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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대동, 비전 기반 AI 트랙터 시연회 개최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미래농업 리딩 기업 대동은 내년 1분기 출시 예정인 국내 최초 비전 인공지능(AI) 기반 4단계 자율작업 AI트랙터의 대리점주 대상 시연회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시연회는 신형 AI트랙터의 완성도를 사전에 점검하고 전국 대리점주들의 실제 현장 의견을 제품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동은 지난 19일부터 23일까지 130개 대리점을 대상으로 전남 장성군, 충남 아산시, 경남 창녕군 등 전국 주요 농업 지역에서 4차례 시연회를 진행했다. 행사에서는 전작 대비 주요 변경 사항을 소개하고 실제 작업 환경에서 제품 시연이 이어졌다. 대리점주들은 시연 트랙터에 직접 탑승해 자율작업 기능을 체험했다. 또한 모니터 화면 공유를 통해 작동 원리를 이해하고 제품 사양이나 판매 정책에 대한 질의응답 시간도 가졌다. 이번 시연에서는 비전 AI 기반 경작지 및 작업기 인식 기술을 활용해 '대동 커넥트' 앱에서 터치 한 번만으로 농경지 위 트랙터가 무인 상태에서 사람처럼 정밀하게 작업하는 모습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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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코아스템켐온, 오송 공장 제조업 변경허가 획득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코아스템켐온은 24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오송 신규 공장에 대한 '첨단바이오의약품 제조업 변경허가'를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번 허가로 뉴로나타-알의 상업화를 대비한 생산 인프라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첨단바이오의약품 제조업은 제조업 허가 이후에도 생산 시설별·품목별로 단계적인 인허가 절차가 요구되는 구조다. 이에 따라 코아스템켐온은 이번 제조업 변경허가를 기반으로 추가 인허가 절차를 병행해 진행 중이다. 이번 행보는 식약처에서 진행 중인 뉴로나타-알의 품목허가 심사 일정에 맞춰 생산 인프라를 선제적으로 완비하기 위한 전략적 조치다. 허가 승인 이후 실제 제품 생산과 공급까지 소요되는 시간을 최소화할 수 있기 때문이다. 오송 신공장은 연면적 약 7603㎡(2300평) 규모로 기존 용인 제조소 대비 대량 생산에 최적화된 설비를 갖춘 것이 특징이다. 코아스템켐온은 지난달 뉴로나타-알 품목허가를 위한 최종 보완 서류 제출을 마쳤고 이번에 생산 시설 관련 인허가 절차까지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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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유니켐 자회사 하이앤드 플랫폼에 배우 금동현 입점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유니켐은 자회사 하이앤드(HIAND) 플랫폼에 배우 금동현이 입점한다고 24일 밝혔다. 배우 금동현 배우의 전용 라운지를 정식 오픈하고 팬들과의 본격적인 소통을 시작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입점은 금동현이 배우로 전향한 이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공식 팬 소통 행보라는 설명이다. 팬들이 배우와 직접 메시지를 주고받을 수 있는 다이렉트 메시지(DM) 기능과 전용 커뮤니티 공간이 하이앤드 플랫폼을 통해 제공된다. 금동현은 가수로 먼저 데뷔한 뒤 배우로 전향했다. 2019년 Mnet ‘프로듀스 X 101’을 통해 대중에게 얼굴을 알린 뒤 2021년 그룹 '이펙스'로 데뷔했다. 이후 티빙 오리지널 드라마 ‘당신의 운명을 쓰고 있습니다’, 웹드라마 ‘일진에게 찍혔을 때2’, ‘일진에게 반했을 때’, 드라마 ‘네가 빠진 세계’ 등에 출연하며 연기 활동을 병행했다. 