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해, 고품격 매취순 ‘매취순 백자 12년산’ 한정판매
경기불황에 주머니사정이 예전 같지 않다. 이래저래 다가오는 명절 설날이 걱정이다.
올해는 다들 입장이 별반 다르지 않을 것으로 생각돼 꼭 인사를 해야 한다면 1만 원대 실속상품 위주로 선택하고 있다. 그래서인지 유통업체들도 1만 원대 상품 위주로 쏟아내고 있다.
그렇다면 명절 인기 선물세트에서 빠지지 않고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는 주류선물세트. 그중에서도 보해가 올해 설 명절 선물세트로 내놓은 전통주 상품들을 한번쯤 눈여겨 볼 필요가 있을 것 같다.
보해양조(대표이사 임건우)는 고객들의 주머니사정을 고려한 1만 원대의 실속적인 선물세트에서부터 VIP를 위한 6만 원대의 고급스러운 선물세트까지 20여종의 다양한 전통주 세트를 선보이고 있다.
아름다운 매화를 상표에 담아 고급스러움에 세련됨을 더한 5년 숙성 매취순 3본입 세트 가격은 미니어처를 포함해 14,000원이다.
또 보해 복분자주 375ml 3병들이 세트(미니어처, 잔 포함)는 1만8000원에 설 선물시장 공략에 적극 나서고 있다.
뿐만 아니라 10년 숙성의 고급매실주 원액과 순도 99% 이상의 순금가루를 브랜딩한 프리미엄 매실주 ‘순금 매취(48,700원)’과 청자와 백자에 금빛 복분자 문양을 삽입한 고풍스러운 ‘보해 복분자 자기명품세트(68,000원) 등을 실속가에 내놓았다.

특히 눈여겨 볼 전통주는 고품격 ‘매취순 백자 12년산’ 선물세트다. 500ml 12년산 매취순 백자 2병 들이와 자기잔 2개로 구성된 ‘매취순 백자 12년산’은 74,400원에 한정 판매한다.
보해의 ‘VIP 마케팅’의 일환으로 이번 설에 새롭게 처음 선보인 ‘매취순 백자 12년산’ 선물세트는 국내 최장기 숙성기간인 12년을 숙성한 고급 매실주이다.
백자에 아름다운 매화문양을 삽입해 동양적이면서도 고급스러운 느낌으로 제품가치 및 소장가치까지 높여 주목받고 있다.
보해 관계자는 “‘매취순 백자 12년산’ 선물세트는 특별한 사람과 특별한 자리에서 특별한 기회에 마시는 고품격 매실주로 최고의 대우를 받고 싶어 하는 VIP를 위한 술이다”며 “몸에 좋은 12년산 매취순을 고급스럽게 구성해 고마우신 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데 제격인 제품”이라고 설명했다.