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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엔켐, 티디엘과 전고체 배터리 기술 협력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엔켐은 30일 전고체 소재 계열사 티디엘과 함께 산화물 기반 전고체 전해질 소재와 공정 기술 검증에 나섰다고 밝혔다. 전고체 배터리 상용화의 핵심 요소로 꼽히는 소재 성능과 공정 재현성을 확보해 관련 기술을 단계적으로 내재화한다는 전략이다. 전고체 배터리는 액체 전해질을 사용하지 않아 화재 위험이 낮고 높은 에너지 밀도와 안정성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는 차세대 배터리 기술로 평가받고 있다. 고전압·고출력 구현이 가능해 전기차를 비롯해 에너지저장장치(ESS), 드론, 로봇 등 안전성과 성능이 중요한 분야로 활용 범위가 확대되고 있다. 엔켐은 글로벌 배터리 기업들과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해 왔고 이러한 글로벌 공급망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전고체 배터리로의 기술 전환 과정에도 대응하고 있다. 티디엘과의 협력을 통해 전고체 전해질 소재의 기술 완성도를 높이고 실제 배터리 적용 가능성을 단계적으로 검증할 계획이다. 엔켐은 차세대 기술개발 조직을 중심으로 세라믹 공정 기반 산화물 전해질과 고분자 고체 전해질을 결합한 복합 전해질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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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지아이에스, 합병·사명 변경 절차 완료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코스닥 상장사 지아이에스(GIS Co. , Ltd. )는 지난 2일 임시주주총회 결의를 통해 기존 사명 네온테크에서 지아이에스로 사명을 변경한 후 지난 28일 한국거래소 변경상장 절차를 완료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사명 변경은 회사의 핵심 사업영역인 반도체·디스플레이 공정 자동화 장비 분야에서 축적해 온 기술 및 영업 경쟁력을 바탕으로 사업 정체성과 브랜드 메시지를 보다 명확히 하고 대외 커뮤니케이션을 일원화하기 위한 조치다. 특히 글로벌 고객 및 파트너와의 접점을 강화하고 통합 브랜드 체계 하에서 영업·기술 역량을 집중한다는 전략이다. 회사는 사명 변경을 계기로 글로벌 시장에서의 브랜드 식별력과 인지도를 높이고 커뮤니케이션 효율을 개선해, 신규 고객사 발굴 및 대형 프로젝트 수주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회사 관계자는 "사명 변경은 단순한 명칭 교체가 아니라, 당사의 사업 방향과 브랜드 메시지를 명확히 해 고객 신뢰를 제고하기 위한 결정"이라며 "GIS 브랜드를 중심으로 제품 경쟁력 고도화와 고객 커뮤니케이션 일원화를 통해 지속 성장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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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라닉스, 건보공단 시범사업 'AI 돌봄센서 선정'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라닉스가 정부 사업에 참여하면서 사업 기회를 확대한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진행한 '복지용구 예비급여 3차 시범사업'이 대상이다. 29일 라닉스는 자사 AI 돌봄 센서(활동감지시스템)가 건보공단의 시범사업 대상 품목으로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이번 공모는 지난해 10월 말부터 접수됐다. 복지용구 제품 대상으로 예비급여 전문가협의회의 1~2차 평가와 가격협의를 거쳐 최종 선정이 이뤄졌다. 라닉스의 AI 돌봄 센서는 기술성과 활용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복지용구 예비급여는 고령친화제품 중 안전성 및 적합성은 인정되지만 공적 급여로서의 효과성 검증이 필요한 품목에 한시적으로 급여를 적용하는 제도다. 시범 적용을 통해 실사용 데이터를 확보한 뒤 검증 결과에 따라 본급여 전환 여부를 결정한다. 선정된 품목은 이달 29일부터 수급자에게 본인부담률 30%로 급여가 제공될 예정이다. 이후 수급자 실사용 기반으로 효과성 평가가 진행된다. 