질로 수분 흡수력이 높아 물과 함께 섭취하면 약 40배까지 팽창하는 특성이 있다. 이를 통해 배변활동 원활과 혈중 콜레스테롤 개선에 도움을 주는 2중 기능성을 갖췄다. 또한 신제품에는 유산균혼합분말 12종을 포함해 총 11종의 부원료를 배합했다. 에쓰씨엔지니어링은 신제품 출시와 함께 오는 9일 오전 10시30분 네이버 쇼핑라이브를 시작으로 30일까지 추석 맞이 특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스위치온은 공식몰과 네이버 브랜드스토어를 비롯해 올리브영, 하우스오브신세계청담, 마켓컬리, 토스쇼핑 등으로 판매 채널을 확대하며 헬스케어 사업의 유통 기반을 넓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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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SAMG엔터, ‘캐치! 티니핑’ 싱어롱 콘서트 진행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SAMG엔터테인먼트는 9월 한 달간 충남 청양, 경북 문경, 전북 장수·진안, 전남 영광 등 5개 지역 축제에서 ‘캐치! 티니핑’ 싱어롱 콘서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티니핑은 9월 12일 충남 청양고추구기자축제와 ‘아이가 행복입니다. 해피투게더 경북 인 문경’ 행사를 시작으로 13일 전북 장수한우랑사과랑축제, 19일 전북 진안홍삼축제, 26일 전남 영광불갑산 상사화축제를 차례로 찾는다. 각 축제 현장에서 ‘캐치! 티니핑’의 싱어롱 콘서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SAMG엔터테인먼트는 지역 축제 참여를 통해 티니핑의 활동 무대를 팬들이 있는 곳으로 넓힌다. SAMG엔터테인먼트는 서울 성수·원그로브에 브랜드스토어 ‘더티니핑’을 운영하고 청량리·잠실에 미니 매장을 선보이는 한편 ‘티니핑월드 인 판교’와 뮤지컬 ‘프린세스 캐치! 티니핑’ 등을 통해 팬들이 IP를 직접 만날 수 있는 공간과 콘텐츠를 꾸준히 확대해 왔다. 싱어롱 콘서트는 별도의 IP 공간을 찾지 않아도 지역 축제 현장에서 캐치! 티니핑의 대표곡을 함께 부르며 공연에 참여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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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코스모로보틱스, ‘기술개발인의 날’ 국무총리 표창 수상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코스모로보틱스가 지면보행형 웨어러블 재활로봇 기술 개발 및 국가 로봇 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표창은 지난 7일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에서 열린 제5회 ‘기술개발인의 날’ 기념식에서 이뤄졌다. ‘기술개발인의 날’ 표창은 대한민국 기술 혁신을 주도하고 지속적인 연구개발(R&D)을 통해 국가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우수 기업과 연구자에게 수여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는 코스모로보틱스가 성인과 유소년용 하지 외골격 보행보조로봇, 영유아와 유소년용 지면보행형 재활로봇 개발을 통해 대한민국 국민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데 기여한 공로를 인정했다. 오주영 코스모로보틱스 대표는 “이번 국무총리 표창은 보급형 로봇 기술을 통해 환자들에게 걸을 수 있다는 희망을 전하기 위해 임직원 모두가 전력을 다해온 결과”라며 “뛰어난 기술력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국내외 보행 장애 환자들의 건강한 일상 복귀를 돕고 삶의 질 향상에 실질적으로 기여하는 글로벌 헬스케어 로봇 기업으로 도약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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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손오공, 중국 EV 'ORA5' 수입계약 체결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손오공은 지난 7월 22일 'GWM GLOBAL EXPLORE DAY 2026'에 참석해 GWM과 한국 시장 진출을 위한 MOU를 체결한 데 이어 이달 2일 차량 수입계약을 공식 체결했다고 밝혔다. 손오공은 샘플 차량의 발주·생산을 완료하고 첫 차량이 한국에 도착하는 즉시 국내 판매를 위한 인증 절차에 착수할 예정이다. 한국 시장에 가장 먼저 선보일 모델은 GWM의 공식 차명인 'ORA 5'다. 향후 시장 반응과 사업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HAVAL, WEY 등 GWM의 다른 브랜드, 차종도 단계적으로 국내에 도입할 계획이다. GWM은 1984년 설립된 중국의 대표 자동차 그룹으로 SUV와 승용 전기차, 하이브리드, 픽업트럭 등 다양한 차량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다. HAVAL, WEY, ORA, TANK, POER 등 복수 브랜드를 운영하며 중국은 물론 유럽을 비롯한 글로벌 시장에서 판매·사업 기반을 확대하고 있다. 