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안전지수
머니투데이 사회안전지수는 전국 시·군·구의 살기 좋은 정도와 사회 안전도를 평가하는 지수로, 우리 사회의 안전과 불안감에 영향을 주는 생활안전뿐 아니라 경제활동, 건강보건, 주거환경 등 크게 4개 분야를 기준으로 산출, 정부의 통계자료 등 객관적 지표와 주민 설문조사 등 주관적 지표를 모두 활용한다.
머니투데이 사회안전지수는 전국 시·군·구의 살기 좋은 정도와 사회 안전도를 평가하는 지수로, 우리 사회의 안전과 불안감에 영향을 주는 생활안전뿐 아니라 경제활동, 건강보건, 주거환경 등 크게 4개 분야를 기준으로 산출, 정부의 통계자료 등 객관적 지표와 주민 설문조사 등 주관적 지표를 모두 활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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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 내 5개 구와 세종시 가운데 사회안전지수가 가장 높은 지역은 '공무원의 도시' 세종시로 조사됐다. 세종시는 안정적인 일자리와 최근 급상승하고 있는 부동산 가격이 주민 만족도를 끌어올렸다. 새 주거단지로 뜨고 있는 대전 유성구, 1990년대 후반부터 고소득층이 모여 살기 시작한 대전 서구는 세종시 뒤를 이었다. 머니투데이는 9일 성신여대 데이터사이언스센터, 여론조사기관 케이스탯리서치, 온라인패널 조사기업 피앰아이와 공동으로 이 같은 내용의 '2021 사회안전지수-대전·세종·충청편'(Korea Security Index 2021)을 공개했다. 사회안전지수는 우리 사회의 안전과 불안감에 영향을 주는 생활안전뿐 아니라 경제활동, 건강보건, 주거환경 등 크게 4개 분야를 기준으로 산출했다. 정부 통계수치, 주민 설문조사 등 객관적, 주관적 지표를 함께 활용했다. 대전·세종은 지역 내 순위를 매기기엔 표본이 적어 전국 순위로 비교해봤다. 대전·세종 사회안전지수 순위는 신도심 개발
"과천시는 시민과 함께 만드는 행복도시로 도약하고 있습니다." 김종천 과천시장(사진)은 26일 머니투데이와의 인터뷰 내내 '시민'을 강조했다. 현장중심의 소통 행정을 실천하고 있는 김 시장은 "시민 체감 정책 발굴에 주력하고 있다"고 했다. 과천시는 머니투데이와 성신여대 데이터사이언스센터, 여론조사기관 케이스탯리서치, 온라인패널 조사기업 피앰아이가 실시한 '2021 사회안전지수’에서 경기도 내 1위를 차지했다. 김 시장은 "과천의 미래 100년의 주춧돌을 놓는다는 마음으로 추진해 온 사업들이 본궤도에 오른 결과"라고 평가했다. 실제로 과천시는 과천과천 공공주택지구 지정과 과천지식정보타운 개발, 과천주암 공공지원민간임대주택 지구, 과천~위례선 정부과천청사역 연장 추진,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C노선 사업, 과천도시공사 설립 등 굵직한 사업들을 진행했다. 과천시가 높은 평가를 받은 또 다른 이유는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쓴 점이다. 일자리기금 100억원 조성, 지역화폐 ‘과천토리’