라닉스의 AI 돌봄 센서는 가정 내에서 침대 생활을 하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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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포커스에이아이, 디지털 금융 인프라 시너지 기대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포커스에이아이는 부산디지털자산거래소(비단)의 실물자산(RWA) 상품 거래액이 늘어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비단의 주식양수도를 진행 중인 포커스에이아이는 오는 2월말까지 절차를 마무리하고 최대주주로 올라설 예정이다. 비단에 따르면 이달 1일부터 지난 27일 기준 디지털 실물 자산 ‘e은’의 누적 거래액은 약 1147억원으로 한 달 만에 지난해 상반기 거래액(239억원)의 4배 이상 거래됐다. 이는 4대 은행(KB국민, NH농협, 신한, 우리)의 지난해 전체 실버바 판매액 약 307억원을 3배 이상 넘긴 수치다. 최근 금값에 이어 은값까지 고공행진을 이어가는 가운데 시간 제약과 세금, 수수료 부담을 최소화한 디지털 플랫폼 수요가 확대된 영향으로 분석된다. 현재 비단에서는 하루 23시간, 금·은·구리·니켈·주석·팔라듐·플래티늄 등 7종의 귀금속 거래를 지원하고 있다. 향후 커피원두·보이차 등 다양한 상품을 추가할 계획이다. 포커스에이아이는 비단과 RWA, 토큰증권(STO), 스테이블코인 결제 활용 가능성을 포함한 디지털자산 기반의 결제정산 인프라 구축 사업을 추진해 시너지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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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서진시스템, TPC 메카트로닉스와 MOU 체결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글로벌 종합 제조 플랫폼 기업 서진시스템이 스마트팩토리 자동화 전문기업 TPC 메카트로닉스와 베트남 현지에서 AI 로봇 파운드리 사업 협력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서진시스템이 추진 중인 '로봇 파운드리(위탁생산)' 사업의 기술적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전략적 제휴로 제닉스로보틱스, 케이엔알시스템, 코윈테크, 삼현(케이스랩) 등에 이어 핵심 파트너 확보를 이어가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협약을 체결한 TPC 메카트로닉스는 40년 이상 축적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공압 액추에이터, 정밀제어 리니어 액추에이터, 직교로봇, 3D프린팅, 협동로봇 등 스마트팩토리의 핵심 장비 및 부품을 제조·판매하는 국내 최대 공압기기 전문기업이다. 특히 공장 자동화의 핵심 구동장치인 공압·전동 액추에이터 분야에서 독보적인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 이번 협력을 통해 양사는 수직계열화된 제조 경쟁력과 AI 자율제조 기반의 핵심 구동 기술을 결합해 시너지를 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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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큐브엔터' 나우즈, 일본 정식 데뷔 예고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큐브엔터테인먼트(이하 큐브엔터) 그룹 NOWZ(나우즈)가 일본 정식 데뷔에 나선다. 29일 큐브엔터에 따르면 나우즈(현빈, 윤, 연우, 진혁, 시윤)는 오는 3월 4일 총 5곡의 다채로운 트랙이 수록된 첫 번째 일본 EP 'NOWZ'를 발매한다. 나우즈의 첫 일본 EP는 일본의 유명 래퍼 YRD Leo가 피처링으로 참여해 기대를 모으는 타이틀곡 'AMMO (feat. YRD Leo)'를 비롯해 지난해 발매한 세 번째 싱글에 수록된 'HomeRUN', 'GET BUCK', '이름 짓지 않은 세상에'와 첫 미니 앨범 'IGNITION'의 '자유롭게 날아'가 일본어 버전으로 재탄생해 원곡과 또 다른 매력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앨범의 타이틀곡 'AMMO (feat. YRD Leo)'는 강렬하고, 드라마틱한 힙합 트랙이다. 