전동화와 하이브리드 기술, 지능형 차량 기술 등에 대한 투자를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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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에스오에스랩, 경산시에 스마트 주차장 구축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라이다(LiDAR) 기반 공간지능 솔루션 기업 에스오에스랩이 공공 분야를 중심으로 라이다 적용 스마트 인프라 솔루션 상용화 범위를 확대한다. 에스오에스랩은 경북IT융합산업기술원과 ‘스마트 주차장 구축’ 사업을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에스오에스랩의 라이다 기반 주차안내 솔루션 ‘LPGS(LiDAR Parking Guidance System) SPOT®’을 경산 스마트시티 내 공영주차장 2곳에 도입한다는 내용이다. 에스오에스랩은 올해 말까지 시스템 구축을 완료하고 향후 경산시 통합플랫폼과 연동할 계획이다. LPGS SPOT은 라이다를 활용해 주차면별 차량 유무와 공간 정보를 실시간으로 감지하고, 수집한 데이터를 주차장 운영시스템 및 안내 플랫폼과 연계하는 솔루션이다. 차량 점유 여부를 실시간으로 파악해 시민에게 빈 주차면 정보를 제공하고, 이용 편의성과 공간 운영 효율을 높이는 것이 이번 사업의 목표다. 라이다는 빛을 이용해 주변 환경과 사물의 위치를 정밀하게 인식하기 때문에 주·야간은 물론 비와 안개 등 악천후에서도 안정적으로 차량을 감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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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케이웨더, 날씨데이터 토큰생성기 '웰비안' 공개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날씨 빅데이터플랫폼 기업 케이웨더는 날씨데이터 토큰생성기인 ‘웰비안(Wellbian)'을 공개하며 누구나 날씨데이터를 생산하고 보상받는 날씨데이터 경제 생태계를 구축한다고 8일 밝혔다. 날씨데이터 토큰생성기는 실내 온도, 습도를 비롯해 미세먼지, 초미세먼지, 이산화탄소, 휘발성유기화합물 등 날씨데이터를 측정·생산하고 이에 대한 보상을 받을 수 있도록 설계된 고성능 네트워크 장비다. 이를 통해 날씨데이터 토큰생성기 구매자는 주거지, 사업장 등에 장비를 설치해 날씨데이터를 제공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날씨데이터 토큰생성기의 핵심 개념은 데이터의 측정, 생성, 검증, 가치화, 보상 총 5단계로 구성돼 있다. 수집된 날씨데이터는 신뢰도 검증을 거쳐 산업적 가치를 인정받고 그 보상으로 구매자에게 매월 일정한 디지털자산이 지급된다. 디지털자산은 구매자가 제공하는 날씨데이터의 종류와 품질, 설치위치 등에 따라 추가로 할당된다. 날씨데이터 토큰생성기의 기술적 기반인 DePIN(탈중앙화 물리인프라 네트워크)은 블록체인 기반의 탈중앙 네트워크에 의해 구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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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와이즈버즈, 달라진 재무여력 “CB 잔액 현금 취득”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와이즈버즈의 재무 여력이 지난 1년 사이 눈에 띄게 달라졌다. 현금창출력(EBITDA)과 영업활동현금흐름 등 유동성 관련 지표가 2배 가까이 확대됐고, 이자보상배율 등 레버리지 지표들도 일제히 개선됐다. 시장에선 사업 체질 개선과 신시장 진입 등 본업에서 나오는 이익 성장과 맞물려 재무 기초체력이 개선됐다는 평가가 나온다. 재무적 자신감은 오버행 리스크에 대한 직접적 대응으로 이어지고 있다. 최근 나온 전환사채(CB) 풋옵션 행사를 현금 상환으로 모두 막았다. 향후 추가적으로 나올 수 있는 조기상환 청구에도 자기자금으로 대응한다는 스탠스다. 재무적 투자자(FI)들의 지분 전환을 통한 시장 물량 출회 가능성은 사실상 해소 국면으로 접어든 것으로 보고 있다. ◇본업 수익성 개선·신사업 안착, 현금창출력 2배 와이즈버즈의 영업활동현금흐름은 지난해 상반기 94억원에서 올해 상반기 157억원으로 약 1. 7배 늘었다. 일회성 유입의 성격을 갖는 ‘영업활동으로 인한 자산·부채 변동’에 의한 증가분(약 98억6500만원)을 제외한 순수 본업에 의한 현금흐름 창출 기여분은 약 59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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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티로보틱스 "북미 ESS 전환, 규제 변화 속 입지 확대"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티로보틱스가 북미 에너지저장장치(ESS) 생산 자동화 시장을 새로운 먹거리로 주목하고 있다. 