서울의 주거 기능을 분산하기 위해 만든 신도시가 있다. 하지만 이러한 신도시 간에도 특색은 상당히 다른 것으로 나타났다. 머니투데이가 성신여대 데이터사이언스센터, 여론조사기관 케이스탯리서치, 온라인패널 조사기업 피앰아이와 공동으로 발표한 '2021 사회안전지수'(Korea Security Index 2021)에 따르면 이번 조사대상에 오른 경기 29개 지자체 중 광명시는 종합점수 53.83점으로 9위를 차지했다. 광명시는 객관적 지표 순위(24위)보다 주관적 지표의 순위(5위)가 더 높았다. 주민들의 안심 체감도가 비교적 높다는 의미다. 특히 고용 지표에서 이러한 특징이 극명하게 드러났다. 광명시는 경제활동 분야에서 66.86점을 받아 6위를 차지해 상위권에 들었는데 실업률, 고용률 등 객관적 지표는 하위권 수준이었다. 그러나 직업에 대한 만족도, 일자리 안정성 등에 긍정적으로 응답한 비율이 비교적 높은 편이었다. 생활안전 분야 점수는 44.75점으로 17위 안전인프라 지표에서 지
수도권의 관문격인 인천에선 바다와 갯벌을 메워 들어선 신도시 연수구가 가장 살기 좋은 곳으로 평가됐다. CCTV가 많이 설치된 지역일 뿐 아니라 지역민들이 야간통행 안전도에 후한 평가를 줬다. 인천 원도심에 속하는 부평구는 주거환경분야에서 인천 1위의 평가를 받아 인천 지역 2위에 올랐다. 다만 인천의 경우 상대적으로 소외된 지역을 위한 대책이 나와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지역 안전도가 불균형할 경우 사회의 통합이나 지역 발전을 저해할 수 있기 때문이다. ━2021 사회안전지수 '인천판' ━ 머니투데이와 성신여대 데이터사이언스센터, 여론조사기관 케이스탯리서치, 온라인패널 조사기업 피앰아이가 전국 시·군·구별 '2021 사회안전지수'(Korea Security Index 2021)'를 조사한 결과 인천의 자치구 기준으로 사회 안전지수가 가장 높은 곳은 연수구로 나타났다. 뒤를 이어 부평구가 2위를 차지했다. 사회안전지수 측정을 위해 우리 사회의 안전과 불안감에 영향을 주는 생활안전
'화이트칼라'의 도시 과천시가 경기도 기초자치단체 가운데 가장 살기 좋은 지역으로 꼽혔다. 높은 소득 수준과 과거 행정타운 시절부터 잘 구축된 도시 인프라가 주민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분당·판교를 품은 성남시, 위례·미사 신도시가 자리 잡은 하남시는 과천시 뒤를 이었다. 머니투데이는 26일 성신여대 데이터사이언스센터, 여론조사기관 케이스탯리서치, 온라인패널 조사기업 피앰아이와 공동으로 이 같은 내용의 '2021 사회안전지수-경기도편'(Korea Security Index 2021)을 공개했다. 사회안전지수는 우리 사회의 안전과 불안감에 영향을 주는 생활안전뿐 아니라 경제활동, 건강보건, 주거환경 등 크게 4개 분야를 기준으로 산출했다. 정부 통계수치, 주민 설문조사 등 객관적, 주관적 지표를 함께 활용했다. 경기도 31개 시·군·구 중 29개를 대상으로 사회안전지수 순위를 매긴 결과 1위는 과천시였다. 과천시는 전국 순위도 155개 시·군·구 가운데 7위로 최상위권이었다. 과천시는