나우즈와 협업하는 YRD Leo는 감성적인 가사와 개성 있는 음색으로 일본에서 주목받고 있는 래퍼로 지난 2021년 발표한 'Bye'가 SNS에서 화제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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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딥노이드, 고용노동부 고용노동행정 유공 장관표창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인공지능(AI) 소프트웨어 전문기업 딥노이드는 지난 27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고용노동부 고용노동행정 유공 장관표창’을 받았다고 29일 밝혔다. ‘미래내일 일경험 지원사업’의 성과를 인정받은 데 따른 포상이다. 고용노동행정 발전에 뚜렷한 공적이 인정되며 타의 모범이 되는 개인이나 기관에 수여된다. 딥노이드는 ‘청년 취업진로 및 장기근속 지원’ 분야에서 고용노동행정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표창을 수상했다. 이날 시상식엔대한상공회의소 조명희 센터장, 권순영 팀장 등이 참석해 수상 기업의 성과를 치하했다. 딥노이드는 지난해 12월에도 인공지능 전문인력 양성 및 인공지능 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지능정보화 유공 장관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딥노이드 최우식 대표는 “이번 표창은 ‘미래내일 일경험 지원사업’을 통해 청년들이 현장에서 경험을 쌓고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해온 기업의 노력을 평가해 주신 결과”라며 “앞으로도 AI 기술을 기반으로 청년 인재의 성장과 안정적인 고용 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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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에스오에스랩, ‘ISO 27001’ 획득 "보안역량 인증"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라이다 선도기업 에스오에스랩은 글로벌 인증기관 DNV로부터 정보보안 관리체계 국제표준인 ‘ISO 27001’ 인증을 획득했다고 29일 밝혔다. 라이다(LiDAR) 기술 관련 정보자산에 대한 보안 관리 역량이 글로벌 기준에 부합함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셈이다. 보안 이슈로 중국산 라이다에 대한 제재가 강화되고 있는 가운데 나온 성과라는 점에서 더 의미있다는 평가다. ISO 27001은 국제표준화기구(ISO)가 제정한 정보보안 관리체계에 대한 국제 표준이다. 조직이 보유한 정보자산을 체계적으로 보호하기 위한 관리적·기술적·물리적 보안 통제를 요구한다. 정보보안 정책 수립부터 위험 분석, 보호 대책 이행, 지속적인 운영 및 개선 여부까지 전반적인 관리체계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것이 특징이다. 에스오에스랩이 이번에 획득한 ISO 27001 인증은 라이다 센서 및 관련 솔루션의 연구, 개발, 제조, 유지보수 관련 시스템을 포괄하는 정보보안 관리체계를 범위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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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마음AI, 코레일에 AI 기반 검색 시스템 구축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피지컬 AI 선도기업 마음 AI가 한국철도공사(코레일)에 생성형 AI 기반 직원용 지식검색 시스템 '에어(AIR: AI-Rail)'를 구축했다고 29일 밝혔다. '에어'는 코레일이 보유한 사규, 내규, 업무편람, 매뉴얼 등 방대한 내부 문서와 철도 관련 법령을 자연어로 통합 검색할 수 있도록 구현된 업무 전용 AI 시스템이다. 직원들은 질의응답(Q&A) 방식으로 복잡한 규정이나 행정 절차를 빠르게 확인할 수 있다. 답변과 함께 근거가 되는 문서 출처를 동시에 제공받아 업무 신뢰도의 제고가 가능하다. PC는 물론 스마트폰의 사내 '모바일오피스' 앱에서도 바로 접속할 수 있어 현장 중심의 업무 환경에서도 필요한 정보를 즉시 확인할 수 있다. 또 외부 인터넷과 분리된 내부망 환경에서 운영돼 보안성과 안정성을 강화했다. 코레일 계열사까지 활용 범위를 확대할 수 있도록 시스템 확장성을 고려해 설계했한 점 역시 특징이다. 내부망에서 운영되는 '에어'와 외부망에서 활용되는 상용 생성형 AI 서비스(챗 GPT, 제미나이 등)를 연계한 하이브리드 AI 서비스로 고도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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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대동모빌리티, '2026 PGA 쇼' 참가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대동그룹의 AI 필드로봇 기업 대동모빌리티는 세계 최대 골프 산업 전시회 ‘2026 PGA 쇼’에서 프리미엄 골프카트와 북미형 저속 전기차(LSV, Low-Speed Vehicle)를 공개하며 미국 시장 진출을 본격화한다고 29일 밝혔다. 