하이앤드는 입점을 기념해 독점 웰컴 영상을 공개한다. DM 기능 오픈을 기념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이벤트 기간 동안 DM 구독에 참여한 팬 전원에게 하이앤드 독점 미공개 포토카드를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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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폴라리스그룹 부회장에 지준경 폴라리스오피스 대표 선임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폴라리스그룹이 2026년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조직 경쟁력 강화와 중장기 사업 전략 실행력 제고에 방점을 뒀다는 설명이다. 이번 인사는 그룹 차원의 전략 기능을 강화하면서도 각 계열사의 책임경영과 전문성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AI·바이오·소프트웨어 등 핵심 사업군 중심의 리더십 재편을 통해 성장 기반을 공고히 한다는 방침이다. 그룹 전략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담당하는 그룹전략실 부회장엔 지준경 폴라리스오피스 대표이사가 선임됐다. 지준경 부회장은 그룹 전반의 포트폴리오 전략 수립과 신성장 동력 발굴, 계열사 간 시너지 극대화를 총괄하며 중장기 로드맵 추진을 이끌게 된다. 계열사 대표이사 체제도 강화됐다. 폴라리스AI 대표이사에는 윤정희 경영지원본부장이, 폴라리스AI파마 대표이사에는 조원경 영업본부장이 각각 선임됐다. 이밖에도 이번 인사를 통해 각 계열사에서는 총 4명의 임원이 승진·선임됐다. 폴라리스그룹 관계자는 “이번 인사는 그룹의 중장기 성장 전략을 안정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인적 기반을 강화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각 사업 영역에서 전문성과 실행력을 갖춘 인재를 전진 배치해 계열사 간 시너지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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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세림비앤지, 국내대학 산학협력 MOU 체결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세림비앤지는 23일 서울과학기술대학교 탈 플라스틱사업단과 특성화대학원 추진을 위한 산학협력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순환경제 및 탈플라스틱 분야의 기술 발전과 전문 인력 양성, 지속가능한 사회 구현을 목적으로 한다. 세림비앤지는 과기대와의 협약을 통해 ‘환경분야 특성화대학원 사업’의 참여 기업으로서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양 기관은 △환경 기술 및 정책 관련 공동연구 △1주일 이상의 인턴십 프로그램 운영 △3개월 이상의 산학연계 프로젝트 수행 △세미나 및 학술대회 공동 개최 등을 통해 산업계가 필요로 하는 ‘녹색융합기술인재’를 양성할 계획이다. 특히 탈플라스틱 전 과정에 대한 이해와 폐플라스틱 재활용·자원화 기술, 생분해성 플라스틱 소재 및 제품의 연구·제조 기술 등 실무 중심의 교육 과정을 통해 플라스틱 저감과 환경오염 억제를 위한 현장 문제를 첨단기술로 해결할 수 있는 고급 인재 육성에 집중한다. 세림비앤지는 지난 9월 25일 세종대학교 탄수화물소재연구소 및 바이오폴리머 첨단소재 핵심연구지원센터(BRCAM)와도 산학협력 MOU를 체결한 이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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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이성희 컨텍·AP위성 대표 "우주 수직계열화 시너지, 글로벌·QKD 드라이브"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컨텍은 국내 우주섹터 전체가 가장 눈여겨 보고 있는 기업 중 하나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현대로템, LIG넥스원, 한국항공우주 등 대기업 계열의 우주·방산업체들이 즐비한 상황에서 유일한 코스닥사로 존재감을 높이고 있다. 시장에선 진정한 '뉴 스페이스'가 열리려면 코스닥 기업을 중심으로 우주섹터가 자립체제로 자리 잡아야 한다는 시각이 지배적이다. 컨텍은 코스닥 우주섹터 기업 중에서 최대 인프라를 갖췄다. 이미 다운스트림 분야에선 명실상부 최강자로 꼽힌다. 글로벌 전역에 갖춰놓은 14개의 지상국 서비스 네트워크는 아시아 전체로도 최대 규모다. 지난 1년간은 AP위성 인수를 통해 업·다운 통합 수직계열화 체제를 갖췄다. 