현지에서 레퍼런스를 쌓아둔 가운데 북미 생산거점 전환 과정에서도 기회가 열렸다는 판단이다. 여기에 미국 정부의 규제 강화까지 더해지면서 회사의 입지가 한층 넓어질 수 있다는 기대가 나온다. ◇국내 배터리 3사 생산체계 재편, 로봇 수요 변화 주목 티로보틱스가 미국 시장을 주목하는 이유는 국내 배터리 기업들의 현지 생산라인 재편이 잇따르고 있기 때문이다. 회사가 북미 배터리 공장 납품 이력을 확보한 SK온은 물론 LG에너지솔루션과 삼성SDI도 기존 전기차(EV) 중심 생산설비를 ESS용으로 빠르게 재배치하고 있다. 가장 앞서 있는 곳은 LG에너지솔루션이다. 미국 미시간 홀랜드·랜싱과 테네시 얼티엄셀즈, 오하이오 혼다 합작공장, 캐나다 윈저 등 북미 ESS 생산거점을 5곳으로 늘렸다. 올해 말까지 북미 ESS 생산능력을 50GWh 이상으로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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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SKAI월드와이드, 온토비아 제조 현장 AX 공략 첫발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인공지능(AI) 에이전트 및 DB 솔루션 기업 스카이월드와이드(SKAI)가 AI 기반 산업 지식 플랫폼 ‘온토비아’를 앞세워 제조 현장의 AI 활용을 지원하며 산업용 AI 시장 공략에 적극 나서고 있다고 7일 밝혔다. 최근 정부 차원에서 제조 현장의 AI 도입과 활용을 확대하기 위한 움직임이 본격화되고 있다. 이런 흐름 속에서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기업이 보유한 데이터를 AI가 실제 업무에 활용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는 것이 중요하다. 스카이월드와이드의 ‘온토비아’는 이러한 산업 현장의 데이터와 AI 활용을 연결하기 위한 차세대 산업용 AI 데이터 플랫폼이다. 데이터 저장부터 통합, 지식 모델링, AI 추론, AI 기반 의사결정까지 하나의 플랫폼에서 지원해 기업이 보유한 데이터를 실제 AI 활용으로 연결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특히 제조 현장에는 설계·시험·공정 등 업무 과정에서 다양한 형태의 데이터와 기술 경험이 지속적으로 생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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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나우로보틱스, VPK에 배터리팩 자동화 설비 공급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나우로보틱스는 브이피케이 주식회사(VPK)와 23억6590만원 규모의 ‘USA NQ6a HEV Holder Assy 조립설비 제작’ 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공시했다. 미국향 하이브리드 자동차 배터리팩 홀더 조립라인 구축 건으로, 조립설비와 예비부품 공급 등을 포함한다. 공급되는 설비는 하이브리드 자동차 배터리팩에 사용되는 홀더 조립체를 생산하기 위한 자동화 설비다. 주요 공정은 △버스바 자동 공급 및 조립 △홀더 가이드와 버스바 등의 열융착 △연성인쇄회로기판(FPCB) 단자 레이저 용접 △절연·통전·저저항 검사 △용접부 비전 검사로 구성된다. 나우로보틱스는 조립·용접·검사 공정을 연계한 자동화 라인을 구축함으로써 공정 간 대기와 수작업 개입을 줄이고, 전기적 특성 및 용접 상태 검사를 통해 품질 일관성을 확보할 계획이다. 제품별 생산·검사 이력을 관리해 불량 발생 시 원인 추적과 대응을 지원함으로써 고객사의 안정적인 배터리팩 부품 생산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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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김호선 감성코퍼레이션 대표, 8억 자사주 추가 매수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라이프스타일 아웃도어 기업 감성코퍼레이션이 김호선 대표가 8억원 규모의 자사 주식을 추가로 장내 매수했다고 7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김 대표의 자사주 취득은 올해 1월(25만 주, 약 13억원)과 5월(5만 주, 약 2억5천만원), 7월 1차(25만 주, 약 9억5천만 원), 7월 2차(16만 주, 약 6억원)에 이어 올해 들어서만 다섯 번째 진행된 장내 매수다. 이번 매수가 더욱 주목받는 이유는 단발성 행보가 아니라는 점에 있다. 김 대표는 지난 2019년부터 매년 꾸준히 자사주를 사들여 왔다. 올해에만 이번 포함 총 다섯 차례에 걸쳐 92만 주, 약 40억원 규모의 주식을 시장에서 직접 매입했다. 이러한 지속적 매수는 단기적인 주가 방어를 위한 상징적 처방에 그치지 않고, 회사의 본질적 미래 가치 대비 현재 주가가 저평가되어 있다는 판단에 따른 행보로 풀이된다. 실제로 감성코퍼레이션은 아웃도어 업계 전반의 역성장 기조 속에서도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