"강동구는 생산과 소비가 이뤄지는 '자족도시'로 발돋움하고 있습니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사진)의 목소리에는 자신감이 넘쳤다. 실제로 ‘강남 4구’ 막내로 불리지만 강동구는 인구가 계속 증가하고 있다. 이 구청장은 "과거 베드타운이 아닌 경제·산업도시로 변신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강동구는 머니투데이와 성신여대 데이터사이언스센터, 여론조사기관 케이스탯리서치, 온라인패널 조사기업 피앰아이가 실시한 2021 사회안전지수 분석 결과 서울 25개 자치구 중 3위를 기록했다. 특히 인구 30만~50만명 규모인 16개 자치구 중에선 1위를 차지했다. 이 구청장은 12일 머니투데이와 인터뷰에서 '서울에서 가장 많은 변화와 성장'을 강동구의 경쟁력으로 꼽았다. 이 구청장은 "경제·주거환경·복지 등을 구의 특성에 맞게 발전시키고 있다"며 "주민들의 요구사항을 피하지 않고 적극적으로 개선하려고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강동구는 우선 균형 잡힌 구·신도심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고덕비즈밸리와 강동일반
서울 강남3구 다음으로 인기 주거지역으로 꼽히는 '마용성'(마포구·용산구·성동구)은 사회안전지수에서도 높은 순위를 차지했다. 다만, 3곳 가운데 성동구는 주민들의 체감 안전지수에서 용산, 마포 보다는 열세로 나타났다. 생활안전을 제외한 경제활동, 건강보건, 주거환경 분야에서도 2곳과 비교해 주민들의 만족도가 낮았다. 머니투데이가 성신여대 데이터사이언스센터, 여론조사기관 케이스탯리서치, 온라인패널 조사기업 피앰아이와 공동으로 발표한 '2021 사회안전지수'(Korea Security Index 2021)에 따르면, 성동구는 종합점수 59.37점으로 서울 내에서 11위를 차지해 평균 이상이었다. 용산구와 마포구는 서울 지역 25개구 평균값인 56.54점을 크게 상회했다. 각각 종합점수 71.27점, 64점으로 서울 지역 1위, 5위에 이름을 올렸다. 성동구는 객관적 지표와 주관적 지표 순위가 서울 내에서 13위로 같았지만 다른 두 곳은 객관적 지표보다 주관적 지표의 순위가 높았다. 용
서울 25개 자치구의 사회 안전도는 전국 곳곳에 분포된 기초단체 간 차이만큼이나 큰 격차가 벌어진 것으로 조사됐다. 전국 최고 수준의 사회 안전도를 보인 자치구가 있는가 하면 전국적으로도 낮은 수준에 그친 곳도 있다. 사회 인프라와 업무시설, 주거지가 모두 밀집된 수도임에도 마치 전국 축소판처럼 자치구별 사회안전도가 천차만별로 나타났다. 사회안전도를 측정하기 위한 1인당 소득 등 객관적 지표뿐 아니라 우범지역 체감 등 주관적 요인이 복합적으로 맞물린 결과다. 가장 큰 원인은 소득 수준과 삶의 방식이 상이한 주민이 모인 대도시의 특성이 거론된다. 하지만 소득·안전 등과 관련한 격차에 따른 박탈감이 사회 불안 요인이 될 수 있다는 시각도 있다. ━서울 상위 5개 자치구=전국 10위권…꼴지는 전국 139위━서울 지역 기준 사회안전지수 최상위권 5곳은 전국 순위가 1위에서 10위 사이에 분포했다. 반면 최하위권 5곳은 전국 순위를 기준으로 하위 37%인 98위부터 10%인 139위 사이에 있다. 머니투데이와 성신여대 데이터사이언스센터, 여론조사기관 케이스탯리서치, 온라인패널 조사기업 피앰아이가 전국 시·군·구별 '2021 사회안전지수'(Korea Security Index 2021)’를 조사한 결과 서울 지역 기준으로 사회 안전지수가 가장 높은 곳은 전국 사회지수 1위인 용산이었다.