코스닥 우주섹터 전체를 리딩하고 있는 셈이다. 이성희 컨텍 대표(사진)는 지난해 8월부터 자회사로 편입한 AP위성 대표를 겸임한 지 만 1년을 넘겼다. 지난 1년간은 AP위성의 글로벌 사업 모델 정립을 위한 체질 개선과 컨텍을 중심으로 한 스페이스그룹 ‘풀 버티컬 체인’ 구축에 집중해 온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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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포커스에이아이, 음원 IP 실물자산화 사업 본격화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포커스에이아이가 국내 최초 디지털실물자산 거래소 인수 절차에 속도를 내고 있는 가운데 비광물자산 실물연계자산(RWA) 포트폴리오 확대에 나선다. 포커스에이아이는 24일 음악 지식재산권(IP) 및 팬덤 플랫폼 전문 기업 스튜디오엠앤씨와 음원 IP RWA 사업을 위한 전략적 협력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포커스에이아이는 오는 2월말 부산디지털자산거래소 비단(BDAN) 인수 최종 완료와 자회사 편입을 앞두고 있다. 이번 협력을 통해 스튜디오엠앤씨와 관계사들이 보유한 다수의 음원 및 음악 관련 IP를 비단 거래소 플랫폼에 실물자산으로 등록하고 음원 디지털 자산 시장을 본격 개척할 전망이다. 내년 상반기부터는 음원 IP 실물자산 거래 시범 서비스를 시작한다. 다양한 해외 음악 레이블, 글로벌 디지털 자산 플랫폼과 제휴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양사는 비단의 실물자산 거래 플랫폼과 스튜디오엠앤씨의 음원 IP, 팬덤 비즈니스 전문성을 결합해 음원과 팬덤 IP를 다층적으로 아우르는 차세대 음악 생태계를 구축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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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SAMG엔터, 브랜드스토어 ‘더티니핑’ 성수서 오픈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글로벌 IP 콘텐츠 기업 에스에이엠지엔터테인먼트가 24일 서울 성수동 에스팩토리에 첫 브랜드스토어 ‘더티니핑(THE TEENIEPING)’을 연다. 이번 매장은 SAMG엔터가 최근 선보인 IP 통합 브랜드 ‘더티니핑’을 오프라인 공간으로 확장한 첫 사례다. SAMG엔터는 이달 자사 IP 전반을 아우르는 통합 브랜드 ‘더티니핑’을 론칭하고 애니메이션 ‘캐치! 티니핑’을 비롯한 주요 IP의 완구·굿즈 제품군을 하나의 브랜드 체계로 정비했다. 온라인몰 명칭 역시 ‘더티니핑’으로 개편하며 IP 기반 커머스와 브랜드 운영을 통합하는 전략을 본격화했다. 성수동에 약 80평 규모로 조성된 브랜드스토어 더티니핑은 △마이핑(MYPING)존 △포토존 △컬래버 프로젝트 존 △MD존 등 네 가지 공간으로 구성됐다. 매장은 제품 판매를 중심으로 브랜드와 캐릭터를 소개하는 요소를 함께 배치한 것이 특징이다. 핵심 브랜드인 마이핑은 고객이 취향에 따라 인형의 머리, 의상, 액세서리 등을 선택해 구성할 수 있는 커스터마이징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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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S2W, 인도네시아 RS그룹과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빅데이터 분석 인공지능(AI) 기업 에스투더블유(S2W)가 인도네시아의 로얄수마트라그룹(RS그룹)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빅데이터 분석 및 생성형 AI, AI 보안 기술 등이 결합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한다고 24일 밝혔다. RS그룹은 △방산 △의료기기 제조 △부동산 개발 △화장품 수입·유통 및 제조 △벤처캐피탈(VC) △한국 기업의 동남아시아 진출 지원 등 다양한 산업군에 걸쳐 20여 개의 계열사를 운영하고 있는 인도네시아의 유수 기업집단이다. 동남아 지역을 중심으로 폭넓은 사업 인프라와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다. 양사는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S2W의 AI 기반 데이터 인텔리전스 및 사이버보안 기술력과 RS그룹의 광범위한 비즈니스 포트폴리오 간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는 공동의 사업 기회를 모색할 예정이다. 