대동모빌리티는 이달 20일부터 23일(현지시간)까지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 오렌지 카운티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2026 PGA 쇼에 참가해 북미 골프·생활 모빌리티 시장을 겨냥한 주요 제품과 기술 경쟁력을 집중 소개했다. PGA 쇼는 미국프로골프협회(PGA)가 주관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골프 산업 전시회로 전 세계 80개국에서 1000개 이상의 브랜드가 참여한다. 이번 전시에서 대동모빌리티는 △프리미엄 리무진 골프카트 ‘GA900’ △북미형 LSV 콘셉트 모델을 선보였다. AI 자율주행 기반의 운반·디봇 보수 로봇과 서비스 플랫폼을 결합한 미래 모빌리티 로드맵을 공개하며 단순 이동수단 제조를 넘어 ‘토탈 골프 솔루션 프로바이더(Total Golf Solution Provider)’로 도약하겠다는 비전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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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현대중공업터보기계, UNIST와 SMR 기술 확보 '맞손'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덕산그룹의 현대중공업터보기계가 울산과학기술원(UNIST)과 협력해 미래 에너지 시장의 핵심 성장 동력으로 주목받는 차세대 소형모듈원자로(SMR) 기술 확보에 나섰다. 현대중공업터보기계는 UNIST와 '차세대 SMR 핵심 기자재 개발 및 인력양성을 위한 포괄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미래 청정에너지원인 SMR 분야의 원천 기술을 조기에 확보하고 관련 산업을 이끌어갈 전문 인력을 선제적으로 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측은 이번 협약을 통해 △SMR 핵심 기자재 기술개발 △SMR 전문 인력 양성 등 크게 두 가지 축에서 긴밀히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우선 기술 개발 부문에서는 SMR에 최적화된 펌프 개발에 주력한다. 특히 차세대 원자로의 냉각재로 사용되는 용융염(Molten Salt) 환경에서도 견딜 수 있는 부식 방지 임펠러 개발 및 검증을 위한 공동 과제를 기획하고 연구에 착수할 계획이다. 고온의 용융염은 부식성이 강해 이를 견디는 소재와 설계 기술이 SMR 상용화의 핵심 난제로 꼽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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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케이사인, 파트너 대상 기술 웨비나 개최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정보보안 전문기업 케이사인이 파트너사를 대상으로 ‘2026 케이사인 파트너 테크 담당자 대상 암호화 & 키 관리 솔루션 웨비나’를 온라인으로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웨비나는 파트너사 기술 담당자의 암호화 및 키 관리 솔루션 이해도 제고와 기술 지원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기획됐다. 행사는 이날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총 4시간 동안 진행됐다. 조현삼 케이사인 컨설팅팀 부장이 연사로 암호화 및 키 관리 전반에 대한 실무 중심의 교육에 나섰다. 교육 내용은 최근 강화되고 있는 보안 규제 환경을 반영해 △개인정보보호법 개정안 △암호화 솔루션의 법적 도입 근거 △암호화 솔루션 방식 비교 등 이론적 이해를 돕는 세션과 함께 △암호화 솔루션 제품 소개 △KMS(Key Management System) 솔루션 제품 소개 △암호화 솔루션 설치 가이드 등 실제 현장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기술 교육으로 구성됐다. 케이사인은 이번 웨비나를 통해 기존 파트너사가 고객 환경에 적합한 암호화 및 키 관리 체계를 보다 깊이 이해하고 자체적인 구축 및 기술 지원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