서울시 중구와 종로구는 대한민국의 수도 서울의 대표적인 원도심이다. 유동인구가 많고 인프라도 비교적 잘 갖춰져 있다. 안전 인프라 역시 마찬가지다. 중구와 종로구는 서울에서 안전 인프라가 가장 잘 갖춰진 곳이다. 하지만 주민들의 체감 안전지수는 달랐다. 머니투데이가 성신여대 데이터사이언스센터, 여론조사기관 케이스탯리서치, 온라인패널 조사기업 피앰아이와 공동으로 발표한 '2021 사회안전지수'(Korea Security Index 2021)에 따르면 서울의 25개 자치구 중 사회안전지수가 가장 높은 곳은 용산구다. 용산구에 이어 강남구, 강동구, 서초구, 마포구, 송파구 순으로 사회안전지수가 높았다. 사회안전지수는 우리 사회의 안전과 불안감에 영향을 주는 생활안전뿐 아니라 경제활동, 건강보건, 주거환경 등 크게 4개 분야를 기준으로 산출했다. ━객관지표 전국 1·2위 서울 중구와 종로구…주민 생각은 달랐다━중구의 사회안전지수는 서울의 25개 자치구 중 7위(전국 13위)였다. 중구는
━전국에서 가장 살기 불안한 1·2위 지역은…대구서구·인천미추홀━하위 30위 보니…지역 경기에 대한 불안에 생활 안전 요소까지 전국 155개 시군구 가운데 대구 서구, 인천 미추홀구, 인천 계양구 등이 사회안전지수 하위권의 불명예를 얻었다. 하위권 지역민들은 지역 경기에 대한 불안을 제기한 것은 물론 사회 안전이나 복지 등 요소도 나쁘다는 인식을 보였다. 머니투데이가 성신여대 데이터사이언스센터, 여론조사기관 케이스탯, 온라인패널 조사기업 피앰아이와 공동으로 155개 시군구별 ‘2020 대한민국 사회안전지수’를 조사한 결과 대구 서구가 33.37로 최하위를 나타냈다. 인천 미추홀구(35.02), 인천 계양구(37.77), 경북 구미시(38.20), 경기 의정부시(39.10) 등이 뒤이어 낮은 평가를 받았다. △충북 충주시(39.29) △충북 제천시(39.39) △대구 동구(39.41) △부산 서구(39.66) △충북 음성군(39.71) △경남 사천시(40.16) △경기 동두천시(40.
━가장 안전한 곳은 '서울 용산'…전국안전지도 나왔다━주민 체감도까지 반영한 사회안전지수 첫 공개…조사대상 중 최하점은 '대구 서구' 서울 용산구가 전국에서 가장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지역으로 꼽혔다. 주민들의 만족도와 체감도까지 반영해 산출한 결과다. 전라북도 남원시는 특별시·광역시를 제외한 중소도시 중 가장 안전한 지역으로 집계됐다. 머니투데이는 4일 성신여대 데이터사이언스센터, 여론조사기관 케이스탯리서치, 온라인패널 조사기업 피앰아이와 공동으로 '2021 사회안전지수'(Korea Security Index 2021)를 공개했다. 조사대상은 기초지방자치단체 중 표본의 숫자가 적은 곳을 제외한 155개 시·군·구다. 머니투데이는 매년 정기적으로 사회안전지수를 발표할 계획이다. 올해 처음 발표하는 사회안전지수는 우리 사회의 안전과 불안감에 영향을 주는 생활안전뿐 아니라 경제활동, 건강보건, 주거환경 등 크게 4개 분야를 기준으로 산출했다. 정부의 통계자료
━우리 동네도? 한국서 '살기좋은 곳' 상위 30위 지역━25곳이 수도권·대도시 전국 155개 시·군·구 가운데 주민들이 가장 살기 좋은 지역 30곳 중 25곳은 특·광역시 등 대도시에 집중됐다. 특히 서울은 25개 자치구 중 전체 1위인 용산구를 포함해 12개 구가 30위 안에 이름을 올렸다. 대도시는 병원, 치안, 일자리 등 삶의 만족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거의 모든 요소가 지방 도시보다 높게 평가됐다. 뒤집어보면 국민 누구나 평등하게 누려야 할 권리인 안전이 실제로는 사는 지역에 따라 차별 받고 있다는 의미다. 머니투데이는 4일 성신여대 데이터사이언스센터, 여론조사기관 케이스탯리서치, 온라인패널 조사기업 피앰아이와 공동으로 이 같은 내용의 '2021 사회안전지수'(Korea Security Index 2021)를 공개했다. 전국 시·군·구 중 표본 숫자가 적은 지역을 제외한 155곳을 대상으로 경제활동, 생활안전, 건강보건, 주거환경을 종합한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