특히 S2W는 지난해 9월에 인도네시아 정부기관과 누계 약 60억원 규모의 공공·정부기관용 안보 AI 플랫폼 ‘자비스(XARVIS)’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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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바이오솔루션, 주사형 치료제 '스페로큐어' 비임상 결과 주목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바이오솔루션의 차세대 파이프라인으로 꼽히는 주사형 골관절염 치료제 후보물질 ‘스페로큐어(SperoCure)’에 대한 시장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다. 특히 최근 마친 비임상 결과에서 무릎연골에서의 확연한 염증 감소 뿐만 아니라 연골재생 효과까지 확인되면서 임상 기대감이 커진 상황이다. 스페로큐어는 바이오솔루션이 개발한 자가 연골세포치료제 ‘카티라이프(CartiLife)’와 동종 연골세포치료제 ‘카티로이드(CartiLoiD)’의 핵심 기술을 융합해 수술 없이 한 번의 주사로 치료가 가능한 비수술형 세포치료제로 설계됐다. 동종 소아 연골세포를 3차원 스페로이드(Spheroid) 형태로 배양·조직화한 주사형 세포치료제다. 카티라이프 펠릿(약 1mm)의 5분의 1 크기의 미세한 구형 구조체로, 주사기로 관절강 내에 직접 주입하는 형태다. 스페로이드 구조를 통해 세포가 관절 속에서 오래 살아남고 치료 효과를 내는 물질을 꾸준히 내보낼 수 있도록 설계됐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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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마음AI, 유미란 개인전 개최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마음AI는 이날부터 오는 2026년 3월 8일까지 마음AI 아트존인 ‘아르스초이(Ars Choi)’에서 유미란 작가의 개인전 '머무는 바람과 덥혀진 고요, 유미란의 풍경'을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본 전시는 마음AI와 갤러리 초이(GALLERY CHOI)가 함께 기획한 전시로 예술과 감성이 교차하는 공간 ‘아르스초이’에서 선보이는 전시 프로젝트 중 하나다. 지난 2002년 마당 한편에서 발견한 작은 죽순이 매일 조금씩 자라 스스로의 공간을 만들어가던 장면은 작가의 작업 세계에 깊은 인상을 남겼다고 한다. 그 경험은 지금까지도 유미란의 화면 속 풍경으로 이어지고 있다. 작가에게 대숲은 특정한 상징이나 개념을 설명하는 대상이 아니라 기억과 감정이 겹겹이 쌓여 머무는 장소다. 이번 전시는 대숲 풍경과 묵죽 작업을 중심으로 구성된다. 작가는 대숲을 거닐 듯 화면을 바라보는 경험을 통해 의미를 해석하기보다 감각에 머무는 시간을 제안한다. 조선시대 묵죽도의 정신을 오늘의 재료와 시선으로 다시 풀어낸 작업들은 과거와 현재가 나란히 서 있는 장면을 만들어내며 관람자 각자의 기억과 감정을 조용히 불러낸다는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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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엔켐, CATL과 5년간 35만톤 전해액 공급 계약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엔켐은 23일 CATL과 5년간 총 35만톤 규모의 전해액을 공급하는 계약을 이사회에서 의결했다고 밝혔다. 계약서 날인은 오는 24일 진행한다. CATL의 글로벌 EV 배터리 시장 점유율이 약 38%에 달하는 가운데 이번 계약은 중국 물량을 대상으로 한다. 공급 기간은 오는 2026년부터 2030년까지로 연평균 7만톤, 총 35만톤을 공급한다. 계약 규모는 최근 시세 기준 약 1조5000억원에 이른다. 연평균 공급량 7만톤은 지난해 엔켐의 전해액 연간 공급량 약 5만톤을 크게 상회한다. 단일 고객 기준으로는 창사 이래 최대 규모의 계약이다. 이번 계약은 단순한 대형 수주를 넘어 글로벌 배터리 소재 산업 전반에서 갖는 상징성과 전략적 의미가 크다는 평가다. 전 세계 배터리 소재 및 원재료 시장의 80% 이상을 차지하는 중국 시장에서 한국 배터리 소재 기업이 중국 최대 배터리 제조사와 대규모 장기 공급 계약을 체결한 것은 유례가 드문 사례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